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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05:32
Ranked#6 for 1988 , #105 all-time
Reviews :  13
Comments :  132
Total votes :  145
Rating :  87.8 / 100
Have :  94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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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4096.334
2.9:4591.231
3.6:298530
4.7:2696.839
5.6:3585.427
6.5:4486.730
7.7:428729
8.9:4787.229
9.5:1490.231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8x Multi-Platinum 8,000,000

...And Justice for All Reviews

 (13)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1989년도에 형이 LP를 빌려와서 들었다. 이 앨범이 내가 처음으로 헤비메탈이란 단어의 밴드를 접한 앨범이 되었다.

국민학교때 팝송을 좋아해서 2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를 자주 들었는데, 국민학교때라 음악의 쟝르를 구분을 잘 못하고 있었을때였다. 스콜피언스,데프레퍼드,벤 헤일런, 콰이어트 라이엇은 알고 있었는데 이것이 락인지 메탈인지 모르고 그냥 팝으로만 알고 있던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온 앨범이어서 메탈리카 앨범 중 가장 애정이 가는 앨범이다.

이때 핼로윈(Keepers 2) ,메탈리카(Justice),디오 (Holy Diver)의 앨범을 형이 가져왔었는데 그 어린 나이에도 Eye of the beholder를 듣고 가슴이 뛰는 걸 느꼇던 앨범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8   (80/100)
Date : 
Metallica enter a slight stylistic shift towards the progressive, slowing down a bit and delivering more complex, technical rhythms. This is actually quite possibly their least accessible album, not only lacking any sort of anthemic rockers, but also being pretty much a downer in mood the whole time. In addition, it tends to focus more on technicality and rhythm instead of instantly memorable riffs. That’s not to say the music here is really complex, but certainly more so than previous albums.

From that, you can pretty much tell what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are. Here is Metallica at their darkest, most technically proficient, and most serious. It’s definitely got more points in terms of “thinking man’s music” than their other stuff, but on the other end, it definitely loses memorability. The songs are all quality, but most of them lack any insanely good riffs that get caught in your head. It’s also supposed to be their angriest album, but since the straightforward aggression is swapped for rhythmic precision, it certainly comes off as less passionate, and James is yelling in time more than he is in melody. This unfortunately sacrifices mood, which leaves songs a bit flat.

Now, there are two songs here that completely evade those weaknesses. “One”, as everyone knows, is an incredibly powerful “ballad” that basically goes through stages of grief, starting slow and somber before breaking out into manic frustration. Then there’s the closer, “D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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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3   (80/100)
Date : 
개인적으론 메탈리카 엘범 중에선 LOAD 엘범 다음으로 좋아하는 엘범이다. 메탈리카는 리프하나는 잘 뽑아넨다. 연주가 곡의 느낌도 잘살린다. 근데 기타 솔로가 너무 구리다. 처보면 솔찍히 이따구로 쏠로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극진한 대접을 받을 수 있나 싶다. 메가데스 처럼 리드 기타로 이름 좀 날리던 애들 뽑아서 써라 일단 마티 프리드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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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처음에 윤곽만 보이는 스케치가 점점 화가의 섬세한 터치로 화려한 옷을 덧입으며 훌륭한 작품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 꼭 본작을 조우하고 지금 느끼는 심정과 참으로 유사하다. 처음 본작을 접할때의 컬쳐쇼크는 전작의 출중함으로 인한 기저효과를 배제하고서라도 곡구조의 농밀함과 과도한 러닝타임으로 인한 피로감으로 그들의 정체성에 의심이 들게 만들정도였다. 하지만 두번 세번 계속 접근할수록 초기에 느끼지 못했던 저 너머에 존재했던 색감과 향기의 행렬이 여백을 채워나가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느끼는 예술적 성취감을 맛보게해주었다. 본작의 가장 큰특징은 치밀하고 섬세하게 축조된 건축물처럼 촘촘하게 한치의 오차도 허용치않는 완벽한 곡구조와 멤버들의 물오른 현란한 유니즌플레이라고 할수있다. 물론 리프의 반복과 다소 장황한 연주시간으로 인한 지루함을 호소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약점은 층층이 쌓이는 피라미드처럼 단단하게 상하층부를 연결시켜주며 곡의 전반적인 안점감을 더하게 만드는 라스의 치밀하고 찰진 울림이 있었기에 상당부분 상쇄가 된다. 특히 5,6연음의 비르투오소적인 프레이즈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베이스드럼의 존재감을 크게 부각시킨다. 묵직하게 떨어지는 ... See More
6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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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Comments

 (132)
level 5   (95/100)
Focusing on the concepts of injustice, corruption, censorship, and war, this might just be their best album in my opinion. A fitting tribute to the late, great Cliff Burton, no doubt. Personal Tracks: ...And Justice For All, Eye of the Beholder, One, Harvester of Sorrow, and To Live is To Die [Honorable Mentions: Blackened, The Shortest Straw, and The Frayed Ends of Sanity]
3 likes
level 9   (50/100)
"Progressive"란 단어의 뜻은 "지루하다" 혹은 "주구장창 똑같은 걸 연주하다" 이런게 아닐텐데. 뭐 좀만 길게 늘려놓으면 다 프로그레시브인가.
level 5   (95/100)
돈은 없고 음악은 좋아하던 그 시절 큰 누나가 선물해준 테이프라 더욱 가슴에 남는다.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연주한 One의 그 어둡고 기괴한 분위기는 메탈공연을 처음 본 내게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났고 메탈리카에는 신물이 날 정도지만 아직 'To Live Is to Die' 는 애청하고 있다.
5 likes
level 10   (50/100)
메탈리카는 리프메이킹과 팝적인 센스에 있어서는 탑급이지만 꽂힌거 하나 무한반복으로 쌓아올린 안쓰러운 편곡능력과 밸런스 나쁜 프로듀싱이 그 명성을 깎아먹는데 그 중심엔 항상 독불장군 라스가 있습니다. 전작은 트랙별 편차가 문제였지만 이건 음질도 구리며 One을 제외하면 트랙별 퀄리티가 하향평준화 수준입니다.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늘여놨습니다.
4 likes
level 6   (65/100)
베이스소리가 안들려서 높은점수를 주기 힘들다, 베이스만 이러지 않았으면 90점은 가뿐히 넘는 명반이였을텐데
1 like
level 6   (85/100)
기껏 리프 잘 만들어놓고 쓸데없이 계속 반복해서 곡 길이만 늘려놓는 메탈리카식 대곡의 시작. Master of Puppets 때 곡 길이가 길었어도 지루하진 않았던 점을 보면 클리프의 빈자리가 크긴 크다. 그럼에도 85점이나 주는 이유는 오로지 One이 있기 때문이다.
3 likes
level 14   (90/100)
그때도 좋았고 지금도 좋다.
7 likes
level 16   (75/100)
75점이면 충분하다. 그 첫째로 결코 좋은 사운드가 아니다. 베이스가 있는듯 없는듯 너무 무성의하게 레코딩 되었다. 둘째로 러닝 타임이 쓸데없이 길다. 프로그레시브처럼 기승전결이 없다. 기와 결만 있을뿐이다. 중간이 없다. 셋째로 커크 해밋은 리드기타치고 너무 연주가 엉성하고 투박하고 멜로디 자체도 너무 못뽑아낸다. 후배들에게 배울건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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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CD Photo by 로큰롤프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Vinyl Photo by 로큰롤프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Vinyl Photo by 로큰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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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메탈리카 앨범 중 가장 진지하다. 슬픈 사건을 겪은 뒤여서 그런지 이시절 스래쉬 특유의 유쾌함은 사라지고 끝없는 비관만이 남았다. 그리고 메탈리카는 진지할 때 진가를 발휘한다. 비록 베이스는 안들리지만 나머지 멤버의 역량은 최고조에 달했다. 제임스의 리프는 물론이고 허구헌날 욕먹는 커크와 라스마저도 독창적이면서 멋진 솔로와 라인을 창조해냈다.
7 likes
level 14   (90/100)
메탈리카 앨범중 좋아하는 앨범 순으로 본다면 Load>Kill'em all>...And Justice for All 아마 메탈리카 앨범 이 세앨범을 가장 많은 들은 듯. 이 중 가장 가장 무게감이 넘치는 앨범
4 likes
level 9   (75/100)
베이스파트 때문에 말이많은 작품이지만, 그에 앞서 일단 곡 자체가 너무길고 지루합니다. 대곡지향적인 모습이 가장 잘 나타나있는 본작은, 곡들은 멋진데 의미없이 그저 늘린느낌입니다. 엄밀히말해 대곡지향이아닌 그냥 긴 곡입니다. 스래쉬의 특징인 폭력성과 질주감은 이전작부터 서서히 줄어들고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감정없이 건조한 느낌이 물씬납니다.
2 likes
level 8   (95/100)
이런 생각을 혼자 가끔 합니다. 메탈리카 베이스소리가 제대로 들린적이 있었나?
3 likes
level 14   (95/100)
굉장히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의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MOP보다 한단계 높은 수준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브 투어 중 89 시애틀 라이브를 들어보면 이 앨범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낄 수 있다.
3 likes
level 6   (100/100)
베이스 원본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디스토션먹인 소리라 의외로 라스가 베이스 소리 죽여놓은게 신의 한수였을수 있겠다는 느낌도 들었다. 이때부터는 리얼 지루해지는거같다. 내용적으로 크게 흠잡을 부분없으며 베이스가 조금 아쉬워도 이상적인 메탈사운드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100점!
2 likes
level 2   (90/100)
라스 씨발련아 베이스 소리 키워내라
5 likes
level 6   (100/100)
스레쉬는 여기까지.....
2 likes
level 5   (90/100)
메탈리카식 프로그레시브(반복) 메탈 앨범. 첫번째 트랙과 마지막트랙은 정말 미치게만든다. 이앨범에서부터 커크해밋의 솔로가 돋보이기 시작하는데 기존의 펜타토닉에서 벗어나 모드스케일을 써먹기 시작한다.(와 동시에 끝...) 문제의 베이스볼륨 때문에 제이슨의 개성있는 리프를 들을순없지만 앨범 톤컨셉을 생각하면 라스의 판단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8 likes
level 7   (85/100)
헷필드 형님의 쫀득하고 파워풀한 리프메이킹이 절정에 달한 명.반.
6 likes
level 3   (70/100)
One은 개인적으로 아끼는 곡이다.(상업적이라 메탈리스너로서 욕해야 마땅하지만) Dyers Eve는 썩 괜찮은 곡이다. 나머진 너무 지루하며, 매우 "Progressive"하다.
2 likes
level 9   (85/100)
메탈리카식 반복의 호오를 떠나서, 거의 없다시피한 베이스 소리는 누구에게나 치명적인 오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Killing Track : Blackened, One
5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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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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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8.4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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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8,792
Reviews : 9,049
Albums : 139,477
Lyrics : 185,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