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5 VowWow
Date :  2013-08-08 10:40
Hits :  2450

W.A.S.P. 진짜 뒤통수에 제대로 맞은 기분입니다.

머틀리크루, 콰이어트라이엇, 래트 처럼 퇴폐적인 팝메탈인줄 알았는데
솔직히 1~3집은 정형적인 팝메탈이던데 The Headless Children 음반에서 
갑자기 놀랄정도로 무게감 있고 완성도 높아졌더니 The Crimson Idol 음반
에서는 진짜 완성도 높은 컨셉트앨범이라니.... ㄷㄷㄷ

진짜  성향이 달라져도 좀 실망이거나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의 변화라고 할텐데
이거 뒤통수에 철퇴를 맞은 느낌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1~3집은 뭐 대중성 면에서 좋았지만 이 앨범들을 관광시킬 퀄리티의 앨범을
내놓다니... Blackie Lawless가 진짜 작정하고  만드니 진짜 명반을 내놓으니 진짜
천재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네요.

진짜 중도 포기하지않고 계속 순차적으로 앨범을 들은 가치를 톡톡히 주는 밴드입니다.

PS. 도서관에서 헤비메틀 대백과(조성진 저)를 대여했습니다. '헤비메탈'이 아닌 
'헤비메틀'로 표기되어서 검색해도 못봤었네요. 그건 그렇고 500페이지나 되는 내용은
진짜 좋은 자료네요. 이거 폰카로 찍어서 스캔본 만들고 싶은 생각도 들고 ㅎㅎㅎ
(근데 페이지가 많아서 할엄두도 못하겠지만)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level 8 cruxdrum    2013-08-08 11:00
무지 멋진밴드죠!
level 5 VowWow    2013-08-08 11:59
넵. 진짜 감탄할정도로 훌륭합니다.
level mad butcher    2013-08-08 11:38
체인쇼찰리가 아주 그냥 죽음이죠.....
level 5 VowWow    2013-08-08 11:59
넵. 진짜 죽여주네요. ㅎㅎㅎ
level 11 골방    2013-08-08 12:53
명반이지요
level 13 나의 평화    2013-08-08 12:55
뒤통수 때리는 못된 음반이죠
level 1 마에노    2013-08-08 17:39
헤비메탈 대백과 중에서 '쥬다스 프리스트 편'을 보면 조성진 선생의 글이 명문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당시 롭옹이 탈퇴해서 파이트에 매진하고 있을 때 쯤해서 다시 읽어 봤는데...
" 롭 헬포드의 울부짖음은 케이케이와 글렌의 트윈 시스템하에서만 생명력을 얻는다." : 뭐 이런 류의 문장이었는데 그 때는 그 말이 왜 이리 멋있던지...ㅎㅎ
아~ K.K downing 형님 ㅠㅠ
level 20 구르는 돌    2013-08-08 20:12
Crimson Idol 진짜 대단한 앨범이죠
level 3 keepRocking    2013-08-09 17:54
체인쏘우찰리.. 인트로 전기톱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전개는 정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
Post
   
D-142020-03-08 (SUN)
[Prism Plus]
D-282020-03-22 (SUN)
[Prism Plus]
D-302020-03-24 (TUE)
[Prism Plus]
D-712020-05-04 (MON)
[Yes24 Live Hall]
Info / Statistics
Artists : 36,101
Reviews : 8,645
Albums : 129,576
Lyrics : 169,184
Memo Box
view all
팩케이 2020-02-22 21:29
저도 메탈 듣는데 술 못합니다ㅋㅋㅋ
Mefisto 2020-02-21 19:19
오지 신보 생각보다 좋네요. Long Live Ozzy!
SoftMetal 2020-02-19 14:42
1917 보고 왔는데 진짜 대단하네요.화면 전환이 아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