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ujeria내한공연 후기(홍대 감마홀) 2026.09.13
홍대부근 작은 공연장 감마홀.
아담하게 한 오십여명 모인듯.
오프닝 밴드 VxPxOxAxAxWxAxMxC
오스트리아 밴드라는데 음악도 지루하고 드럼 베이스는 mr이고.
보컬도 너무 꿱꿱이라 지루했음.
신발뺏기 놀이는 재밌게 진행하던데, 밴드라기 보다는 예능 MC하시는 분 같았음.
다음은 한국데스밴드 seed.
죄송하지만 아는 곡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brujeria만 기다려졌음.
Brujerimo 첫곡 전주 나오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 흘렸음.
Colas de rata부터 pito Wilson 까지 감동적인 공연이였는데 너무 짧았습니다.
다 해서 앵콜까지 딱 70분이였음. 오프닝 밴드 빼고 좀더해주지.
음향은 꽤 좋은편이였음. 베이스 우퍼도 너무 울리지 않고 적당해서 음악이 잘들림.
지금까지 본 내한공연 중 최악의 음향은 2004년 슬립낫 내한공연. 우퍼 소리가 너무 커서 무슨 곡 하는지 들리지가 않았음. 연주 끝나면 다들 무슨곡 연주했냐고 웅성웅성 거렸음.
하긴 한국에서 brujeria공연을 보다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벅찬 감동이였지만.
나이 오십 되니 슬램 때문에 뒤에 빠져서 공연봤음.
다들 체력도 좋으셔
공연하면서 틈틈히 생수가 아니고 카스 캔맥 드시던데 맛은 어떠셨을지. ㅋ
오스트리아 오프닝밴드 선생님들.
그래도 해비메탈 공연인데 MR은 좀 심하지 않은가요?

아담하게 한 오십여명 모인듯.
오프닝 밴드 VxPxOxAxAxWxAxMxC
오스트리아 밴드라는데 음악도 지루하고 드럼 베이스는 mr이고.
보컬도 너무 꿱꿱이라 지루했음.
신발뺏기 놀이는 재밌게 진행하던데, 밴드라기 보다는 예능 MC하시는 분 같았음.
다음은 한국데스밴드 seed.
죄송하지만 아는 곡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brujeria만 기다려졌음.
Brujerimo 첫곡 전주 나오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 흘렸음.
Colas de rata부터 pito Wilson 까지 감동적인 공연이였는데 너무 짧았습니다.
다 해서 앵콜까지 딱 70분이였음. 오프닝 밴드 빼고 좀더해주지.
음향은 꽤 좋은편이였음. 베이스 우퍼도 너무 울리지 않고 적당해서 음악이 잘들림.
지금까지 본 내한공연 중 최악의 음향은 2004년 슬립낫 내한공연. 우퍼 소리가 너무 커서 무슨 곡 하는지 들리지가 않았음. 연주 끝나면 다들 무슨곡 연주했냐고 웅성웅성 거렸음.
하긴 한국에서 brujeria공연을 보다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벅찬 감동이였지만.
나이 오십 되니 슬램 때문에 뒤에 빠져서 공연봤음.
다들 체력도 좋으셔
공연하면서 틈틈히 생수가 아니고 카스 캔맥 드시던데 맛은 어떠셨을지. ㅋ
오스트리아 오프닝밴드 선생님들.
그래도 해비메탈 공연인데 MR은 좀 심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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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모집이 어렵거나 워낙 마이너한 장르에 원맨밴드면 종종 있는 일이긴 합니다. 페리퍼리 내한때도 베이스는 반주 틀고 했던 기억이... | ||
공연장 규모가 엄청 작네요... ㅠㅠ | ||
생소한 밴드라서...유튜브로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 ||
▶ Brujeria내한공연 후기(홍대 감마홀) 2026.09.13 [3]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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