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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wned in Rectal Sludg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oisegrind
LabelsLofty Storm Records
Length30:08
Ranked#188 for 2000 , #7,30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6
Total votes :  29
Rating :  47.4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1 Riikuh
Last modified by level 16 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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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wned in Rectal Slud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ectum Grinder0:48-0
2.Plastered in Runny Filth1:20-0
3.Toilet Intercourse0:11-0
4.Bathing in Fecal Bathwater1:23-0
5.Corrosion of Green Anal Walls0:50-0
6.Gastrointestinal Splatter Spray3:13-0
7.Gorging on Fizzing Malignant Entrails0:48-0
8.Imbibing Rancid Micturation1:48-0
9.Intestinal Collapse and Melting1:09-0
10.Extensive Obliteration of the Rectal Orifice0:34-0
11.Eploding Juice Cancerous Guts0:03-0
12.Caked in Grimy Rectal Filth0:51-0
13.Vomiting Rancid Grime0:40-0
14.Sleeping in Grime-soaked Bedsheets3:24-0
15.Swimming in Child Innards0:52-0
16.Torrents of Disgusting Festering Purulency1:19-0
17.Trembling in Torrents of Diarrhea1:40-0
18.Life Story of a Coprophagiac0:09-0
19.Soaking Wet with Urination0:40-0
20.Disemboweled and Deliciously Barbecued1:40-0
21.Foaming Genital Corpulence0:07-0
22.Colonic Eruption1:02-0
23.Butchered Rotting Human Carcasses1:14-0
24.Soaked with Intestinal Chyme0:30-0
25.Cascade of Gastrointestinal Crap1:20-0
26.Bloody Feces Syndrome0:14-0
27.Vomiting Fecal Paste0:43-0
28.Face Down in a Toilet Full of Vomit and Feces0:06-0
29.Grime0:08-0
30.Pictures of Blistered Genitalia1:20-0

Line-up (members)

  • The Colon Grinding Corpse Butcher : Guitars, Vocals
  • The Feces-Caked Barbecuer of Anal Sausage : Drums
  • Imbiber of Disgusting Urinary Discharge : Bass
  • Consumer of Festering Rectal Sludge : Vocals (high)
Re-released in December, 2003.

Recorded during the week of December 12, 1999.

Drowned in Rectal Sludge Reviews

 (3)
Reviewer :  level 1   (45/100)
Date : 
어린 시절, 메탈이나 락을 처음 접하고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하고 빡센 음악을 찾아 유튜브와 아카이브, 밴드캠프를 탐험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판타지게임에서 용사가 전설의 보검을 찾아 나서듯 빡센 음악의 궁극체를 찾기 위해 유튜브 데이터베이스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다녓고, 그것이 아마 예술의 밑바닥에 대한 탐구의 시작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치기어린 탐구심이 저를 이끈 곳은 블랙메탈과 고어그라인드였고, 고어그라인드를 처음 접했을때 ‘고어그라인드’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되고 있던 멕시코 Disgorge의 앨범 사진들을 보고 나도모르게 키보드를 부수듯 Alt+F4를 연타했으며, 그날 밤에 지독한 내적공포로 인해 밤잠을 설쳣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 저는 ‘Brutal Death Metal’, ‘Goregrind’ 라는 장르가 오비추어리의 Cause Of Death와 같은 날선 보컬과 쓰래쉬가 가미된 형태일 거라고만 예상했고, 당시 나의 상식선은 그것이 최대치였죠. 그 상식선을 Disgorge가 처참히 부숴버렷고, 역한 감정이 올라오면서 다시는 이땅에 발을 들이지 않겠다고 속으로 맹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Intestinal Disgorge에서 왜 멕시코 Disgorge를 언급하냐면, 멕시코 Disgorge를 알게 됨으로써 Intestinal Disgorge를 접할 수 있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원래 노이즈그라인드가 이렇다. 이 앨범은 노이즈그라인드 중에서도 굉장히 특색있고 광기를 제대로 표현한 앨범이다. 다른 노이즈그라인드 찾아보면 그냥 음질 개판쳐놓고 재미없이 갈기기만 하는데, 이 앨범의 경우 나름 다양한 리프와 완급조절도 하는 노이즈그라인드 수작이다. 특색이 강하다보니 유명해져 이런저런 사람들이 듣게 되고, 더러운 앨범커버와 더러운 피치시프터 보컬에 비명소리 등등을 듣고 도망쳐 나온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비슷하게 갈겨대는 타 그라인드밴드보다 훨씬 나은 앨범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나도 앨범커버는 그닥 보고싶지 않다.
1 like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접한 앨범으로 토나오는 앨범커버와 앨범내내 미친듯이 소리만 질러대는 사운드 때문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Torsofuck 같이 더러운 컨셉의 밴드들을 접하고 다시 이 밴드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후기작들은 꿀꿀이나 포르노쪽에 더 비중을 둔 반면에 이들의 초기작들은 정신줄놓은 스크리밍과 더럽고 혐오스러움에 치중합니다.
이 앨범은 초기 대표작으로 불리는데 매우 실험적이고 독창적입니다.
연주따윈 없습니다. 드럼과 베이스는 무식하게 갈겨대고 보컬4명이 개성있게 질러댑니다.
수많은 포르노고어 밴드들이 이 앨범에 영향을 받았고 유튜브 조회수는 물론 라이브 셋리스트의 다수가 이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이 정도 의의만 해도 상당히 가치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썼지만 지금 다시 들어도 미친 또라이들의 발광으로만 들리는군요.
3 likes

Drowned in Rectal Sludge Comments

 (26)
level 4   (40/100)
민주주의 사회의 관대함을 느끼게 해 준다
1 like
level 8   (50/100)
....... 나는 고어그라인드를 괭장히 좋아하고 Disgorge(MEX) 이나 Rompeprop,Exhumed같은 밴드들을 좋아하나 이건 좀 아니다 물론 완전 개극혐 이수준까지는 아니나 앨범커버처럼 똥이라는건 확실하다
level 7   (50/100)
앨범 커버가 음악을 제대로 대변해주고 있다
level 5   (75/100)
확실히 음악성 없는건 맞지만 난 괜찮게 들었다. 드럽고 쫀득한 기타톤과 바비인형 부서져서 울분하는 듣한 기집애보컬이 인상적이었다
1 like
level 10   (40/100)
내가 지금 뭘 들은 걸까... 호기심이 이렇게 무섭구나
level 10   (50/100)
도리스보단 좋다
level 3   (65/100)
재미있는 사운드,,!
level   (40/100)
개쓰레기
level 10   (60/100)
고어그라인드류를 좋아하지만 이건 좀..
level 10   (45/100)
똥이다. 똥 중에도 가장 냄새나고 거대해서 대장 노릇을 하는 똥이다. 설사는 아니라서 45점
level 4   (50/100)
딱 앨범 커버가 모든걸 말해줍니다.
level 17   (75/100)
난 이거 맘에든다. 시원스런 bitch screaming이며 갈아대는 기타 사운드. 자주는 말고 가끔가다 들어주면 가슴이 뻥 뚫린다. 2집보다는 본작!
level 16   (45/100)
소문으로만 익히 들었던 이들의 첫 데뷔작을 감상을 해보았는데 밑에 코멘트 반응에 비해 의외로 들을 만한(?) 곡들이 몇곡 있었다... 그렇지만 음악을 사칭한 소음이 확실하다.
level 10   (40/100)
'나는 음악을 듣는다'는 옳바른 표현이다. 하지만 이 음악, 아니 소리들의 경우 '나는 이런 것들을 들게됨을 당하다'가 옳바른 표현이다. 그리고 나는 내 의지로 이것들을 들게됨을 당한게 아니다. 호기심에 의해 희생당한 것이다. 두고보자, 호기심 녀석...
level 11   (45/100)
꾸루루루룪우워어어엉쿠와아아앙 이야아아앍앜ㅇㅇㅇ앙ㅇ 으월엉얼허어엉크아아아앙 와다다다닷 와~다다다다다닷 와다다다다다다다닷 끼이아아앆! 오아아아앙앟아앜! 쿠워엉엉어꺄아악크훼에엑
level 5   (40/100)
친구가 들어보라고 한 앨범 나는 이 앨범을 듣고 친구의 죽빵을 때렸다
level 7   (40/100)
이딴게 나온이후로 이딴거에 영항을받아 이딴게 많이만들어진다하니.... 구작 고어그라인드들이 불쌍하다. 똑같이 묶이면 어떻해 ㅠㅠ
level 6   (45/100)
다들 평가를 신랄하게 해놓으셨길래 궁금해서 들어볼 가치가 없었다 이건....!!! 굳이 다른 밴드와 비교를 해보자면 나는 차라리 stalaggh가 얘네보다 낫다고 하겠다.. 그래도 미친 실험정신에 최하점+5 투척
level 12   (40/100)
으으...
level 14   (40/100)
재평가.. 역시 40점..
1 2

Intestinal Disgorg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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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34,149
Lyrics : 175,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