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osphere - Of Tyrants
최근 알게 된 밴드인데. 활동한지는 상당히 오래되었나 보네요.
베이스를 담당하는 프론트우먼을 보는 건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음색이나 스타일은 다르지만, 왠지 보컬 분위기가 '보니 타일러' 누님을 연상하게 될 정도로
시원시원하게 부르네요.
음반 전체적으로는 파워메탈을 지향하는 듯 하지만, 오히려 멜로디 록을 좀 더 헤비하게 한듯한 느낌이고, 멜로디 메이킹이나 작곡 능력은 좀 빈약한듯 해서 보컬 역량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https://youtu.be/0y41T4GKoxs?si=X3Q8Ro4LqYwsdvrA
베이스를 담당하는 프론트우먼을 보는 건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음색이나 스타일은 다르지만, 왠지 보컬 분위기가 '보니 타일러' 누님을 연상하게 될 정도로
시원시원하게 부르네요.
음반 전체적으로는 파워메탈을 지향하는 듯 하지만, 오히려 멜로디 록을 좀 더 헤비하게 한듯한 느낌이고, 멜로디 메이킹이나 작곡 능력은 좀 빈약한듯 해서 보컬 역량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https://youtu.be/0y41T4GKoxs?si=X3Q8Ro4LqYwsdvrA
노래 괜찮네요. 저도 앨범들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 ||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과거 발매한 앨범의 수록곡인 As I call은 제가 작년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 ||
아. 좋은곡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직전 앨범도 꼭 들어봐야 겠네요. | |||
▶ Triosphere - Of Tyrants [4]
2026-09-06
5918
View all posts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