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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7 버진아씨
Date :  2017-11-26 23:00
Hits :  1207

웬만하면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제발 부탁인데;;

아예 자기 취향에 안맞는 밴드면 침 퉷~ 뱉듯이 최저 점수 띡 싸지르지 말고 걍 지나 가라...;

그러면 남들이 쿨하게 봐줄 줄 아나본데... 매우 저렴해 보인다.
level 13 버닝앤젤    2017-11-26 23:39
걍 흘려보고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순간 욱했다가 걍 코멘튼데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ㅎㅎ
level Altered State    2017-11-27 00:23
글쎄요 전 별로 문제될께 없어보여서 ㅋ 그냥 다른 사람이 그러면 나도 내가 싫어하는 앨범에 복수하듯이 똑같이 해주는 식이라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코멘트일 뿐인데요
level 7 버진아씨    2017-11-27 06:34
ㄷㄷㄷ 생각해보니 그렇기도 하네요
level 8 B1N4RYSUNSET    2017-11-27 05:30
피곤한 하루를 보냈나보죠 ㅋㅋ
level 7 버진아씨    2017-11-27 06:35
님들 말이 정답인 듯...
level 13 나의 평화    2017-11-27 10:10
버진님 글보고 그분 더 재미있어 할듯~ ^^;;;
level 8 휘동이    2017-11-27 13:53
정말 재미들린듯 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level 9 bystander    2017-11-27 17:39
좋은 것만 한평생 본다해도 다 못 볼텐데 뭐그리 싫은 것들 찾아다니는지. 안타깝죠. 본인에게 좋은 것들 찾는데에 시간을 더 쏟으면 참 좋을텐데 ㅎㅎ
level 7 카오루    2017-11-27 20:38
마음에 안든다고 30~40 휘갈리는 사람이나.. 팬이라고 무조건 100점주는 사람이나...
level 4 두각    2017-11-28 09:42
사실 저도 단순한 장르 취향차이에 의한 평점테러는 정말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 귀에 개똥같은 음악도 나중에 귀가 트이고 나면 정말 환상적인 음악이 되는 경험을 해봤다면 그런 행동은 못하겠죠.
그래서 저는 더더욱 아직 귀가 트이지 않은 장르는 평점을주지 않습니다.

취향차이에 의한 낮은 평점은 개인의 자유라고는 하지만 동시에 사실상 다른 잠재적 리스너들의 권리를 빼앗는 행위라고도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새로운 장르와 새로운 음악을 시도할때 좋은 평점을 얻은 앨범부터 찾아보거든요!
아무리 자유라고는 하지만 그 행동이 타인의 선택의 기회와, 더 나아가 해당 밴드의 음악을 구매할수도 있을 잠재적인 구매자까지 잃게 한다면 결코 방임되어선 안될것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리는것은 음악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아닌 장르취향을 이유로 40점을 매기는 행위에 대한 부분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네요ㅠㅠ
level 16 서태지    2017-11-28 11:38
저같은 경우는 전혀 신경 안씁니다. 누가 뭐라하든 어차피 저만 좋으면 그만이니까요ㅎ
level 7 버진아씨    2017-11-28 13:48
뭐 다들 제 의도를 짐작하신 듯 하니 그 분들도 알아서 눈치 보고 행동하리라 믿겠습니다. 아니면 뭐 그저 병신인 거겠죠;;
level 12 술 룹코    2017-11-28 14:21
이건 눈치 주는 글인가요. 코멘트를 남기는데 있어 자유로웠으면 합니다. 좋고 싫음 표현하는게 나쁜 일이라곤 생각이 안드네요.
level 9 DeepCold    2017-11-28 16:31
대충 예상되는게 누군지 알겄는데 그놈이 아주 똥을 귀히 여기는 걸로 사료됩니다. 글쓴것도 아주 가관이고 껄껄껄
level 9 냐호    2017-11-28 21:35
"불길하고 공포스러운 완전5도"
level 6 메탈갑    2017-11-29 00:21
아무 이유도 없이 40점 싸지르는거나 40점 주려고 이상한 이유 갖다 붙이는건 좀 문제 있지만...
저는 자기 마음에 안들면 40점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글이 자기 취향인 음악만 평점 매기면 대부분의 앨범이 평점이 과대평가 될터인데 그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level 7 버진아씨    2017-11-29 13:52
아무리 메탈이라도 장르적 특성에 따른 취향차이 역시 매우 크기 때문에 저 역시 다른 분들이 100점을 준 앨범도 영~ 맘에 안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앨범에 이유도 없이 평점 테러를 가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온라인이라도 최소한의 에티켓을 지켜야하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 요구가 그렇게 과한 건지요... 그리고 과대평가 부분도 평가가 5개 이하인 경우가 많고, 또 얼마든지 사전에 스트리밍으로 들어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이유도 없이' 깍아 내리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level 9 Redretina    2017-11-29 17:32
자신이 40점이라고 생각하는 앨범에 40점을 주는 게 왜 평점을 '깎아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가 의문입니다. 애초에 명반이다 아니다는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일 뿐이고 평점이 높은 앨범은 '많은 사람이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지 '이 앨범은 좋은 앨범이다'가 아닙니다. 그저 그 커뮤니티의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이죠. 평점이 높은 앨범이 평점이 내려간다고 누가 손해를 보는 것도 아니고 그게 그렇게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코멘트에 굳이 음악적인 견해를 섞어야 한다는 규정도 없고요. 심지어 저 분 말고도 그냥 점수만 달랑 적으시는 분들은 한 둘이 아닙니다. 저 분이 단지 평점이 높은, 명반이라고 '여겨지는' 앨범들에 낮을 점수를 준 게 불만이시라면 그거야말로 오히려 불공정한 처사라고 할 수 있겠죠. 코멘트와 평점은 그냥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일 뿐이지 정말로 그 앨범을 '평가'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우리들 중에 누가 음악을 '진짜로' 평가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그냥 재미삼아서, 또는 개인적인 생각을 서술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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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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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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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