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est of times 눈물나네요
요새 소설가h님이 올리시는 드림시어터 소설 보면서
그동안 잘 안들었던 드림시어터 앨범들을 찾아듣고 있습니다.
Images & words, Awake, Metropolis pt2는 귀에 딱지가 생길 정도로 많이 들었었는데 그 외 앨범들은 좀 소홀했거든요.
오늘은 The best of times를 듣는데 울림이 엄청나네요.
특히 그 장엄하고 애절한 메인 멜로디…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가장 큰 사랑을 준 존재와의 작별인사.. 드림 씨어터 형님들
진짜 너무 멋집니다. 존 페트루치가 노트 하나하나에 감정을 응축시켜 연주하는 솔로는 신성하더군요.
이걸듣고 눈시울이 붉어지지 않을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요?
https://youtu.be/xVSM2CB4MLU?is=dyVhLzaJobiHJ_pX
그동안 잘 안들었던 드림시어터 앨범들을 찾아듣고 있습니다.
Images & words, Awake, Metropolis pt2는 귀에 딱지가 생길 정도로 많이 들었었는데 그 외 앨범들은 좀 소홀했거든요.
오늘은 The best of times를 듣는데 울림이 엄청나네요.
특히 그 장엄하고 애절한 메인 멜로디…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가장 큰 사랑을 준 존재와의 작별인사.. 드림 씨어터 형님들
진짜 너무 멋집니다. 존 페트루치가 노트 하나하나에 감정을 응축시켜 연주하는 솔로는 신성하더군요.
이걸듣고 눈시울이 붉어지지 않을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요?
https://youtu.be/xVSM2CB4MLU?is=dyVhLzaJobiHJ_pX
드림시어터 라이브 역사상 작년에서야 유일뮤이 단한번 연주한 그 곡.. | ||
이곡을 정말 좋아합니다. 마지막 솔로의 애절함이 정말 절절하지요... | ||
b1tc0!nguЯu님, 저도 감동입니다! 소설을 통해서 드림씨어터를 다시 느끼고 계신다니 더 바랄나위 없이 반갑네요. The Best of Times의 이야기도 다음 편에 자세히 다뤄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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