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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4 knocoss
Date :  2020-10-22 10:22
Hits :  2691

분당선 망포 지나는데 슬레이어팬분 발견 ㅋㅋㅋ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찐팬분이신가봐요

슬레이어 캡
슬레이어 마스크
엔젤오브데스 한네만 후드티
슬레이어 백팩
핸드폰 가지고 놀고 계신데 핸드폰에도 슬레이어 멤버 사진이 붙어있네요
멀어서 롬바르도인지 보스타프인지는 구분이 잘 안되요
뭔가 열정적인 모습이 부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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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rag911    2020-10-22 11:36
멋지네요...저도 대학다닐때 커트코베인 전면에 대문짝만한 얼굴 박힌 티 입고 다닌적있는데...멀리서봐도 저라는걸 다알아봤다는 ㅋㅋ
level 12 B1N4RYSUNSET    2020-10-22 11:46
좌슬우아님이 아닐까요? ㅋㅋ
level 8 Slay Iron    2020-10-25 21:57
아 저 마자여.ㅋㅋㅋ
글쓰신분 아는척 좀 해주시지.ㅋㅋ
level 20 똘복이    2020-10-22 13:41
그분이시네
level Rookiess    2020-10-22 16:15
누가봐도 광팬이라는게 예상되네요ㅋㅋㅋ 메탈 관련 패션 흔치않은데 그런걸보면 정말 반갑죠ㅋㅋㅋ
level 10 Rocris    2020-10-22 19:56
그 패션이면 한국에 좌슬우아님 아니면 없을거같은데 ㅋㅋ
level 11 fruupp    2020-10-22 19:59
그런 분들보면 이역만리에서 동포를 만난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level 11 광태랑    2020-10-22 20:27
이걸 보니 유럽여행중에 엄청 조용하고 성스러운 교회에서 슬레이어 티 입은 아저씨랑 어색하게 눈인사한 기억이 나네요.
level 6 보민아빠    2020-10-23 14:16
저도 신혼여행 시절 시실리 몽레알레 대성당에서 Iron Maiden의 Killers 티를 입고 경건히 성호를 그리시던 외국인이 기억납니다. 정말 소화하기 어려운 티셔츠인데요 ㅋㅋ
level 12 내일부터    2020-10-22 20:36
ㅋㅋㅋ 어릴때 메탈티 입고다니면 외국인들이 가끔 인사해주던데 ㅋㅋ 지금은 못입겠던
level 8 2pac    2020-10-23 05:38
좌슬우아님이 바로 떠오르네요
level 8 금언니    2020-10-23 10:15
메탈티 입은분들 마주치면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격렬한 포옹과 감격의 악수를 나누고 싶지만 행여나 "도를 아십니까?" 로
오해받을까 주저하게 되지요 ㅠㅠㅠ 그런데 AC/DC , Rolling Stones 는 너무너무 많은탓에
"흠~ 쿠팡에서 샀겠지?"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ㅎㅎㅎ(저 팀들 좋아하는 분들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level 10 Bloodhound갱    2020-10-23 19:48
"살기 싫다거나 울적한가?
또는 미치도록 광란을 하고 싶은가?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대안은 하나!"
level 8 Slay Iron    2020-10-25 22:01
참고로 핸드폰 뒷면 사진은 바르도형님이 아니고 폴 보스타프형님 사진이었네여.ㅋㅋ
아래 이미지.
https://statehornet.com/2018/04/legendary-metal-band-slayer-to-play-final-sacramento-show/#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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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e8805 2022-10-04 17:29
메모박스 등록 이제 되네요.
버진아씨 2022-09-26 11:55
일본 밴드 SiM 미쳤네요; 메킹엔 없는 2020 앨범이고요, 꼭 들어보셔요. 존나 세련된 믹스쳐의 절정입니다.
am55t 2022-09-25 09:52
다시는 평점에 휘둘리지 않겠다.
차무결 2022-09-23 09:20
잭이란 이름은 어느 나라 성씨에 붙여도 정말 잘 어울리는 이름 같다
BlueZebra 2022-09-22 20:47
베헤모스 신보 정말 좋습니다... 최고의 밴드.
One way to rock 2022-09-22 03:26
안녕하세요...! Knockout 의 박해성입니다! 저희 EP One Step Back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똘복이 2022-09-20 23:51
현명하십니다. 좋은 음악을 골라 듣듯, 취향에 맞는 글만 읽기에도 빠듯한 시간입니다.
seawolf 2022-09-20 23:01
왜 메탈을 듣느니 하는 요즘 생겨나고 있는 이런류 글들에 관심을 끊겠습니다.
버진아씨 2022-09-20 01:17
베헤모스 신보를 듣다 보면 마치 우아하게 인육을 드시는 한니발 박사의 광기가 떠 오릅니다.
차무결 2022-09-19 11:49
아직까지도 덥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