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deth Comments
(42)Jan 24, 2026
Jan 24, 2026
마지막 앨범에 이 점수를 주고 싶진 않지만 실망스럽긴 하다. 전체적으로 사운드는 조금 가벼워졌고 초기작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지만 전작처럼 세련되거나 파워 있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는다. 좋은 곡도 있지만 필러 트랙이 많고 성의도 좀 없어 보인다. 이제 와서 명작을 바란 건 아니지만 마지막 앨범 치곤 좀 가볍지 않나 싶다.
2 likesJan 24, 2026
머스테인이 음악인생을 돌아보며 남긴 회고록 같은 느낌. 간혹 2집과 3집의 향기를 느끼게 만드는 부분도 있다. 중간에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게 단점이지만 대미를 장식하는 Ride The Lightning으로 모든걸 보상받는다. 화양연화와 같았던 시절도 떠오른다. 메가데스 다운 마무리. 캐나다에서 2월에 볼 공연이 기대된다.
3 likesJan 24, 2026
밴드 메가데스의 본체가 아닌 인간 데이브 머스테인으로서의 정체성도 느낄 수 있는 앨범. 그동안 무대에 임해온 마음가짐을 기록한 듯한 4번, 은퇴 및 작별 심경을 팬들에게 고한 듯한 10번은 꼭 메가데스 팬이 아닐지라도 같은 시대를 공유한 이들에게라면 깊은 울림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진솔한 작별 뒤 보너스 트랙으로 이어지는 순간이 참 강렬하다.
7 likesJan 24, 2026
초, 후반부 트랙과 중반부 트랙과의 격차가 분명이 난다. 솔직히 앨범 전체 완성도를 봤을땐 무난한 평작 수준이지만 이정도면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해도 될거 같다. 머스테인 형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3 likesJan 23, 2026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절대로 전성기 때의 모습과 비교할 순 없어도 무난한 이정표라 생각할 수 있는 앨범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6 likesJan 23, 2026
Beyond dissapointed. We have waited thrash not mod tempo basic cringe metal.
1 likeJan 23, 2026
메가데스의 마지막 앨범. 앨범 아트웍은 모든 걸 하얗게 불살랐다는 의미일까. 지리게 멋짐! 발매 전 몇 곡의 싱글이 발표됐지만 큰 감흥이 없어 기대를 안 했는데 마지막 8~10번의 3연타가 정말 좋아 유종의 미를 살렸다. 개인적으로 기대한 보너스곡 Ride the lightning은 원곡만 못했지만 머스테인 형님, 그동안 멋진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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