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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ttle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collaboration]
Released
GenresMelodic Heavy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Length1:00:42
Ranked#161 for 2005 , #4,33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2
Total votes :  14
Rating :  80.8 / 100
Have :  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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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ttl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19851
2.5:38801
3.4:40801
4.5:26801
5.4:52801
6.4:47801
7.4:46801
8.5:10801
9.4:24801
10.4:44801
11.5:23801
12.5:24801

Line-up (members)

  • Sir Russel Allen : Vocals
  • Jørn Lande : Vocals
  • Magnus Karlsson : Guitars, Bass & Keyboards
  • Jaime Salazar : Drums

The Battle Videos

The Battle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70/100
Date : 
Russel Allen과 Jørn Lande는 자타가 공인하는 당대 최고의 보컬리스트다. 그런 두 사람의 결합은 Heavy Metal 팬이라면 환호할 만했다. 그러나 이 앨범은 여러모로 아쉬운 면을 많이 남기고 있다. 이 앨범에서 만족스러웠던 것은 정말 밴드이름대로 Russel Allen과 Jørn Lande 두 사람의 보컬링 뿐이다. The Battle은 전반적으로 살펴봤을 때는 기대에 못 미치는 작품이었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앨범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성이다. 사실 두 거장이 함께한다면 힘이 넘치는 헤비 메탈이 전개될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앨범은 너무 유순한 사운드다.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헤비 메탈을 기대했는데, 이 앨범은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 그래도 앨범 제작을 진두지휘한 Magnus Karlsson이 그래도 출중한 뮤지션이어서 그런지 곡 자체는 뛰어나다. 그러나 그가 만든 곡은 Tony Harnell에게나 어울리는 곡이지 두 보컬에 적합한 곡은 아니라고 본다. 게다가 앨범 후반부에는 살짝 늘어지는 듯한 분위기도 나고 있어 이 앨범은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The Battle의 전반부에 비해 쳐지는 후반부의 퀄리티는 이 앨범에 애정을 갖기 힘들게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찾을 수 있었던 의의는 Russel Allen과 Jørn Lande가 함께 작업을 했다는 것말고는 ... See Mor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Russell Allen과 Jorn Lande의 이름을 아무리 그 횟수를 못 잡아도 한번 정도는 들어보지 않았을까. Symphony X에서 활약하면서 그 전율스러운 노래 실력으로 "경(Sir)"라는 경칭을 팬들에게서 얻어낸 보컬리스트 Russell Allen, 그리고 다수의 밴드에서 활약하면서 무시무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샤우팅으로 어떤 무대에서라도 화끈하게 팬들을 장악할 줄 아는 거장 Jorn Lande. 이 두 사람의 보컬리스트 중 단 하나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메탈 리스너들을 달아오르기에 충분할 텐데, Russell Allen과 Jorn Lande 두 사람이 공동의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짜고 앨범을 준비한다고 한다면 어떨까? 이 두 명의 보컬리스트가 함께 한 이상, 최소한 수작 이상의 퀄리티를 보장받는 앨범을 만들기에 분명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지는 또 하나의 젊은 아티스트의 존재는 이 앨범의 퀄리티를 더더욱 끌어올리고 있음에 분명하다. 기타와 키보드, 베이스를 모조리 휘어잡은 젊은 천재 기타리스트 Magnus Karlsson이 바로 그 인물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거장 보컬리스트 중 하나인 Tony Harnell과 Starbreaker라는 프로젝트 밴드에서 함께하면서 그 역량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는 Magnus Karlsson이 이 앨범 [The battle] 에서 보여주고 있는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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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ttle Comments

 (12)
level 10   70/100
팝 성향 짙은 멜로디들에 누구나 부담감없이 들을수 있는 적절한 레벨의 헤비니스를 더해 놓은 작품으로, 멜로디 자체가 워낙 부드럽게 넘어가서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식 파워메탈과 북유럽의 파워메탈이 서로 한 발자국씩 양보하여 만들어낸 사운드 같습니다. 오히려 서로의 장기를 휘두르며 한 발자국씩 더 나가려고 부딪히는 사운드였다면 어땠을까 합니다.
level 3   90/100
앨런과 란데의 조합에 이어 매그너스 칼슨의 서포트 멜로딕파워메탈의 진수를 보여주지만 시원시원한 느낌보다는 뭔가 답답함과 곡들이 거진 거기서 거기라해야하나? 같은 곡조로만 이루어져 지루함이 좀 들었다. 하지만 믿고 들을수 있는 앨범
2 likes
level 14   80/100
무난하게 예상가능한 노래를 들려준다.
level   85/100
훌륭하다. 파워메탈일지 헤비메탈일지 궁금했고, 결과는 전자였지만 만족한다. 사실 Lande가 해온 음악이기도 하고.
level 1   80/100
좋지도 나쁘지도않다.
level 14   75/100
뛰어난 보컬이 두명씩이나 있지만, 음악 자체는 밋밋하다. 초반부는 들을만한데, 중후반부는 지루하다. 동양적인 멜로디와 서양적인 멜로디가 오묘하게 섞인듯 하지만, 아직 굳어지진 않은 Magnus Karlsson 의 스타일은 기대가 된다. 1,3,6 추천.
level 11   80/100
Frontiers에서 나온 프로젝트 앨범은 믿을만 하다.
level 11   95/100
앨런과 란데의 멋진 조합! 멋진 데뷔앨범이다.
level 12   85/100
멜로디가 매우 좋고 귀에 팍 꽂히는 곡은 중간부분에 많이 포진해있는 앨범.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 약간은 지루하다.
level 12   76/100
정말 대단한 멜로디들을 품은 앨범이지만, 몇몇곡 빼고는 한치도 다를바 없는 천편일률적인 구성도 품고 있다는 것이 문제점.
level 11   82/100
멜로디는 뛰어나지만 지루하다.하지만 두 보컬 영웅 유닛의 능력을 감상하기엔 충분한 앨범.
level   82/100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한번 정도 들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멜로디가 워낙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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