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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Down Und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Speed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37:37
Ranked#29 for 1981 , #6,71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78.3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0 구르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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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t - Fire Down Under CD Photo by 신길동옹
Fire Down Und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15751
2.2:34801
3.4:30751
4.4:50751
5.2:57751
6.3:15851
7.4:46751
8.4:10751
9.3:16801
10.4:02601

Line-up (members)

  • Guy Speranza : Vocals
  • Mark Reale : Guitars
  • Rick Ventura : Guitars
  • Kip Leming : Bass
  • Sandy Slavin : Drums

Fire Down Under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70/100
Date : 
80년대에 접어들면서 록씬은 시시각각으로 지각변동을 겪고 있었다. 기성록의 주류였던 Hard Rock은 70년대 말부터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었는데, 80년대에 돌입하면서 그 조짐은 좀더 뚜렷한 형태를 띠기 시작한다. 바야흐로 Heavy Metal의 시대가 도래하려던 시기였다. 이러한 흐름에 Riot는 발빠르게 대처했다. 전작 Narita까지가 하드록 앨범이었다면, 후속작 Fire Down Under부터는 명백하게 헤비 메탈 노선을 따르고 있다. 얼마 안 되는 시간동안 밴드는 음악 스타일을 거의 뜯어고치다시피 했다. 그러나, Riot의 상황이 나아지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Fire Down Under에서 사운드 측면이 거의 완성되어 있던 것은 분명 높이 평가할 만한 부분이다. 그러나 이 밴드는 언제나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쪽이 문제였다. 엄밀히 말해서 밴드의 연주력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Riot의 리더인 Mark Reale는 저평가 받는 비운의 기타리스트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걸출한 연주자였다. 그를 뒷받침해주는 멤버들도 나름의 출중한 기량을 지닌 뮤지션들이었고, 밴드의 작곡력도 크게 나쁜 것은 아니었다. 충분히 귀기울여 들을 만큼 리프 메이킹이나 멜로디 라인 모두 괜찮은 편이었다. 그러나 결정적인 임팩트가 없다는 점이 Riot의 한계였다. 아마도 이 ... See More

Fire Down Under Comments

 (2)
level 9   70/100
Some of Riot's best material is held back by filler and a horrendous closer.
level 20   95/100
ďalšie dobré heavy metalové - hard rockové album

Rio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041
Album81.341
▶  Fire Down UnderAlbum78.331
Album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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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9.7122
Album86.251
Live9010
Liv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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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109
Reviews : 9,313
Albums : 141,133
Lyrics : 188,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