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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병반작
Date :  2018-06-25 23:40
Hits :  809

오늘부터...

병반작은 앞으로 하지 않겠습니다.
이 사이트를 책임지고 나가겠습니다.
이유는
알다시피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어서
남을 헐뜯고 욕했다는 것이지요.
저는 이 사건으로 마음이 엄청 무겁고, 죄책감을 느끼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논란의 주인공은 반성은커녕 승리자라고 자처하는군요.
여러모로 고마운 사이트였습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는 제 리뷰를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그 주인공은.
인간이 쉽게 변하지 않을 듯하니 평생 그렇게 사시고요.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level 6 English Syntax    2018-06-25 23:50
어디든 언제든 다시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level Bitterness    2018-06-26 00:19
잘못을 뉘우치고 탈퇴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본인이 작성한 모든것(코멘트,리뷰 포함)을 지우고 가야지 똥 싼다음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냅두고 탈퇴? 제3자가 보면 작성자 본인이 분에 못이겨서 탈퇴한걸로 보이는데요? 똥을 누가 치우나요 운영자가 치워요? 나중에 다시 오려구요?? 거짓과 똥으로 얼룩진 보기 싫은 글이군요...고로 이 글은 진심이 아님. 왜 탈퇴함? ㅋ 최소한 욕설로 도배된 리뷰는 지우고 탈퇴해야 '아 뉘우쳤구나~' 하는데 이건 뭐~ ㅋㅋ
level 10 Kr1tz    2018-06-26 00:26
쥐좆이니 뭐니 하시던분이 욕설 운운하는게 재밌네요 ㅎㅎ
level 4 Seaofhate    2018-06-26 00:53
이 분 최소 배우신 분.
본인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알아서 떠나가는 쪽을 권합니다.
그러시면 얼마나 깔끔하게요~ ♩♪♬
level 6 English Syntax    2018-06-26 08:57
적당히하시죠. 그만 배설하시구요.
level 7 버진아씨    2018-06-26 10:53
관종새끼 좋아 뒤지넼ㅋㅋㅋ 계속 그렇게 똥 싸고 다니다가 탈퇴 당하는 것 보단 낫지 뭘.
level 8 비단붕어    2018-06-26 13:58
트루충이면 트루나 들을것이지 트루는 듣지도 않고 폴스 음악 듣고 점수 남기시느라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앨범 한개당 30분에서 60분씩 되는 앨범 대여섯개씩 들으시는거 보니 시간이 썩어나나 보네요. 앞으로도 그 열정 계속 간직하시고 듣기 싫은 음악 계속 들으시며 허송세월 하시길 바랍니다.
level 10 악의꽃    2018-06-26 15:20
소로리 사이드를 2장씩이나 소장했다고 하시네.
국내에서 소로리사이드를 오리지날로 구입하고 계신분이 요기 계셨네.
부트랙을 몇장 구해서 푼적있는데,,,,그걸 소장하고 계시는지는,,,
level 8 B1N4RYSUNSET    2018-06-26 23:47
거 뻔뻔한 인간이네. 남 눈쌀 찌뿌리게 하는일을 즐기는듯.
level 3 병반작2nd    2018-06-27 10:14
그러니까 니가 싼 똥이나 치웠어야지
어딜 미친놈이 내한테 쳐 똥쌌다고 G.R.이고ㅋㅋ
내 탈퇴하고나서 니가 한 행동 가만히 지켜봤다.
마지막까지 설사를 싸고 가셨더만ㅋㅋㅋ
야, 히키코모리
이제 두번다시 여기 오지 마라.
악성 도배 물질 쳐 싸러 올 것 같으면
역겹네
(참고로 내 리뷰 왜 삭제 안 했게. 내 오물 실컷 빨아라고ㅋㅋㅋㅋ)
level 10 악의꽃    2018-06-26 00:52
누가 탈퇴했나요? 똥싸질렀는지 보러갈라고요? 누군가요?
level 13 버닝앤젤    2018-06-26 08:22
굳이 탈퇴하실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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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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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