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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ured Soul Asylum Review

Organ Exhibition - Tortured Soul Asylum cover art
Band
Albumpreview 

Tortured Soul Asylum

(2017)
TypeStudio Full-length
GenresGoregrind, Black Metal
LabelsIndependent
Reviewer :  level         Rating :  40 / 100
Date :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세번째.

딤무보거는 호불호가 엇갈리지만 객관적으로 음악만 놓고봤을 땐, 심포닉을 사용해서 웅장한 느낌도 났고 듣기도 쉽고 아주 좋은 음악이죠. (하지만 저는 딤무가 이런 음악을 하지 않았음 바람이죠. 실망스웠다는 게 좀 ㅠㅠ)
그리고 최근 쓰레기스트 러브메탈, 원래는 병작을 넣어야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재미있게 들었고, 무엇보다도 음악은 저급할지언정 도용하지 않고 샘플링도 안 넣은 백퍼센트 자신의 음악입니다. 제가 왜 이 밴드랑 상관없는 지난 병작을 꺼내면서 지껄이는지 아시나요?

ARCHE: bass, drum

"조금만 찾아봐도"의 명대사!
도용과 백퍼센트 샘플링 양산형 공장의 CEO!
다중 그림자 분신술을 써서 댓글에 자화지찬 글을 올리시는 상급닌자!
이미 눈치채셨으니 본론으로 들어가죠.
역시, 앨범은 샘플링으로 도배칠해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라인드고어는 막 달리느라 샘플링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우리 아체님께서는 너무나 샘플링을 사랑한 나머지 그라인드코어까지 샘플링 도색하셨습니다.
아니 도대체 샘플링을 얼마나 사랑하는거야?
뭐, 모바일 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 현질 시스템인가요?

그리고 저 커버
역시 도용질쳐해놨습니다.
우리.아체님께서는 창의성이 아예 없으신지 앨범을 내실 때마다 다른 작품 도용질 해놓으셨습니다. 그순대랑 짝퉁 작가(앵귀시드 맨 도용) 가 그예겠군요.
밴드하고 싶은거야? 도용화가가 되고 싶은거야?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생깔려고 했습니다만 이걸 이전 리뷰에 이서 비로 병작에 쳐잡아 넣은 이유는 어떤 한 요소 때문에 제가 너뮤나도 빡쳤기 때문이죠. 바로... 다중 자화자찬 분신술!!
RawRaw의 댓글을 "쪼오오금만~ 유심히 살펴뵈도" 자화자찬 댓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샘플링을 줄였으면 하는 점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순대랑 짝퉁화가때는 그랬나요?
(그리고 아체 이 자식 천잰데. 바로 아이디 삭제했던데ㅋ)

본격적으로 음악얘기 해봅시다.
역시 저급한 스튜디오 빨로 녹음하셨는지 가사가.전혀 안들렸습니다. 게다가 이게 무슨 그라인드코어인지 데스 메탈인지 둠 메탈인지 구분 겁니 안 됩니다.

하아~
아체랑 라끼끼
내 인생의 빚과 소금이야~.
Bazuraon님이 아니었다면 저의 메탈킹덤 인생은 심심했을 겁니다. (부디 Bazuraon님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예. 결론은... 이제 장점으로 넘어가보죠.

수정 2018.5.17 8:44 am
RawRaw 정체가 궁금한데. 어디선가 본 적은 있는데 거의 회원분들이 알 민한 가수나 명반에는 댓글이 없고 왜 아체랑 관련된 것만 높은 점수를 주는지 궁금하네? 그리고 왜 탈퇴했지? 이 정도면 다중 자화자찬 분신술 쓴 게 의심이 드네
3 likes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ast Puzzle3:01-0
2.The Temple of Pleasure3:59-0
3.Haemonculus Coven3:38-0
4.Priest of Slannesh5:19-0
5.Mistress of Damnation4:36-0
6.The Tortured God3:46-0
7.The Chamber of Inappopriatemesmerize4:51-0
8.Last Piece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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