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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7-07-09 17:07
Hits :  965

에일리언 커버넌트를 감상한 결과입니다

문명하나 없어지는 거 순삭이라는 것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던 우리의 인조인간 아이돌 데이빗의 통수치는 역할
바퀴벌레급의 생명체인 에일리언
에일리언 2편의 오마쥬가 상당히 많이 나온 커버넌트
CG의 효과가 장족의 발전이 된 커버넌트
에일리언 3편의 동물 몸 찢고 나온 에일리언 장면과 이번 커버넌트편의 인간의 몸을 찢고 나온 에일리언을 본다면 역대급 징그러운 것은 커버넌트가 압승인 듯
또한
세균감염을 아주 그냥 레알 리얼하게 세세하게 표현을 한 커버넌트의 압승


프로메테우스에 비해 몰입도가 약해진 커버넌트입니다만
그로테스크한것은 오히려 압승인 듯
무튼간에
커버넌트에서 생존한 2명의 운명은?
데이빗의 최후는 아무래도 에일리언 프리퀼 시리즈편인 마지막편에서 최후를 맞이할 것 같군요
level 13 나의 평화    2017-07-09 18:13
에어리언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불행히도 무서운 영화를 잘 못봐서 잔인한 장면은 눈감고 패스하고 보는데 커버넌트도 그렇게 봐야 할것 같네요^^ 기대~~
level 요한의4기사    2017-07-10 11:33
이번 커버넌트는 그렇게 무섭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그저그런 호러물임
level 10 아교    2017-07-09 18:48
맘같아선 9점 주고 싶은 영화인데 초장부터 헬멧을 벗고 돌아댕겨서;;;
리들리 스콧 감독이라면 분명히 그런 허접한 설정 안하고 충분히 이야기 잘 풀어낼수 있었을 텐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것만 빼면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level 요한의4기사    2017-07-10 11:31
아직 프리퀼의 2부작이다보니 세세한 것은 3부작이 나와야 할 듯
아직 안 풀린 떡밥도 존재해서 말이죠
level 7 MrNobody    2017-07-09 19:20
개인적으로는 "데이빗"에 존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에어리언이 외계의 미지 생명체라는 설정보다는 좋았는데...
정작 마니아들은..ㅠㅠ
level 요한의4기사    2017-07-10 11:29
데이빗과 에일리언의 주역자리 쟁탈전인 듯
level 8 B1N4RYSUNSET    2017-07-09 23:49
프로메테우스를 너무 좋아해서 즐겁게 보긴했습니다만 아쉬운점도 많았네요. 닥터 쇼한테 무슨일이 생긴건지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줬다면 좋았을것같아요.
level 요한의4기사    2017-07-10 11:30
엘리자베스 쇼의 몸체가 분해된 걸 봐서는 데이빗이 강제로 무슨짓을 한 듯
level 요한의4기사    2017-07-10 13:04
커버넌트에 관련된 내용들을 읽어보니 아주 그냥 내용들의 절반이 와르르 짤린 것 같네요
감독판이 나오지 않으면 절대 이해 불가능 작품의로 탄생될 듯 한데 해외에서도 이번 커버넌트 설정문제로 말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스콧감독이 갑자기 왜 이렇게 이해불가능처럼 만들었는지 의도가 심히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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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호 2018-09-22 17:33
잉 언제 준위됐징
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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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