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s of Insanity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1, 2004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SKH Records |
| Length | 36:13 |
| Ranked | #131 for 2004 , #5,138 all-time |
Album Photos (2)
Acts of Insan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Walls of Hate | 4:12 | - | 0 |
| 2. | Setting Me Off | 4:19 | - | 0 |
| 3. | Violence Breeds | 3:32 | - | 0 |
| 4. | Enemy | 4:12 | - | 0 |
| 5. | Won't See Fear | 4:33 | - | 0 |
| 6. | Face the Pain | 4:26 | - | 0 |
| 7. | Revelation at War | 4:01 | - | 0 |
| 8. | Not For Me | 3:15 | - | 0 |
| 9. | Repent | 3:41 | - | 0 |
Line-up (members)
- Mario : Vocals
- Dave Linsk : Guitars
- Derek Tailer : Bass
- Tim Mallare : Drums
Acts of Insanity Reviews
(2)Date : May 29, 2025
Speed Kill Hate의 Acts of Insanity는 뉴욕 출신의 하드코어와 스래시 메탈의 강렬한 융합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특히 Overkill의 멤버들이 참여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 앨범은 Overkill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더 빠르고 공격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며, Slayer와 Exodus의 영향을 받은 듯한 속도감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자랑한다. 앨범의 오프닝 트랙인 Walls of Hate는 Slayer의 Angel of Death를 연상시키는 빠른 리프와 드라이브감으로 시작하며, 이어지는 Revelation at War와 Face the Pain은 강렬한 하드코어 스타일의 보컬과 함께 전방위적인 속도감을 선보인다. 이러한 트랙들은 Overkill의 전통적인 그루브를 현대적인 스래시 메탈의 속도와 결합하여, 청자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긴다. 그러나 앨범의 보컬인 Mario Frasca의 목소리는 호불호가 갈린다. 그의 거칠고 공격적인 보컬 스타일은 때때로 Phil Anselmo와 비교되지만, Overkill의 Bobby Ellsworth와 같은 독특한 개성을 지니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앨범의 전반적인 몰입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고자 한 노력이 돋보이는 이 앨범은 비록 보컬 스타일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스래시 메탈 팬들에게는 강력한 에너지와 속도감을 제 ... See More
Date : Nov 12, 2009
오버킬 멤버들이 강력한 데스래쉬를 하기위해
외부에서 보컬을 영입하여 만든 밴드로서 (정보에는 바비라고 되어있는데 마리오라는 보컬이다.)
흡사 테스타먼트의 더 개더링을 듣는듯한 파워풀한 데스래쉬를 들려준다. 솔직히 이게 더 나은듯.
일단 연주는 뭐 말할거 없고(멤버들이 일단 받쳐주니) 새로 영입한 마리오라는 보컬이 아주
먹어주는 데스보이스로 개작살을 내준다.
폐부에서부터 끌어올리는듯한(그러고 보니 필립안젤모 비슷한듯) 지르기로 박살을 내주고
연주도 그루브하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것이 왜 이런 밴드가 아직도 안알려진건지 의문일뿐.
2000년대 이후에 나온 스래쉬중 가장이라고는 장담못해도 다섯손가락안에는 들지않을까싶다.
무조건 지르고 알려야할 보석같은 밴드!
외부에서 보컬을 영입하여 만든 밴드로서 (정보에는 바비라고 되어있는데 마리오라는 보컬이다.)
흡사 테스타먼트의 더 개더링을 듣는듯한 파워풀한 데스래쉬를 들려준다. 솔직히 이게 더 나은듯.
일단 연주는 뭐 말할거 없고(멤버들이 일단 받쳐주니) 새로 영입한 마리오라는 보컬이 아주
먹어주는 데스보이스로 개작살을 내준다.
폐부에서부터 끌어올리는듯한(그러고 보니 필립안젤모 비슷한듯) 지르기로 박살을 내주고
연주도 그루브하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것이 왜 이런 밴드가 아직도 안알려진건지 의문일뿐.
2000년대 이후에 나온 스래쉬중 가장이라고는 장담못해도 다섯손가락안에는 들지않을까싶다.
무조건 지르고 알려야할 보석같은 밴드!
Acts of Insanity Comments
(8)May 9, 2025
오버킬의 사운드에 보컬만 바꿨는데, 그 수십년의 역사보다 더 나은 한장이 가볍게 나와버려서 이거 미안한 마음과 놀라운 마음이 동시에 뒤섞여 튀어나옵니다. 특별할거 없는 뻑적지근 데스래쉬지만 빈틈없이 치밀하게 몰아부치는 디스토션 사운드가 익숙한 흥분을 불러일으켜 또 피를 끓게 합니다. 머리흔들며 원초적 내달림을 즐기기에는 대단히 적격입니다.
Sep 16, 2018
데스/스래쉬와는 별 상관이 없고 출력을 높인 오버킬과 판테라를 섞어 놓은 느낌이다. 차라리 오버킬을 듣는 게 더 나을 정도 수준의 음악.
Speed Kill Hate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 Acts of Insanity | Album | Sep 1, 2004 | 86.6 | 10 | 2 |
| Out for Blood | Album | Jan 25, 2011 | 82.5 | 2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