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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8 앤더스
Date :  2017-07-16 11:27
Hits :  1211

메탈 들으실때 식구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저같은 경우는 어머니랑 남동생 세식구 사는데 별 신경 안쓰네요 그래서 메탈 음감하기 딱 좋습니다. 미니 오디오로 좀 시끄럽게 들어도 이해하네요 근데 데스메탈 그로울링은 저건 무슨 소리냐고 가끔 물어보시네요..ㅎㅎ 아무튼 메탈 들을때 방해 안받고 빵빵하게 들어야 제맛이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level 요한의4기사    2017-07-16 11:34
스피커로 크게 틀어놓고 들으면 태클이 들어오지만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끼고 들으면 만사 오케이로 상황종료인데
아직까지는 스피커로 락 메탈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듣기에는 힘들 듯
level 13 슬홀    2017-07-16 13:25
별 신경 안 쓰네요 ㅋㅋ
level 21 록스타    2017-07-16 13:45
저이 어머니는 제가 메탈을 듣던 말든 저에게 전혀관심이 없으셔서 별로 신경 안쓰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스피커로 브루탈 데스나 데스코어 종류의 빡센 장르를 듣고 있을때 저를 이상하게 쳐다볼때는 있지만 그외에은 거의 신경을 안쓰는 것 같습니다 .
level 6 dalloyau    2017-07-16 14:10
방에서 들을때는 신경 전혀 안쓰세요ㅋㅋ
level 9 Bruder    2017-07-16 15:35
정신사납다고
level 21 Eagles    2017-07-16 16:27
별로 신경 안쓰는 듯 합니다.
level 8 휘동이    2017-07-16 16:54
리시버로 들어서 문제없습니다 ㅎ
level 10 아교    2017-07-16 16:59
넌 맨날 기타두들기면서 왜 이렇게 못치냐고 물어보십니다...
level 16 서태지    2017-07-16 17:52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ㅋ
level 9 Mercenary    2017-07-16 18:30
어머니 曰 "나 블랙사바스 아는데 너도 아니?"
level 4 액트v    2017-07-16 19:12
메탈음악은 새벽에 빵빵틀어놓고 자는게 굿이에요
level 7 버진아씨    2017-07-17 05:25
무조건 귀 막고 듣습니다. 솔까말 남들에겐 그냥 개같은 소음일 뿐이라서요...ㅠㅜ
level 12 모흐    2017-07-17 13:49
싫어합니다
level 5 monk    2017-07-17 23:28
메탈 듣는거 모르십니다 ㅋㅋㅋㅋㅋ
level 17 똘복이    2017-07-17 23:58
앨범 자켓이 엄한게 많아서 아내에게 한소리 듣습니다. 아들이 자꾸 만지고 물아봐서.
level 6 순수한아이    2017-07-18 00:00
최대한 안들키게 조심해서 듣습니다.
하드락하고 헤비메탈까지는 괜찮은데 익스트림 부터는 주변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더군요
level 10 AlternativeMetal    2017-07-18 00:55
싫어하셔요!
왜 그런거 듣냐고... 이게 진짜음악이라고 알려드리고 있는 중!
level 11 rag911    2017-07-18 16:39
또 시작이네...니성격이 그런건 그런음악을 들어서 그래...라고 지금까지 말씀하십니다(어머니)ㅋㅋ
level 10 BlackShadow    2017-07-18 19:29
하드한 건 별로 안 좋아하시더군요 ㅋㅋㅋ
level 4 Kvarforth    2017-07-19 00:26
반 정도 장난으로 정신파탄자들이 듣는 음악이라고 하시는데 별 신경은 안쓰세요 ㅋㅋ
level 6 The Sentinel    2017-07-19 21:58
어머니가 데이비드 커버데일과 로버트 플랜트 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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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2018 2018-09-17 23:40
하하 닉네임 변경!
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