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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Board
Name :  level 21 Eagles
Date :  2004-01-20 07:41
Hits :  4117

머키레코드 Death/Thrash 100선 1~50

[ 머키 레코드 10년 결산 DEATH/THRASH 앨범 판매 순위 100 선 ]

* 이 순위는 데스/스래쉬가 절정이었던 당시 머키 레코드 (구 영레코드) 에서만 약 10년간 ( 85'- 95') 판매된 순위로 이 순위가 DEATH/THRASH 앨범의 정확한 판매량에 의한 전체적인 집계 순위는 아님을 알려드리며 참고적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년도 1996년





1. Master of Puppets - METALLICA

드디어 10년 동안 매니어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앨범으론 3집인 이 앨범으로 집계가 되었다. 많은 팬들이 한번쯤은 충격을 받았으리라 생각되는 스래쉬 메틀의 교과서와도 같은 이 앨범은 웅장한 스피드, 깔끔하고 정교한 기타리프,파워적인 보컬, 지금은 고인이 된 CLIFF BURTON 의 서정적이고 거친 베이스 모든것 하나 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스래쉬 메틀의 새로운 장을 연 앨범으로 남을 것이다. 어느 한곡도 부족함이 없는 이 앨범에서 음반 심의위원들은 국내 최고의 강심장답게 후환도 아랑곳 없이 무려 3곡의 목을 쳐버렸다.
Disposable Heroes , Welcom Home ( Sanitarium ) , Damage Inc. 이 3곡의 시간을 모두 합하면 20분이 넘는 대곡들이라 그 원 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성음측에선 임시 방편으로 싱글 발췌곡으로 Breadfan 과 Prince 를 임시 방편으로 매꿔놓는 조그만 성의를 보이기도 했다. 이런 불의의 사태로 해적판(LP) 은 불티나게 팔리고 수입CD 또한 예상을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그러나 다행히도 89년 CD가 국내에 발매되면서 어찌된 일인지 금지곡 하나없이 온전하게 발매된 것이다.
이것은 아직도 풀리지않는 심의위원들의 불가사의한 정신세계로 남 아있다. 하지만 아직도 TAPE에는 정식으로 수록되지 않아 이 문제는 폴리그램측에서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뭏튼 헤비메틀 역사에 몇 안되는 명반중에 그 한자리를 당당히 차지하리라 자신하며 그들이 우리에게 끼친 많은 영향과 무한한 기쁨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며 앞으로도 매니어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것이다.



2. Metallica - METALLICA

최근 발표한 6집 앨범 " LOAD " 가 많은 팬들의 입방아에 오르며 고 달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마치 시집보낸 딸자식(?)을 걱정하고있는 부모심정 같아 마음이 아프다. 잘살라고 보냈건만... 갑자기 이게 웬 ..세월이 많이 흐르다보니 우리의 입맛도 자주 변하고 까다로와져 가는 것 같다. 초기의 앨범에 사로잡힌 매니어들이 자꾸만 변해가는 그들을 좀처럼 허락하려 하질 않기 때문에 이 5집앨범도 더블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들을 것이 별로없는 진부한 앨범 취급을 당했지만 한편으론 그들의 팬을 더욱 다양하게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이젠 헤비메틀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그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더 요 구할수 있겟는가? 예전 앨범시절의 그들을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우리의 만족을 위해 그들의 선택을 강요하는 것은 너무 이기주의적이 것이 아닐까? 아뭏튼 그들을 평하는것 만큼은 팬들의 몫이니 아무쪼록 다음 앨범 에서는 더욱더 우리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는 좋은 앨범을 발표 해주기를 바라며 5집 앨범만큼 판매면에서도 타의추종을 불허할 앨범이기를.... 후에 나온 BOX SET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은 5집 앨범의 대중적인 성공탓인 것 같다.



3. Vulgar Display Of Power - PANTERA

나름대로 락음악을 20여년간 들어오면서 딱 2번 놀란적이 있는데 그 한번은 85년 이던가?, METALLICA 의 MASTER OF PUPPETS 앨범을 들었을 때고, 또 한번은 바로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인 92년이었다. 나를 두번 놀라게 해준 이 2장의 앨범이 모두 3위안에 들었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한 일인 것 같다. METALLICA 보다 더 완벽한 스래쉬 메틀을 들려줄 밴드가 과연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90년도가 시작되자마자 이들에 의해 보기 좋게 깨지고 오랜만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흥분을 느껴야했다.
비록 난공불락의 음반심의를 초기에 통과하는데는 실패했지만 2년후 엔 기어코 통과를 시키는 쾌거를 이룩했다. 그러나 라이센스는 아직도 1,2집 발췌한 편집앨범이 버젓이 나오고 있으니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수 없다. 당시 이들이 몰고온 파장이 얼마나 대단했던지 현재 신진밴드를 비롯한 모든 하드코어/스래쉬밴드들이 PANTERA화 되어가고 있는걸 볼 때 이 텍사스출신 신출나기가 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을 저질렀는지.. 한동안 PANTERA 라는 단어이외는 여타 밴드들의 존재조차도 잊을 정도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이다.
기존의 스래쉬 연주에 강력한 파워를 동반한 멜로디 라인은 매니어들의 입에서 절로 감탄사가 나오도록 만들었으니 이른바 파워 스래쉬라는 또하나의 새로운 용어를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과연 언제쯤 나를 세번째로 놀래줄 밴드가 등장할런지, 과연 이들을 먹어삼킬 괴물밴드가 나타날 수 있을런지...[



4. ...And Justice For All - METALLICA

88년에 발매된 4집으로 그들의 앨범중 처음으로 더블앨범인 이 앨범은 당시 CD가 많이 보급되지 않던 LP시절이라 매니어들의 주머니 사정을 심각하게 해주었으나 워낙 기대가 되었던 앨범인만큼 주머니돈에 신경쓸 겨를이 ( 밥 보다 음악이 좋았던 시절이라 ) 없기에 그들만은 이 2장짜리를 팬들이 허락해 주었다.
상업화되었느니, 너무 부드럽다느니, 곡이 너무 적다느니 비난과 찬사를 고루받으며 정의의 심판대에 올랐으나 그들의 인기에는 전혀 손상이 가지않는 다음에 나올 5집의 예고편을 조용히 알리는데 성공했다. 또한 이들은 대중화에도 성공을 해 이듬해 그레미상 시상식에서 메틀 밴드론 보기 드물게 ONE 을 열창해 전세계 수억의 시청자 들의 가슴에 기억에 남는 명연주를 들려주었다. 그러나 이 앨범이후 새 앨범을 맞이하는데 우리는 4년이란 오랜 세월을 기다리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으랴?



5. Reign In Blood - SLAYER

스래쉬 메틀을 좋아하고 스래쉬 연주를 하고싶고 스래쉬 메틀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천생연분을 지닌 매니어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 밴드를 애지중지 한다는 것이다. 국내팬들에 유독 추종자를 많이 거느린 그들이 약 10여년 전에 발표 한 이 3집은 스래쉬 메틀의 전성기를 거쳐 여타 쟝르의 메틀이 주도 하는 현재에도 스래쉬 메틀의 영원한 고전으로 남기에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워낙 많은 감상의 글을 대했기에 다시 거론한다는 것이 새삼스럽기까지 하다. 스래쉬의 장점만을 고루갖춘 이 앨범에 대한 국내팬들의 찬사는 지나침을 넘어 과하다고 할정도로 그들에 대한 인기를 확고히 다져준 앨범으로 스래쉬 메틀을 알고자하는 팬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길잡이같은 앨범이다. 불행히도 아직도 라이센스화 되지 못한 비운의 앨범으로 국내발매에 성공만 한다면 METALLICA 의 모든 앨범을 위협할 가장 무서운 앨범이 될것이다.



6. Rust In Peace - MEGADETH

그들의 많은 앨범중 어느 앨범이 가장 뛰어나다라고 말하기 힘든 밴드가 바로 이들이다. 꾸준하게 앨범을 발표하면서 또 발표하는 앨범마다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실패보는 앨범없이 갈수록 탄탄한 위용을 자랑하니 말이다. 이 앨범은 그들의 4집으로 기타리스트 MARTY FRIEDMAN 을 전격 발탁하는 모험을 단행했다. 그는 바로 신예 기타리스트 JASON BAKER ( 불치병과 싸우고 있음 )와 함께 CACOPHONY 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던 촉망받는 기타리스트 였다.
우려반 걱정반의 기대와 실망속에 그 모습을 드러낸 이 앨범은 불행히도 심의위원의 칼춤에 무려 3곡이나 난자당한 처참한 몰골을 드러 내어 팬들을 또한번 진노케 했으나 다행히도 수입CD 덕분에 그 노여 움은 차츰 가라앉고 앨범에 대한 팬들의 논란속에 전 앨범들에 비해 고도의 테크닉을 겸비한 복잡하고 뛰어난 음악성으로 인해 뒤늦게 작품성을 인정 받으며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 앨범 역시 후에 금지되었던 3곡을 다시 찾고 국내반엔 보너스가 1곡 더 수록되는 기염을...



7. Beneath The Remains - SEPULTURA

Arise 앨범이 10위안에 오른것은 순전히 이 앨범덕이 아닌가 싶다. 순수한 스래쉬의 웅장함을 보여준것이 METALLICA라면 우렁찬 발진력 을 자랑한것은 바로 이들이라 하고싶다. 마치 응어리진 무언가를 터트리고 싶은 우리의 가슴을 후련하게 만들어줘 더욱 팬들에 사랑을 받는가 보다.
우여곡절 끝에 한 곡을 공윤 심의에 제물로 받치며 뒤늦게 국내발매 되어 온전치 못하다는 이유로 미운 오리새끼처럼 천대를 받아왔지만 너무도 스래쉬의 진면목을 보여준 그들에 결코 외면할수 없는 무언가의 힘에 이끌려 지금까지 스래쉬 메틀의 앞날을 같이 걱정하며 중도에 사라진 많은 밴드들을 대신해 의로히 싸우고 있는 그들에 많은 연민을 느낄뿐이다. 참고로 이 앨범은 후에 금지곡 (HUNGRY)이 재수록되어 나옴.



8. Deicide - DEICIDE

이 앨범이 수입CD 만으로 많은 앨범들을 제치고 8위까지 랭크된것을 의아하게 생각하는 매니어들도 많겠으나 판매면에서 절대 재론의 여지가 없는 앨범. 데스메틀이란 무엇인가?, 또는 데스메틀을 논하고자 할때 주저없이 서두를 장식하는 대표적인 밴드로 이 데뷔앨범에서 그들은 데스메틀의 모든것, 숨돌릴틈 없이 몰아부치는 투베이스와 스피디한 기타리프, 전율적인 그로울링한 보컬 그리고 그 끔직한 가사와 극도적인 사악함은 이미 데스의 한계를 넘어 파괴의 끝을 내달리고 있다.
각론하고 아뭏든 머키레코드 사상 데스메틀 CD로는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이 앨범은 앞으로도 그 판매행진은 계속 될것이며 훗날 데스 메틀의 역사를 돌아볼때 그 역사의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임을 주저하지 않는다.



9. Arise - SEPULTURA

이제 스래쉬메틀 팬들에게 그들은 더이상 브라질 출신의 촌뜨기 2류밴드가 아닌, 그들없는 스래쉬메틀이란 존재조차 할 수 없을 정도 의 영향력이 큰 밴드로 성장했다. 이 앨범은 그들의 4집으로 3집에서 연결되는 파워풀한 스래쉬의 진 수를 보여주며 또한 그들의 스테이지 모습을 좀처럼 볼 수 없는 국내팬들에게 곧이어 발매된 LIVE VIDEO [ UNDER SEIGE ] 는 그야말로 SEPULTURA 의 늪에서 도저히 빠져나올수 없는 흥분과 감동속으로 몰아 넣었다. 이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화제의 대상이며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할 국내팬들도 그 숫자가 어마어마하다는걸 그들은 과연 알까?



10. Cawboy From Hell - PANTERA

메이저 데뷔 1집인 이 앨범이 본격적으로 국내에 알려진건 2년뒤인 1992년. 그때는 이미 PANTERA의 폭격이 시작되고 있었다. 메틀전문 수입레코드점들은 그들의 앨범을 가져다 놓느라 북새통이고 아침부터 밤까지 그들의 앨범을 찾는 팬들과 씨름하느라 늘 초비상 상태로 지내야만했던 그때가 새삼 떠오른다. 그야말로 말로는 그 쇼킹함을 설명할 수 없는 걸작이기에 6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의 앨범은 새로나온 수 많은 종류의 신보들 보다 진열 대의 앞자리를 차지해도 부족함이 없을것이다.



11. Ride The Lightning - METALLICA

그들의 정규앨범 5장 모두가 15위 안에 올라있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밴드는 재차 증명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미국 빌보드 앨범집계를 국내식으로 치자면 이 5장의 앨범은 이미 더블 플래티늄을 기록했다고 보아도 되지 않을까? 그 죽이는 밴드의 2집이다.



12. Keeper Of The Seven Key PART I - HELLOWEEN

이 앨범이 여기까지 랭크된것은 이른바 주옥같은 록 발라드 A Tale That Wasn't Right 때문이란 것은 제쳐두고라도 이 앨범 은 바로 국내팬에 가장 잘맞는 한국형 스래쉬 메틀에 딱 들어맞 는 앨범이기 때문. 메틀팬이 아니라도 또는 어떤 메틀 팬일지라 도 이들의 음악은 가장 우리의 가슴을 파고든 영원한 헤비메틀 의 베스트셀러로 남을 것이다.



13. Countdown To Extinction - MEGADETH

항상 시사적인 메시지를 담은 앨범발표로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바, 그 의미있는 앨범들은 예전 앨범들과는 달리 치밀한 구성 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메틀리카 다음가는 제2의 인기밴드임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92년작으로 미스테리한 앨범쟈켓이 더욱 눈에띤다.



14. Kill Em' All - METALLICA

그들이 발매한 총 6장의 앨범가운데 뒤늦게 발매된 데뷔앨범으 로 그야말로 때묻지않은 그들의 순수한 스래쉬 메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작품. 메틀리카의 열풍은 지금 시작된다.



15. Chaos A.D - SEPULTURA

지구레코드를 일약 헤비메틀의 메카로 만들어준 일등공신. 최근 새앨범 ROOT가 많은 변화탓에 스타일이 구겨질대로 구겨져 팬들 의 휴유증이 심각한 상태로까지 갔지만 그래도 이앨범은 인더스 트리얼의 유행속에 나름대로의 적절한 흐름을 타는데 성공했다. 다음에 나올 후작의 불행을 조심스럽게 예견해 주기도 했던 앨범.



16. Tomb Of The Mutilared - CANNIBAL CORPSE

요 몇년사이 부쩍 인기가 높아진 밴드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들 을 가리키며 하는 말로 스코트 번스의 그림자와도 같은 이들은 서슬퍼런 데스의 극도적인 잔혹성을 앨범커버에서 적나라하게 위협을 주는 X-FILE 의 괴물. 과연 이들의 매력은 무엇일까? 최근 앨범판매의 폭발적 증가로 수입물량을 대지못해 애타게 만든다. 아마도 이들의 앨범이 라이센스로 발매되려면 심의위원들을 모두 메동회원들로 바꾸지 않는한 절대 불가능할...아니, 이런 일이?... VILE 앨범이 라이센스로... 비록 쟈켓은 허용이 안됐지만 드디어 국내에도 데스메틀의 민주화가 이루어지는가?



17. Season In The Abyss - SLAYER

음반심의에 관한한 항상 문제거리인 그들의 5집. 라이센스화엔 성 공했으나 금지곡 (EXPENDABLE YOUTH) 이 또한번 팬들의 심기를 건드려 더욱더 라이센스엔 정떨어지게 만든 앨범. 상업화된 멜로디와 스피디한 연주가 고루 어우러져 그들의 인기를 굳건히 다진 앨범. 성음과의 계약만료로 TAPE 과 LP 는 사실상 구입이 불가능.



18. Cause Of Death - OBITUARY

데스메틀을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앨범으로 JOHN TARDY 의 보 컬은 그야말로 듣기 역겨울 정도의 그로울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 최고의 걸작으로 JAMES MURPY 의 연주 또한 이 앨범이 데스메틀의 명반으로 남기에 부족함이 없는 데스메틀 최전성기의 보석같은 역작. 최근 지구에서 WORLD DEMISE 앨범과 함께 라이센스 발매를 추진 중에 있으나 조금은 어려울듯 하다는 관계자의 말씀.



19. Far Beyond The Driven - PANTERA

기다리고 기다렸던 3집(메이저 레이블) 으로 흥분과 긴장속에 성급한 팬들을 수입CD로 먼저 달래며 맞이한 앨범. 그러나 1,2집의 에상치 못한 최고의 걸작인 탓에 엄청난 파워풀함에도 불구하고 그 명예를 1년이상 지탱하기가 어려웠던 앨범.



20. Necroticism - Descanting...- CARCASS

DEICIDE, C.CORPSE 와 더불어 국내에 가장 인기있는 3대 데스메틀 그룹중 하나인 그들의 3집으로 보기드문 음악성과 정교한 연주가 돋보이는 데스메틀 명반중 손꼽히는 앨범. 매년 50장 이상의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수입CD 리스트의 단골 품목.



21. Harmony Corruption - NAPALM DEATH

마치 데스메틀의 시작과도 같았던 앨범으로 한때는 데스메틀의 메틀리카라 할 정도의 인기와 상업성을 지닌 그라인드코어의 대 명사와도 같은 그들의 91년 발매작. 국내에 라이센스의 선봉장 역활을 해준 명반.



22. Persistence Of Time - ANTHRAX

초기의 강력한 스래쉬 스타일을 탈피한 근 현대적인 코어성 앨 범으로 그들의 랩에 대한 애착성을 점차 부각시켜준 이들이 발 표한 앨범중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앨범이다.



23. Hell Awaits - SLAYER

스피드에 관한한 자타가 공인하는 85년에 발매된 2집 앨범으로 곡전체가 짧고, 빠르고, 거칠게 이루어진 순식간에 정신없이 끝나 버리는, 순수함을 좋아하는 스래쉬 팬들엔 더없는 좋은 앨범이다.



24. Youthanasia - MEGADETH

많은 관심과 화제속에 94년에 발매된 앨범으로 통산 6집으로 LP 는 한정판으로 발매되었으며 전작에 이어 더욱 확고하게 대중적 으로 다가서며 성공을 보장받은 앨범.



25. Extreme Conditions Demand Extreme Responses - BRUTAL TRUTH

예고없이 데스신에 나타나 강력한 부르탈 데스의 전율을 느끼게 해준 그들의 데뷔작으로 유망한 스래쉬메틀 밴드인 Nuclear Assult 출신의 베이시스트인 댄 리커가 이끄는 이들은 이 앨범 한장으로 단한번에 유명밴드로 등극하게 되며 매니어들이 아끼는 영원한 앨범으로 남게 될 것이다.



26. Peace Sells....But Who's Buying? - MEGADETH

86년에 발표한 2집으로 국내엔 라이센스 발매가 늦어져 3집과 함께 해적판 (LP)으론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할 정도로 그들의 인기가 가히 어느정도 인가를 짐작할 수 있는 앨범.



27. Leigon - DEICIDE

데스메틀의 우상과도 같은 그들의 92년 발표한 2집으로 걸작이다, 아니다의 많은 논란속에 결국은 1집만 못하다는 매니어들의 판정을 받았으나 과격함은 1집보다 더하다는 평. CD뿐이라 최상위에 랭크되지 못한 아쉬운 앨범.



28. Human - DEATH

그들이 발매한 통산 6장의 앨범중 4집으로 최고의 걸작이자 데스 메틀 명반중 열손가락안에 꼽을만한 매니어들의 인기 앨범. 척 슐디너의 작품중 가장 대중적이고도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뛰 어난 앨범으로 이 앨범으로 이들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기회를 맞았다.



29. Keeper Of The seven Key PART II.- HELLOWEEN

국내 스래쉬메틀 팬치고 이 앨범을 거치지 않으신 분이 없을 정도로 그들의 대표작중 그 하나. 지금 들으면 왠지(?) 가벼운 멜로딕 메틀 정도를 벗어날수 없지만 당시엔 그렇게 빠르게 들릴수가....



30. Blessed Are The Sick - MORBID ANGEL

이 앨범은 그들의 작품중 인기면에선 단연 돋보이는 앨범이자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2집. 91년 발매작으로 앨범커버 역시 중 세기적인 조화와 색채감각이 뛰어난 환상적인 앨범.



31. Among The Living - ANTHRAX

87년 발표작으로 METALLICA 의 CLIFF BURTON 에게 바치는 앨범으로 그들 특유의 코어적이며 강렬한 연주가 인상적인 앨범. 현재 성음 레코드의 생산중단으로 더 이상 라이센스는 매입이 불가능.



32. Garage Days Re-Revisited - METALLICA

이 앨범은 3집과 4집사이의 휴지기에 나온 EP 앨범으로 DIAMOND HEAD 의 AM I EVIL? 을 비롯 멤버들에 많은 영향을 미쳤던 선배밴드들의 리메이크곡들로 짜여진 앨범. 원래는 5곡이나 LAST CARESS/GREEN HELL 이 금지곡으로 수록되지 못하고 또한 아쉽게도 LP 만 발매됨.



33. Practice What You Preach - TESTAMENT

89년에 발매된 3집으로 빈틈없는 구성과 무겁고 꽉찬 연주, 멜로딕칼한 기타워크 그야말로 어느 한곡 지나칠 수 없는 매력있는 곡들로 그들 최고의 걸작이자 스래쉬 메틀 최고의 명반대열에 오를만한 대표적인 앨범.



34. Heartwork - CARCASS

데스메틀 밴드중 상업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그룹으로 이 앨범은 그들이 더이상 마이너에 머물러선 안될 일류밴드로의 부상을 눈앞에 둔 앨범. 최근 새앨범 SWANSONG 을 발표했으나 안타깝게도 소문만 무성하던 팀 해체가 기정사실이라는 반갑잖은 소식만 들려옴. 금지곡 1곡.



35. The End Of Complete - OBITUARY

그들의 명성에 먹칠을 한 무미건조한 앨범. 그러나 LP 시절 데스메틀로는 국내에 최초로 라이센스화된 의미있는 앨범. 최근에 CD 가 반갑게도 라이센스로 나옴.



36. So Far,So Good...So What! - MEGADETH

인기면에선 METALLICA 에 절대 뒤지지 않는 이들의 3집으로 일약 일류 밴드로 발돋음하게 된 앨범. 펑크 밴드 SEX PISTOLS 의 명곡 ANARCHY IN THE U.K 의 리메이크가 실린 앨범이기도 하다.



37. Butchered At Birth - CANNIBAL CORPSE

노약자나 임산부,또는 심장이 약하신분은 관람불가 - 이 문구는 영화의 포스터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글이지만 C.CORPSE 의 앨범 커버는 가히 이런분들에 지탄을 받아도 시원찮을 정도의 음악보단 쟈켓이 항상 관심의 표적. 하지만 그들은 앨범커버에 손색이 없을 만큼의 잔인스런 음악을 들려주고 있으니 할 말은 없다.



38. Metal Church - METAL CHURCH

이 앨범을 라이센스로 대한지 약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것을 느낄때 헤비메틀의 역사도 파란만장 하다는 것을 느낀다. 지금은 고참밴드이자 인기가 많이 쇠락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DARK 앨범과 더불어 스래쉬 메틀의 명반으로 국내팬들에 길이 기억될 것이다.



39. Once Upon a Cross - DEICIDE

DEICIDE 의 음반을 라이센스로 구입하게 될거라고 어느 누가 그런 야무진 꿈을 가졌을까?. 그러나 그건 꿈이 아닌 현실이었다. 비록 부클릿이 조금 다치긴했으나 그것 만으로도 감지덕지하지 않을 수 없다. 기간이 조금 길었더라면 더 많은 판매량으로 상위에 랭크가 가능했으리라...



40. Utophia Banished - NAPALM DEATH

91년 발매된 HARMONY CORRUPTION 앨범이후 애타게 기다렸던 그들의 4집으로 국내에 처음 라이센스로 선보일 만큼 이들의 지지도는 무척 높았다.그러나 전작을 능가하는 쾌작을 발표하는데는 실패.



41. Walls Of Jericho - HELLOWEEN

지금까지의 앨범과는 달리 가장 스래쉬한 앨범중 하나인 HELLOWEEN 의 2집 앨범으로 그들의 전망을 밝게해준 앨범. 금지곡 1곡.



42. Attack Of The Killer B's - ANTHRAX

91년 발매작으로 미발표곡과 리믹스한 곡으로 구성된 이련의 팬 서비스적인 앨범.



43. Show No Mercy - SLAYER

1집 앨범으로 스피디하고 투박한 연주외에는 별 생각나는 게 없는 앨범. 하지만 SLAYER 팬이라면 없어서는 안될...



44. Endless Supply Of Pain - CRASH

이 앨범이 발매되기 전까지만해도 과연 해외는 고사하고 국내서도 가능할까하는 의구심이 가득했으나 보기좋게 많은 비용을 투자한 SKC (METALFORCE)의 승리로 끝났다. 외국의 일류밴드 못지않은 탄탄한 연주력과 늘 마음에 걸렸던 보컬 그리고 녹음수준은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않은 우리의 자랑이다.



45. Symphony Of Sickness - CARCASS

다분히 의학적인 용어로 채색된 그들의 2집 앨범으로 CARCASS 의 서곡을 알리는 작품. 1집을 보너스 트랙으로 실은 REEK + SYMPHONY OF ...라는 앨범이 국내서도 한때 많이 팔리기도 했다.



46. Soul Of a New Machine - FEAR FACTORY

ROADRUNNER 에서 오랜만에 발굴해낸 신인밴드인 이들이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놀라운 사운드를 들고나와 평범하던 데스신에 큰 파문을 던져준 앨범. 댄스냐, 인더스트리얼이냐, 데스냐, 라는 많은 논란속에 기대이상의 많은 판매를 올려준 앨범.



47. Covenant - MORBID ANGEL

MORRISOUND 레코딩을 즐겨 이용하는 그들이 플레밍 라스무센과 손을 잡고 93년에 발표한 3집으로 이 앨범에서 싱글 컷트된 곡이 국내에서 SKC를 통해 라이센스로 발매되기도 했다.



48. South Of Heaven - SLAYER

4집 앨범으로 1-3집이 초스피드로 일관한 스타일이라면 본 앨범 은 비록 스피드한면은 떨어지나 이들이 좀더 숙성한 연주를 들 려주고 있는 모습을 찾아볼 수가 있다. 3집의 명성에 억울하게 가려진 아까운 작품.



49. Left Hand Path - ENTOMBED

어린나이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이젠 세계적인 밴드로 성장한 스 웨덴의 자랑 ENTOMBED 의 데뷔작으로 유럽의 거물 프로듀서 콜린 리처드슨의 작품이기도한 이 앨범은 그들의 앨범중 최고로 평가 되고 있다.



50. Symbdlic - DEATH

95년에 발표한 앨범으로 잡음없이 시원스럽게 라이센스로 당당하게 발매되어 매니어들의 경제사정을 도와준 앨범. DEATH 의 인기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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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안내입니다. level 21 Eagles 2004-01-198548
761 [공연 정보] Rock Out Vol.1 (2019-05-19)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5-01126
760 [공연 정보] Moby Dick Concert (2019-06-22) [Club Rolling Stones]  level 21 Eagles 2019-05-0178
759 [공연 정보] Valley of the Headless "Of Madness Spawned" Album Realese Show (2019-05-04) [Club A.O.R]  level 9 No.8 빌리홀 2019-04-13166
758 [공연 정보] Conmin M/V Fest (2019-05-25) [West Bridge Live Hall]  level 21 Eagles 2019-04-09148
757 [공연 정보] No Mercy Fest Vol.9 (2019-06-08)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4-09213
756 [공연 정보] Pulse Rock Fest Vol.1 (2019-04-13) [Club A.O.R]  level 21 Eagles 2019-04-0986
755 [공연 정보] Thunder Struck Vol.15 (2019-04-28)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4-09113
754 [공연 정보] Ghost Live Show (2019-04-21)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4-09105
753 [공연 정보] Burn the Daegu City 7 (2019-05-18) [대구 락왕]  level 21 Eagles 2019-04-08162
752 [공연 정보] Make It Count #4 (2019-05-18) [Club A.O.R]  level 21 Eagles 2019-04-08131
751 [공연 정보] Rock Revolution Vol.8 (2019-04-07) [Dream Hall]  level 21 Eagles 2019-03-18237
750 [공연 정보] Crux, Still Crow, D-One (2019-03-31) [Prism Plus] [2]  level 21 Eagles 2019-03-18141
749 [공연 정보] Heavy Metal Magic (2019-04-06)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3-18207
748 [공연 정보] Ultimate Rock Show (2019-03-24)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3-1896
747 [공연 정보] Mara Concert (2019-04-13) [부산 OZ Live Hall]  level 1 MARAwisp 2019-03-11280
746 [공연 정보] Hard Rock 2019 (2019-03-17)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2-25205
745 [공연 정보] Malevolence Live in Korea (2019-02-27) [Club Rolling Stones]  level 21 Eagles 2019-02-25236
744 [공연 정보] Under Grind #8 (2019-03-23) [GBN Live House]  level 21 Eagles 2019-02-24269
743 [공연 정보] Still Live in Hardcore (2019-03-02) [GBN Live House] [2]  level 13 버닝앤젤 2019-02-23332
742 [공연정보] 네오블리비스카리스 내한 부산공연 (2019.03.02) [OZ HALL]  level 2 Realize 2019-02-13255
741 [공연 정보] Tribute to X (2019-02-23) [Prism Plus] [3]  level 21 Eagles 2019-01-29374
740 [공연 정보] Thunder Struck Vol.14 (2019-02-02)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9-01-29187
739 [공연 정보] Under the Shadow of the Moons (2019-02-16) [Drum Station]  level 21 Eagles 2019-01-29311
738 [공연 정보] Highway to Rock (2019-02-23) [대구 Club Heavy]  level 21 Eagles 2019-01-29207
737 [공연 정보] 38th Metal of Honour (2019-02-16) [부산 Moo-Monk]  level 21 Eagles 2019-01-29217
736 [공연 정보] 6th All Kill (2019-01-20) [Dream Hall]  level 21 Eagles 2019-01-02378
735 [공연 정보] Ne Obliviscaris Live in Korea (2019-03-02) [부산 OZ Live Hall]  level 21 Eagles 2018-12-31808
734 [공연 정보] The Flames of Hell (2019-01-20) [Prism Plus]  level 21 Eagles 2018-12-31316
733 [공연 정보] Down in a Hole, All Against (2018-12-08) [인천 쥐똥나무]  level 21 Eagles 2018-12-03298
732 [공연 정보] Rock Good Pan Vol.8 (2018-12-08) [Rock 'N Roll Wook's]  level 21 Eagles 2018-12-03251
731 [공연 정보] Full Metal Korea 2018 (2018-12-15~16) [V-Hall]  level 21 Eagles 2018-11-21601
730 [공연 정보] Wicked Spell Vol.3 (2018-12-29) [V-Hall]  level 21 Eagles 2018-11-21495
729 [공연 정보] Metal Collection Vol.7 (2018-12-15) [대전 Inter Play]  level 21 Eagles 2018-11-16272
728 [공연 정보] Rock Revolution Vol.7 (2018-12-16) [Dream Hall]  level 21 Eagles 2018-11-16296
   
Today2019-05-19 (SUN)
[Prism Plus]
D-62019-05-25 (SAT)
[West Bridge Live Hall]
D-202019-06-08 (SAT)
[Prism Plus]
D-342019-06-22 (SAT)
[Club Rolling Ston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2
Reviews : 8,032
Albums : 124,074
Lyrics : 157,801
Memo Box
술 룹코 2019-03-08 22:48
다크 디센트 레코드에서 음반들 할인중이네요.
술 룹코 2019-02-19 21:18
SCALD - WILL OF THE GODS IS GREAT POWER 재발매 되나 보네요.
English Syntax 2019-01-01 11:21
메킹분들 모두 19년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좋겠습니다.
녹터노스 2019-01-01 01:14
다가온 2019년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