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no image
Band
Album

Drowned in Rectal Sludg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oisegrind
LabelsLofty Storm Records
Length30:06
Ranked#108 for 2000 , #3,88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3
Total votes :  25
Rating :  44.8 / 100
Have :  1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Riikuh
Last modified by level 휘루
Videos by  youtube
Drowned in Rectal Slud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ectum Grinder0:48-0
2.Plastered in Runny Filth1:20-0
3.Toilet Intercourse0:11-0
4.Bathing in Fecal Bathwater1:23-0
5.Corrosion of Green Anal Walls0:50-0
6.Gastrointestinal Splatter Spray3:13-0
7.Gorging on Fizzing Malignant Entrails0:48-0
8.Imbibing Rancid Micturation1:48-0
9.Intestinal Collapse and Melting1:09-0
10.Extensive Obliteration of the Rectal Orifice0:34-0
11.Eploding Juice Cancerous Guts0:03-0
12.Caked in Grimy Rectal Filth0:51-0
13.Vomiting Rancid Grime0:40-0
14.Sleeping in Grime-soaked Bedsheets3:24-0
15.Swimming in Child Innards0:52-0
16.Torrents of Disgusting Festering Purulency1:19-0
17.Trembling in Torrents of Diarrhea1:40-0
18.Life Story of a Coprophagiac0:09-0
19.Soaking Wet with Urination0:40-0
20.Disemboweled and Deliciously Barbecued1:40-0
21.Foaming Genital Corpulence0:07-0
22.Colonic Eruption1:02-0
23.Butchered Rotting Human Carcasses1:14-0
24.Soaked with Intestinal Chyme0:30-0
25.Cascade of Gastrointestinal Crap1:20-0
26.Bloody Feces Syndrome0:14-0
27.Vomiting Fecal Paste0:43-0
28.Face Down in a Toilet Full of Vomit and Feces0:06-0
29.Grime0:08-0
30.Pictures of Blistered Genitalia1:20-0

Line-up (members)

  • The Colon Grinding Corpse Butcher : Guitars, Vocals
  • The Feces-Caked Barbecuer of Anal Sausage : Drums
  • Imbiber of Disgusting Urinary Discharge : Bass
  • Consumer of Festering Rectal Sludge : Vocals (high)
Re-released in December, 2003.

Recorded during the week of December 12, 1999.

Drowned in Rectal Sludge Reviews

Reviewer :  level   (40/100)
Date : 
아니... 갑자기, 고3때 호기심으로 이거 듣다가 사흘정도 메탈에 귀 땐 경험이 생각나서 리뷰를 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ㅂ
아니, 도대체 다들 뭔 약을 쳐 빨았길래, 밴드 구성원을 구하고, 보컬 4명씩이나 쓰고, 악기 구입하고, 녹음실 구하고, 작곡하..아니지 똥 싸지르고, 변기 커버 씌우고, 앨범내고, 여기서 평가를 받기까지...
단체로 정신을 차린다거나 말리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단 건가? 약이 그렇게도 셌나? 아니면 진짜 얘네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유명해질 거라고 망상을 떨었나?
종종 사람들은 무슨 음악이 가장 위대하냐고 토론을 한다. 여기만 봐도 누가 위대한 밴드인지 평가하고 토론하는데.... 이거에 딱 알맞은 토론주제가 있는데, "저것도 음악인가?" 얘네들 음악 자체를 퇴보하게 만들고 있고, 알아보니 10년 넘도록 활동이란 걸 히고 있으며, 특히 올해 또 이상한 앨범....아니지 똥을 만들어 냈지 않나? 그래서 갑자기 이 김나는 변기물 같은 것이 생각이 난 나에게 화가 엄청 많이 난다.
혹시라도, 이 리뷰를 보고 그래도 호기심이 생겨서 듣고 싶다면 말리지 않을게요. 대신 메탈 자체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길지도 몰라요. 아, 어쩌면 암이 스스로 암에 걸려 암을 치료할 수도 있겠군요. 마치 영화 리얼이나 클레멘타인처럼 말이지요.ㅠㅠㅠㅠㅠㅠ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접한 앨범으로 토나오는 앨범커버와 앨범내내 미친듯이 소리만 질러대는 사운드 때문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Torsofuck 같이 더러운 컨셉의 밴드들을 접하고 다시 이 밴드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후기작들은 꿀꿀이나 포르노쪽에 더 비중을 둔 반면에 이들의 초기작들은 정신줄놓은 스크리밍과 더럽고 혐오스러움에 치중합니다.
이 앨범은 초기 대표작으로 불리는데 매우 실험적이고 독창적입니다.
연주따윈 없습니다. 드럼과 베이스는 무식하게 갈겨대고 보컬4명이 개성있게 질러댑니다.
수많은 포르노고어 밴드들이 이 앨범에 영향을 받았고 유튜브 조회수는 물론 라이브 셋리스트의 다수가 이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이 정도 의의만 해도 상당히 가치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썼지만 지금 다시 들어도 미친 또라이들의 발광으로만 들리는군요.
0

Drowned in Rectal Sludge Comments

level   (40/100)
내가 지금 뭘 들은 걸까... 호기심이 이렇게 무섭구나
level   (50/100)
도리스보단 좋다
level   (65/100)
재미있는 사운드,,!
level   (40/100)
개쓰레기
level   (60/100)
고어그라인드류를 좋아하지만 이건 좀..
level   (50/100)
똥이다. 똥 중에도 가장 냄새나고 거대해서 대장 노릇을 하는 똥이다. 설사는 아니라서 50점
level   (50/100)
딱 앨범 커버가 모든걸 말해줍니다.
level   (45/100)
변기물 내리는 소리를 재현하려 한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level   (75/100)
난 이거 맘에든다. 시원스런 bitch screaming이며 갈아대는 기타 사운드. 자주는 말고 가끔가다 들어주면 가슴이 뻥 뚫린다. 2집보다는 본작!
level   (45/100)
소문으로만 익히 들었던 이들의 첫 데뷔작을 감상을 해보았는데 밑에 코멘트 반응에 비해 의외로 들을 만한(?) 곡들이 몇곡 있었다... 그렇지만 음악을 사칭한 소음이 확실하다.
level   (40/100)
'나는 음악을 듣는다'는 옳바른 표현이다. 하지만 이 음악, 아니 소리들의 경우 '나는 이런 것들을 들게됨을 당하다'가 옳바른 표현이다. 그리고 나는 내 의지로 이것들을 들게됨을 당한게 아니다. 호기심에 의해 희생당한 것이다. 두고보자, 호기심 녀석...
level   (45/100)
꾸루루루룪우워어어엉쿠와아아앙 이야아아앍앜ㅇㅇㅇ앙ㅇ 으월엉얼허어엉크아아아앙 와다다다닷 와~다다다다다닷 와다다다다다다다닷 끼이아아앆! 오아아아앙앟아앜! 쿠워엉엉어꺄아악크훼에엑
level   (40/100)
친구가 들어보라고 한 앨범 나는 이 앨범을 듣고 친구의 죽빵을 때렸다
level   (40/100)
이딴게 나온이후로 이딴거에 영항을받아 이딴게 많이만들어진다하니.... 구작 고어그라인드들이 불쌍하다. 똑같이 묶이면 어떻해 ㅠㅠ
level   (45/100)
다들 평가를 신랄하게 해놓으셨길래 궁금해서 들어볼 가치가 없었다 이건....!!! 굳이 다른 밴드와 비교를 해보자면 나는 차라리 stalaggh가 얘네보다 낫다고 하겠다.. 그래도 미친 실험정신에 최하점+5 투척
level   (40/100)
으으...
level   (40/100)
재평가.. 역시 40점..
level   (40/100)
구루루룩룩 궑뤅궑 뿌지지직 뿌직 꺆꼒꼒꼒꼒 끼양꺆꺄 그르르륽 꺆!!!!!!!!!!!!
level   (40/100)
국내에 고어그라인드 허세들이 많이 찾는앨범인데 노이즈코어에선 엄청난 가치가....아닙니다
level   (40/100)
이런건 깔때 확실하게 까줘야 한다
level   (45/100)
이들의 작곡은 행위예술로써 평가받아야 하지 않을까..
level   (40/100)
이런 애들은 도데체 왜 밴드 형식으로 '음악'을 빙자한 '소음'을 하는걸까? 난 제발 그라인드코어를 빙자한 청각테러집단들이 이 씬에서 사라지길 간절히 원한다.
level   (40/100)
소음을 만들어내겠다는 이들의 의지에 경의를 표하며 40점을 여기에 바친다.

Intestinal Disgorg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44.8 252
preview Studio 49 12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40 30
preview Studio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40 10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42.5 81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40 20
preview Studio - 10
preview Studio - 10
preview EP - 10
preview Studio 61.3 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46
Albums : 110,120
Reviews : 7,040
Lyrics : 131,611
Top Rating
 Motley Crue
Motley Crue
 rating : 80.8  votes : 12
 Obituary
Slowly We Rot
 rating : 88.8  votes : 21
 Runemagick
Darkness Death Doom
 rating : 90.8  votes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