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Altered State
Date :  2018-04-07 22:21
Hits :  375

혹시 집에서 블루투스 헤드폰 사용하는 분들 계세요?

보통은 다들 블루투스 리시버는 아웃도어로만 사용하는데 나중에 블루투스 리시버들도 음질이 많이 발전 된다면

집에서 사용하는 것도 메리트가 커지지 않을까요?

집에서도 3m길이 선은 상당히 거추장스럽거든요 선 없는게 정말 너무 편한거 같습니다
level 10 q4821747    2018-04-07 22:24
상당히 거추장스럽긴 합니다만 블루투스 헤드폰이나 이어폰도 배터리때문에 사용시간이 줄어들어서..유선만 사용합니다..
level Altered State    2018-04-07 22:27
배터리 충전이 참 귀찮죠

나중에 배터리 타임도 많이 길어진다면 참 좋을 듯 합니다

지금도 고가의 블투헤드폰들은 시간이 50시간씩 가긴 하더군요
level 10 q4821747    2018-04-07 22:31
리튬이온배터리 많이쓰는데 후딱 발전되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러면 행복하게 무선으로 살텐데..
level Altered State    2018-04-07 22:35
그런데 블투 헤드폰은 야외라서 소리가 묻히기 때문에 거의 저음강화라서 음색이 별로 맘에 안듭니다 원래 저음성향인 분들은 좋겠지만 ^^
level 10 q4821747    2018-04-07 22:42
밸런스있게 강화하면 좋을텐데 오로지'저음'만 강화해서 저도 별로..물론 저음 성향은 좋아합니다만..
저음강화위주로 나와서 밸런스가 뭉게지는 느낌입니다..
level Altered State    2018-04-07 22:47
제가 젠하이저 hd 4.40 bt 제품을 구입해서 좀 들어봤는데 소리가 맑지가 않더군요

청량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게 저음강화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음질이 떨어지는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실망하고 친구한테 줘버렸네요

근데 비슷한 가격대의 cx 7.00 bt 이어폰은 또 소리가 맘에 들더군요

뭔 조환지 ㅋㅋ
level 10 q4821747    2018-04-07 23:21
저는 슈어 440 빌려쓰다 3만원짜리 메탈 특화이어폰샀는데 그게 더좋아서 씁니다ㅋㅋㅋ
띠용~
level Altered State    2018-04-07 23:51
가성비가 엄청 좋은가 보네요

아니면 정말 메탈에만 아주 궁합이 잘 맞는건가요?
level 10 q4821747    2018-04-08 08:01
락,메탈,힙합 특화 이어폰입나다ㅎㅎ
level 12 녹터노스    2018-04-08 09:47
저도 블루투스 헤드폰 집에서 쓰기 시작했는데 (닥터드레 솔로3)
음질보다도 선 없는게 아주 편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level Altered State    2018-04-08 09:49
오 그렇군요

제 느낌인데 앞으론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실내에서도 다들 블루투스 이용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 있다고 봐요 ㅎㅎ
level 7 쿠크다스    2018-04-08 11:12
집에선 귀에 안좋아서 스피커로 듣는 편입니다 아니면 가끔 헤드폰으로... 밖에선 이어폰을 쓰구요. 저는 1,2년전쯤에 블투이어폰으로 갈아탔습니다. 음질은 좀 달리는데 너무 편해서 유선은 다시 쓸 엄두가 안나더라구요ㅋㅋㅋ 저도 머지않아 무선이어폰이 시장 먹을거라고 생각합니다.
level Altered State    2018-04-08 15:45
무선이 정말 편하죠

아이폰이랑 여타 다른 스마트폰들도 이어폰 단자 없애고 있고

블루투스 리시버들도 점점 많이 발표되고 있는 추세라 앞으로 점점

더 블루투스가 보급 확대 생활화 될꺼라 생각합니다 ㅎㅎ
level 7 Davilian    2018-04-08 11:54
배터리 충전이 귀찮고 본질적 음질저하만 참으실 수 있다면 신세계가 열립니다.
level Altered State    2018-04-08 15:44
배터리는 지금도 고가제품들은 한 50시간 정도는 가는데 음질이 문제네요

그래도 음질이 많이 준수해지긴 했지요

배터리도 충전을 아예 안하고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세월이 많이 흘러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
level 요한의4기사    2018-04-08 13:40
블투 헤드셋의 최강장점은 선없고 어디서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물론
모든 블투들의 장점이기는 하겠지만 말이죠
대신에
단점이라면
요새 나오는 블투들이 고음과 저음 둘 중에 하나를 본다면 저음강조가 대부분이라는 것
제가 사용하는 오테의 블투 헤드셋[ATH-DSR9BT]도 고음과 저음을 둘 다 살려주기는 합니다만
확률로 본다면 80:60으로 저음위주가 높다는 것이 되겠군요
level Altered State    2018-04-08 15:39
저음강조가 야외에서 다른소리에 묻힐까봐 강조시키는것 같은데 그것도 방법이 있죠

시끄러운 장소에선 노캔 키면 되고 걸어다닐때는 위험하니 EQ로 조정해서 저음을 강조

해주면 되고 집에서는 그냥 사용하면 되고 그렇지요 ㅎㅎ

이제 블루투스 리시버들도 저음강조만 하는건 버렸으면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음질문제와 충전의 귀찮음이 문제네요
level 7 버진아씨    2018-04-09 00:08
예전에 안에서는 유선, 밖에서만 무선 이런 식이었는데 APT-X 코덱 이후부턴 무조건 블투만 씁니다. 음질 차이는 못 느끼겠고, 블투 장치마다 고유의 음색이 있어서 매칭만 잘 되면 오히려 유선보다 낫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폰이랑 mmcx 타입 이어폰과 mmcx 블투 이어셋을 커스터마이징 해서 씁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하이파이 DAC들은 다 팔아버렸어요.
level Altered State    2018-04-09 09:48
전 cx7.00 bt 블투이어폰은 소리 맘에 드는데 비슷한 가격인 hd 4.40 bt 블투헤드폰은 소리가 영 별로더라구요

음질차이는 아닌거 같은데 음색이 다른건지 소리가 너무 싸구려틱한 소리가 나서 친구 줘버렸죠

그래도 아직까지는 실내에선 무조건 유선이 대세인거 같습니다

블루투스 기술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니 기다려 봐야죠 ㅎㅎ
level 7 버진아씨    2018-04-11 00:05
그래서 저는 이어폰 유닛과 블루투스 라인이 분리된 걸 선호합니다. 라인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데다 가격도 싸서 교체도 쉽고, 칩셋에 따라서 음질에 미묘한 차이가 있어 파밍하는 맛이 쏠쏠합니다.ㅋ
Post list
Number Title Name Date Hits
Notice
level 21 Eagles 2012-07-2711656
Notice
level 21 Eagles 2009-09-1121099
Notice
level 21 Eagles 2004-01-1922128
21368
level 4 Metulomon 20 h ago267
21367
level 13 나의 평화 22 h ago162
21366
level 1 jokerx 2018-09-19168
21365
level 7 OBOKHAN 2018-09-19483
21364
level 7 광태랑 2018-09-18388
21363
level 10 BlackShadow 2018-09-18185
21362
level 13 슬홀 2018-09-18578
21361
level 8 휘동이 2018-09-18353
21360
level 5 좀비키티 2018-09-17394
21359
level 3 POWERWOLF 2018-09-17313
21358
level 5 라라라 2018-09-16398
21357
level 2 메탈꿈나무 2018-09-16413
21356
level 11 제주순둥이 2018-09-15364
21355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15332
21354
level 3 루이스 2018-09-1597
21353
level 4 orion 2018-09-15240
21352
level 4 orion 2018-09-15129
21351
level 8 앤더스 2018-09-15261
21350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15252
21349
level 9 dragon709 2018-09-15448
21348
level 2 LandMine 2018-09-15111
21347
level 4 darkthrone 2018-09-15239
21346
level 11 록큰롤프 2018-09-14263
21345
level 11 rag911 2018-09-14246
21344
level 4 Kvarforth 2018-09-12416
21343
level 3 sleighter7 2018-09-11264
21342
level 7 OBOKHAN 2018-09-11425
21341
level 9 DeepCold 2018-09-11183
21340
level 5 Angry Again 2018-09-111081
21339
level 7 광태랑 2018-09-10268
21338
level 8 verzox 2018-09-09163
21337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09309
21336
level 9 bystander 2018-09-09231
21335
level 5 salmonblues 2018-09-081045
21334
level 13 scratch 2018-09-08355
21333
level 3 nodtveidt 2018-09-08354
21332
level 12 녹터노스 2018-09-07249
21331
level 9 MMSA 2018-09-06330
21330
level 7 OBOKHAN 2018-09-05515
21329
level 6 B.Desekrator 2018-09-05327
21328
level 9 HolyWarrior 2018-09-05389
21327
level 2 M.pneuma 2018-09-04470
21326
level 2 메탈드래곤 2018-09-02166
21325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02413
21324
level 8 앤더스 2018-09-02509
21323
level 8 휘동이 2018-09-02491
21322
level 10 q4821747 2018-09-01324
   
D-12018-09-22 (SAT)
[Prism Plus]
D-82018-09-29 (SAT)
[Prism Plus]
D-142018-10-05~06
[무대륙 Mu, GBN Live House]
D-152018-10-06 (SAT)
[대구 대덕문화전당 Dream Hall]
D-282018-10-19 (FRI)
[Club Sharp]
D-292018-10-20 (SAT)
[GBN Live House]
D-302018-10-21 (SUN)
[Prism Plus]
D-332018-10-24 (WED)
[GBN Live House]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9
Reviews : 7,707
Albums : 120,304
Lyrics : 147,468
Memo Box
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2018 2018-09-17 23:40
하하 닉네임 변경!
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