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Be Dragons Review
| Band | |
|---|---|
| Album | Here Be Dragons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February 28, 2025 |
| Genres | Power Metal, Symphonic Metal |
| Labels | Napalm Records |
| Length | 50:09 |
| Ranked | #55 for 2025 , #5,859 all-time |
Album rating : 77.3 / 100
Votes : 30 (5 reviews)
Votes : 30 (5 reviews)
November 12, 2025
뒤늦게 유행에 편승하듯 파워메탈의 상징 중 하나인 드래곤을 가져온 토비아스 사멧. Rhapsody가 선보인 본격적인 중세 심포닉을 보여주나 싶었지만 정작 내용물은 오히려 Edguy 그 자체였던 앨범. 커버 속 드래곤이 상당히 약해 보였을 때부터 약간은 예상한 결과였다. 처음 청취했을 당시엔 달빛의 신비로움을 음악에 그대로 담았던 전작들에 비해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정말 크게 실망했었지만, 이번에 좋은 기회로 앨범 투어 콘서트를 보러 갈 기회가 생겨 반복 청취 한 결과.. 그래도 토비아스 사멧이다 이건가. 처음 들었을 때 보단 괜찮게 들었던 앨범이었다.
일단 실망감을 느꼈던 요소들을 먼저 나열해보자면..
1. 토비아스 사멧 전매특허라고 함은 역시 최고급 보컬리스트들의 목소리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활용력인데, 이번엔 Avantasia라는 이름 치고 본인의 보컬 비중이 많다. 전작부터 슬슬 게스트의 비중을 서서히 줄이는 추세였지만, 이번엔 사실상 거의 토비 솔로 앨범급이니 그만큼 더더욱 Edguy의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전엔 센스가 느껴졌던 게스트 보컬들의 배치가 이번엔 사실상 팬 서비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듯이 들린다.
2. 앨범 타이틀이자 항상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강조하는 대곡인 2번 트랙은 토비가 쓴 곡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곡 진행이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구성이라 공교롭게도 앨범 전체에서 가장 듣기 버거운 곡인데, 지금까지 그래도 대곡 만큼은 기승전결의 구성으로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했었던 토비였던지라 여기서 크게 실망하게 되었다.
3. 그래도 게스트 보컬들의 참여는 여전히 반갑지만, 정작 제일 비중을 많이 차지한 토비의 보컬 역량이 너무 떨어져서 청취에 부담이 될 정도다. 물론 전성기의 기량을 요구하는 건 아니지만, 시원시원하던 그 특유의 보컬 매력이 떨어지고 쥐어짜는 듯한 발성이라 듣기 조금 거북한 면이 있다. Ghostlights 부터 슬슬 조짐이 보였지만 세월이 갈수록 심하게 쇠퇴하는 그의 보컬이 이젠 안쓰러울 지경이다.
4. 지금까지의 Avantasia 앨범들은 이번 컨셉이 어떤 분위기인지를 앨범 커버로 먼저 예고한 뒤, 그 안에 담긴 음악들로 토비의 판타지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을 선사한다고 비유하고 싶을 정도로 각 트랙들의 분위기가 일관되게 강조되었는데, 이번 앨범은 판타지의 요소는 곳곳에 존재하나, 각 트랙들이 따로 노는 느낌이 제일 먼저, 제일 크게 들었다. Moonglow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에픽스러움 보단 비교적 가벼워졌으며 그래도 각 트랙들의 퀄리티는 늘 그렇듯 평타 이상이지만 나는 Avantasia를 기대하고 들었기에 이런 부분에서 실망하게 되었다.
이상의 이유들로 첫 청취 때는 이제 토비의 시대도 저무는건가 싶었지만, 파워메탈의 팬으로서 그래도 이 앨범 속 괜찮았던 트랙들이 있기에 항변해보자면..
1번 트랙은 제일 Edguy스러운 곡 답게, 들으면 들을수록 Edguy의 Superheroes가 생각나는 나름의 중독성이 강해서 처음엔 이게 Avantasia 곡인가 싶으면서 그래도 간만에 토비만의 익살스러운 장난기가 한껏 발휘된 곡이구나 하면서 되려 반갑기도 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3번 트랙은 근-본 조합인 키스케와 듀엣곡인 만큼, 달리는 파워메탈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 트랙에서 실망했던 거 여기서 해소되는 기분. 특히 프리코러스 부분에서 잠시 동안 들려주는 만화 같은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앨범 내내 이런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유지했다면 조금 더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싶다. 항상 실패 없는 조합인 만큼 제일 마음에 드는 트랙.
4번 트랙은 마녀라는 주제를 담은 만큼 으스스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았는데, 토미의 보컬도 잘 녹아들며 공교롭게도 앨범 전체에서 2번 트랙보다 더 가장 후반기 Avantasia 스러운 분위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6번 트랙은 이젠 사실상 키스케 만큼이나 근본 조합 중 하나인 밥 캐틀리와의 듀엣곡인데,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 밝고 따듯한 곡을 들려주기에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아 Avantasia에서 가장 기대하는 조합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전작들의 Lavender와 Moonflower society를 합친 듯한 분위기다. 인터뷰에 따르면 매그넘에 대한 헌정이자 그 멤버였던 토니 클라킨을 추모하는 곡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드래곤 길들이기 세계관에서 거대한 항해를 하는 느낌의 8번 트랙이나, 희망찬 코러스 멜로디가 맘에 드는 9번 트랙 등등.. 각 트랙들만 놓고 보면 그렇게 까지 망작은 아니고 막상 하나하나 써 놓고 보니 꽤 괜찮았던 앨범이구나 싶다.
물론 이번 앨범에선 여운 깊게 남는 킬링 트랙이 부재 할 뿐더러 다른 사람도 아니고 Avantasia의 수장 토비아스 사멧이기에 기대감에 한참 미치지 못한 앨범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 만큼 다음 앨범에서 다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주지 않을까 하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토비아스 사멧이기에...
한 줄 요약 : Avantasia를 기대하고 들으면 실망하게 되고, Edguy 스페셜 에디션이다 하고 들으면 꽤 괜찮은 앨범.
일단 실망감을 느꼈던 요소들을 먼저 나열해보자면..
1. 토비아스 사멧 전매특허라고 함은 역시 최고급 보컬리스트들의 목소리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활용력인데, 이번엔 Avantasia라는 이름 치고 본인의 보컬 비중이 많다. 전작부터 슬슬 게스트의 비중을 서서히 줄이는 추세였지만, 이번엔 사실상 거의 토비 솔로 앨범급이니 그만큼 더더욱 Edguy의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전엔 센스가 느껴졌던 게스트 보컬들의 배치가 이번엔 사실상 팬 서비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듯이 들린다.
2. 앨범 타이틀이자 항상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강조하는 대곡인 2번 트랙은 토비가 쓴 곡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곡 진행이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구성이라 공교롭게도 앨범 전체에서 가장 듣기 버거운 곡인데, 지금까지 그래도 대곡 만큼은 기승전결의 구성으로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했었던 토비였던지라 여기서 크게 실망하게 되었다.
3. 그래도 게스트 보컬들의 참여는 여전히 반갑지만, 정작 제일 비중을 많이 차지한 토비의 보컬 역량이 너무 떨어져서 청취에 부담이 될 정도다. 물론 전성기의 기량을 요구하는 건 아니지만, 시원시원하던 그 특유의 보컬 매력이 떨어지고 쥐어짜는 듯한 발성이라 듣기 조금 거북한 면이 있다. Ghostlights 부터 슬슬 조짐이 보였지만 세월이 갈수록 심하게 쇠퇴하는 그의 보컬이 이젠 안쓰러울 지경이다.
4. 지금까지의 Avantasia 앨범들은 이번 컨셉이 어떤 분위기인지를 앨범 커버로 먼저 예고한 뒤, 그 안에 담긴 음악들로 토비의 판타지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을 선사한다고 비유하고 싶을 정도로 각 트랙들의 분위기가 일관되게 강조되었는데, 이번 앨범은 판타지의 요소는 곳곳에 존재하나, 각 트랙들이 따로 노는 느낌이 제일 먼저, 제일 크게 들었다. Moonglow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에픽스러움 보단 비교적 가벼워졌으며 그래도 각 트랙들의 퀄리티는 늘 그렇듯 평타 이상이지만 나는 Avantasia를 기대하고 들었기에 이런 부분에서 실망하게 되었다.
이상의 이유들로 첫 청취 때는 이제 토비의 시대도 저무는건가 싶었지만, 파워메탈의 팬으로서 그래도 이 앨범 속 괜찮았던 트랙들이 있기에 항변해보자면..
1번 트랙은 제일 Edguy스러운 곡 답게, 들으면 들을수록 Edguy의 Superheroes가 생각나는 나름의 중독성이 강해서 처음엔 이게 Avantasia 곡인가 싶으면서 그래도 간만에 토비만의 익살스러운 장난기가 한껏 발휘된 곡이구나 하면서 되려 반갑기도 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3번 트랙은 근-본 조합인 키스케와 듀엣곡인 만큼, 달리는 파워메탈의 정수를 보여준다. 전 트랙에서 실망했던 거 여기서 해소되는 기분. 특히 프리코러스 부분에서 잠시 동안 들려주는 만화 같은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앨범 내내 이런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유지했다면 조금 더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싶다. 항상 실패 없는 조합인 만큼 제일 마음에 드는 트랙.
4번 트랙은 마녀라는 주제를 담은 만큼 으스스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았는데, 토미의 보컬도 잘 녹아들며 공교롭게도 앨범 전체에서 2번 트랙보다 더 가장 후반기 Avantasia 스러운 분위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6번 트랙은 이젠 사실상 키스케 만큼이나 근본 조합 중 하나인 밥 캐틀리와의 듀엣곡인데,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 밝고 따듯한 곡을 들려주기에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아 Avantasia에서 가장 기대하는 조합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전작들의 Lavender와 Moonflower society를 합친 듯한 분위기다. 인터뷰에 따르면 매그넘에 대한 헌정이자 그 멤버였던 토니 클라킨을 추모하는 곡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드래곤 길들이기 세계관에서 거대한 항해를 하는 느낌의 8번 트랙이나, 희망찬 코러스 멜로디가 맘에 드는 9번 트랙 등등.. 각 트랙들만 놓고 보면 그렇게 까지 망작은 아니고 막상 하나하나 써 놓고 보니 꽤 괜찮았던 앨범이구나 싶다.
물론 이번 앨범에선 여운 깊게 남는 킬링 트랙이 부재 할 뿐더러 다른 사람도 아니고 Avantasia의 수장 토비아스 사멧이기에 기대감에 한참 미치지 못한 앨범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런 만큼 다음 앨범에서 다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주지 않을까 하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토비아스 사멧이기에...
한 줄 요약 : Avantasia를 기대하고 들으면 실망하게 되고, Edguy 스페셜 에디션이다 하고 들으면 꽤 괜찮은 앨범.
2 likes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Creepshow | 3:07 | 84.4 | 9 | Music Video |
| 2. | Here Be Dragons | 8:53 | 87.2 | 9 | Audio |
| 3. | The Moorland at Twilight | 5:09 | 85 | 7 | |
| 4. | The Witch | 4:15 | 86.9 | 8 | Music Video |
| 5. | Phantasmagoria | 3:41 | 85 | 7 | |
| 6. | Bring on the Night | 4:08 | 87.9 | 7 | |
| 7. | Unleash the Kraken | 5:19 | 93.1 | 8 | Audio |
| 8. | Avalon | 5:35 | 83.8 | 8 | |
| 9. | Against the Wind | 4:41 | 90 | 8 | Lyric Video |
| 10. | Everybody's Here Until the End | 5:21 | 85 | 10 |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Keyboards, Piano, Orchestrations, Bass
- Sascha Paeth : Guitars, Keyboards, Piano, Orchestrations
- Miro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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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374655 100/100Oct 24, 2022 Likes : 12
건축 전공자로서 앨범이 완벽하게 설계된 건축물과 같다고 봅니다. 잘못 설계된 건축 구조물은 건물의 구조 강도가 부분에 따라 강한곳이 있고 약한 곳이 있어서 힘이 약한 부분부터 쌓여 데미지가 누적되고 결국 붕괴합니다. 완벽한 구조 설계가 되면 모든 부분이 균일한 강도를 가져(균... Read More
TwilightDragon 90/100Oct 22, 2022 Likes : 12
천재 뮤지션 토비아스 사멧의 훌륭한 작곡력과 말도안되는 게스트 보컬 섭외력으로 파워메탈 최고의 프로젝트 밴드로 거듭난 아반타지아가 탄생한지 어언 20여년이 지났다. 여기서 잠시 The Metal Opera시리즈와 The scarecrow까지를 초기 아반타지아, Angel of Babylon부터 Ghostlights까지를 중기 아반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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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by som mal opísať jedným slovom novinku od skupiny/projektu Avantasia - Moonglow, napísal by som pestrosť. Samozrejme hudba je štýlovo prevažne Symfonický Power/Heavy Metal, ale sem tam odbočí aj do iných štýlov a to nie len vďaka využitiu širokej škály kvalitných spevákov, ale aj vďaka miernym hudobný odbočkám. Kvalitný spev Tobias Sammet -a sprevá...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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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se 95/100Mar 1, 2019 Likes : 9
개인적으로 power metal 분야는 Helloween이 Keeper 시리즈에서 정립한 것을 부분적이나마 답습하였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앨범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었다. 많은 분들께서 명작이라고 생각하시는 Angra의 Temple of Shadows도 개인적으로는 Helloween의 그것과 비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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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79 95/100Feb 20, 2019 Likes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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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 메탈 오페라를 꼽을 것이다. 2위군은 아마도 스케어크로우가 아닐지?
그만큼 메탈 오페라는 상징성 있는 앨범이자 이 장르 바닥에 크나큰 족적을 남긴 앨범이었다. 이는 메탈 오페라 이후 우후죽순격으로 쏟아져 나온 대형 프로젝...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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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90/100Feb 24, 2019 Likes : 7
본업보다 아반타시아로 더 바쁜 듯한 토비아스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호화게스트들과 함께 이번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메탈 오페라 시리즈가 나왔을 때만 해도 단발성 프로젝트로 끝날것이라 생각한 사람도 많았을테지만 벌써 어느 중견밴드 못지 않은 앨범들을 발매했으며 벌써 9번째 앨...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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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 90/100Mar 7, 2019 Likes : 5
음악의 장르는 유행을 상당히 타는데, 유행 탈 때 명반이 쏟아져 나오고 차츰 유행이 지나면 한 장르 안에서 음악의 퀄리티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ex- 메탈은 아니지만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파워메탈이 이 시기를 겪고 있다는 주장에는 어느 정도 고개를 끄덕일 사람들도 있을 듯하다. 그...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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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King 75/100Feb 4, 2016 Likes : 5
아반타시아에게 이런 평가를 내리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지만, 너무 지루해서 걸러도 아무 문제 없는 수준이다.
우선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토비아스의 멜로디 캐치 능력은 여전히 굉장해서 많은 후렴부분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게스트들도 돌아온 보증수표 요른 란데를 포... Read More
Megametal 90/100Apr 12, 2025 Likes : 4
Nové album "Here Be Dragons" od Tobias Sammet-a a jeho projektu Avantasia má zatiaľ zo všetkých albumov v diskografii kapely najslabšie hodnotenie, pričom osobne si nemyslím, že by album bolo slabé alebo dokonca zlé. Album kombinuje Symfonický Heavy Metal a Hard Rock s občasným pritvrdením do Power štýlu. Áno, osobne by som prijal viac gitár na albume, viac m...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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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95/100Mar 21, 2019 Likes : 4
와우, 아반타시아를 싫어하진 않았지만 1, 2집에 대한 향수는 당연한듯 가지고 있었는데 이 앨범은 듣자마자 그 중간에 있던 아쉬움이 싹 가시는 느낌이다. 6, 7집과 비슷한 스타일과 분위기는 유지되는듯 한데 완성도 측면에서 수준이 다르다. 적당히 잘 초대한 객원보컬들도 괜찮고 실험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