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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說 ​(​Korean Tales) Review

그슨대 (Gsndae) - 傳說 ​(​Korean Tales) cover art
Band
Albumpreview 

傳說 ​(​Korean Tales)

(2018)
TypeStudio Full-length
GenresBlack Metal
Reviewer :  level         Rating :  40 / 100
Date : 
일하고 왔더니 리뷰창 이게 왠 난리래.....휴...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Arche님께 정말 실망했습니다.
반성은 커녕 메킹아이디 정보나 변경하시고 저만 어먼 사람 잡는 악플러 만드시려 하네요. 이제 이거 쓰기도 귀찮습니다. 제가 쥐잡듯이 사람 신상정보를 추적한것도 아니고 허술한 회원정보 통해 찾아보니 5분도 채 안걸려서 알아낸겁니다. 아는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이렇게 나오실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4월 20일자 추가
이 음반 말고 아체의 또 다른 밴드(?) Necromancy Slave의 CD는 실제 돈받고 팔고 있었고 무명의 동남아 레이블에서 테이프버젼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슨대 음반도 CD로 나온다는 정보를 봤습니다. 아마 같은 레이블에서 테이프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예상하나 해봅니다. 똘복이님, 실망스러우시겠지만 곧 "실제로"나온댑니다.
이젠 얼마나 받아먹으려고? Necromancy Slave는 저질퀄리티 CD-R 앨범 주제에 14000원을 받아먹는데 그슨대는 어떻게 만들고 얼마나 받아먹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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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에 95점 주신 memoire님, 밴드 본인이신거 다 압니다. 페이스북 돌아다니다가 님 본명 본적있고 회원 정보에 나온 네이버 아이디 님 본명으로 되있고, 메탈아카이브에 나온 생년 전부 동일하시네요. 본인 앨범에 지금 자화자찬 하고 계시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앨범에 점수주면서 변명하고 평가하는거 민망하지도 않습니까? 진심으로 앞으로 차차 나아지길 바랬는데 지금 사실을 알고나니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것 같네요. 네, 발전 하고싶어하는 열망도 없다는걸 스스로 인증하셨으니 더이상 기대 안하겠습니다. 최소한 부끄러운줄은 아세요. 이건 뭐 고든램지의 헬스키친에 나온 레스토랑 주인장도 아니고 뭔...

아니 볼수록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더 추가하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고" 장난하십니까?
듣는사람 우롱하나요? 당신이 지금 이 앨범 듣는 사람들을 바보취급하셨고 "조금만 찾아보면 알텐데 왜 안찾아보시고 그러세요?"식으로 조롱한겁니다.

조롱의 모범사례를 하나 들어보죠. 나르가로스의 Black Metal ist Krieg와 Fuck Off Nowadays Black Metal앨범이 대놓고 당시 메탈팬들에 대한 조롱을 가득 담았다고 하지만 (Azhubham Haani를 카피하면서 조롱, Erik, May You Rape the Angels 라는 곡이 임모탈 헌정곡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Nortam Sagro가 모터헤드 커버곡임을 밝히며), 적어도 칸울프는 해당엘범들을 통해 많은 매니아의 공감과 통쾌함을 선사하기라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은 뭐가 그리 잘나셨나요? 이 앨범을 들은 매니아들이 공감을 하며 통쾌함을 느끼는 사람 여기에 단 한사람이라도 있나요? 당신 지인분들밖에 없지않나요?? 현실을 직시하세요. 유튜브에서 의미없는 샘플링 따다가 그대로 갖다 붙여 한 곡을 때우며 미디로 가상악기 찍는 본인의 모습을요. 미디 찍을줄 아는게 할수 있는 포지션의 전부인게 자랑입니까? 기타는 치실줄은 아시죠? 칠줄 모르시면 여기 분들 바보취급 하지마세요. 여기에 님보다 음악 잘하는 사람 넘치고 넘쳤습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도 기존의블랙적인색채와 선을긋지 않는선에서 혼합이 되엇으며, 또한 너무 국악에 치중이 되어서,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듯한 느낌도 나지 않는다. "

본인 입으로 말하고도 안부끄러웠나요? 진짜? 장난치는게 아니고? 얼마나 오만방자해야지 저런 말을 스스로 할수있는
겁니까? 어디 JYP소속의 프로 뮤지션이세요?

"밴드이름처럼 그들은 수많은 관심을 주고 수많은 비난과 수많은 칭찬을 들으면서 우리도 모르는새에 점점더 커져나갈것일것이다. 현, 몇없는 메탈 밴드 없는 한국에서 이들이 그 역할을 해나가여 대중음악을 삼켜버릴수 있기를 바라는대서 리뷰를 마친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자화자찬 평가십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근데 그거 아십니까, 대중가요 시장에는 님보다 더 미디 "제대로" 만지는 사람 넘치고 넘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 것 같네요.

와우! 메탈아카이브에도 당당하게 거짓말 해놓으셨네요. 본인 포지션에 Traditional instruments 라고 되어있는데 이걸 님 혼자 다 하셨나요?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서양 리스너들한테도 거짓말이 하고싶었습니까? 본인이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고 싶었나요?
기타 베이스 멤버도 맨타이 테오의 여자친구같은 존재라서 헛깨비라고 쓰신거같습니다. (맨타이 테오 누군지 모르신다구요? 검색해보세요. 조금만 찾아보시면 알테니까.)
아니면 PC속에있는 환상속에 그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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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잊어버리려 했으나 역시나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조금 더 길게 글을 써본다.
"밴드"라는 것은 다양한 "악기"를 이용하여 연주를 하는것이 밴드지, 기타, 베이스 부분마저 전부 미디익스포트를 사용하여 음반을 내는건 밴드가 아니다. 솔직히 양심없는 행동 아니인가? 시대가 변하고 인공지능까지 나온 세상에 뭘 더 못나오겠냐만은, 이런 음악은 록,메탈에선 나와서도 안되고 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특히 "블랙메탈"을 한다면 더 용서가 안된다.
미디 익스포트는 어떻게 넘어간다고 쳐도 다른이의 음악을 "샘플링"으로서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아예 통째로 곡을 집어넣는 행동마저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솔직히 처음엔 속을 뻔했다. 기타 미디부분 시퀀스를 어떻게 만진건지는 모르지만 꽤나 "리얼"과 흡사한 소리를 낸다. 하지만 미디의 취약함, 기타 뮤트 부분이 나오는 부분에서 바로 눈치 챌수 있었다. 아 저 박력없고 어설픈 뮤트 소리, 이것은 미디 익스포트구나! 라고.
많은 밴드들이 어디선가 무단으로 음원 도용을 하여 샘플링 인트로로 활용하는 일은 사실 이 바닥에선 흔하고 흔한일이다. 하지만 내 기억으론 평균 30초~1분 30초를 넘지않는다. 하지만 그슨대의 경우 인트로 한트랙도 아니고 여러트랙 자체를 완전히 "도용"(저작권 문제가 없다고 해도 도용은 도용이다.) 한것이 문제인 것이다. 적어도 샘플링으로서 활용하려 했다면 원곡을 좀더 일그러뜨리고 분위기에 맞게 편집을 하였을수도 있는 부분이었다.
어떻게든 국악을 접목시켜보려 노력은 가상하나 멤버분의 과거 음악들을 하나하나 찾아 들어본 결과, 하루라도 빨리 기타연주자, 베이스연주자를 고용하는게 한걸음 더 나아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듯 하다.
그래... 알고있다... 멤버 구하는 일이 말처럼 쉽지많은 않다. 특히 한국이란 나라에서 마음 맞는 멤버를 구한다는 일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하지만 밴드를 하며 앨범을 내고 짜장면 한그릇 값이라도 벌고 싶다면 최소한 그 정도 노력은 해보려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13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喪輿歌 (Funeral Casket Song)5:16603
2.猫哭聲 (Cat Wailing)5:38402
3.離別歌 (Separation Song)5:53402
4.封士之 嘆 (Blind Man's Sigh )5:16402
5.望夫石 (Stone That Misses Her Husband)4:51402
6.自殺之還鄕 (Came Back to Home, After Suicide)5:20402
7.倫回 (Transmigration)15:20402
8.頭抑神 (Du-uksini)6:55402
9.哀悼歌 (Deepest Condolences Song)5:16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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