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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The New Mythology Suit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Length1:02:48
Ranked#2 for 2000 , #84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0
Total votes :  43
Rating :  93.8 / 100
Have :  46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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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megadeth6062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BlueZebra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grooove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lark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Singed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orion
V: The New Mythology Suite Information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Eric Rachel : Producer, Engineer
  • Michael Romeo : Producer
  • Alan Douches : Mastering Engineer
  • Richard Krauss : Photography
Recorded at Trax East Recording Studio, Mix-O-Lydian Recording Studio and "Symphony X Dungeon"
Mixed at Trax East Studios
Mastered at West Westside Music

V: The New Mythology Suite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2020년을 지나쳐가는 현재, 프로그레시브 메탈 씬에서 Symphony X의 위치는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인기는 90년대 초 Dream Theater가 촉발시킨 프로그레시브 메탈 무브먼트에 편승한 감도 약간 있기는 하다. 하지만 거의 30여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평가를 해보자면, Symphony X는 이제 실력이나 영향력 면에서 이제는 Dream Theater와 거의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섰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운드의 실험성에서 Symphony X가 Dream Theater의 변화무쌍함에 도전장을 내밀순 없겠지만, 이들의 현란한 테크닉과 정밀한 사운드의 깊이도 결코 얕지 않다. Symphony X 또한 Dream Theater와는 다른 축에 있는 프로그래시브 메탈씬의 맹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알다시피 초기에는 Yngwie Malmsteen이 선도한 네오클레시컬 메탈을 표방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로 시작했다. 지금은 모던 헤비니스로 방향을 완전히 선회하여 클래시컬한 사운드와는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지만, 데뷔 앨범부터 V: The New Mythology Suite까지 이들의 사운드는 거장 Yngwie Malmsteen으로부터 받은 경향이 강했다. Symphony X가 그와 같은 경향을 탈피한 것은 The Odyssey 앨범부터인데, 당시 밴드의 변신에 대한 논란은 상당했었다. 그러한 논란도 Symphony X가 모던 헤비니스 사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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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7   94/100
Date : 
3집 The Divine Wings of Tragedy 도 뛰어났지만 나는 이 앨범을 최고 수작으로 뽑는다.
리프가 너무 강하지도 않고 가벼운것처럼 보이면서도 진지하고 키보드와 어우러진
기타, 드러밍은 시종일관 청각을 사로 잡는다.
학창시절 불법 복사한 시디로 듣고 또 들으면서 드림씨어터가 짱이라고 생각하던 착각을
없애주고 아 .. 세상에는 대단한 밴드들이 참 많구나 느꼈던 앨범이다.
구지 장르를 나누고자 하는 오만함은 사라진 지금 그저 추천하고싶을 뿐인 이 앨범은..
프로그래시브? 네오 클래시컬? 이라고 정의하면 적당할듯 하기도 하다..
컨셉앨범으로 어떤 곡을 딱히 추천하기도 힘들다.
이건 그냥 예술작품이다.

드림씨어터나 심포니 엑스나 2002년? 정도를 기점으로 좀 헤비헤진 느낌이 든다.
딱 요정도 느낌의 사운드가 난 딱 좋은것 같은데 .. 아쉬워 하면 뭐하나?
좋다는 이 앨범 들으면되고.. 음악 만드는건 그 밴드 마음인데~~^^*;
1 like
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사라진 문명 Atlantis에 관한 이야기를 컨셉화한 Symphony X 의 5집앨범  V 로, Baroque Metal 에서 Progressive Metal 로 확실히 무게중심이 옮겨진 연계적이고 미학적인 구성을 지니고 있다. 오케스트레이션이 도입되어 한층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완벽에 가까운 뛰어나고 치밀한 곡 전개는 소름이 끼칠 정도이다. 상당히 멋진 기타톤을 들려주는 Michael Romeo와 키보디스트 Michael Pinnella의 스트레이트한 속주경쟁이 돋보이며 Russell Allen의 파워보이스는 따를 자가 없는 최강이라 생각된다. Egypt, Rediscovery part ll-The New Mythology등의 곡들에서 미학적인 Progressive Metal 의 절정을 맛볼 수 있다.

Best Track  :  Evolution (The Grand Design) , Fallen , Egypt , Rediscovery part ll - The New Mythology
2 likes
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Eagles

V: The New Mythology Suite Comments

 (40)
level 2   70/100
취향의 차이인가.
1 like
level 6   65/100
좋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1 like
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megadeth6062
level 11   100/100
실낙원 앨범과 더불어 이들의 작품 중 정말 좋아하는 역작으로 아직 헤비한 사운드를 갖추기 이전 클래시컬하고 멜로디 위주 사운드를 들려준다. 국내 노래방에도 수록된 Evolution(The Grand Design)은 조금 복잡한 멜로딕 파워 메탈 타이틀곡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다. 러셀 알렌의 능력이 극대화되는 또다른 명곡 Egypt 역시 줄기차게 들었다. 가끔은 이때가 그립다.
7 likes
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CD Photo by BlueZebra
level 6   95/100
Focusing on the mythology between Atlantis and Egypt, their fifth album takes on a heavier tone than their previous works. Personal Tracks: Fallen, Communion and the Oracle, On the Breath of Poseidon, Egypt, A Fool's Paradise, and The New Mythology [Honorable Mentions: Evolution (The Grand Design) and Absence of Light]
3 likes
level 3   90/100
듣다보면 좀 진부한 감이 좀 있지만 그만큼 귀에 너무 착착 감긴다 그만큼 정석적인 사운드라는 거겠지...?
3 likes
level 10   95/100
Symphony X의 세 번째 사운드 퍼즐. 처음엔 드럼톤도 있고 사운드 질감이 귀에 안 들어왔는데, 차분히 다시 들으니 진가가 느껴집니다. 이 앨범에서 밴드가 보여준 오케스트레이션 포맷은 멜파메 밴드들의 심포닉 수용의 모델이 되었으며, DT, SG에 잇는 컨셉트 앨범의 향연으로 이들의 저력을 잘 보여줍니다. 연주력이 총 집합된 마지막 트랙이 개인적 킬링 트랙.
4 likes
level   100/100
왜 이제들었지..?라는 생각을 하게만드는 프록 메탈의 명반중 하나.
1 like
level 7   100/100
Symphony X가 제일 균형 잡혀있을 때 나온 최고의 명반 지금의 밀어붙이는 Symphony X도 좋지만 이때가 그리울때도 있다
1 like
level 3   100/100
한편의 오페라를 보는것 같다고나 할까? 내 인생 최고의 명반 중 하나
1 like
level   95/100
자존심 하나는 죽여준다. '그들은 심엑스다!' 한 마디면 충분한 앨범 아닌가.
level 7   85/100
속이 꽉찼다랄까 좋은 앨범임은 부정할수 없지만 반복해서 듣기엔 질리는 감이 있다.
level 9   90/100
이 앨범부터 꽤 성숙함이 느껴진다. 완급조절이 탁월한 앨범.
level 6   100/100
앨범을 듣는 내내 감탄하며 들었다. 키보드,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모든 파트가 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개인적으로는 Iconoclast와 DWotT앨범을 최고로 꼽긴 하지만, 컨셉앨범으로서의 유기적 구성은 이 앨범이 가장 뛰어난 듯하다
level 15   95/100
좋다는데 별 이견이 없다. 초창기 엘범에서 조금 더 스케일이 커지고 심오해지는 느낌이 든다
level 6   95/100
완벽 그 자체...
level 7   100/100
심포니엑스의 앨범 중 최고라고 할 수 있겠다.... 헤비해지기 이전의 마지막 앨범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이 색깔 그대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지금의 심포니엑스도 너무 좋다! 12-13트랙은 죽음이다..ㅜ.ㅜ
level 1   100/100
3집과 5집중 선택하라면 5집을 꼽겠다 Rediscovery에 100점을 준다
level 14   90/100
스타일 정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level 12   70/100
다른 앨범에 비해 좀 지겨운 느낌.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
level 20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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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1.7152
Album90.1223
Album92.5435
Album91.5232
▶  V: The New Mythology SuiteAlbum93.8433
Live92.371
Album89.5383
Album89.8484
Album90.9644
Album85.9387
Info / Statistics
Artists : 39,403
Reviews : 9,411
Albums : 142,649
Lyrics : 19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