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 Opeth - Still life 앨범 감상

오페쓰 스타일이 초기에 비해 본작부터 좀 다양화 됬다고 보는데
클린보컬과 어쿠스틱 기타를 넣고
초기의 어둡고 거친 사운드에서 벗어 났다고 보며
그래서 처음 들었을땐 완벽히 파악조차 못했었는데
이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빨려들어가는 마력이 있더군요
들을때마다 새로운 뭔가를 깨달는 느낌?
뭔가 낭만적이면서 우울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도 있는거 같고
본작은 글로 설명하기 힘든데
주관적 오페쓰 가장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https://youtu.be/5bq8t-DEdJU?si=8C8ULW2IVerxI5VP
File :
202609131243r9958n1.jpg (163 KB) download : 3
moor부터 시작하는 미친 앨범ㅋㅋㅋㅋ 솔직히 Blackwater park까진 전부 미친 앨범들입니다 | ||
다음작 블랙워터 파크도 진짜 미친 앨범인데 오늘은 이걸 때렸으니 그건 다음달 쯤에 때리겠습니다 ㅋㅋㅋ | |||
들을때마다 새로운 느낌 핵공감이요.. ㄷㄷ 어느하나 깔게 없는 퍼펙트한 앨범이죠 ㅎㄷㄷ | ||
처음 들었을때 느낌이랑 10번 들었을때 20번 들었을때 또다른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이게 진짜 명반의 요소라고 봅니다 들을수록 더더욱 땡기는 그 무언가가 있는 ㅋㅋㅋ | |||
Still Life부터 Ghost Reveries까지 이 계열에서 전부 명반으로 취급받죠 ㅎ | ||
다른 명반들과 다른 이들만의 색깔이 있는 작품들 이라고 보네요 그래서 들은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들을때마다 새로움을 매번 느끼는 독특한 감동이 캬 ㅋㅋㅋ | |||
Blackwater Park부턴 스티브 윌슨의 메이저 코드 섞는 스타일이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Still Life는 그런 뜬금없는 코드 진행이 거의 없어서 우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오페스 식 블랙 데스의 순수 완성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개인적으로도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데 바로 그 우울함과 낭만적인 분위기? 그게 느껴지더군요 | |||
View all posts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