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 Undead
| Band | |
|---|---|
| Type | Live album |
| Released | November 1984 |
| Genres | Thrash Metal |
| Labels | Metal Blade Records |
| Length | 22:59 |
| Ranked | #44 for 1984 , #4,859 all-time |
Album Photos (15)
Live Undea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Black Magic | 3:56 | - | 0 |
| 2. | Die by the Sword | 4:01 | - | 0 |
| 3. | Captor of Sin | 3:32 | - | 0 |
| 4. | The Antichrist | 2:57 | - | 0 |
| 5. | Evil Has No Boundaries | 2:54 | - | 0 |
| 6. | Show No Mercy | 3:04 | - | 0 |
| 7. | Aggressive Perfector | 2:32 | - | 0 |
Line-up (members)
- Tom Araya : Vocals & bass
- Jeff Hanneman : Guitars
- Kerry King : Guitars
- Dave Lombardo : Drums
Live Undead Reviews
(1)Date : Nov 9, 2007
이 CD도 역시 슬레이어답게 녹음상태가 엉망이다. 부틀렉 수준 이상을 바라면 안된다. 그러나 문제는 1집은 이것보다 음질이 더 안좋다는 것.(요즘 팔리는 1집의 디지팩 버전은 리마스터가 2번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 음반보다는 나은 수준이다.)
음질 예기를 접고 본론으로 넘어가자. 이 음반은 두가지 큰 의의가 있다. 첫번째는 아라야가 목이 상하기 이전에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90년대 중반 이후에 라이브를 보면 가끔 아라야가 불쌍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목상태가 심각하게 손상된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목이 상하기 전에 생생했던 시절에 펼친 이 라이브에서 아라야는 목을 마음껏 혹사시키면서 성심성의껏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번째 의의는 아직 개성을 완벽하게 확립하기 전의 이들의 라이브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직 멤버들의 연주실력이 완벽하게는 성숙하지 않았는데,(특히 기타 두명) 약간 풋풋하면서도 흥겨운 맛을 준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실력이 우스운 것은 아니고, 그 당시에도 나름대로 훌륭한 연주를 펼쳐보이고 있다.(톰의 보컬은 어떻게 보면 당시가 전성기였고...)
멤버들의 연주는 어딘가 장난기도 조금 보이면서도 참 성실하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감상하는 ... See More
음질 예기를 접고 본론으로 넘어가자. 이 음반은 두가지 큰 의의가 있다. 첫번째는 아라야가 목이 상하기 이전에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90년대 중반 이후에 라이브를 보면 가끔 아라야가 불쌍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목상태가 심각하게 손상된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목이 상하기 전에 생생했던 시절에 펼친 이 라이브에서 아라야는 목을 마음껏 혹사시키면서 성심성의껏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번째 의의는 아직 개성을 완벽하게 확립하기 전의 이들의 라이브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직 멤버들의 연주실력이 완벽하게는 성숙하지 않았는데,(특히 기타 두명) 약간 풋풋하면서도 흥겨운 맛을 준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실력이 우스운 것은 아니고, 그 당시에도 나름대로 훌륭한 연주를 펼쳐보이고 있다.(톰의 보컬은 어떻게 보면 당시가 전성기였고...)
멤버들의 연주는 어딘가 장난기도 조금 보이면서도 참 성실하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감상하는 ... See More
Live Undead Comments
(18)Nov 13, 2025
예술의 본질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라면, Slayer의 이 앨범이야말로 원시적인 공격성, 파괴적인 분노, 악마스러운 분위기 등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게 해줌. 청중들의 외침이 지옥의 무저갱에서 들려오는 죄인들의 단발마처럼 들리는 것이 효과를 더욱 높혀줌. 개인적으로 Slayer의 앨범 중 가장 좋아하며, 'Evil Has No Boundaries' 는 특히 최고
Jul 17, 2021
탐 아라야의 싱싱한 목소리와 후기보다 비교적 또렷한 두 기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 예전에 들을 땐 녹음 상태가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스트리밍으로 들어보니 꽤 준수하다. 이후에 음질을 손 본 게 있는데 그걸 들은건지, 아님 그새 음질 막장인 노래를 많이 들어서 비교적 괜찮게 들리는건지 모르겠다.
2 likesDec 2, 2013
개인적으로 조악한 음질이라는 말에 동의하긴 어렵다. 발매년도를 고려했을때 이정도면 조악하지도 않다 생각하고, 무엇보다 초기 슬레이어의 열정적인 사운드를 만끽 할 수 있어서 좋았다
Dec 14, 2011
Haunting the Chapel이 당시 이거랑 합본이여서 샀다. Slayer가 1집 곡들은 후기 라이브에서도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막장앨범.
Slayer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how No Mercy | Album | Dec 3, 1983 | 86.3 | 63 | 3 |
| Haunting the Chapel | EP | Aug 1984 | 86.9 | 20 | 1 |
| ▶ Live Undead | Live | Nov 1984 | 80.9 | 19 | 1 |
| Hell Awaits | Album | Mar 1985 | 91.6 | 105 | 8 |
| Reign in Blood | Album | Oct 7, 1986 | 94.9 | 232 | 14 |
| South of Heaven | Album | Jul 5, 1988 | 89.5 | 87 | 5 |
| Seasons in the Abyss | Album | Oct 9, 1990 | 91.7 | 113 | 5 |
| Decade of Aggression: Live | Live | Oct 22, 1991 | 88.1 | 18 | 2 |
| Divine Intervention | Album | Sep 27, 1994 | 80.1 | 44 | 6 |
| Undisputed Attitude | Album | May 28, 1996 | 75.3 | 38 | 2 |
| Diabolus in Musica | Album | Jun 9, 1998 | 75.5 | 33 | 4 |
| God Hates Us All | Album | Sep 10, 2001 | 77.5 | 41 | 3 |
| Reign in Blood Live : Still Reigning | Live | Jul 11, 2004 | 86.4 | 5 | 0 |
| Christ Illusion | Album | Aug 8, 2006 | 81.8 | 48 | 3 |
| World Painted Blood | Album | Nov 3, 2009 | 83.5 | 38 | 1 |
| Repentless | Album | Sep 11, 2015 | 73.8 | 41 | 3 |
| The Repentless Killogy | Live | Nov 8, 2019 | 66.7 | 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