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Review
November 13, 2025
◎ 재미로 풀어보는 가사해석 시리즈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던가.. '될놈될' METALLICA는 순식간에 제왕의 자리를 차지했고 이제 치열한 전쟁에서 각 잡고 싸우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건설한 제국의 궁전정원이나 거닐며 성대한 파티를 개최하고 술이나 빨고 시나 읊으며 예술을 즐기기로 하였다. 제임스헤트필드가 그렇게 미친 듯 잘 어울리는 전사의 머리카락을 싹뚝 깍고 스포츠로 정리했을 때부터 과거의 Original Thrash Metal의 생명은 이미 끝난 것이었다. 일개 정액 현미경 사진을 앨범표지로 들고 나올 때 부터 정신 나간 타락의 전조였음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제우스 신의 벼락을 날려대며, 살육의 망치로 뚜까치던 시절을 겪어가며 종국에 세상을 가지고 놀던 지배자 MASTER의 안면에 쓰리강냉이를 날리던. 또한 부패의 온상이 되버린 '정의의 여신' 상을 끌어내리며 칠흙같은 검은 암흑 속에서 빛으로 거듭난 '영웅'은 결국 이렇게 세상에 나와서.. 정액을 남겼다. 유독 이 앨범에는 피를 흘리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 것을 암시하 듯이 표지사진의 정액은 피와 섞인 것이다.
그저 성악을 연성한 '제임스헤트필드'가 라이브에서 '찐' 전성기 때의 곡을 불러주는 새로운 버전을 기다릴 뿐이다.
역설적이게도 'Black' 앨범의 어마어마한 성공 이후 나온 앨범들이 과거 앨범들보다 높은 순위이다. 음... 이 원리는 그러니까.
주식으로 따지면 고점에서 개미들이 물리는 현상이라 할까... METALLICA의 진정한 저력은 주가가 무릎에서 'Black'앨범에 이르기까지 수직으로 급등해 올라올 때가 도파민 터지는데 말이야.. 아니.. 벌써 35년 전 일이다... Fuck'in... 세월아..
그래도 이 앨범 LOAD까지는 그들 특유의 수려한 멜로디와 남자의 상징인 '제임스헤트필드'의 호쾌한 vocal이 함께 하는 것만으로 마냥 좋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카타르시즘을 느끼는 그 영역이 다를 뿐이지. 그루브 감을 첨가하여 '흥'이라는 영역을 확장한 앨범으로 그들이 써든락에서 이어받은 내공을 바탕으로 한 진중한 발라드까지 시도한 공전의 히트작이다. 다만 Part-2의 경쾌한 반전을 의도한 것인지 뒤로 갈 수록 무미건조하고 힘이 빠지는 것은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예전처럼 돌격 앞으로.. 스피드 있는 질주를 하지 않을 뿐이다.(개인적으로 이 다음 앨범인 ReLoad.. 는 첫곡부터.. 별로다... 우리의 HERO가.. 경쾌한 댄싱머신이 되버린 기분을 지울 수 없다..)
자. 이제 나 역시 유흥을 즐기는 마음으로 곡이나 해석하기로 한다. 우선 가사가 수록되어있는 METAL KINGDOM 이 공간에 감사드린다.
★ Ain't My Bitch
사이사이 들어가는 긁어대는 기타리프가 인상적인 곡이다.
"비켜 xx아 , 안 사귈거면 .."
★ 2x4
덩실덩실한 그루브 감을 잘 살린 곡
"날 설득하려 하지마. 둘이서 하든 넷이서 하든 알아서 해. 그냥 이 자리에서 넌 죽는거야♡ "
★ The House Jack Built
이 앨범의 발라드 넘버로 . 4집의 'One'처럼 극적으로 전사적으로 터트리는 장치는 없다.
독특한 기타솔로 효과가 인상적이다.
살인자? '잭의 집'은 다중의 상징적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창녀가 연상될 수도 있고 유혹에 의해 '악마'에게 집어삼켜지는 인간 을 묘사하는 것일 수 있다.
☆ Until It Sleeps
헤비한 기타리프와 호쾌한 vocal이 함께 하는 METALLICA식의 발라드 넘버이다.
당시 싱글 크레디트였으나 METALLICA의 궁극적인 오의 -는 역시 돌격 앞으로 이기에.. 높은 점수에는 찬성할 수 없다.
이런 퓨전 발라드 같은 경우 'John Bush' 의 압도적인 강력한 피지컬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형태가 최고가 아닌가 싶다..
그가 부른 'Only'.. 정말 나무랄 때 없는 최고의 스래쉬메틀 발라드이다.
가사는 '인간에 대한 애착과 집착'을 담고 있다.
★ King Nothing
그들의 아이텐티를 잃지 않는 이 앨범의 히든 트랙이 될 것이다.
'Black' album에서 불후의 명곡 'ENTER SANDMAN'의 흥행코드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다만 지글지글한 헤비한 기타가 아닌. 몽글몽글한 사운드를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강렬한 이팩트는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이 곡에서 '조소'를 날리는 듯한 비판적인 멜로디 리프는 연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귀하다.)
성악을 등에 업은.. 호쾌한 '제임스 헤트필드'의 완성된 vocal은 명불허전..
가사는 "다 부질없다... "
★★ Hero of the Day
분위기를 점차 고조 시켜가며 이내 '방방방' 임팩트 있게 쏟아지는 기타리프와 함께 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이 곡의 가사는 너무 슬프기 때문에 우스개 소리로 해석할 수 없다. 사고로 인한 식물인간의 절규를 표현한 것 같은데 은유적으로 무력한 현대인이나 참전 이후 PTSD 의 상태를 나타낸 것일 수 있다.
Bleeding Me
"무언가를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땅을 파고 씨앗을 뿌려도 봤고 내가 내 스스로를 다시 태어나기도 해봤어.. 하지만 결국 나는 속박되고. 여전히 눈앞의 거머리 같은 것을 없애면서 시간을 보내며.. 피를 흘리며 신음한다... 난 계속 삽질만 하고 있다... "
Cure
"알쟎아.. 속는 것을 알아도 나는 끊을 수 없어..."
Poor Twisted Me
"불쌍한 사람들끼리 물어뜯지 말고 돕고 살자ㅠ"
Wasting My Hate
"손절한다. 엮이고 싶지 않아."
Mama Said
..이거 완전 마마보이 아니야.. 이래도 ㅈㄹ 저래도 ㅈㄹ 어쩌라는 건지..
Thorn Within
그. 그녀. 엄마.. 에 이어서.. 아빠도 나오는 구나...
뭐 이렇게 무덤으로 가져갈게 많아..
Ronnie
"나에게는 총이 있다.. "
The Outlaw Torn
"나도 내가 무슨 사고를 칠지 모르는 의지 박약아 입니다..."
METALLICA같은 경우 마지막 곡은 예외 없이 신나는 곡을 배치하곤 하는데 이 앨범같은 경우는 비교적 조용하고, 평범한 플로우의 곡을 배치하였다. 특별히 인상이 깊게 남는 곡은 아니다. 오히려 나른함까지 느껴지는데.. 이런 배치는 이후 나올 앨범
ReLoad ( Load의 part-2 )의 경쾌한 서막을 알리는 반전을 주고자 쓰인 장치인 것 같다.
아 종종 가사해석 좀 남기고 싶은데 돈 벌려면 시간이 너무 없다. 이제 자제야지 ㅠ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던가.. '될놈될' METALLICA는 순식간에 제왕의 자리를 차지했고 이제 치열한 전쟁에서 각 잡고 싸우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건설한 제국의 궁전정원이나 거닐며 성대한 파티를 개최하고 술이나 빨고 시나 읊으며 예술을 즐기기로 하였다. 제임스헤트필드가 그렇게 미친 듯 잘 어울리는 전사의 머리카락을 싹뚝 깍고 스포츠로 정리했을 때부터 과거의 Original Thrash Metal의 생명은 이미 끝난 것이었다. 일개 정액 현미경 사진을 앨범표지로 들고 나올 때 부터 정신 나간 타락의 전조였음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제우스 신의 벼락을 날려대며, 살육의 망치로 뚜까치던 시절을 겪어가며 종국에 세상을 가지고 놀던 지배자 MASTER의 안면에 쓰리강냉이를 날리던. 또한 부패의 온상이 되버린 '정의의 여신' 상을 끌어내리며 칠흙같은 검은 암흑 속에서 빛으로 거듭난 '영웅'은 결국 이렇게 세상에 나와서.. 정액을 남겼다. 유독 이 앨범에는 피를 흘리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 것을 암시하 듯이 표지사진의 정액은 피와 섞인 것이다.
그저 성악을 연성한 '제임스헤트필드'가 라이브에서 '찐' 전성기 때의 곡을 불러주는 새로운 버전을 기다릴 뿐이다.
역설적이게도 'Black' 앨범의 어마어마한 성공 이후 나온 앨범들이 과거 앨범들보다 높은 순위이다. 음... 이 원리는 그러니까.
주식으로 따지면 고점에서 개미들이 물리는 현상이라 할까... METALLICA의 진정한 저력은 주가가 무릎에서 'Black'앨범에 이르기까지 수직으로 급등해 올라올 때가 도파민 터지는데 말이야.. 아니.. 벌써 35년 전 일이다... Fuck'in... 세월아..
그래도 이 앨범 LOAD까지는 그들 특유의 수려한 멜로디와 남자의 상징인 '제임스헤트필드'의 호쾌한 vocal이 함께 하는 것만으로 마냥 좋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카타르시즘을 느끼는 그 영역이 다를 뿐이지. 그루브 감을 첨가하여 '흥'이라는 영역을 확장한 앨범으로 그들이 써든락에서 이어받은 내공을 바탕으로 한 진중한 발라드까지 시도한 공전의 히트작이다. 다만 Part-2의 경쾌한 반전을 의도한 것인지 뒤로 갈 수록 무미건조하고 힘이 빠지는 것은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예전처럼 돌격 앞으로.. 스피드 있는 질주를 하지 않을 뿐이다.(개인적으로 이 다음 앨범인 ReLoad.. 는 첫곡부터.. 별로다... 우리의 HERO가.. 경쾌한 댄싱머신이 되버린 기분을 지울 수 없다..)
자. 이제 나 역시 유흥을 즐기는 마음으로 곡이나 해석하기로 한다. 우선 가사가 수록되어있는 METAL KINGDOM 이 공간에 감사드린다.
★ Ain't My Bitch
사이사이 들어가는 긁어대는 기타리프가 인상적인 곡이다.
"비켜 xx아 , 안 사귈거면 .."
★ 2x4
덩실덩실한 그루브 감을 잘 살린 곡
"날 설득하려 하지마. 둘이서 하든 넷이서 하든 알아서 해. 그냥 이 자리에서 넌 죽는거야♡ "
★ The House Jack Built
이 앨범의 발라드 넘버로 . 4집의 'One'처럼 극적으로 전사적으로 터트리는 장치는 없다.
독특한 기타솔로 효과가 인상적이다.
살인자? '잭의 집'은 다중의 상징적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창녀가 연상될 수도 있고 유혹에 의해 '악마'에게 집어삼켜지는 인간 을 묘사하는 것일 수 있다.
☆ Until It Sleeps
헤비한 기타리프와 호쾌한 vocal이 함께 하는 METALLICA식의 발라드 넘버이다.
당시 싱글 크레디트였으나 METALLICA의 궁극적인 오의 -는 역시 돌격 앞으로 이기에.. 높은 점수에는 찬성할 수 없다.
이런 퓨전 발라드 같은 경우 'John Bush' 의 압도적인 강력한 피지컬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형태가 최고가 아닌가 싶다..
그가 부른 'Only'.. 정말 나무랄 때 없는 최고의 스래쉬메틀 발라드이다.
가사는 '인간에 대한 애착과 집착'을 담고 있다.
★ King Nothing
그들의 아이텐티를 잃지 않는 이 앨범의 히든 트랙이 될 것이다.
'Black' album에서 불후의 명곡 'ENTER SANDMAN'의 흥행코드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다만 지글지글한 헤비한 기타가 아닌. 몽글몽글한 사운드를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강렬한 이팩트는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이 곡에서 '조소'를 날리는 듯한 비판적인 멜로디 리프는 연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귀하다.)
성악을 등에 업은.. 호쾌한 '제임스 헤트필드'의 완성된 vocal은 명불허전..
가사는 "다 부질없다... "
★★ Hero of the Day
분위기를 점차 고조 시켜가며 이내 '방방방' 임팩트 있게 쏟아지는 기타리프와 함께 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곡이 아닐까 싶다.
이 곡의 가사는 너무 슬프기 때문에 우스개 소리로 해석할 수 없다. 사고로 인한 식물인간의 절규를 표현한 것 같은데 은유적으로 무력한 현대인이나 참전 이후 PTSD 의 상태를 나타낸 것일 수 있다.
Bleeding Me
"무언가를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땅을 파고 씨앗을 뿌려도 봤고 내가 내 스스로를 다시 태어나기도 해봤어.. 하지만 결국 나는 속박되고. 여전히 눈앞의 거머리 같은 것을 없애면서 시간을 보내며.. 피를 흘리며 신음한다... 난 계속 삽질만 하고 있다... "
Cure
"알쟎아.. 속는 것을 알아도 나는 끊을 수 없어..."
Poor Twisted Me
"불쌍한 사람들끼리 물어뜯지 말고 돕고 살자ㅠ"
Wasting My Hate
"손절한다. 엮이고 싶지 않아."
Mama Said
..이거 완전 마마보이 아니야.. 이래도 ㅈㄹ 저래도 ㅈㄹ 어쩌라는 건지..
Thorn Within
그. 그녀. 엄마.. 에 이어서.. 아빠도 나오는 구나...
뭐 이렇게 무덤으로 가져갈게 많아..
Ronnie
"나에게는 총이 있다.. "
The Outlaw Torn
"나도 내가 무슨 사고를 칠지 모르는 의지 박약아 입니다..."
METALLICA같은 경우 마지막 곡은 예외 없이 신나는 곡을 배치하곤 하는데 이 앨범같은 경우는 비교적 조용하고, 평범한 플로우의 곡을 배치하였다. 특별히 인상이 깊게 남는 곡은 아니다. 오히려 나른함까지 느껴지는데.. 이런 배치는 이후 나올 앨범
ReLoad ( Load의 part-2 )의 경쾌한 서막을 알리는 반전을 주고자 쓰인 장치인 것 같다.
아 종종 가사해석 좀 남기고 싶은데 돈 벌려면 시간이 너무 없다. 이제 자제야지 ㅠ
3 likes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Ain't My Bitch | 5:04 | 81.5 | 28 | Audio |
| 2. | 2x4 | 5:28 | 72.2 | 20 | Audio |
| 3. | The House Jack Built | 6:38 | 75.3 | 22 | Audio |
| 4. | Until It Sleeps | 4:27 | 86.7 | 30 | Lyric Video Audio Music Video |
| 5. | King Nothing | 5:29 | 83.2 | 26 | Audio Music Video |
| 6. | Hero of the Day | 4:21 | 84 | 30 | Lyric Video Audio Music Video |
| 7. | Bleeding Me | 8:17 | 86.4 | 25 | Audio |
| 8. | Cure | 4:54 | 69.7 | 20 | Audio |
| 9. | Poor Twisted Me | 4:00 | 66.6 | 20 | Audio |
| 10. | Wasting My Hate | 3:57 | 69.4 | 20 | |
| 11. | Mama Said | 5:19 | 78.3 | 30 | Music Video |
| 12. | Thorn Within | 5:51 | 68.8 | 20 | |
| 13. | Ronnie | 5:17 | 68.2 | 21 | |
| 14. | The Outlaw Torn | 9:48 | 87.1 | 23 | Audio |
Line-up (members)
- James Hetfield : Vocals & Guitars
- Kirk Hammett : Guitars
- Jason Newsted : Bass
- Lars Ulrich :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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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nger Review (2003)
Wait 40/100Jul 24, 2011 Likes : 38
1991년. 유행의 흐름을 잘 타서 일명 블랙앨범이라 불리는 셀프타이틀 앨범으로 엄청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메탈리카는 그때부터 슬슬 정신이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5년 후.
Metallica는 수 많은 팬과 메탈 리스너들앞에 Load라는 앨범을 선보임으로써 이제부터 우리들은 얼터리카가 ... Read More
blackdiaforever 95/100Feb 7, 2020 Likes : 32
아니 이앨범이 그렇게 구리다고?? 이 명반이?? 절대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솔까말 어렸을때 이 앨범 크게틀어놓고 마스터!! 마스터!! 미친듯이 머리 흔들며 따라불러보지 않은사람 메킹에 몇이나 되나??
모두 자신에게 솔직해 졌으면 좋겠다. 마스터나 배터리 오리온의 기타리프는 대중적... Read More
St. Anger Review (2003)
피규어no5 45/100Apr 13, 2013 Likes : 19
Metallica의 기타리스트 커크해밋(kirk hammett)은 카를로스 산타나의 앨범에 참여할 당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메탈리카는 아주 실험적인 밴드다." 저 말은, 사실 Metallica 라는 밴드가 우리가 알던 것 이상으로 음악적으로 아주 역동적인 밴드였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런 이들에게 Thrash Me... Read More
Divine Step 100/100Sep 15, 2018 Likes : 18
이 똥글을 읽는 당신은 메탈리카를 싫어해도 메탈리카 2집을 싫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얘네가 2집이후로 껍데기만 남아 반은 황금 반은 똥으로 가득찬 앨범들을 줄줄 싸냈더라도
2집의 위대함은 폄하되어서는 안된다.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 머사마가 위대한 것일 수도?
어쨋든 본작은 메... Read More
Metallica Review (1991)
romulus 96/100Feb 19, 2008 Likes : 14
이렇게 위대한 밴드가, 이제는 왜 '밴드 멤버 자체'까지 계속 욕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이들의 후반기 작품이 팬들을 크게 실망시켰고, 이들의 연주실력도 일류는 아니다. 하지만 헤비메탈의 역사 그 자체를 만들고 부흥시킨 밴드를, 밴드 자체의 역량까지 들먹이며 초기작들까지... Read More
St. Anger Review (2003)
진리치공백 40/100Jul 10, 2016 Likes : 12
St. Anger. 이것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제작이다. 그러나 실인즉 이 앨범은 우리 의식의 근저에 자리하는 쇼펜하우어적 인간 초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서사적 대작으로, 가장 참된(true) 메탈 앨범의 반열에 올려놓을 만한 앨범이다.
이들이 이 앨범을 제작하고 발매하기 전 엄청난 갈등... Read More
Southern Kor 60/100Jul 9, 2021 Likes : 11
(2014년도 감상평)
이 앨범 기점으로 메탈리카는 전혀 취향에 안 맞는다. 중간에 의외로 괜찮은 앨범도 있지만.. 진짜 그나마 괜찮은 정도지 내가 정말 감동을 느끼며 들어본 메탈리카 음반은 단 한 개도 없다.
타이틀곡 MOP 은 워낙 유명해서 참 괜찮은 음악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잠깐 있... Read More
Metallica Review (1991)
hellcorpse 90/100Jun 12, 2020 Likes : 10
스레쉬 메탈 붕괴의 시발점.
그러나 메탈리카 앨범 중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은 앨범.
박한 평가에 비해 Enter Sandman , Sad But True , The Unforgiven , Through the never , Nothing else matters, Don't tread on me 등 좋은 곡이 너무 많은 앨범.
개인적으로는 ...And Justice For All 앨범으로 메탈리카를 접하고 역... Read More
St. Anger Review (2003)
b1tc0!nguЯu 90/100Jan 20, 2020 Likes : 10
몆년전부터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 소위 똥반이라고 불리우는 작품들을 귀기울여 들어보는것.
모두가 인정하는 잘빠진 명작들을 듣는것이 물론 즐거운 일이지만 똥반들이 어떻게 똥반이 되었는지,
그 가운데 장점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듣는것도 내게는 특별한 즐거움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