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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9 DeepCold
Date :  2017-06-13 08:25
Hits :  1387

최근 주목받고 있는 머리이식수술 (모발이 아닙니다)

(보는이에 따라서 혐오감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영상을 클릭하기 이전에 주의 먼저 드립니다)



장기이식과 수족을 넘어 인간의 머리를 다른 몸으로 옮기는 수술이 2017년 12월에 잡혔다고 합니다.

어쩌면 소설에서나 볼법한 프랑켄슈타인이 실체화 되는날이 올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거대인간이라는 점만 제외한다면.
최초의 임상실험자는 희귀병인 척수근위축(Spinal muscular atrophy)을 앓고있는 Valery Spiridonov라는 러시안 환자인데요. 방법은, 영하 15도시에서 머리를 어느정도 냉각시킨 후, 뇌사로 인해 기증된 신체에 반쯤 절단된 머리를 척수신경에 여 폴리에틸렌글리콜이라는 물질로 접합시키는 수술이라고 합니다. (물론 잘려진 목의 절단면 혈관은 튜브로 연결시켜 놓습니다)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는 고난이도의 수술로, 총 150명의 의사와 간호사, 약 1100만불의 비용과 36시간에 가까운 체력전이 요구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이미 임의의 대형견과 침팬지를 실험군으로 사용하여 어느정도 성과를 올린 바 있는데, 인간이 실험체로 쓰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군요.
File :
24084950751-1.jpg  (11 KByte)    download :  0
level 8 B1N4RYSUNSET    2017-06-13 14:48
굉장히 역겨우면서 흥미로운 실험이네요.
level 5 monk    2017-06-13 20:09
수술이 성공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뀔 듯 하네요.
level 6 IntraVenus    2017-06-13 23:25
영화 겟아웃의 실사판 느낌이랄까요..
level 12 락꾸룩    2017-06-14 00:39
헉....어찌될지 진짜 궁금
level 5 Bananallama    2017-06-14 07:44
의학은 어디까지 발전 하는 걸까요 ㄷㄷ
level 11 XENO    2017-06-14 10:42
의학과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가 점점 가속화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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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2018 2018-09-17 23:40
하하 닉네임 변경!
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