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ness Invisibl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26, 2025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Reigning Phoenix Music |
| Format | CD, Digital, Vinyl |
| Length | 49:46 |
| Ranked | #64 for 2025 , #6,178 all-time |
Album Photos (3)
Darkness Invisibl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Of Death | 5:34 | 82.5 | 2 | Audio | |
| 2. | Venator | 3:45 | 82.5 | 2 | ||
| 3. | Monuments | 5:59 | 82.5 | 2 | ||
| 4. | Tenebrae Latebra | 1:49 | 80 | 2 | ||
| 5. | Summoning the Dark | 5:56 | 80 | 2 | Music Video | |
| 6. | Beyond the Horizon | 5:45 | 80 | 2 | ||
| 7. | The Rivers of Avernus | 4:57 | 80 | 2 | ||
| 8. | In Sleep There Is Peace | 4:21 | 77.5 | 2 | ||
| 9. | An Aria of the Damned | 2:29 | 80 | 2 | ||
| 10. | All Life Is Evil | 6:22 | 85 | 2 | ||
| Bonus track | ||||||
| 11. | Makso mitä makso (Isac Elliot cover) | 2:49 | - | 0 |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ori Haukio : Songwriting (tracks 1-10), Guitars
- Ville Viljanen : Vocals
- Jarkko Kokko : Guitars
- Teemu Heinola : Bass
- Marko Tommila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ens Bogren : Mixing Engineer
- Tony Lindgren : Mastering Engineer
- Alvaro Valverde Fernandez : Artwork
Recorded at Ansa Studio in Ulvila, Finland.
Mixed and master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in Örebro, Sweden.
Mixed and master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in Örebro, Sweden.
Darkness Invisible Videos
Darkness Invisible Reviews
(2)Date : Dec 2, 2025
MPE는 메인 멤버 대거 탈퇴라는 위기에서 앤디 길리언이라는 젊고 재능있는 뮤지션 덕에 더 크고 강력해질수있었다.
그와 함께한 작품들은 하나같이 뛰어났고, 밴드의 기존 느낌을 꽤 충실하게 재현했지만 미묘하게 다른 부분들때문에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The Unborn, Liberation=Termination에서 보여줬던 날카롭고 냉소적인 공격성이 부재했다.
그러던 중 놀라운 소식이 들려온다. 앤디 길리언 탈퇴, 그리고 오리지널 멤버들의 재영입.
앤디의 탈퇴가 아쉬우면서도 예전 스타일의 음악을 다시 만날수있다는 기대감에 흥분을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 곡들을 리레코딩한 앨범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스러웠다.
녹음상태는 깔끔해졌지만 지나치게 다듬어서 차갑고 거친 브루탈리티가 희생된 느낌이었다.
기다리던 신보가 드디어 나오게 되고, 몆번 감상후 느낌은
수작이지만 아쉽다.
앨범 완성도는 준수하다. 연주, 프로덕션, 멜로디등 꽤 뛰어나다.
팬들이 그리워했던 차갑고 어두운 서정성도 꽤 드러난다.
하지만 리메이크 앨범에서 느낀 아쉬움이 본작에서도 존재한다.
공들인 심포닉 레이어는 듣기 좋지만 이로인해 공격성이 희생되었다.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 , pressure같은 입체적이고 날카롭고 공격적인 ... See More
그와 함께한 작품들은 하나같이 뛰어났고, 밴드의 기존 느낌을 꽤 충실하게 재현했지만 미묘하게 다른 부분들때문에
항상 아쉬움이 있었다. The Unborn, Liberation=Termination에서 보여줬던 날카롭고 냉소적인 공격성이 부재했다.
그러던 중 놀라운 소식이 들려온다. 앤디 길리언 탈퇴, 그리고 오리지널 멤버들의 재영입.
앤디의 탈퇴가 아쉬우면서도 예전 스타일의 음악을 다시 만날수있다는 기대감에 흥분을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 곡들을 리레코딩한 앨범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스러웠다.
녹음상태는 깔끔해졌지만 지나치게 다듬어서 차갑고 거친 브루탈리티가 희생된 느낌이었다.
기다리던 신보가 드디어 나오게 되고, 몆번 감상후 느낌은
수작이지만 아쉽다.
앨범 완성도는 준수하다. 연주, 프로덕션, 멜로디등 꽤 뛰어나다.
팬들이 그리워했던 차갑고 어두운 서정성도 꽤 드러난다.
하지만 리메이크 앨범에서 느낀 아쉬움이 본작에서도 존재한다.
공들인 심포닉 레이어는 듣기 좋지만 이로인해 공격성이 희생되었다.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 , pressure같은 입체적이고 날카롭고 공격적인 ... See More
1 likeDate : Nov 7, 2025
"1기 멤버로 회귀, 그 새로운 3막 시장의 화려한 첫 페이지"
이전부터 코멘트로 언급했지만, 앤디 길리언 시절의 MPE는 최고 작품인 4집 이후 기나긴 정체기를 겪었다. 다행이 1~3집까지 팀의 1기 전성기를 꽃피웠던 두 기타리스트가 MPE로 복귀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순간 The Unborn같은 작품을 다시 기대해 볼 수 있을까?라는 팬들의 기대감이 커졌으며, 22년도 복귀를 알리는 리레코딩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이들의 방향을 어느정도는 가늠해 볼 수 있었다. 당시 리뷰로 언급했던 Valley of Sacrifice같은 곡들은 많은 이들이 명작으로 칭하는 2, 3집과는 사뭇 다른 작법의 곡이지만, 이 리레코딩 작업물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나로써는 '이게 어쩌면 새로 나올 앨범 방향성의 단초'일거라 예측했고, 이 예측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20년전 팀의 전성기를 같이 만들었던 멤버들이 20년만에 다시 돌아와서 음악을 하려고 한다면 누군가는 '감이 떨어졌다'라던지, '앤디 길리언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겠냐'라던지 걱정을 많이 하겠지만, 내 개인적인 감상 최종 평으로는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보다 적합한 표현이 있겠나 싶다. 자신들의 뿌리를 리레코딩 작업으로 되찾고, 이후 새로운 작품에는 더욱 다크하고, 타이트하게 달려주면서 이들 ... See More
이전부터 코멘트로 언급했지만, 앤디 길리언 시절의 MPE는 최고 작품인 4집 이후 기나긴 정체기를 겪었다. 다행이 1~3집까지 팀의 1기 전성기를 꽃피웠던 두 기타리스트가 MPE로 복귀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순간 The Unborn같은 작품을 다시 기대해 볼 수 있을까?라는 팬들의 기대감이 커졌으며, 22년도 복귀를 알리는 리레코딩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이들의 방향을 어느정도는 가늠해 볼 수 있었다. 당시 리뷰로 언급했던 Valley of Sacrifice같은 곡들은 많은 이들이 명작으로 칭하는 2, 3집과는 사뭇 다른 작법의 곡이지만, 이 리레코딩 작업물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나로써는 '이게 어쩌면 새로 나올 앨범 방향성의 단초'일거라 예측했고, 이 예측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20년전 팀의 전성기를 같이 만들었던 멤버들이 20년만에 다시 돌아와서 음악을 하려고 한다면 누군가는 '감이 떨어졌다'라던지, '앤디 길리언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겠냐'라던지 걱정을 많이 하겠지만, 내 개인적인 감상 최종 평으로는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보다 적합한 표현이 있겠나 싶다. 자신들의 뿌리를 리레코딩 작업으로 되찾고, 이후 새로운 작품에는 더욱 다크하고, 타이트하게 달려주면서 이들 ... See More
2 likesDarkness Invisible Comments
(6)Jan 31, 2026
Mors Principium Est na albume "Darkness Invisible" kombinuju európsky Death Metal s Melodickým Black Metal -om (hlavne šo sa týka vokálov: revu/kriku). Hudba má lepšie aj slabšie momenty, ale ako celok nie je ničím výrazná a z môjho pohľadu je až príliš v popredí rev/krik, ktorý ja osobne moc nemusím (až na pár výnimiek).
Sep 28, 2025
Un álbum oscuro, potente y pesado no exento de sus características melodías, con espectaculares sólos y atmosféricos arreglos sinfónicos. Voces potentes, a veces acentuadas por una voz femenina.
Mors Principium Es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Inhumanity | Album | Apr 17, 2003 | 84 | 16 | 4 |
| The Unborn | Album | Apr 2005 | 88.2 | 22 | 4 |
| Liberation = Termination | Album | Mar 2, 2007 | 87 | 23 | 1 |
| ...And Death Said Live | Album | Dec 14, 2012 | 89.2 | 41 | 4 |
| Dawn of the 5th Era | Album | Dec 5, 2014 | 88.3 | 22 | 1 |
| Embers of a Dying World | Album | Feb 10, 2017 | 84.3 | 17 | 0 |
| Seven | Album | Oct 23, 2020 | 88.3 | 6 | 0 |
| ▶ Darkness Invisible | Album | Sep 26, 2025 | 82.5 | 8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