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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7 푸른날개
Date :  2017-07-26 10:13
Hits :  1149

2017년 부산록페스티벌에서 최고로 기대되는 밴드

어떤 락페이던지 간에 장단점이 있을 꺼란 우격다짐으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다 장단점으로 씨불려고 하다가 초장부터 기마이 잡치도록 깽판치는 감이 없잖아 있는 김에다 둘둘 말아 쳐묵는 단점마다 꿀쳐묵는 벙어리 냉가슴으로 냉면 한사발 거나하게 들이키도록 똥트림이 톡톡 터지도록 쭈욱 쭈욱 들어간다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하실랑가 한사발을 거뜬 대견스럽게 대글빡에다 비워 놓도록 장점으로 부락 씨불삐면

울더라 닛뽄 밴드를 심심찮게 볼수있는 것에 그치지 아니하듯 굉장히 댁끼리 질 좋도록 대단한 밴드라 카듯 출현하는 거시기 마다 감동의 찜질을 아니당할 이유없을 것들을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서 의례 몽고반점이 이맛빡에 박혀있을 껀란 외모 판단으로 이것은 울더라 닛뽄이라 지례짐작 설레발쳤던 대표밴드가 P!SCO라는 것인데 이는 공연 당일에야 어느 누군가의 간들어지는 모가지로 어느 나라출신이냐 라고 면상에 대해 죽빵날리시는 것에서 바리 타이완이란 소리를 제가 직접들은 것에 어찌나 쪽 팔리던지 나의 명필에 악풀이 심심찮게 싸개싸개 개걸레로 씹는 껌은 역시 롯데껌이란 단물 재빨리 빨아 버리도록 공연 끝나자마자 후딱으로 국적세탁

이번 부락에서도 영락없이 최고 기대마지 않을 굉장히 기대가 되는 밴드를 하나로서 원나잇하게 뽑도록 강냉이를 털린 대만밴드마냥 아니 이것보다 더하도록 더한 감동의 물결 울더라 닛뽄 밴드는 SEGARE 인데 호기심에 한번 들어보곤 이내 중독의 개감동에 쩔어 한동안 헤어나온 빤스가 너덜너덜지듯 발기찬 아침햇쌀마다 찬바람이 불기까지 계속해서 생각이 나는 동양풍의 구수한 멜로디와 변박의 중이스러운 미친 박자감각으로 지루박치게 뒷조사 해보니 2003년에 칸사이 출신으로 와카야마에서 4인조로 결성 다소 밝으면서 경쾌한 댄스풍의 엔카멜로디와 중이스러운 똘끼충만의 씬나는 펑크를 주된 양대축으로 뼈대 구워 삶아 쳐묵으면서 가요나 락 변박 재즈까지 다양한 연주법을 쓰무스하게 융합시킨 에너지 넘치도록 똘기가 너무나 매력적이라서 유튜브에 2017년 조선통신사축제 SEGARE공연이란 13분짜리 동영상으로 롯데껌과 함께 앂어보는 걸 어떠할까 싶네요

https://youtu.be/Q6A3J3M4w80

level 5 Jiha    2017-07-27 15:50
뭔소린지?
level 5 Jiha    2017-07-27 15:51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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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홀 2018-09-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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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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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
록스타 2018-08-29 21:25
다다음주에 볼일있어 서울내려가는데 내려가는김에 도프레코드 들릴건데 기대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