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잡을 수 없는 1992년표 글램메탈 패스터 푸시캣 "Nonstop to nowhere"
얼터 나오고 지리멸렬한 글램메탈 그룹들..
후발 주자들은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는데..
패스터푸시캣도 나름 유종의 미를 거둠
https://youtu.be/4m83udrJlxw?si=OwZDesrMS2-ANOsN
6분대의 다소 긴 곡인디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뮤비는 에디트 버전인지 4분대네요.. ㅋㅋㅋ
그리고 코러스 파트가 낭만적이죠 ㅋㅋㅋ

후발 주자들은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는데..
패스터푸시캣도 나름 유종의 미를 거둠
https://youtu.be/4m83udrJlxw?si=OwZDesrMS2-ANOsN
6분대의 다소 긴 곡인디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뮤비는 에디트 버전인지 4분대네요.. ㅋㅋㅋ
그리고 코러스 파트가 낭만적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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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달달하니 좋습니다 낭만적이라는 설명이 딱 들어맞네요 | ||
네 1992년은 무슨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격변의 시대였죠.. 아득한 느낌의 곡 입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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