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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5 Angel Of Death
Date :  2017-07-10 13:58
Hits :  1742

페북에 올린 SLAYER와 함께 찍은 제 사진 관련 외국인들 반응이 나름 좋아서 메탈 킹덤에도 살짝 올려 봅니다

요즘 나이 먹고 공부할게 많이 생기고 귀차니즘에 빠져서 왠만하면 온라인 상에 글을 잘 올리지 않고 있는 와중에
더군다나 페이스북 계정은 더 사용을 안해서 쓰레기 된지 오래 됬지만
(외국 사이트 계정 접속용으로 "airbnb/stubhub 등" 회원 유지만 하고 있었네요.)
요즘에 우연히 가입하게 된 SLAYER의 톰 아라야, 케리킹, 제프 해너맨,
폴 보스타프 팬 페이지에 어제 올린 사진과 글 반응이 나름 좋은것 같아서 오랜만에 메탈 킹덤에도 살짝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국내 유일하게 SLAYER 광팬들 191명만 모여서 비공개로 운영중인 소수 정예 카페 ss213 멤버(여긴 가입한지 3개월정도 됬네요)이고 역시 비공개 카페인 톰 아라야 팬 페이지, 케리 킹 팬 페이지, Jef Hanneman Army, 폴 보스타프 팬 페이지 회원이기도 하네요.
위 5개 카페에서 동양인은 저 혼자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어서 나름 개념있게 잘 행동하고 있네요.
한국 사람 욕먹이지 않도록...ㅎㅎ

글고 저는 SLAYER 개간지 드러머 폴 보스타프와는 sns로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sns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톰 아라야, 케리 킹, 게리 홀트 대신해
와이프들인 산드라 아라야, Ayesha 킹, 리사 홀트와는
온라인상에서 나름 친한 관계를 형성중이네요.
그러므로 와이프가 제 사진 보고 형들에게 코리아에서 온 갑빠에 HANNEMAN 타투 있는 넘 아냐고 물어 볼수도 있을 간지네요.
실제로 리사 홀트는 게리 홀트가 나를 기억한다고 제 인스타에 글까지 적었었고요.ㅎㅎ
더불어 폴 보스타프와 절친 관계인 또 한명의 개간지 드러머
John Tempesta 와 아치 에너미 여신 앨리샤와도 함께 소통하고 있네요.
진짜 말도 안되게..ㅋㅋ
저 아래 캡쳐 이미지 무쟈게 올렸네요.

영상은 작년에 제가 참석했던 필모어 필라델피아 공연장에서 개간지 오프닝 곡 Repentless!!!

Slayer - “Repentless”@The Fillmore Philadelphia 3/3/16 Repentless Tour


우선 톰 아라야형님 팬 페이지에 올린 이미지.
'좋아여' 수와 간지나는 댓글 하나가 눈에 띄는군요.







영어 좆도 못하지만 얄팍하게 아래 글을 함께 포스팅 했네요.
영어 시제는 항상 헷갈림. 정확한지 모르겠군여.ㅎ

Hello!!! For the first time in S. Korea.
Happy FUF Tom Araya Official Fan Page Family!!!
I'm a Korean big fan of Fuckin Slayer!!!

I took the photos with Tom Araya in Port Chester over the Slayer show in March last year.
Tom looked soooooooo happy!!! lol
Then I got Tom's autograph on right chest.

And I ran into Tom & KFK with my friend while I was on my way to @capitoltheatre in port chester on March.
So we took a selfie before Slayer show.
What a surprise!!! Sooooooooo lucky Korean guys!!!
Unbelievable & Awesome!!!
My first trip & 1st day in US.

I've blindly been to Port Chester & Philadelphia & Silver Spring in order to see SLAYER Concert.
It has been just 1 week travel in US from South Korea.

The target of my life is to take the photos with Slayer.
But I made it that travel.

I'm so happy I could die!
I can't forget that day until I die.
I can't believe my eyes so far.
I must be dreaming.
I love SLAYER since 1993!

I'm gonna go to Japan in order to see SLAYER at Loudpark in October this year.
I wanna meet Slayer members again in Japan like USA. lol lol

If I see SLAYER in Japan this year.
I will see a SLAYER show for three consecutive years.
(2015 Tokyo & loud park, 2016 port Chester & Philly & silver spring)
And I'll see Loud Park shows for 3 consecutive years also.
I'm soooooooo excited.!!!

FYI,
I can go to the US or Europe in order to see Slayer!
But I can't go to the US or Europe in order to see Metallica. Hahaha!

My Religion is very simple.
My Religion is SLAYER!
In Slayer We Trust!
In Hanneman We Trust!
I love SLAYER until I die!

- In Slayer We Trust!!! -


요건 JEFF HANNEMAN 형님 비공개 팬 페이지.
'좋아여' 수 보다는 댓글이 많은 게시물인데 유독 간지나는 댓글 하나가 눈에 띄는군요.










요건 KFK 비공개 팬페이지에 올린 사진과 글,
글 내용은 톰형 게시물 글과 큰 차이는 없는데..
좆도 반응 없네요.ㅋㅋㅋ
참고로 배에 KFK 형 싸인 받고 한국에 오자마자 타투 해버렸음.ㅋ






보스타프형 팬 페이지는 아예 무반응이군요...ㅋ
원래 카페 활성화도 잘 안되어 있어여..ㅋㅋ





참고로 이 SS-213팬 페이지(미국 사람들 위주)는 소수 정예만 모여서 미칫듯이 글
과 사진을 올리는 SLAYER 비공개 카페인데 국내 유일은 물론 아시아에서도 유일
하게 저만 가입 되어 있네요.ㅋㅋㅋ
올해 미국에서 SLAYER 여름 투어 뛰는데 이곳에 사진 무쟈게 많이 올려질 예정인
데 사진만으로도 대리 만족 해야겠네요.

참고로 산드라 아라야 누나도 카페에 가입 되어 있어서 가끔 글도 올리고 이곳 멤버들과 미국에서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더군요.ㄷㄷㄷ
산드라 누나는 톰 아라야 팬페이지에도 가입 되어 있고 SS-213와 마찬가지로 글도 올리고 '좋아여'도 졸라게 눌러 주더군요.
대신 오프라인 참석은 안하는것 같더군요.
슬레이어 와이프중 산드라 누나가 가장 활발하게 팬들과 온/오프라인 교감을 갖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ss-213을 상징하는 뺏지와 스티커를 미국 운영자가 제 집까지 직접
보내준 것들을 SS213에 감사하다고 올린 이미지.


ss-213 멤버들과는 나름 친해서 슬레이어 미국 공연장에서 만나게 되면 격하게 반겨줄 간지더군요.
올 여름 슬레이어 여름 투어에 와서 같이 놀자고 하는데 미국이 무슨 니뽄도 아니고 바로 갈수가 있어야지요.
더군다나 여름 성수기철이라 비행기 직항값이 150만원이 넘던데..
슬 미국 공연 가게 되면 산드라 누나도 만나서 사진 찍을수 있을텐데..ㅎㅎ
산드라 누나 이번 슬레이어 여름 투어 LA 공연장에 온다고 한것 같더군요.
아.. SLAYER 공연 보러 미국에 또 가고 싶다~ ㅎㅎ

참고로 올해 거행되는 라우드 파크에는 SLAYER 보러 갑니다.

간지나는 미국 여행 사진 혹시라도 더 많은 사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클릭

미국에서 만난 슬레이어(SLAYER)와 함께한 인생샷 모음.
http://blog.naver.com/realslayer/220658480641

미국 여행 에필로그(Epilogue) 후기
http://blog.naver.com/realslayer/220678657745

참고로 블로그는 작년 10월까지만 해도 1일 방문자수 최소 1천명이 넘었는데
해킹을 당해서 광고 글이 1주일정도 올라 간후 네이버에서 저품질 블로그로 찍힘을 당해서 그이후 방문자수가 10분의 1로 줄었네여...ㅋㅋㅋ
SLAYER 로 검색하면 제 게시물이 검색이 안되여...
예전에는 무조건 1순위였는데... 7백만명 이상 방문자수 블로그가 한순간에 스레기가 되버렸네여...ㅋㅋㅋ
이하 SLAYER와 패밀리와 그외 간지 뮤지션과 소통한 캡쳐 이미지와 슬레이어와 함께 한 원본 이미지들.
소통한 이미지는 더 많지만 일단 이정도로...


특히나 이 이미지는 인스타그램에 제가 라우드 파크 간다고 적은 글인데 비록 태그는
걸었지만 이 흔하디 흔한 라우드 파크 이미지에 우리 폴 보스타프형님과 산드라 누나가 '좋아여'를 눌러 주셨네여. ㅋ~





















































KFK 싸인 & 타투(큰 사진이 타투 이미지)

















































이 사진은 아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내 계정에 올린 게시물을 우리 폴형이 직접 와서 댓글과 함께 '좋아여'를 눌러준 캡쳐 이미지.
참고로 아래 영상 아무도 못봤겠지만 유튜브에서 조회수 15,000회가 넘었습니다... 은나아아아아아아~~~



찬양하라! 누구를? 슬레이어!!!
Praise! Who? SLAYER!!!
賛美しましょう! 誰? スレイヤー!!!
赞扬! 谁?超级杀手!

God listens to slayer. #english
신은 슬레이어 음악을 듣는다. #korean #한글
神听超级杀手音乐。 #chinese #汉语
神はスレイヤーの音楽を聞く。 #japanese #日本語
พระเจ้าฟังเพลงสเลเยอร์ #thai #ภาษาไทย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안은 하나!
SLAYER를 찾아라!"
-Kerry King-

- In Slayer We Trust! -
level 12 DaveÅkerfeldt    2017-07-10 14:23
하하..
level 5 라라라    2017-07-10 14:40
이런 분 보면 저는 메탈해드가 아닌게 확실합니다!!!(어디 가서 명함도 내밀지 말아야겠...).ㅋ 대단하십니다!!! m/ㅋㅋㅋ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0 14:52
아니네요.. 저도 얄팍해요.
미국에서는 운이 좋았을 뿐이고요.ㅎㅎ
level 5 monk    2017-07-10 14:41
슬레이어를 향한 사랑이 담뿍 묻어나는 글이네요 ㅋㅋㅋㅋ
저도 빅4중에서 슬레이어를 제일 좋아하는데...
정작 슬레이어 공연만 못 보고 있네요 ㅠㅠ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0 14:54
저는 2001년 SLAYER가 내한공연후 한국에서 더이상 오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2008년부터 얄팍하게 일본어 공부후 2015년 니뽄에서 라우드 파크와 단독 공연,
그리고 작년 미국에서 3번, 올해도 라우드 파크 보러 갈 예정이라서 올해까지 보게 되면 7번째 공연이 되는데 니뽄에서 라우드파크 외에 도쿄에서 단독 공연 한번 더 해주면 너무 감사하죠.
슬레이어 광팬으로써 슬 공연 최소한 10번 봐주는게 목표입니다.ㅎㅎ
level 13 나의 평화    2017-07-10 14:50
슬레이어를 압도하는 표정이 진정한 메탈헤드시네요^^lml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0 14:55
우리 슬레이어 형님들을 압도할 정도는 아니고요.ㅎ
진짜 너무 반가워서 체감 온도 영하 15도 날씨에 웃통 까고(Hanneman 형님 타투 & SLAYER 타투 보여 주기 위해서ㅎㅎ) 미친넘처럼 공연장 돌아 다녔네요.ㅎㅎ
level 8 B1N4RYSUNSET    2017-07-10 15:29
크으 진정한 매니아시군오. 너무 재미있게 즐기시는거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0 15:47
감사합니다.
사실 올 여름 슬레이어/램오브갓/베헤모쓰가 함께하는 북미 일정 나왔을때도 미국 여행 진지하게 생각했었는데 자금 압박과 시간이 안되서 올해는 아쉽게도 포기 해야겠더라구요.
대신 가까운 라우드파크 가서 즐기고 올려고 합니다.ㅎ
level 11 XENO    2017-07-11 07:35
와아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 같은 건 진짜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당신이야말로 Real Metalhead!! 존경합니다! Respect!!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1 10:24
작년에는 진짜 운이 좋았어요.
오직 SLAYER를 보기 위해 간 미국 여행 첫날 포트 체스터 공연장 근처에서 톰 아라야와 케리 킹을 우연히 만나서 사진을 찍지 않나 그 이후에도 형들과 많은 사진을 찍고 에피소드가 있었고요.
올해는 니뽄 라우드파크에 참석하는 우리 슬레이어 형들 찾아 가서 사진 찍기 다시 한번 시도해 볼려는 생각입니다..ㅎㅎㅎ
level 8 Inny0227    2017-07-11 09:41
사진으로만 봐도 부러움과 흐뭇함이 넘치네요 ㅎㅎ!! 존경스럽습니다 ㅎㅎ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1 10:26
감사합니다. 작년에는 너무 운이 좋았어요.ㅎㅎㅎ
얄팍했던 메탈헤드가 SLAYER를 만나 인생샷들을 찍으며 운이 트였던것 같네요.ㅎ
level 14 슬홀    2017-07-11 11:47
저도 슬레이어 짱 좋아합니다. 슬홀 닉네임이 slayerholic 줄인거에요 ㅋㅋㅋ대단하십니다!!!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1 11:53
저는 SLAYER를 25년째 욜심히 좋아하고 있네요.ㅎㅎ
RealSlayer 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는 15년 정도 된것 같고요.
그전 닉네임은 그냥 SLAYER 였는데 온라인상에 닉네임 슬레이어가 너무 많아서 바꿨던 기억이 나는군요.ㅎㅎ
level 11 Burzum    2017-07-11 23:24
정말 부럽네요 ㅠㅠ
혹시 라우드파크 가시는데 표는 어떻게 구매하시나요?ㅎㅎ
궁금해요. 안가봐서 표를 어떻게 구매 하는지를 모르겠네요.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2 09:54
아~ 나름 길게 쓴 글이 submit 눌렀는데 날라가 버렸네요... 이건 뭐지..
그래서 다시 씁니다.
저는 일본 지인을 알고 있는 한국 지인에게 부탁해서 라우드파크 티켓을 수령하곤 했는데요.
구매 대행은 잘 모르고 혹시 일본어 할줄 아시면 http://t.pia.jp/ 이곳에 회원 가입후 티켓 구입할수 있는데
문제는 티켓 수령을 일본 현지에서 해야 된다는 것이죠.
작년에 라우드파크 공연 보러 갔을때 제 친한 동생(위에 사진에도 등장하는) 일본 낫페스티발 티켓도 제가 직접 구입해주었거든요.
한국에서 예매후 3-4일 기간내에 니뽄 세븐 일레븐에서 예매 번호 보여주고 돈 주면 바로 티켓 수령은 가능한데 문제는 일본 갈 일이 많지 않기때문이죠.
일본 가는 사람 있으면 부탁하시거나 다른 방법을 알아보셔야 될것 같네요.
올해 슬레이어가 다시 등장하는 라우드파크 무조건 가야죠!!!
level 5 라라라    2017-07-12 12:34
수고를 덜어드리자면... 홈페이지에 보시면 영문란이있구요, 일본비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로 구매안내페이지가 있습니다. 거기서 카드 결제하시면 되요. 마스터, 비자, 이런거 될 겁니다. 작년애는 라쿠텐에서 표를 팔았어요(저는 거기서 구입, 카드결제). 그런데 올해는 대행사이트 안끼고 직접 파는 것 같던데(아직 구매전이라 대충 봐서 확인요합니다..) 실물표가 오는게 아니라 아마 전자표 형태로 프린터 출력해가셔야 할 것 같구요. 호주나 동남아, 인도 등 해외에서도 관람하러 오는 사람들 꽤 되는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스탠딩이고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거라 좌석번호, 예매순서는 의미없는것 같구요. 일찍 들어가는 것도 제 경우엔 별 의미가 없었습니다....왔다 갔다 하면서 봤기에.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2 12:42
그럼 영문란으로 결제하면 e-ticket 방식으로 이메일로 보내 주는건가요?
미국 stubhub 이 결제하면 이티켓으로 발송을 해서 상당히 편하더라구요.
작년에 미국 갈때 제가 전부 스텁헙으로 공연 티켓 결제후 갔었거든요.

http://t.pia.jp/ 이곳은 일본어로 구매해서 영어 구매는 잘 몰라서요.
일본어로 예매할때는 돈은 미리 지불 안하고 예매후 니뽄 세븐 일레븐에서 예매 번호 보여주고 결제하니까 부담은 덜하지만 티켓 수령이 애매한데 이티켓으로 보내주면 올해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는데요.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3 15:50
아~ 라우드파크 영어판을 얘기하시는거였군요.
https://ib.eplus.jp/index.php?dispatch=products.view&product_id=328

저는 http://t.pia.jp/ 이곳 영문판인줄 알고..^^;;
지금 라우드파크 영어 결제 가봤는데 결제하기 쉽게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사이트 좀 둘러봤더니 니뽄에서 열리는 대형 락페나 뮤지션 공연 전부 https://ib.eplus.jp 여기서 결제 할수 있네요.. 대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리하자면
http://t.pia.jp/ 니뽄인 전용(e-ticket 불가능)
https://ib.eplus.jp 외국인 전용(e-ticket 가능)
level 11 Burzum    2017-07-12 22:00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슬레이어 한번 보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ㅠㅠ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3 10:20
참고로 올해 라우드 파크는 무리해서라도 단독 공연도 전부 가 볼 예정입니다.
슬형들 보통 라우드파크 뛰면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공도 같이 뛰더라고요.
올해는 단공 지역이 다른 곳일 될수도 있지만 도쿄에서 오사카정도 거리라면 무리해서라도 갈 생각입니다.(1주일 혹은 5-6일정도 휴가내서)
참고로 단공 티켓은 굳이 예매를 하지 않고 현장 구매도 가능하더군요.
2년전 도쿄 단공에 저는 티켓 미리 예매하고 갔지만 현장에 가보니 현장 구매하는 니뽄인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안전하게 미리 예매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지만)
level 21 Eagles    2017-07-12 00:57
굉장하네요. ㅎㅎ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2 09:30
감사합니다.ㅎ
level Implacable    2017-07-12 22:28
예전 락뉴의 리얼슬레이어... 그 회원이군요.
level 5882444    2017-07-13 07:05
예전 락뉴의 오멘... 그 회원이군요.
level Implacable    2017-07-13 21:17
응 그래요.
level 5 Angel Of Death    2017-07-13 10:21
맞아여...
예나 지금이나 온라인상 닉네임은 항상 리얼슬레이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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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10-20 18:37
아.. 롤드컵 KT 떨어졌네요 ㅠㅠ
소월랑 2018-10-1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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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10-12 10:56
Best Selling Metal, Hard Rock Albums of All Time 재밌군요ㅎㅎ 역시 불멸의 레젭
록스타 2018-10-08 10:09
하단에 Post 누르시면 됨니다
hammerfall 2018-10-07 16:00
게시판에 글 어떻게 쓰나요?
형블블 2018-10-07 13:34
Profound Lore Records 음반 입고 예정인데 관심 있으신 분 쪽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