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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5 monk
Date :  2017-07-06 12:17
Hits :  1202

모쉬핏

모쉬핏의 유래가 궁금합니다. 한국은 심하지 않지만 외국 영상 보면 주먹을 마구 휘두르거나 뒤에서 체중 실어 퍽 밀치는 등 과격한 행동이 많이 보이네요. 흥을 돋우기 위해 그러는 건 알겠는데 다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모슁하다 다쳐본 적 있으신가요?
level 9 DeepCold    2017-07-06 14:27
아마 모슁하다 날려먹은 안경과 선글라스만 합쳐서 400달라는 넘을겁니다... ㅠㅠ
level 5 monk    2017-07-06 19:33
400...ㅜㅜ 너무 아깝네요
level 9 bystander    2017-07-06 14:48
안경 날라가고, 렌즈 빠질만큼 얻어맞고, 얼굴 째져서 흉터생기고... 자중해야지해도 음악만 나오면 참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level 5 monk    2017-07-06 19:38
ㅋㅋㅋㅋ저도 음악만 나오면 불나방신세를 면치 못하네요
level 8 B1N4RYSUNSET    2017-07-06 14:52
아직까지 다친적은 없지만 항상 모슁후에는 신발이 걸레짝이 됩니다. 하다가 코뼈가 부러져도 이상할것같지 않을정도로 위험하긴 하지만 이제는 모슁을 안하면 아쉽더라구오.
level 13 슬홀    2017-07-06 16:11
전 싫어해서 모싱핏이 생기면 피합니다. 주변에서 호응없는데도 굳이 혼자서 옆사람 치고 뛰는 사람들 있던데 알아서 좀 딴데가서 하면 좋겠어요.
level 5 monk    2017-07-06 19:43
관심없는데 앞에서 알짱거리면 정말 짜증나겠네요
level 15 휘루    2017-07-06 18:40
모슁은 하드코어 밴드 공연장에서 유래된 거 아닌가요? 소위 정통메탈하고 듣는다는 분들은 헤드뱅 말고는 모슁, 슬램, 서클핏 등 다 메탈이 아니라고 까기도 하던데
level 5 monk    2017-07-06 19:45
아하 그렇군요 처음 알았네요
level 7 먹보    2017-07-06 20:05
젊을때는 안경도 날라가고 그거 찾느라 헤매고 옷도 찟어질때도 있었고 그랬는데 나이 먹으니 이제 힘들더군요.
level 11 Burzum    2017-07-06 22:06
전 저거 하는 재미로 공연장 갑니다 ㅎㅎㅎㅎ
저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요 ㅎㅎㅎ
level 4 lenin    2017-07-07 03:21
써클핏 모슁같은건 원래 하드코어펑크공연에서 하던건데 90년대들어서 다른장르로 퍼졌다는게 다수설입니다. 실제 80년대까지의 메탈 공연보면 써클핏 보기힘들어요.

한국의 경우는 2000년 넘어와서 유행한 것 같습니다. 99년이었나 ratm 내한 당시 미군들이 모슁한걸두고 핫뮤직이라는 잡지에서 양키들 메너없다고 엄청 깠을정도로 당시에는 생소했죠ㅎㅎ

주먹휘두르고 주변사람 덮치는 수준의 하드코어 댄싱은 해외에서도 소규모 하드코어펑크 클럽에서나 인정되고 일반 메탈공연이나 대규모공연에선 쟤들도 그냥 핏만들어서 몸부딪히는 수준입니다.

물론 체격이 넘사다보니 잘못끼었다가는 어디 부러지기 딱좋죠ㅎ
level 5 monk    2017-07-09 01:11
아하 감사합니다
level 6 IntraVenus    2017-07-07 18:41
전 처음 해본 모슁에서 다른 사람 팔꿈치로 등 한 방 세게 얻어맞고 그 뒤로 안 합니다... 너무 아프더군요 ㅜㅜㅜ
level 5 monk    2017-07-09 01:12
ㅜㅜㅜㅜ
level 7 버진아씨    2017-07-08 04:47
모슁은 하고싶은데 무섭다면, 벽쪽에서 밀쳐내기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는 덩치 때문에 슬램 정도만 하다가 누가 자빠지면 팬스 쳐주는 역할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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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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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