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5 Angel Of Death
Date :  2017-10-25 15:21
Hits :  734

오! 마이 갓!!! 오사카 SLAYER - War Ensemble 영상에 제가 나옵니다.




Slayer - War Ensemble @ Namba hatch in Osaka, 13 Oct. 2017

오늘 새벽 이너넷을 하다가 2주전 SLAYER 오사카영상에 제가 나오는 부분을 우연찮게 찾았네요.
오사카에서 바디서핑 딱 한번 했는데 어떤 곡에서 바디서핑한지 도대체 기억이 나질 않고
SLAYER 영상이 유튜브에 너무 많아서 찾을수가 없었는데 결국엔 찾고야 말았네요.ㅋ
이미지는 다운 받은 동영상을 편집후 확대까지 해서 GIF이미지로 만든 이미지여서 퀄리티는 구리지만
제가 SLAYER형들과 공연 영상 한 프레임에 같이 있다는 것이 나름 설레네여.ㅋ~
더군다나 저당시 저는 톰형과 눈도 마주쳤고 톰형은 저를 알아보고 쪼개주시기까지 하셨고요.ㅎㅎ
영상에 제가 등장하는 부분은 53초부터 1분03초까지 10초정도고요.

이하는 저부분 에피소드 제 블로그에서 그대로 퍼왔네요.
드디어 내가 나오는 비디오를 조금전 유튜브에서 찾았음.ㅋㅋ
2주전 슬레이어 오사카 공연장 남바핫치에서 형들이 "War Ensemble"을 연주중에
난 바디서핑후 톰형을 바라 보면서 두팔을 펼쳤는데.. 오른손에는 모자를 들고..
진짜 구라 안치고 톰 아라야형과 눈 마주쳤는데 톰형이 나보고 아는척하면서 쪼개준 간지. ㅋㅋ
영상에도 톰형이 나 쳐다보는것 나오더구만..ㅋㅋ
영상을 확대해서 편집한거라 표정까지는 안나오지만..
나는 작년에 미국 포트체스터에서 톰형을 만나서 사진도 찍고 내 갑빠의 Jeff형님의 타투를 톰형에게 보여 준적이 있어서 톰형님께서 나를 알아봐 주신것임. 오 마이 갓!!!
오사카 Slayer 공연은 진짜 내 평생 역대 최고 공연이었음.
내가 나온 영상을 찾아내다니
오늘 진짜 로또 사야 되야 될 간지ㅋㅋㅋ

================================
톰형과 저의 만남을 모르실 분들을 위해
아래 작년 미국 여행(미국내 5박 6일) 첫날 포트체스터 공연장에서 공연후 톰형과 만난 인생샷 함께 올립니다.ㅎ
(SLAYER 멤버들과 전부 사진 찍었지만 톰형과 함께 찍은 사진이야말로 저의 레알 인생샷입니다.ㅋ)








요사진은 톰형님에게 갑빠에 싸인 받고나서 숙소에서 인증샷.
참고로 여행 마지막날 케리 킹에게 배에 받은 케리 싸인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타투로 해버렸네여.ㅋ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안은 하나!
SLAYER를 찾아라!"
-Kerry Fuckin King-
- KFK-

My Religion is very simple.
My Religion is SLAYER!!!
In SLAYER we trust!!!
level 8 verzox    2017-10-25 18:47
축하드립니다 ㅋㅋ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5 19:16
감사합니닷!^^v
level 21 Eagles    2017-10-25 19:38
인생샷 죽입니다~ \m/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5 19:54
저 인생샷으로 인해 슬형들과 인연이 되서 지금까지 소셜 미디어로
형들(폴/게리) 혹은 와이프들과(톰,케리,게리) 서로 '좋아여' 눌러 주고 댓글 달아 주면서 소통하고 있네요.ㅎㅎㅎ
level 5 Bananallama    2017-10-25 23:22
크으... 엄청 부럽네요 뭔가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6 01:29
나중에 가까운 일본에 거물급 메탈 밴드 오면 보러 가세요.
니뽄은 가까워서 부담이 덜 가네요.
level 6 oacoon    2017-10-26 03:50
으엌ㅋㅋㅋㅋ 저걸 대체 어떻게 찾으셨는지
부럽네요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6 14:40
저도 저 어려운걸 찾아내서 운빨 좋은날같아서 어제 로또 샀어요. ㅋ
level 11 XENO    2017-10-26 08:42
이분이야말로 성공한 덕후!!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6 14:42
25년째 슬빠돌입니닷! ㅎㅎ
level 17 똘복이    2017-10-26 16:04
아 그때 그 혀사진님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6 16:43
인생 혀사진입니다. ㅋ
level 8 cruxdrum    2017-10-26 21:12
저 기분,,,, 무슨설명이 필요할까요~ 축하드려요!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6 22:15
93년부터 슬빠돌이짓 오래 하다보니까 슬형들과 함께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생기네요.ㅎㅎ
level 9 bystander    2017-10-27 12:42
와 93년 부터 25년간... 제가 귀빠지고 여지껏 사는동안 한 밴드의 매니아.. 엄청납니다..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7 15:17
93년 당시 라이센스로 국내 발매된 슬형들 5집 Seasons in the abyss 앨범에 심휘하며 그때부터 슬형들의 빠돌이가 됬는데
2001 슬형들 내한공연 망한후 국내에는 더이상 공연 오지 않을것 같아서 Slayer 때문에 일본 가서 공연 볼려구 10년전부터 막연하게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일본어 공부가 계기가 되어(외국어공부가 재밌어서) 그때부터 일본어 공부 시작해서 지금은 아주 얄팍하지만 일어.영어,태국어,중국어 등 외국어 조금이나마 할수 있게 되었네요.
슬형들은 제 인생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쳤어요. ㅋ
https://www.instagram.com/p/BVd4_LRlfUF/
제 인스타에 외국어 관련 게시물 올렸는데 무려 케리 킹 와이프가 개간지 댓글 달아주었네여ㅋ
level 7 버진아씨    2017-10-27 17:33
오오미~
level 5 Angel Of Death    2017-10-27 18:21
^^V;;
Post list
Number Title Name Date Hits
Notice
level 21 Eagles 2012-07-2711655
Notice
level 21 Eagles 2009-09-1121099
Notice
level 21 Eagles 2004-01-1922128
21368
level 4 Metulomon 19 h ago252
21367
level 13 나의 평화 22 h ago154
21366
level 1 jokerx 2018-09-19168
21365
level 7 OBOKHAN 2018-09-19479
21364
level 7 광태랑 2018-09-18384
21363
level 10 BlackShadow 2018-09-18185
21362
level 13 슬홀 2018-09-18575
21361
level 8 휘동이 2018-09-18352
21360
level 5 좀비키티 2018-09-17393
21359
level 3 POWERWOLF 2018-09-17313
21358
level 5 라라라 2018-09-16398
21357
level 2 메탈꿈나무 2018-09-16413
21356
level 11 제주순둥이 2018-09-15363
21355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15332
21354
level 3 루이스 2018-09-1597
21353
level 4 orion 2018-09-15240
21352
level 4 orion 2018-09-15129
21351
level 8 앤더스 2018-09-15261
21350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15252
21349
level 9 dragon709 2018-09-15448
21348
level 2 LandMine 2018-09-15111
21347
level 4 darkthrone 2018-09-15239
21346
level 11 록큰롤프 2018-09-14263
21345
level 11 rag911 2018-09-14246
21344
level 4 Kvarforth 2018-09-12416
21343
level 3 sleighter7 2018-09-11264
21342
level 7 OBOKHAN 2018-09-11425
21341
level 9 DeepCold 2018-09-11183
21340
level 5 Angry Again 2018-09-111081
21339
level 7 광태랑 2018-09-10268
21338
level 8 verzox 2018-09-09163
21337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09309
21336
level 9 bystander 2018-09-09231
21335
level 5 salmonblues 2018-09-081045
21334
level 13 scratch 2018-09-08354
21333
level 3 nodtveidt 2018-09-08354
21332
level 12 녹터노스 2018-09-07249
21331
level 9 MMSA 2018-09-06330
21330
level 7 OBOKHAN 2018-09-05515
21329
level 6 B.Desekrator 2018-09-05327
21328
level 9 HolyWarrior 2018-09-05389
21327
level 2 M.pneuma 2018-09-04470
21326
level 2 메탈드래곤 2018-09-02166
21325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02413
21324
level 8 앤더스 2018-09-02509
21323
level 8 휘동이 2018-09-02491
21322
level 10 q4821747 2018-09-01324
   
D-12018-09-22 (SAT)
[Prism Plus]
D-82018-09-29 (SAT)
[Prism Plus]
D-142018-10-05~06
[무대륙 Mu, GBN Live House]
D-152018-10-06 (SAT)
[대구 대덕문화전당 Dream Hall]
D-282018-10-19 (FRI)
[Club Sharp]
D-292018-10-20 (SAT)
[GBN Live House]
D-302018-10-21 (SUN)
[Prism Plus]
D-332018-10-24 (WED)
[GBN Live House]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9
Reviews : 7,707
Albums : 120,304
Lyrics : 147,468
Memo Box
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2018 2018-09-17 23:40
하하 닉네임 변경!
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