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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20 앤더스
Date :  2026-07-17 19:09
Hits :  3365

캐코포니 "Desert Island" 듣고 지려버렸네요..

잉베이 맘스틴의 아성을 위협한 미국의 전설적 그룹 캐코포니

두 천재 마티 프리드먼, 제이슨 벡커의 기타..

고등학교때 듣고 당장 매료

이후 메가데스의 기타리스트 였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삘받아 2집 Go Off! 당장 구매 홀리 힛!!
마이갓!!!
이후로 마티 프리드먼을 경배함

물론 동료인 제이슨 벡커도 마찬가지로 존경

솔로 1집 Perpetual Burn 도 샀습니다

아무튼 캐코포니 1집에서 가장 강려크한

스래쉬메탈을 방불케하는 6번 트랙 "desert island"
이곡 죽음이요

초반부터 메탈릭 기타에 쵸킹인지 비브라토 아밍인지 지려버리고 피터 마리노의 쇳소리 그득한 보컬도 좋구요
아트마 아누의 방대한 드럼

3분 5초경 분위기 쇄신..

3분 35초 부터 4분 30초 까지 이어지는 두 기타리스트의 불꽃 축제
메탈 불감증에 효과 만점 곡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https://youtu.be/9OYEDIYkorQ?si=4Z9HEHAqBgMWRWem
카르가스님 제안으로 댕댕이 추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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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carcassss     2026-07-17 19:17
안녕하세요 고딩 때 즐겨 들었던 정말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오랜만에 생각나네요.
댕댕이 사진도 가끔 올려주세요 ㅎㅎ
level 20 앤더스     2026-07-17 19:46
감사합니다 카르카스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ㅎㅎ 댕댕이 잘있어요 사진 수정 했습니다 ㅎㅎ
level 17 겸사겸사     2026-07-18 07:21
이 앨범에 빠져 살던게 2007~2009년 언저린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20년 가까이 흘렀네요 ㅎㅎ 제이슨 베커는 저에게 아직도 너무 큰 영향을 미친 뮤지션이라 이 앨범도 너무 좋아합니다
level 20 앤더스     2026-07-18 08:40
기타 좋아하신다면 필수 앨범이죠 듣는 내내 흥분의 도가니 입니다 앨범의 수록곡 "the ninja" 도 마티 프리드먼식 뽕메탈의 지존 입니다
level 11 sierrahotel     2026-07-19 17:17
요즘은 이런 파격적인 분위기의 연주앨범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분명 과거 대비 더 발전한 기타리스트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적당한 앨범을 찾기가 어렵네요.
level 20 앤더스     2026-07-20 10:35
예전 비니 무어, 토니 맥켈파인, 크리스 임펠리테리등의 기타리스트 음악들이 여전히 좋네요.. 캐코포니 1집은 진정 충격적인 앨범입니다 ㅎㅎ
level 15 roykhan     2026-07-19 22:40
십대때부터 아직까지 가장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는 제이슨베커와 랜디로즈입니다 이앨범 처음 구입한게 십대때 동내 신나라레코드에서 구입했었는데 그때는 동내서도 흔하게 음반구입할수 있었어서 편하고 좋앗었네요
level 20 앤더스     2026-07-20 10:37
저는 캐코포니 1집을 고딩때 테잎으로 처음 구입했었는데 그당시 지구반을 4천원에 팔더군요.. 워크맨으로 겁나게 듣다가 영구소장용으로 시디 재구매 했습니다 단 7곡 이지만 양질의 내용물을 담고있죠.. ㄷㄷ
level 12 D.C.Cooper     2026-08-01 08:29
처음 들었을 때는 보컬이 좀 거슬렸는데, 취향을 폭이 넓어지니 파워풀한 보컬도 정말 좋더라구요 ㄷㄷ
level 20 앤더스     2026-08-01 12:58
저는 여전히 제이슨, 마티의 기타가 듣고 싶어서 꺼내 듣습니다 보컬이 좀 겉노는 느낌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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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O 2026-08-12 22:44
감사합니다. 저돜ㅋㅋ
앤더스 2026-08-12 20:08
아하 그러시군요! 언제나 예의주시 응원드립니다 ㅎㅎ
AlternativeMetal 2026-08-12 19:44
앤더스께]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직종이라, 항상 유튜브 날씨 채널을 주시하고 있어요!
앤더스 2026-08-11 22:22
AlternativeMetal님 혹시 기상청 근무하시나요?
AlternativeMetal 2026-08-10 22:43
입추 매직+돌핀의 강풍 덕분에 온도가 딱 3도만 내려갔는데도 이렇게 쾌적합니다. [다음에 올 것은 폭우]
gusco75 2026-08-10 09:12
조금은 선선해진...
fosel 2026-08-09 23:02
어제 새벽무렵에 자다 깨서 이불장에 이불을 꺼내왔네요.... 뭔일인가요....
metalnrock 2026-08-08 23:04
문열고 시원한 바람 쐬고 있네요
AlternativeMetal 2026-08-08 22:40
오늘 밤 간 만에 선선합니다!!
gusco75 2026-08-03 09:12
더워도 너무 덥네요...이럴 땐 웃통 벗고 시원한 계곡물에 뛰어들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