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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82 reviews
cover art Artist Album review Reviewer Rating Date Likes
In This Moment We Are Free - Cities previewVuur In This Moment We Are Free - Cities Review (2017) level 21 Zyklus 90Nov 19, 20172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previewNoizegarden 1992-1999 (Deluxe Remastered Edition) Review (2014)  [Compilation] level 21 Zyklus 90May 16, 20145
Rites of Separation previewAgrimonia Rites of Separation Review (2013) level 21 Zyklus 85Apr 25, 20140
Where Distant Spirits Remain previewFalloch Where Distant Spirits Remain Review (2011) level 21 Zyklus 80Dec 28, 20110
The Last Season previewConsciousness Removal Project The Last Season Review (2011) level 21 Zyklus 86Jul 11, 20111
Paracletus previewDeathspell Omega Paracletus Review (2010) level 21 Zyklus 96Dec 10, 20101
Northwind's Ire previewDraugnim Northwind's Ire Review (2008) level 21 Zyklus 84Oct 30, 20100
Wild Enchanted Gardens previewStreben Wild Enchanted Gardens Review (2009) level 21 Zyklus 66Oct 28, 20100
Core previewPersefone Core Review (2006) level 21 Zyklus 90Oct 22, 20103
Splenetic previewNeglected Fields Splenetic Review (2006) level 21 Zyklus 90Oct 21, 20101
Asleep Next to Science previewOrbs Asleep Next to Science Review (2010) level 21 Zyklus 82Oct 18, 20102
When Day Descends previewWhen Day Descends When Day Descends Review (2010) level 21 Zyklus 86Sep 30, 20100
Rose curl, Sea swirl previewSleeping Peonies Rose curl, Sea swirl Review (2010)  [EP] level 21 Zyklus 76Sep 26, 20100
Andacht previewLunar Aurora Andacht Review (2007) level 21 Zyklus 94Sep 19, 20100
Closure previewIkuinen Kaamos Closure Review (2008)  [EP] level 21 Zyklus 94Sep 14, 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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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V: Hail Stan
level 1 Grimfingertips  (95/100)
Jul 29, 2019       Likes :  7
Periphery IV: Hail Stan은 컨셉앨범은 아니지만, 각각의 곡들이 전체적으로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서로 관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보컬 Spencer Sotelo는 인터뷰를 통해 2번 트랙인 Blood Eagle과 3번 트랙인 CHVRCH BVRNER가 대립하는 곡임을 밝혔지만, 다른 이외의 곡들도 서로 반대... Read More
ONDA
level 10 MMSA  (90/100)
5 days ago       Likes :  6
‘한국판 OOO'라는 수식어를 넘어서 국내 록/메탈 밴드들에게 가장 흔히 뒤따른 수식어 중 하나는 일명 ‘한국판 OOO', 즉 해외 유명 밴드의 사운드를 현지화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표현일 것이다. 이러한 표현은 대개 세계 굴지의 밴드들에 맞먹는 음악을 국내에서도 구축했다는 칭찬으로... Read More
Call of the Starforger
level 3 건치미소  (90/100)
Jul 30, 2019       Likes :  5
사람에게는 '첫인상'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사람이건, 기업이건, 밴드건, 물건이건, '첫 만남', '첫 사용' 등등이 굉장히 오래 간다는 것이다. 만약에 첫인상이 나쁘다면 그것을 뒤집는 데에는 꽤 긴 시간이나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동시에 우리는 처음부터 완벽하기는 매우 힘들다는... Read More
Death - Pierce Me
level 6 아나나비야  (85/100)
Aug 3, 2019       Likes :  4
사일런서는 보컬에 대한 소문과 독특하고 사악한 음색 때문에 가장 유명한 DSBM 밴드 중 하나다. 하지만 DSBM은 그 마이너한 블랙 메탈에서도 워 메탈과 함께 가장 마이너한 장르다. 간지나거나 깔끔하지 않은, 기괴한 스크리밍(사일런서를 제외해도)과 단조로운 리프 반복 때문에 진입 장벽... Read More
Reek of Putrefaction
level 4 유로니무스  (90/100)
Aug 3, 2019       Likes :  3
베스트고어 그라인드 앨범. 베스트고어를 연상시키는 고어리한 노이즈가 강조된 그라인드코어적 사운드의 반복 및 파격적 쇄도이다. 이에 고어적 가사(온갖 신체부위들과 이에 낄 수 있는 노폐물, 병명 등 해부학 병리학적 용어들이 난무함)와 보컬창법(목구멍에 차오른 피로 가글을 하는... Read More
The Odyssey
level 20 구르는 돌  (90/100)
Aug 10, 2019       Likes :  3
Symphony X는 데뷔 이레 장장 30여년이라는 긴 기간, 프로그레시브 메탈씬에 헌신하고 있는 장인집단이다. 이들은 90년대 초엽, Dream Theater가 촉발시킨 프로그레시브 메탈 붐에 초기부터 편승하여 현재까지 활동 중인 살아있는 전설이다. Symphony X는 가공할 역량을 지닌 멤버들과 그에 걸맞는 작... Read More
The Future Is Now
level 9 피규어no5  (85/100)
Jul 28, 2019       Likes :  2
포스트 블랙메탈, 블랙게이즈 등은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고 자신만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장르다. 점점 영역이 넓어지며 좋은 밴드가 많이 등장했고, 매니아 층도 매우 두터우며, 다소 팝적인 작법으로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장르다. A L... Read More
King of the Nordic Twilight
level 9 orion  (95/100)
Aug 1, 2019       Likes :  2
랩소디 두번째앨범의 연장선인듯한 앨범이지만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만든작품으로 익숙하지만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 드는 앨범이다. 루카투릴리만의 스타일을 맘껏 나타내어 랩소디보다 더 선명하고 뛰어난 멜로디를 들려준다. 올라프헤이어의 보컬에도 주목할만한데 멜로딕파워메탈... Read Mor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20 구르는 돌  (95/100)
Aug 1, 2019       Likes :  2
내가 헤비메탈에 입문한지 올해로 거의 20여년이 되었다. Helloween은 입문 초창기에 즐겨들었던 밴드인데, 당시까지만 해도 국내에 잘 알려진 앨범은 Keeper시리즈 뿐이었다. 기억을 돌이켜 보면 Keeper 이외의 앨범은 전혀 들을 물건이 아니라는게 당시의 세평이었다. 이 시기에 이미 Helloween 중... Read More
Control and Resistance
level 17 똘복이  (95/100)
Aug 13, 2019       Likes :  2
옛 라이센스 앨범들의 부클릿 뒷편에는 객원기자, 평론가들의 앨범 평이 들어있어 꽤나 읽는 재미를 준다. 지금 떠올려보아도 이원, 장현희, 그외 또 몇몇의 이름이 생각나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 읽을 거리들이 매우 그리워진다. ​ 이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테크니컬 스래쉬 밴드인 watch...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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