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물을 수집하던 내가 음원으로 갈아 탄 이유....
짝퉁으로 돈 30만원[여러 건]을 잃어 본 이후로 음원으로 갈아 타게 되었네요.
애플, 코부즈, 스포티파이, 타이달 등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음원은 가짜가 없으니까요.
[실로 flac을 다운로드 받아서 오디오 체커 같은 판독 프로그램을 돌려보긴 합니다.]
물론 전에 댓글에서 말씀 올렸듯 보너스 트랙에 대한 아쉬움도 일본 사이트를 이용하면 해소되니,
요 근래 몇년전부터는 현물 구입을 더는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16비트 44.1kHz면 가벼우면서 시디 원음이기도 하니까 태그 정리만 해서 바로 휴대폰에 넣어버리면 편하기도 하구요.
여튼 짝퉁의 위험을 걱정하시는 분들이라면 음원으로 갈아타보시는 것을 조심스레 추천드려봅니다.
애플, 코부즈, 스포티파이, 타이달 등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음원은 가짜가 없으니까요.
[실로 flac을 다운로드 받아서 오디오 체커 같은 판독 프로그램을 돌려보긴 합니다.]
물론 전에 댓글에서 말씀 올렸듯 보너스 트랙에 대한 아쉬움도 일본 사이트를 이용하면 해소되니,
요 근래 몇년전부터는 현물 구입을 더는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16비트 44.1kHz면 가벼우면서 시디 원음이기도 하니까 태그 정리만 해서 바로 휴대폰에 넣어버리면 편하기도 하구요.
여튼 짝퉁의 위험을 걱정하시는 분들이라면 음원으로 갈아타보시는 것을 조심스레 추천드려봅니다.
타이달 스트리밍 쓰고 있는데 음원 판매도 하나요? 근데 내가 가지고 있는 음반이 스트리밍 사이트에 없는 경우도 꽤 많더라구요 | ||
프리미엄이랑 하이파이 구독서비스 가입하면 다운로드 됩니다! 물론 타이달 PC 프로그램 안에서만 재생이 가능해요. 그래서 외부 재생을 하시려면 코부즈[Qobuz]를 추천드려요. | |||
아 전 파일을 다른 무손실음원 판매 싸이트처럼 flac 파일을 판다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 |||
아! 어차피 음원을 돈 내고 산 거라, 좀, 어둠의 방법이지만 깃허브나 XDA에 돌아다니는 툴로 파일을 뜯어서 듣는 방법도 있기는 있습니다 | |||
저는 애플뮤직 스트리밍으로 갈아탔습니다 요즘 데탑은 시디플레이어 수납공간도 없고 해서 시디를 돌리지도 못하는데 음반 사는건 돈낭비다 싶기도 하고(모 사이트 짭퉁 판매에 많이 데여서 현타도 오고) 전에 얼핏 듣기론 밴드 수익은 음반보다 머천판매가 더 수익성이 좋다 들어서 내한 공연가게 되면 엠디도 좀 사는 편입니다 | ||
저는 아직도 cd 미련을 못버립니다 스트리밍은 해본적도 없네요 그리고 리핑도 안하고 오로지 재생만 시킵니다 | ||
그런데 무손실 리핑은 해 놓아야 합니다. 시디가 손망[소실/손상]될 위험이 아주 없지 않잖아요. 리핑은 해 놓으세요! | |||
스트리밍 한번 구독하면 못빠져나와요... 편의성이 ㄹㅇ 차원이 다름 | ||
맞아요! | |||
최근에 저희 집에서 저 빼곤 모두가 음악을 유튜브로 들으니 저 이후에 애들이 제대로 많은 음반을 물려 받을거 같지도 않고 퇴직해서 음악 신나게 듣다 어느순간 다 쳐분해야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처분 전에 무손실[wav pcm]리핑은 다 해놓으실테지요? | |||
아뇨. 처분은 죽기전에 할거 같아 그냥 털고 가려고요.ㅋ 즐겁고 신나는 명절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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