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 Destruction - Release from agony 앨범 감상

개인적으로 독일 쓰래쉬 메탈을 좋아해서
항상 귀에 달고 다녔던 밴드들 디스트럭션, 크리에이터, 소돔, 탱커드
홀리 모세스, 레이지, 메콩 델타 등등
본작 역시 80년대 독일 쓰래쉬를 대표하는 앨범
특히 트윈기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특유의 베베꼬는 독특한 리프가
처음엔 귀에 안박혔는데 계속 듣다보니 빨려들어 가네요
독일 쓰래쉬 하면 항상 추천하는 앨범입니다
https://youtu.be/d92XOX1n7Bc?si=DiIgkztaHHuoRiKa
File :
202608140825r1304n1.jpg (263 KB) download : 4
디스트럭션 크리에이터 소돔 탕카드 홀리모시스 레이지 메콩델타 모두 하나 뺄 수 없는 주옥같은 이름들이네요. 따지고보니 당시에 저는 독일 메탈을 가장 많이 들은 듯 하네요. 본작 역시 요 앨범만의 느낌이 확실한 명반입니다. | ||
미국 쓰래쉬 밴드들과 다른 독일 밴드들의 느낌이 팍팍 꽂혀서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런닝와일드 그레이브디거 이 두밴드도 귀에 꽂고 다녔던 밴드였네요 | |||
맞아요 제겐 레이지 러닝와일드 그레이브디거 와 같은 팀들이 파워메탈의 전형이네요 ^^ | |||
간만에 액스칼리버 듣고있네요. 아주좋네요 | |||
소돔과는 뗄래야 뗄수 없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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