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ree Board
Name :  level 8 Rhea
Date :  2017-07-10 11:25
Hits :  959

록/메탈 음악사 전반에서 극단적인 수준의 노선변화를 성공적으로 해낸 밴드가 누가 있나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에서 KID A로의 변화는 정말 충격적으로 느껴지는데요.
혹시 비슷한 사례가 있을까요?
level 9 DeepCold    2017-07-10 12:11
메탈에서는 Anathema, Therion, Amorphis, Savatage, Angel Dust, Sentenced 등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록에서는 Genesis (필콜린스 체제가 되면서 돈은 더 벌었으니 상업적으로는 성공 맞지요), Journey, Styx, Fleetwood Mac, Chicago 등등 AOR이나 팝으로 방향 틀어서 만든 성공사례가 있고요. 대중음악 통틀어서는 프랭크 자파와 엘비스 코스텔로 이 두사람만큼 정신없이 바뀐사람 많지 않을듯
level 12 DaveÅkerfeldt    2017-07-10 14:26
비틀즈
앨리스쿠퍼
데이빗보위
판테라
등이 있겠네요.
level 9 MMSA    2017-07-10 18:02
Deathspell Omega, Samael, Shining, Meshuggah, Behemoth, Carcass, Lacrimosa, W.A.S.P. 등등..
바뀌기 전이 나았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놀랄 만큼 변화하고도 호평을 받은 경우는 제법 많습니다.
따지고 보면 주다스도 이런 경우에 속하지 않을까요
level 9 냐호    2017-07-10 19:41
드래곤포스의 전신이 블랙메탈밴드이긴 한데
level 7 광태랑    2017-07-10 23:22
띠용? 이건 신선한 처음듣는 이야기네요
level 9 냐호    2017-07-11 01:24
Demoniac이라는 밴드이지요
샘 토트만이 결성했고 나중에 허만 리가 들어왔다가
어떻게어떻게 해서 지금 이렇게...
level 9 DeepCold    2017-07-11 02:26
https://www.youtube.com/watch?v=nXk1V2aDXLQ


뭐 실제로 음악은 전형적인 파워메탈인데 보컬만 스크리밍 딥따 집어넣은 이상한 밴드이긴 했습니다. 마지막 앨범에서 그런거지만
level 6 Zenn    2017-07-11 02:21
아카이브에는 없지만 페인킬러깉은 프로젝트 벤드가 메킹에 잇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그룹이 아닌 솔로 뮤지션이지만 John Zorn이 생각나네요. 재즈, 퓨전, 클래시컬, 락,메탈 ,영화음악, 유대음악 등등...프랭크 자파도 마찬가지이구요. 저는 존존이나 자파나 대중음악 이외로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특히 자파같은 경우 어린시절이나 이십대 초반 부터 작곡을 해왓고 영화음악 목적 혹은 단독 작품으로 자신의 오케스트라 곡을 만들어왓으며 켄트나가노 피에르불레즈 등과도 협연하고 말년에 역시 옐로우 샤크나 시빌라이제이션 페이즈 3 같은 현대음악 작품을 내놓앗기 때문에 컨템포러리 클래시컬 쪽으로 생각하고 잇슴다 ㅎ
level 16 서태지    2017-07-11 11:39
Carcass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ㅋㅋ
Post list
Number Title Name Date Hits
Notice
level 21 Eagles 2012-07-2711653
Notice
level 21 Eagles 2009-09-1121099
Notice
level 21 Eagles 2004-01-1922128
21368
level 4 Metulomon 8 h ago113
21367
level 13 나의 평화 11 h ago103
21366
level 1 jokerx 2018-09-19152
21365
level 7 OBOKHAN 2018-09-19450
21364
level 7 광태랑 2018-09-18364
21363
level 10 BlackShadow 2018-09-18179
21362
level 13 슬홀 2018-09-18565
21361
level 8 휘동이 2018-09-18346
21360
level 5 좀비키티 2018-09-17389
21359
level 3 POWERWOLF 2018-09-17311
21358
level 5 라라라 2018-09-16397
21357
level 2 메탈꿈나무 2018-09-16413
21356
level 11 제주순둥이 2018-09-15356
21355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15331
21354
level 3 루이스 2018-09-1594
21353
level 4 orion 2018-09-15240
21352
level 4 orion 2018-09-15128
21351
level 8 앤더스 2018-09-15259
21350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15252
21349
level 9 dragon709 2018-09-15446
21348
level 2 LandMine 2018-09-15111
21347
level 4 darkthrone 2018-09-15235
21346
level 11 록큰롤프 2018-09-14262
21345
level 11 rag911 2018-09-14246
21344
level 4 Kvarforth 2018-09-12415
21343
level 3 sleighter7 2018-09-11264
21342
level 7 OBOKHAN 2018-09-11425
21341
level 9 DeepCold 2018-09-11180
21340
level 5 Angry Again 2018-09-111079
21339
level 7 광태랑 2018-09-10268
21338
level 8 verzox 2018-09-09162
21337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09308
21336
level 9 bystander 2018-09-09228
21335
level 5 salmonblues 2018-09-081043
21334
level 13 scratch 2018-09-08354
21333
level 3 nodtveidt 2018-09-08353
21332
level 12 녹터노스 2018-09-07249
21331
level 9 MMSA 2018-09-06330
21330
level 7 OBOKHAN 2018-09-05515
21329
level 6 B.Desekrator 2018-09-05327
21328
level 9 HolyWarrior 2018-09-05389
21327
level 2 M.pneuma 2018-09-04470
21326
level 2 메탈드래곤 2018-09-02166
21325
level 3 lastsummerdream 2018-09-02413
21324
level 8 앤더스 2018-09-02509
21323
level 8 휘동이 2018-09-02491
21322
level 10 q4821747 2018-09-01323
   
D-12018-09-22 (SAT)
[Prism Plus]
D-82018-09-29 (SAT)
[Prism Plus]
D-142018-10-05~06
[무대륙 Mu, GBN Live House]
D-152018-10-06 (SAT)
[대구 대덕문화전당 Dream Hall]
D-282018-10-19 (FRI)
[Club Sharp]
D-292018-10-20 (SAT)
[GBN Live House]
D-302018-10-21 (SUN)
[Prism Plus]
D-332018-10-24 (WED)
[GBN Live House]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7
Reviews : 7,707
Albums : 120,302
Lyrics : 147,390
Memo Box
BlackShadow 2018-09-20 22:42
60/70년대 음반들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한번이라도 리이슈된다면 중고라도 구할텐데.. ㅠㅠ
슬홀 2018-09-18 12:27
찾았습니다...
슬홀 2018-09-18 12:26
프리보드에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쓰기 버튼을 못 찾겠네요 ㅜㅜ
2018 2018-09-17 23:40
하하 닉네임 변경!
휘동이 2018-09-16 00:50
얼마 전 '서치'라는 영화봤는데 이색적이고 괜찮더군요. 주인공이 한국인이라 좀 더 와닿았던듯...
Divine Step 2018-08-30 15:22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아파트 옆에 중랑천이 넘쳐서 나무가 다 떠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