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lifelines Review
| Band | |
|---|---|
| Album | Afterlifelines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rch 29, 2024 |
| Genres | Power Metal |
| Labels | Steamhammer |
| Length | 1:25:50 |
| Ranked | #34 for 2024 , #2,580 all-time |
Album rating : 91 / 100
Votes : 5 (1 review)
Votes : 5 (1 review)
August 31, 2025
장수밴드 이자 끊임없는 창작력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다작양산인 대명사인 RAGE의 2024년도 앨범.. 분명 2년도 채 지나지 않은 기간에 새 앨범 나온다.
역시나 수려한 멜로디와 함께 하는 콜라보가 인상적이다. 단조롭지 앟은 리듬과 복잡한 화음이 함께 하는데. 이번 기타리스트 역시 천재적이다. 네임벨류는 알 수 없지만. 이 기타리스트는 잉베이맘스틴처럼 능히 솔로 앨범을 낼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이다... 간단히 애기해서. 너무 잘한다는 뜻. 저음역의 Vocal을 기반으로 하여 기타 멜로디를 유감없이 뽐낼 수 있는 매리트가 있어서 잔류명분은 극대화 되지 않을까?
말랑말랑거리는 눌러주는 주법은 더욱더 멜로디를 풍성하게 해주는데 때로는 애달픈 멜로디로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마르코스 로드리고가 팀을 떠난 이후 이전작 부터 조인한 이 기타리스트는 개인취향상 더 잘 하면 더했지 매우 훌륭하다.
RAGE 역사상. 기타리트 복이 매우 좋다.
공백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마니가 떠난 이후
동네 꼬마들 팬이 조인해서 명맥을 유지했던 시절 역시
모두가 탑티어.
물론 하이음역을 함께 했던 마니의 시대가. 지금도 재현하지 못하는 전투력 최고의 시절로 회상한다.
이후 장엄한 오페라까지 동원해가며 재기에 성공했지만서도.
어렸을 때 육성피지컬로 3옥솔#을 조지던 피비와그너 시절이 정말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타올랐던 시절.
그런데 지금의 기타리스트는 고음불가인 피비와그너 시절에
마니보다 더 많은 일을 소화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피비와그너는 보더 더 거친 하쉬보컬을 이용하여 건재한 헤비함을 여전히 과시하고 있다.
역시나 수려한 멜로디와 함께 하는 콜라보가 인상적이다. 단조롭지 앟은 리듬과 복잡한 화음이 함께 하는데. 이번 기타리스트 역시 천재적이다. 네임벨류는 알 수 없지만. 이 기타리스트는 잉베이맘스틴처럼 능히 솔로 앨범을 낼 수 있을 정도의 레벨이다... 간단히 애기해서. 너무 잘한다는 뜻. 저음역의 Vocal을 기반으로 하여 기타 멜로디를 유감없이 뽐낼 수 있는 매리트가 있어서 잔류명분은 극대화 되지 않을까?
말랑말랑거리는 눌러주는 주법은 더욱더 멜로디를 풍성하게 해주는데 때로는 애달픈 멜로디로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마르코스 로드리고가 팀을 떠난 이후 이전작 부터 조인한 이 기타리스트는 개인취향상 더 잘 하면 더했지 매우 훌륭하다.
RAGE 역사상. 기타리트 복이 매우 좋다.
공백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마니가 떠난 이후
동네 꼬마들 팬이 조인해서 명맥을 유지했던 시절 역시
모두가 탑티어.
물론 하이음역을 함께 했던 마니의 시대가. 지금도 재현하지 못하는 전투력 최고의 시절로 회상한다.
이후 장엄한 오페라까지 동원해가며 재기에 성공했지만서도.
어렸을 때 육성피지컬로 3옥솔#을 조지던 피비와그너 시절이 정말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타올랐던 시절.
그런데 지금의 기타리스트는 고음불가인 피비와그너 시절에
마니보다 더 많은 일을 소화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피비와그너는 보더 더 거친 하쉬보컬을 이용하여 건재한 헤비함을 여전히 과시하고 있다.
1 like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Disc 1 - Afterlife | |||||
| 1. | In the Beginning | 1:31 | 90 | 1 | |
| 2. | End of Illusions | 3:48 | 95 | 2 | |
| 3. | Under a Black Crown | 4:00 | 95 | 2 | Music Video |
| 4. | Afterlife | 3:45 | 90 | 1 | |
| 5. | Dead Man's Eyes | 3:24 | 90 | 1 | |
| 6. | Mortal | 4:04 | 90 | 1 | |
| 7. | Toxic Waves | 3:36 | 92.5 | 2 | |
| 8. | Waterwar | 3:42 | 90 | 1 | |
| 9. | Justice Will Be Mine | 4:35 | 90 | 1 | |
| 10. | Shadow World | 3:22 | 90 | 1 | |
| 11. | Life Among the Ruins | 4:06 | 92.5 | 2 | |
| Disc 2 - Lifelines | |||||
| 1. | Cold Desire | 3:59 | 90 | 1 | |
| 2. | Root of Our Evil | 4:02 | 90 | 1 | |
| 3. | Curse the Night | 3:34 | 90 | 1 | |
| 4. | One World | 4:24 | 90 | 1 | |
| 5. | It's All Too Much | 5:11 | 80 | 1 | |
| 6. | Dying to Live | 4:51 | 90 | 1 | |
| 7. | The Flood | 3:56 | 90 | 1 | |
| 8. | Lifelines | 9:54 | 90 | 1 | |
| 9. | Interlude | 2:43 | 90 | 1 | |
| 10. | In the End | 3:23 | 90 | 1 | |
Line-up (members)
- Peter "Peavy" Wagner : Vocals, Bass
- Vassilios "Lucky" Maniatopoulos : Drums
- Jean Bormann : Guitars
12,650 reviews
|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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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pped! Review (1992)
tnao77 90/100Jan 28, 2021 Likes : 7
중딩때 레이지어게인스트 보다 이팀을 먼저 접했습니다
뜬금없이 핫뮤직에서 독일 3대장 스래쉬 밴드라고 칭송하더군요.. (헬로윈 감마레이 그리고 이팀)
그리고 어느순간 천원짜리 4장은 사라지고 이테잎이 제 책가방속에 자리를 잡더군요
이후 마이마이 카세트에서 뿜어오는 이 뭐... Read More
Trapped! Review (1992)
구르는 돌 85/100Oct 15, 2020 Likes : 6
90년에 접어들면서 헤비 메탈씬은 인기전선에 직격타를 맞게 된다. Nirvana와 Pearl Jam을 위시한 대안 록 밴드들이 일으킨 바람은 헤비 메탈 밴드들을 위협했다. 80년대까지만 해도 대중 음악 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지니고 있었던 헤비 메탈은, 대중 음악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Read More
Lingua Mortis Review (1996)
구르는 돌 90/100Jul 3, 2026 Likes : 5
Rage의 Lingua Mortis는 단순한 정규 앨범이라기보다는, 밴드의 역사 전체에서 하나의 분기점으로 작동하는 실험적 전환점에 가깝다. 90년대 후반이라는 시점을 고려하면, 이미 저먼 스래시 메탈 계열은 어느 정도 자기 언어를 확립한 상태였고, Rage 역시 안정적인 디스코그래피를 통해 하나의 ... Read More
Lingua Mortis Review (1996)
GRADO 90/100Oct 19, 2013 Likes : 4
레이지의 10번째 앨범으로 정규앨범으로 치기에는 좀 애매하긴한것이 이 전작 Black in mind의 곡들을 중심으로 이전의 레이지 곡들의 메들리가 포함되어 Prague Symphony Orchestra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작업한 앨범으로 오케스트라와 헤비메탈 협연의 방향을 제시하듯 완벽에 가까운 하모니를 들려... Read More
Wings of Rage Review (2020)
Megametal 90/100Aug 15, 2020 Likes : 3
myslím, že trojročná pauza od predošlého albumu novinke pomohla a album je opäť prepracovanejšie s dobrými nápadmi ako za starých čias. Rage je na dobu vzniku, množstva a aj kvality albumov stále málo docenená skupina, čo však neznižuje ich prínos pre metalovú scénu. Hudba sa pohybuje v Power Metal -e s prvkami Speed, Heavy a Groove, pričom občas hudbu ... Read More
Strings to a Web Review (2010)
SamSinGi 95/100Jan 11, 2020 Likes : 3
독일의 스래시 메탈 밴드 레이지(Rage)의 통산 19집(Avenger의 앨범 포함 20집)으로, 스몰스키 시대 레이지의 정점을 찍는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지라는 밴드는 여러모로 특이점이 많은 밴드입니다. 저먼 스래시 메탈의 3대장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걸출한 독일의 스래시 메탈 밴드로서... Read More
The Missing Link Review (1993)
GRADO 90/100Sep 18, 2013 Likes : 3
현재까지도 꾸준히 많은 앨범을 발매하면서 활동하는 레이지에 대해서는 별다른 정보없이 그냥 우연히 의도치 않게 구한 앨범들을 위주로 듣고 있는데 이 앨범은 그중에서도 단연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진다. 기계적이고 치밀하며 시원시원한 전개가 이 음반의 특색이라고 할수 있겠는데... Read More
10 Years in Rage Review (1994)
kreator0 100/100Jun 7, 2025 Likes : 2
RAGE는 감동이지. 피비의 음역이 스피드메탈을 할 수 없게 음역이 떨어졌지만 마치 그리스로마신화의 근엄한 분위기를 주기에는 충분하다. 왜냐면 풍뎅이 성량은 풍부하기 때문이다. 편안하게 들을 수 없는 이웃집 스래쉬 메탈이 바로 RAGE의 맥이며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마니'에 이어 이... Read More
Speak of the Dead Review (2006)
kreator0 90/100Jan 1, 2025 Likes : 2
Rage는 앨범이 너무 빨리 나와 ㅋㅋㅋ 다듣는데 빡쎄다. 오늘은 이 파트인데. 첫곡부터 압도적으로 멋스러운 기타사운드와 술한 멜로디 높은 점수 주고 갑니다. 지금 앨범청취에 더욱더 깊게 빠지는 중인데 평점은 이후 조절. 우선 피비의 전성기 고음vocal 이 아니기에 -10 , 90점 Max로 보고 있... Read More
Unity Review (2002)
GRADO 90/100Nov 24, 2013 Likes : 2
80~90년대의 레이지 라인업도 아쉬울것은 없었다. 피비를 주축으로 밴드의 색깔은 나름 지속적으로 잘 유지되었으니까, 하지만 이후에 빅터 스몰스키와 마이크 테라나의 가세로 다시 가다듬어진 레이지는 정말 환상적인 라인업이다. 훨씬더 날카롭고 시원시원해진 기타 사운드 및 다채로우... Read More
Black In Mind Review (1995)
Apache 85/100Nov 1, 2006 Likes : 2
영광스러운 80년대를 보낸 메탈 신은 1990년대 초반 급격히 몰아친 그런지/얼터너티브 열풍에 휘말려 순식간에 극도로 축소되고 말았다. 거장으로 군림하던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은 밴드의 정체성이랄 수 있는 보컬의 연이은 탈퇴로 기나긴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Metallica는 시대의 조류... Read More
Lingua Mortis Review (1996)
Eagles 82/100Nov 9, 2005 Likes : 2
메틀계가 워낙 침체되어 있을 때 발표가 되어 기존의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회자된 앨범이지만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를 지녀 크나큰 호평을 받은 Rage의 Lingua Morgis 앨범이다. 기존의 묵직한 Thrash 사운드에 오케스트레이션이 대거 도입되어 웅장함과 잔잔함이 공존하는 명반으로 탄생되었다... Read More
End of All Days Review (1996)
구르는 돌 70/100Oct 8, 2026 Likes : 1
Rage의 End of All Days는 90년대에 들어선 이후 꾸준히 뛰어난 작품을 내놓았던 이들의 디스코그래피에서 잠시 호흡을 고르는 듯한 앨범이다. Rage 특유의 묵직한 기타 리프와 Peavy Wagner의 거친 보컬, 복잡하면서도 강력한 리듬감은 여전히 살아 있고, 밴드의 기본적인 음악적 색깔 역시 크게 달라... Read More
Reign of Fear Review (1986)
kreator0 95/100Oct 24, 2025 Likes : 1
Raven 이란 고음역의 날림 vocal으로 선방에 나선 선배 밴드는 'RAGE'에게 성공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였다.
개인적으로 독일의 'RAGE'를 'RAVEN'보다는 선호한다. 'RAVEN'이 단순나열 및 펑크 식의 돌파 식이라면
RAGE의 음악은 기승전결이 완벽하게 짜여진 구조와 함께 한번 들어도 절로 고개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