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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Worlds of Stardust Review

Steelheart - Through Worlds of Stardust
Band
Albumpreview 

Through Worlds of Stardu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Frontiers Music Srl
Album rating :  100 / 100
Votes :  1  (1 review)
Reviewer :  level 8         Rating :  100 / 100
Miljenko Matijevic 가 한국에서 복면가왕 방문 이후 친한 활동을 해가면서 낸 앨범이다.
솔직히 이렇게 피지컬로 따지면 최정상의 초강력한 vocal 사양을 가지고 왜 이런 일렉트로닉 팝 앨범을 내는 지 완전한 수긍은 할 수 없으나.. Miljenko Matijevic 같은 경우 인기를 갈구하며 대중 친화적으로 접근을 하는 기질이 있다. 1,2집 및 실제 라이브에서 강력한 활화선처럼 깊은 밑둥에서 뻗어나오는 Metalic 고음 vocal에 매력을 느낀 Heavy Metal 골수팬들 에게는 환영받지 못 할 행보지만.

음.. 솔직히 처음 들었을 때 Crimson Grory의 대중성에 맞추고자 쉬어갔던 앨범인 3번째 앨범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 보다는 피지컬적으로는 훨씬 더 강력한 vocal이므로..
골수팬으로서는 이런 음악을 선택한 것 역시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초절정의 하드락 앨범(심지어 스래쉬 메탈까지 포용하는 곡도 있었다) 이후
아니.. 얼마나 소리를 질러대서 질릴 때로 질렸으면.. 이런 다양한 음악스타일을 하나.. 싶기도 하고.
Miljenko Matijevic 는 감성의 소유자이고. 본인의 달란트를 보다 더 새롭고 다양하게 시도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자이다.
실제로 이 시도에 대해서 찬성하는 바이고. 적응해서 앨범을 듣다 보면. 오히려 세련된 음악에 더욱더 빠져들 수도 있는 일이다.

그의 골수 팬으로서 미래 지향적인 시도를 하는 것은 후대에 재평가를 받을 수도 있고. 그가 할 수 있는 가장 창조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존중한다. 그리고 그의 Vocal 재능으로 능히 자연스러운 행보라 보여진다.

그런데 만약. 그의 초강력한 Metalic Vocal로 시종일관 Heavy Metal로서의 행보를.. '롭핼포드'처럼 하였다 한다면.
크로아티아산 Metal God 으로 추앙받을 것이다. Vocalist로서 그 정도로 이 vocal의 Heavy함을 높게 보고 있다.(입틀막.. 넘사벽 맞ㅈ... 이건 타고난 피지컬 영역이라서... 사실 헤비메탈 4천왕 및 준하는 자들이 아니면 이 Vocal의 강력함과 데시벨만큼은 만큼은 존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Steel Heart'의 'Steel Heart'라는 곡을 들어봐라. 이런 곡 스타일로 열곡 정도 지르고 제2의 'she's gone'같은 곡 두세개로 대중성을 잡는 전략으로 가면 어떠할까? 혹은 JUDAS PRIEST 제2의 'Painkiller' 한번 가자..

하아. Vocal의 스팩으로는 'Heavy Metal 상의 유산으로 등재될 명반앨범' 하나 내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아까운 일이긴 한데..
또.. 다양한 실험적인. 특히 미래지향적인 음악같은 경우. 역시 그 가치는 절대 폄하될 수는 없으니까. 나름 새로운 영역의 개척이라는 것 또한 큰 명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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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ream Line Savings-0
2.My Dirty Girl-0
3.Come Inside-0
4.My Word-0
5.You Got Me Twisted-0
6.Lips of Rain-0
7.With Love We Live Again-0
8.Got Me Running-0
9.My Freedom-0
10.I'm So in Love with You-0

Line-up (members)

  • Miljenko Matijevic : Vocals, Guitars
11,982 reviews
cover art Artist Album review Reviewer Rating Date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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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heart
level 18 이준기   96/100
Apr 3, 2009       Likes :  5
쉬즈곤 때문에 유명한 이앨범은 오히여 그노래때문에 쓸데없이 욕먹기도 햇던것같다. 정말 좋은 노래로 꽉찬.. 90년대 메탈 최고의 앨범이라고 칭하고 싶다. 노래제목들만 봐도 사랑이야기로 가득한 앨범.. 8번은 락앤롤의 정석인 싱글로 보고 싶다. 헤비메탈을 알면 이앨범도 꼭 들어보... Read More
Steelheart
level 21 Eagles   90/100
Nov 9, 2005       Likes :  5
Mike Matijevic을 중심으로 하여 Red Alert란 밴드명으로 활동하다 MCA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Steelheart로 개명하였다. 본작은 Steelheart의 셀프타이틀 데뷔작으로 서정적인 록발라드와 경쾌한 메틀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She's Gone이란 곡 하나로 Steelheart를 평가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겠지만 역시... Read More
Tangled in Reins
level 21 구르는 돌   85/100
May 11, 2015       Likes :  4
Steelheart는 그들의 두 번째 앨범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앨범의 기본 포맷은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 만들어진 양식에 그대로 기대고 있다. 밴드는 항구적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어필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퀄리티 상으로 이만한 앨범을 내면 별로 할 말이 없... Read More
Tangled in Reins
level 7 oacoon   95/100
Aug 25, 2014       Likes :  4
1집이 사랑노래만 가득했다면 2집은 사랑 이외에도 더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자 많은 시도를 했음을 알고 있는데 모두가 하나같이 뛰어나다. 때로는 신나고 때로는 중후하면서도 때로는 미쳐 날뛰고 때로는 너무 슬퍼 눈물조차 흘리게 한다.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음악이 대부분이지... Read More
Steelheart
level 9 thy_divine   86/100
Sep 19, 2008       Likes :  4
8년전 메탈에 입문하기 전 락이라는 장르를 접하게 한 장 본인(?)들. 당시에는 이들의 노래를 테이프로 들었었다. 그때에는 메탈도 아니고 락이라는 큰 범위의 장르에 입문한 문외한이었기 때문에 소위 단순히 듣기 좋아서, 멜로디가 좋아서, 보컬의 샤우팅이 맘에 들어서 등등 여러가지 이... Read More
Tangled in Reins
level 11 Apache   80/100
Jan 23, 2006       Likes :  4
한국에서 가장 과소평가되고 있는 밴드를 세 개만 꼽으라면, Stryper와 Skid row, 그리고 Steelheart의 3S 밴드를 꼽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1980년대, 헤비 메탈의 전성기이자 소위 L.A 메탈이 절정에 이르렀던 시기에 인기를 끌었던 세 밴드지만, 한국에서는 그들의 초고음역까지 이르는 하이 피치 ... Read More
Steelheart
level 21 구르는 돌   85/100
Oct 2, 2014       Likes :  3
Steelheart는 Glam Metal, Pop Metal의 인기가 식을 즈음에 등장한 밴드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이 발표한 앨범들은 작품성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들과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밴드가 바로 Firehouse인데, 이 두 밴드가 시기를 잘못 만나 저평가받는 밴드의 대명사가 아닌가... Read More
Tangled in Reins
level 10 rockerman   100/100
Apr 4, 2021       Likes :  1
My 207th most played album. SteelHeart - Tangled in Reins. One of the best singers in rock and roll! Great songs as well. It only hit #144 on the top charts, it only sold 100,000 copies in the U.S., I think it rules! What amazing vocals! Great songs as well! I don’t need to see other people like an album for me to like it, this album rocks! Another great band that died in 199... Read More
Wait
level 21 구르는 돌   60/100
Sep 13, 2019       Likes :  1
Steelheart가 준수한 작품인 Tangled in Reins를 발표했던 것이 92년이었다. 이 시절은 이미 대안록의 공세로 헤비 메탈씬은 토붕와해 직전이었다. 그럼에도 Steelheart는 글램 메탈 충실한 작품을 선보여 그들의 팬들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냈다. 그러고나서 4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사이에 헤비 메탈씬...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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