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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Limb Music
Length55:44
Ranked#5 for 1998 , #100 all-time
Reviews :  12
Comments :  78
Total votes :  90
Rating :  89.3 / 100
Have :  48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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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Eagles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MasterChef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picus Furor1:1497.514
2.Emerald Sword4:209928
3.Wisdom of the Kings4:289517
4.Heroes of the Lost Valley2:048212
5.Eternal Glory7:2991.314
6.Beyond the Gates of Infinity7:2386.314
7.Wings of Destiny4:2886.314
8.The Dark Tower of Abyss6:4692.715
9.Riding the Winds of Eternity4:1388.613
10.Symphony of Enchanted Lands13:1690.814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scha Paeth : Acoustic Guitars, Mandolin, Balalaika
  • Miro : Choirs
  • Erik Steenbock : Marching Drums
  • Søren Leupold : Baroque Lute
  • Constanze Backes : Female Baroque Voice (track 10)
  • Sir Jay Lansford : Narration
  • Manuel Staropoli : Baroque Recorders, Baroque Oboe, Choir
  • Ulrike Wildenhof : Violin
  • Almut Schlicker : Violin
  • Stefanie Holk : Violin
  • Friedrike Bauer : Violin
  • Matthias Brommann : Violin
  • Marie-Theres Strumpf : Viola
  • Cosima Bergk : Viola
  • Jan Larsen : Viola
  • Hagen Kuhr : Cello
  • André Neygenfind : Contrabass
  • Stefan Horz : Harpsichord

Production staff / artist

  • Miro : Producer, Engine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R. Limb Schnoor : Executive Producer
  • Eric Philippe : Artwork
  • Karsten Koch : Photography
The second chapter of the "Emerald Sword" saga.

A special edition was released in 2000, to coincide with the European tour. It was never commercially released in the stores, but was sold exclusively at the concerts and through the fanclub. It comes in a foldout (gate-fold) cardboard cover and also contains a small sheet of stickers. Limited to 2000 copies.
The special 12" vinyl LP edition, Limited to 5 000 copies worldwide, was originally in a sealed black die-cut cover.

There is also a Boxset limited edition 5000 copies that has:
- 40 Page Full Colour Book
- Set of 6 Postcards
- 6 Silver Stickers
- 2 Dragon Tattoos
- Emerald Sword metal Pendant
- Dragon metal Badge

Heroes of the Lost Valley is divided into two parts, Entering The Waterfall's Realm and The Dragon's Pride.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s divided into four parts, Tharos's Last Ride, The Hymn Of The Warrior, Rex Tremende, and The Immortal Fire.

Symphony of Enchanted Lands Reviews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Rhapsod of Fire는 몰라도 Emerald Sword는 안다.
제목은 몰라도 들으면 아! 그러는 곡이 Emerald Sword다.
그만큼 엄청난 곡을 담고 있는 엘범일 뿐만 아니라 필자를 메탈로 이끈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에 대해서 말하면, Emerald Sword, 이 한곡으로 설명이 되는 앨범이 이 앨범이다.
그만큼 이 곡의 포스가 쎄고, 엄청나다는 것이다. 한국에서까지 사랑받을 정도면..
Emerald Sword의 익숙함에 속아 다른 곡들이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다른 곡들도 상당히 수작이다.
Wisdom of Kings, Eternal Glory, Riding The Winds Of Eternity, 그리고 느린 곡인 Wings of Destiny까지.
어떻게 보면 심포닉 메탈의 끝판왕..급의 앨범으로 볼 수 있다.

모든 Rhapsody of Fire의 앨범이 그렇지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내 친구들 중 메탈을 듣는 애들을 보면 이 앨범을 좋아하는 애들은 광신도 정도로 좋아하지만, 이 앨범을 싫어하는 애들은 정말 노래 취급도 안 하더라..

난 전자 쪽이다. 지금도 친구들이 메탈 앨범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이 앨범을 많이 추천해준다.
어쨋거나 심포닉 메탈의 큰 획을 그은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다.
(참, 가사는 굳이 애써가면서 찾아보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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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93년생인 나는 에메랄드 소드를 음악으로 접하지는 않았다. 아마 내 동년배 애들이라면 초등학생 때 쯤에 이 노래가 플래시로 전파되던 것을 기억할 것인데 (Southern Cross와 더불어서) 그게 랩소디의 대표곡이라는 건 메탈을 듣기 시작한 후에나 알게 된 일이다. 그 때는 생각없이 듣긴 했다만 지금 와서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명곡이라고 칭찬할 만한 곡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이쯤에서 각설하고 이야기를 하자면 이 앨범은 Emerald Sword 라는 한 곡으로 정리될 수도 있고,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곡이 랩소디의 불후의 명곡이 된 것은 사실이나 그 밖에도 Wisdom of the Kings, Eternal Glory 역시 그에 버금가는 명곡이며 애절함이 묻어나는 발라드인 Wings of Destiny 역시 인상깊다. 무엇보다도 이들의 앨범의 마지막은 항상 대곡으로 장식한다는 점은 이 앨범의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 에서도 통하는 이야기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위에서 언급한 곡들 외에는 딱히 발군의 퀄리티를 보이는 곡이 없다는 점이다. Emerald Sword 조차도 곡 자체는 좋지만 그들의 강점인 Luca의 기타솔로가 상당히 밋밋하게 들어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아쉽게 생각하는 곡이고 나머지 곡들은 그렇게 큰 임팩트를 주는 곡이 없는 것 같다. 앨범 전체의 유기성은 괜찮은 편이나 그것만으로는 커버하기 힘든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그런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나에게 있어서 최초의 메탈 음반이자, 1990년대 생이라면 아는 메탈>

당시 메탈에 있어서 무지 했던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이 었다. 당시 스타리그에서 나왔던 몇몇 메탈곡을 모르고 들었을뿐 제대로 듣지는 않았다. 처음 이 곡을 들었던 것은 부끄럽지만 에메랄드 소드의 몬데그린 (어떤 발음이 자신이 아는 다른 발음처럼 들리는 현상.) 을 듣고 알았다. 그리고 많은 프로그램들의 삽입곡으로도 많이 쓰이기도 했다 (또는 게임 삽입곡으로도). 아마 1990년대생 Emerald Sword이라면 은 아마 다 알것이다. 처음에는 웃자고 이음악을 들은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이음반의 매력은 무었일까? 앞에서도 말했다 싶이 초등학교 때에는 웃자는 식으로 이 음악을 들어왔지만, 지금 이음반을 들어보면 Epicus Furor로 시작해서 Emerald Sword가 등장하는 데에서 귀를 호강을 시켜 주었다. 사실 대로 말하자면 이 음반은 Emerald Sword가 모든것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Wisdom Of the King도 Emerald Sword 못지 않게 좋았다. 화려한 교향곡같은 The Dark Tower of Abyss도 멋있었다. 나머지 곡들도 그에 못지 않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

이 음반은 나에게는 고향같은 음반이다. 내가 메탈을 듣게한 근본이 되는 음반이며, 힘들때에도 같이 있어 주는 그런 곡들이 수두룩하다. 나는 그래서 이 음반을 사랑한다. 만약 메탈을 입문하는이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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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이탈리안 메탈, 그리고 심포닉 파워 메탈 계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랩소디 오브 파이어를 지금의 위치로 끌어올린 앨범이라면 바로 본 앨범이 아닐까? '중세 판타지'라는 컨셉에 맞춰 일관된 스토리 아래 '메탈'과 '교향곡'이 정조화를 이루며 귀를 즐겁게 한다. 이는 단순한 '파워 메탈'이라는 범주에서 탈피한 기념비적인 앨범이며, '심포닉', 그리고 '에픽'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모든 파워 메탈 앨범의 교과서 내지는 경전이라 할 수 있다. 비발디의 선율을 차용하여 극적인 사운드를 부각한 'The Dark Tower of Abyss' , 관현악 사운드가 부각된 패스트템포 트랙 'Wisdom of the Kings'가 그 예. Emerald Sword의 경우는 사실 특이한 경우로, 파워 메탈이란 장르 내 최고의 곡으로 꼽히긴 하나 사실 랩소디가 표방한 심포닉 메탈의 색깔은 상당히 옅은 편. 어쨌거나 본 앨범 최고의 킬링 트랙임은 부정할 수 없다.

Killing Track : Emerald Sword, Wisdom of the Kings, The Dark Tower of Ab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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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에픽메탈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이탈리아출신 밴드입니다.
이들은 초기결정당시는 선더크로스(Thunder Cross) 였습니다. 허나 이 이름이 파워메탈과 전혀 어울리지않는 다는 이유로 Rhapsody 로 개명을 하였으나 2006년 저작권문제로 Rhapsody of FIre 로 다시 개명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이 밴드의 장르를 멜로딕 스피드메탈로 알고 계시는데 전혀아니고 이들의 정확한 장르는 심포닉/오케스트럴 파워메탈, 심포닉 에픽메탈 입니다. 이들은 서양 고전음악, 바로크음악...등들을 메탈에 삽입하는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전작 Legendary Tales 은 이들의 명성, 전설 그리고 엘가로드 연대기의 시작을 알리는 대뷔작 그리고 Rhapsody of Fire 를 대표하는 앨범 Symphony of Enchanted Lands. 이 밴드를 소개할때 이 앨범을 빠트리면 절대로 안됩니다. 전작도 상당히 훌륭했지만 더 많은 작곡, 편곡 그리고 더욱 다양해진 악기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앨범이 정말로 인기가 많은 이유는 바로 유명한 곡 Emerald Sword 가 이 앨범에 수록되어있기 때문입니다. Emerald Sword 는 국내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많습니다만. Emerald Sword 가 너무 크대 히트를 쳐서 나머지 곡들이 힘을 못쓴다는 말도 있습니다. 허나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Emerald Sword 만큼 힘을 쓰는 곡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Eternal Glory 을 반드시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이곡으로 전작에 비해 얼만큼 발전이 되었는지 알려주는 곡입니다. 그리고 불후의명곡을 보시는 분이라면 프로그렘 시작과 끝날때 한 클래식음악이 나오죠? 그 곡은 Rhapsody of FIre의 The Dark Tower of Abyss 곡입니다.
훌륭한 앨범이라고 장점만이 있는것이 아니죠. 파워메탈 자체가 판타지를 다루는 장르다 보니 어쩔수없이 가사가 멜로디가 유치할수밖에없습니다만. 이 Rhapsody에 감명을 받고 이 밴드와 비슷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다루는 밴드들이 나타나고있습니다. 헤비메탈의 전설은 주다스 프리스트, 블랙 사바스... 등들이 있다하면 에픽메탈의 전설은 Rhapsody of FIre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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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6   (92/100)
Date : 
1집 Legendary Tales로 파워메탈계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온 이들의 2집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은 역시나 비슷하며 엘가로드 연대기2부작을 이어가고 있다.
내용은 .. ㅠ_ㅠ 외국인의 설움... 죄송합니다. 부클릿에 대충 나와있습니다. -,.-;;
좀더 깔끔해지고 단단해지고 스피디해지고 좀더 완벽해진 본작은 역시나
무슨일인가 터질듯한 1번 트랙 Epicus Furor에서 Emerald Sword 에메럴드 소드로 이어지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이고 아마도 이들을 가장 유명하게 해준 트랙이 아닌가 생각한다.
어찌보면 유치할수도 있는 스토리이지만 너무나 그럴듯한 정말 진지한 중세적인 분위기는
판타지소설을 읽는듯한 아름다움마저 느끼게 해준다.

어느 트랙하나 좋다 나쁘다 할것없이 멋진 앨범이고 특히 구성을 보면
키퍼 2가 구성했듯 인트로에 이어지는 16비트 곡, 마지막 10여분의 대곡 구성을 취하며
파워메탈계에 굳건히 자리를 매김하겠다는 의지까지도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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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96/100)
Date : 
누가 뭐래도 나는 랩소디하면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바로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락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들어봤을 이들의 대표곡 격인 Emerald Sword를 제쳐두고서라도 이 앨범은 온갖 대곡과 명곡으로 가득 차있다.
Emerald Sword는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질릴 때도 되었지만... 들을 때마다 Rhapsody의 놀라운 작곡 실력에 감탄하게 만드는 매력 있는 곡이고, 그에 이어지는 Wisdom of the Kings는 개인적으로 내가 Rhapsody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심지어 The Dark Tower of Abyss는 비발디의 음악을 듣는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곡들이 비슷하다는 평가도 있으나.... 오히려 나는 곡들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무척이나 유기적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평가가 나온 것으로 생각한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위에 따로 언급하지 않은 곡들조차도 앨범 전체의 일부로서 조화로운 구성을 이루어주고 있고, 개개곡의 퀄리티도 높은 편이다. 두고두고 들어볼 가치가 충분한 앨범이다.

★★★★★ Wisdom of the Kings
★★★★ Emerald Sword, The Dark Tower of Abyss, Symphony of Enchanted 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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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9   (85/100)
Date : 
사실 전체적인 음악 스타일이나 곡의 전개면에 있어서 이 앨범과 전작 Legendary Tales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메탈의 진행에 실리는 바로크 스타일의 악곡 전개, 합창단의 웅장한 코러스, 리코더, 오보에 등의 관악기와 바이올린, 비올라 등 현악기는 여전히 사운드를 풍성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전작에 비해 확실히 멜로디의 진행이 뚜렷해 졌다는 점은 밴드의 발전된 면모를 살필 수 있게 해준다. Emerald Sword는 밴드가 만든 최고의 명곡이다. 동시에 나아가 멜로딕 파워메탈이라는 장르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곡이다. 이 곡의 유명세가 어느 정도냐면 메탈 불모지인 한국에서도 노래방에서 불리워질 정도로 이 곡은 사랑 받고 있다. 그만큼 이 곡이 탁월하다는 얘기다. Emerald Sword만큼 유명세를 누리고 있지는 않지만 Wisdom of the Kings도 결코 놓쳐서는 안될 훌륭한 곡이다. 이곡 역시 Emerald Sword 못지 않게 수려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그 뒤에 이어지는 Eternal Glory, Beyond the Gates of Infinity는 앞서의 두 곡만큼 멜로디가 뛰어난 곡들은 아니지만 훌륭한 후렴구와 완급 조절이 적절히 이루어진 극적인 구조가 돋보인다. 비발디의 사계에서 차용한 전주와 간주는 이들의 조국인 이탈리아의 아트록 밴드인 New Trolls를 연상케 해주는 곡이다.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Symphony of Enchanted Lands는 4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 곡으로 밴드의 음악적 지형점이 지형되어 있는 곡으로 훌륭하게 앨범을 마무리한다.

이 앨범에 대한 많은 평가 들 중 하나가 초반부의 흡인력에 비해 중반부가 쳐진다는 것이다. 확실히 초반부의 질주감 넘치는 트랙에서 중반부의 느릿한 전개의 곡들로 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아서 곡들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개개의 곡들은 우수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이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앨범중에서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이 가장 유명한 앨범이면서도 가장 뛰어난 앨범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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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거장이자 이태리 밴드들의 등불. 랩소디 오브 파이어.

이 앨범에서는 랩소디의 리더 루카 투릴리의 저서 엘가로드 연대기에 나오는 이야기 내용의 일부를 담은 것인데, 어둠의 군대에 의해 침략당한 땅을 수복하기 위해 세 개의 지혜의 문을 열 수 있는 선택 받은 자 얼음의 전사가 에메랄드 소드를 얻기 위해 소드를 지키는 용, 타로스와 혈투를 벌이다 결국엔 타로스가 얼음의 전사를 인정하고 에메랄드 소드를 건네주고 동료가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인데, 이야기대로 흘러간다면 당연히 어느 트랙은 나레이션이 나오고 음악으로 그 상황을 표현한다.

대개 랩소디 하면 에메랄드 소드만 알고 다른 곡들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하지만 이 앨범안에는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Emerald Sword 보다 훨씬 뛰어난 주옥같은 곡들이 넘쳐난다는 것이다. 본 작에서 Emerald Sword를 들었다면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장엄한 대서사시로의 여행에 이제 막 문을 연 셈인 것이다. 후에 나타날 트랙은 험난하면서도 짜릿한 모험이 가득한 흥미로운 음악들로 가득차있다. 어둠의 군대와 협곡에서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Eternal Glory 라던지 타로스를 타고 자유롭게 활강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Riding The Winds Of Eternity, 마지막 트랙이지만, 후에 다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Symphony Of Enchanted Lands 까지 길고 긴 러닝 타임이었지만, 마치 유럽의 판타지 소설을 음악으로 더욱 생생하게 접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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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2/100)
Date : 
이미 에픽메틀의 완성단계라고 해도 좋을 전작의 사운드를 한층 더 발전시키며 랩소디를 단숨에 일류 밴드의 반열에 올려놓은 앨범이다. 메탈 파트의 악기들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서정적이고 화려하고 웅장한 느낌을 현악기들을 통해 더할나위없이 잘 표현해 내고 있다. 이들만의 환상적인 멜로디와 독특한 심포닉의 매력은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이후 파워메틀계 전반에 심포닉의 바람을 불게 한다. 그러나 앨범과 곡의 군데군데 '텅 빈' 공백등, 전체적인 분위기를 느슨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아 아쉽다. 절대적인 명성을 얻고있는 Emerald Sword 를 수록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본 앨범에선 Wisdom Of The Kings를 선택하고 싶다.

Wisdom Of The Kings (★★★)
Best Track : Emerald Sword, Eternal Glory, Symphony Of Enchanted 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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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Comments

level 10   (85/100)
버릴 곡 없는 명반. 항상 추천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훌륭하다
level 8   (60/100)
알라딘에 있던걸 집어왔으나 역시 파워메탈은 나랑 안어울리는 것으로 ㅠ
level 6   (70/100)
Emerald Sword로 대표되는 이 앨범은 정말로 정말로 유치함 그 자체이다. 너무나 과도한 찬사를 받고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   (90/100)
난 개인적으로 에메랄드 보다 심포니를 더 감미롭게 들었다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MasterChef
level 7   (100/100)
솔직히 다른 곡을 아직 들어본건 아니지만 난 Emerald Sword만으로도 100점을 주고 싶다.
level 4   (80/100)
준작
level 6   (90/100)
훌륭하다. <Emerald Sword>는 말할 필요도 없고 <Wisdom of the Kings>와 <Eternal Glory>도 너무 좋다. 다만 마지막 트랙은 지루해서 혼났다.
level 7   (90/100)
앨범자켓부터 동화처럼 유치 거기다 처음 그룹떼창듣고 유치해서 헛웃음이 나와 그냥 쳐 박아 놓고.. 거의 몇년이 지나서 진가를 알아봤다.. 그게 그맛이였구나..ㅋ
level 21   (100/100)
랩소디 최고의 앨범!
level 6   (100/100)
그냥 에픽, 심포닉 파워 메탈의 펠레 마라도나 혹은 임요환 같은 앨범이다.
level 5   (95/100)
Emerald Sword는 전무후무한 파워메탈 역사상 최고의 명곡이다
level 8   (95/100)
내가 유일하게 듣는 파워메탈 밴드
level 9   (100/100)
충분히 100점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Emerald Sword가 여기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그것때문만은 아니다.
level 2   (90/100)
90/100
level 3   (100/100)
급식충들은 에머랄드 칼이랑 슬립낫 듣고 메탈 입문한게 8활 일거야 아마
level 8   (90/100)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본작은 취향을 초월하는 무언가가 있다
level 5   (90/100)
에메랄드소드... 진심 추억의 곡이다 5.7번트랙듣고 입덕하게된밴드 무려 중1때..
level 6   (90/100)
초딩때 플래쉬로 에메랄드 소드를 접하고 록음악에 입문했다
level 7   (80/100)
에메랄드 쏘-드와의 으리를 생각해서 80점
level 9   (90/100)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뜨끈한 오뎅탕을 드시면서 추위를 이겨내 보시는 건 어떨까요?
level 7   (65/100)
이 만화 영화 주제가는 좀 심했다
level 12   (80/100)
사람들에게 지칠 정도로 회자되는 에메랄드 소드가 수록된 앨범이다. 이 앨범 들으면서 에메랄드 소드를 처음 들어봤는데 시원하고 괜찮은것같다.
level 8   (90/100)
현대 일본 만화 주제가의 원초가 된 앨범! 심포닉 파워 메틀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바로 그 앨범!
level 3   (95/100)
에픽메탈의 전설!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이 정도는 뭐 괜찮다
level 12   (90/100)
이건 메탈 정규앨범보다는 반지의제왕 OST 같다. 전작보다 달리는 맛은 줄어들었지만 Epic함이 물씬 풍기는 앨범. Emerald Sword는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는 킬링트랙.
level 11   (90/100)
Elrect님의 카페글을 읽고 오랫만에 들어봤는데 에메랄드소드 말고도 나머지 곡들도 대박이다. 심파메의 교과서.
level 7   (90/100)
메탈리스너들의 헌신발같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내게도 이미 이 앨범은 헌신발처럼 되었다.
level 7   (90/100)
전설이 만들어낸 전설... 랩소디를 대중적인 밴드로 만들어준 앨범
level 3   (85/100)
Emerald Sword 듣고 진짜 뻑갔다. 근데 랩소디의 음악의 레퍼런스가 Emerald Sword 가 된 후에 다른 곡들이 성에 안차게 되어 별 감흥이 없어졌다는게 문제...
level 8   (95/100)
빨리 질린다고들 하지만 꽤 음미할만한 구석이 많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Emerald Sword가 너무 강력합니다. 여담으로 한국판타지 소설 계의 거장 이영도씨가 드래곤라자를 쓸때 랩소디를 그렇게 즐겨들었었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1집인듯 합니다만) 랩소디만큼 판타지 세계를 잘 표현하는 밴드가 있을까요?
level 5   (90/100)
좋게 들릴때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린 앨범. 4집과 더불어 초기 랩소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5   (80/100)
옛적, 입문시절 때 들었던 추억의 앨범. 뮤직비디오가 상당히 오그라들었지만, 아주 신나게 감상하던 기억이 떠오른다. 메탈계의 동화느낌이랄까...
level   (85/100)
이앨범 없었으면 내가 메탈을 들었을지 의문이 든다
level 6   (100/100)
나에게있어서 서 없서서는 안될 그런 엘범이다
level 10   (85/100)
Emerald Sword가 워낙 초강력 명곡이다보니 다른 곡들이 묻혔을 뿐 전체적으로 훌륭하다.
level 8   (90/100)
괜찮게 들었다 Emerald Sword에 묻힌듯 보이는 다른 트랙들도 귀에 착 감긴다 다만 유치한 멜로디는 옥의티
level 2   (75/100)
Emerald Sword 만 좋고 나머지는 지루하다.
level 6   (70/100)
에메랄드 소드, 위즈덤오브더킹... 분명히 좋다. 이 앨범을 접하고 몇년이 흘러 지금 다시 들으려니 왜이렇게 유치한지 모르겠다.
level 3   (80/100)
전체적으로 비슷한 색깔을 가져 지루함이 살짝 느껴지지만, 5번 그리고 7번같은 트랙 배치를 통해 단점을 어느 정도 잡은 무난한 앨범.
level 17   (100/100)
pokračuje v kvalite debutu, čiže opäť pecka. Album plné striedaní power/heavy metal-u a klasickej/symfonickej hudby
level 7   (90/100)
오뎅Hills~ 오뎅Land~ 오뎅Rise~
level 10   (100/100)
어휴..무슨말이 필요있는가..랩소디를 메이져급으로 올린 앨범! Emerald Sword 이 한곡으로도 충분하다!
level 11   (90/100)
전체적으로 좋은 노래가 많이 있고 특히 랩소디하면 대표적인 노래인 Emerald Sword가 있는 앨범. 개인적으로 5,9번 트랙이 웅장한 분위기가 있어 좋다!
level 6   (100/100)
이 앨범이 왜 까이는지 이해할수 없다... Power of the Dragonflame과 함께 랩소디 최고의 명반
level 8   (95/100)
랩소디의 부흥을 시작하는 앨범. 에메랄드소드라는 명곡이 있어서 그렇지 이 앨범은 에메랄드 소드가 아닌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엘가로스연대기의 두번째 앨범이라는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level 5   (50/100)
컨셉이나 멜로디가 촌스럽고 유치하게 느껴진다. 파워메탈이 원래 이런거라면 나와는 안 맞는 듯 싶다.
level   (70/100)
멜로딕하지만 촌스럽다
level 11   (82/100)
적당히 잘 만든 앨범
level 13   (70/100)
남들이 다 좋다는 옥검은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 명성에 비해 너무 밋밋했던 엘범
level 3   (84/100)
불세출의 명곡 에메랄드 소드하나만 들어있었더라면 만점이었을것이다.
level 16   (90/100)
10분이 넘어가는데 중도정지하기 어려운곡은 참 오랜만이다. 앨범전체적으로 정말 훌륭한 퀼리티!
level 12   (90/100)
에메랄드 소드는 나에게 파워메탈 입문을 도와준 정말로 고마운 곡이다
level 6   (92/100)
Emerald Sword 가 너무 강력해서 다른곡들이 빛을 못봤지만 대부분의 곡이 레퍼런스급.
level 3   (90/100)
이것이 바로 에픽 메탈이다! 근데 자켓은 좀
level 7   (92/100)
2번트랙은 앨범의 일부분 일뿐...전곡추천...랩소디 최고의 앨범
level 3   (88/100)
전곡이 일관성있게 훌륭한 앨범.... 하지만 저 앨범커버는 좀..........
level 11   (88/100)
제대로된 심포닉 파워메탈을 들려준다. 리오네의 보컬은 좀 오페라틱해서 살짝 별로
level 12   (78/100)
앨범 가치는 인정하지만 노래가 비슷하게 들려서 질리는감이 조금 있는듯
level 6   (92/100)
헐리우드 에픽 메틀의 창시자인 랩소디의 최고작.
level 10   (84/100)
이 앨범은 나를 메탈씬으로 인도한 앨범.
level 3   (86/100)
Emerald Sword 정말 좋아하는곡 하지만 그 곡만 듣는 다는 문제점..
level 9   (86/100)
Rhapsody는 잘 몰라도 Emerald Sword는 알아야 메탈을 안다는 말을 듣죠
level   (90/100)
2번은 단연 바이블! Wings Of Destiny에서 파비오의 중성적인 목소리는 정말
level 4   (60/100)
처음에는 그나마 괜찮았지만 이제는 2,3번 트랙만으로 먹고 가려는 느낌만 든다.
level 6   (80/100)
에머랄드 소드 한곡이 너무 뛰어났을까....
level 2   (90/100)
메탈이 마냥 시끄러운게 아니라는 것을 처음 알려준 Emerald Sword
level 9   (90/100)
랩소디 중 거의 유일하게 듣는 123연타는 정말 good!
level 3   (96/100)
이들을 단순히 한장르로 말할 수 있는가...?
level 9   (84/100)
에메랄드소드는 좀 과대평가된듯하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ㅇㅈㅇ
level 8   (96/100)
스래쉬에서 갈라져 내려온 파워메탈에 에픽이라는 또 새로운 갈래를 만드는 역사적 엘범.
level 5   (92/100)
전설적인 앨범이다. 에픽이란게 무엇인지 느껴보아라.
level 11   (98/100)
다른 앨범들에 비해 좀 질리는 느낌은 있으나 Emerald Sword 한 곡 만으로 GG
level 5   (80/100)
Emerald Sword, Eternal Glory외엔 거의 안들리는...ㅡ,.ㅡ
level 7   (80/100)
에메랄드솔드..
level 15   (90/100)
Epicus Furor 에서 에메랄드소드로 넘어갈때마다 오르가즘을 느낀다
level 11   (95/100)
더 이상 어떤 말이 필요한가? 그냥, 닥치고 들어라.
level 10   (92/100)
분명히 수작이다. 그런데 군데군데 이상하게 텅 빈 듯한 느낌을 준다... '뭔가' 부족한 앨범

Rhapsod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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