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s & Monsters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29, 2025 |
| Genres | Power Metal |
| Labels | Reigning Phoenix Music |
| Format | CD, Digital, Vinyl |
| Length | 55:29 |
| Ranked | #6 for 2025 , #1,119 all-time |
Album Photos (17)
Giants & Monster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Giants on the Run | 6:20 | 90.6 | 22 | Audio | |
| 2. | Savior of the World | 4:15 | 90.3 | 20 | Audio | |
| 3. | A Little Is a Little Too Much | 3:30 | 85.9 | 21 | Music Video | |
| 4. | We Can Be Gods | 5:24 | 90.6 | 20 | Audio | |
| 5. | Into the Sun | 3:39 | 90.3 | 19 | Audio | |
| 6. | This Is Tokyo | 4:16 | 81.9 | 22 | Music Video | |
| 7. | Universe (Gravity for Hearts) | 8:22 | 96.1 | 22 | Lyric Video | |
| 8. | Hand of God | 3:44 | 83.4 | 20 | Audio | |
| 9. | Under the Moonlight | 3:07 | 84.7 | 21 | Audio | |
| 10. | Majestic | 8:10 | 92.8 | 22 | Audio | |
| Bonus track | ||||||
| 11. | Out of Control | 4:42 | 88 | 5 | Audio |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Michael Kiske : Vocals
- Andi Deris : Songwriting (tracks 1, 3, 5-6), Vocals
- Kai Hansen : Songwriting (tracks 1, 4, 10), Vocals, Guitars
- Sascha Gerstner : Songwriting (tracks 7-8), Guitars
- Michael Weikath : Songwriting (tracks 2, 9), Guitars
- Markus Grosskopf : Bass
- Dani Löble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atthias Ulmer : Keyboards
- Andrew Skrabutenas : Programming (track 5), Orchestrations (track 5)
- Oliver Hartmann : Acoustic Guitar (track 5)
- Nicolò Fragile : Keyboards (additional) (track 11)
- Dennis Ward : Backing Vocals
- Maria Valiskova : Backing Vocals
- William "Billy" King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Charlie Bauerfeind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Dennis Ward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Sascha "Busy" Bühren : Mastering Engineer
- Laura "Zauberdame" Morina : Mastering Engineer
- Eliran Kantor : Cover Artwork
- Thomas Ewerhard : Design, Artwork
- Marcos "Father Time" Moura : Artwork
Limited edition Disc 2
1. Out of Control (4:42)
2. Into the Sun (Andi solo version) (3:39)
3. Into the Sun (Michi solo version) (3:39)
4. Into the Sun (acoustic version duet) (3:39)
"Into the Sun" was originally recorded for the 2021 self-titled album, but it was scrapped after being altered during production and the final result wasn't to their liking. The band decided to re-record it for ... See More
1. Out of Control (4:42)
2. Into the Sun (Andi solo version) (3:39)
3. Into the Sun (Michi solo version) (3:39)
4. Into the Sun (acoustic version duet) (3:39)
"Into the Sun" was originally recorded for the 2021 self-titled album, but it was scrapped after being altered during production and the final result wasn't to their liking. The band decided to re-record it for ... See More
Giants & Monsters Videos
Giants & Monsters Lists
(2)Giants & Monsters Reviews
(5)Date : Jan 14, 2026
이들의 재결합 이후 낸 첫 번째 정규 앨범은 2021년, 야심 차게 그들의 셀프 타이틀로 돌아왔으며 Out For The Glory, Best Time, Skyfall 같은 명곡들이 곳곳에 즐비한 베테랑들의 노련함과 창작력이 건재함을 증명하였기에 이번 앨범도 당연히 기대 만땅으로 듣게 되었다.
각 트랙 별 소감 :
1. 초반 2절 코러스까진 제2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앤디 시절의 헬로윈의 향수가 느껴지며, 중간에 치고 들어오는 카이 한센의 참여로 곡이 진행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웅장함을 선사한다. 앨범 커버에 어울리는 멋들어진 사운드와 코러스.
2. 다시 돌아온 키스케와 바이키의 조합! 벌스와 브릿지 부분의 진행은 조금 새로운 시도 하나 싶다가도 코러스에서 터져 나오는 바이키 특유의 희망찬 가사와 멜로디는 현 유러피안 파워메탈 신화의 주역이 진정 누구였는지를 단 몇 소절만으로도 증명해 내는 위용을 뽐낸다. 가끔 키스케의 목소리는 누가 제일 잘 살리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가 있다. 카이? 바이키? 토비?
3. 앞에 두 트랙에서 앤디와 키스케의 스타일이 어땠는지를 확실히 상기시켜주었다면 이젠 다시 이 재결합의 핵심 메리트인 두 보컬의 장점만을 살려낸 조화. 전형적인 파워메탈의 느낌보단 트렌디함을 추구한 듯한 곡. 뮤비를 보면 해 ... See More
각 트랙 별 소감 :
1. 초반 2절 코러스까진 제2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앤디 시절의 헬로윈의 향수가 느껴지며, 중간에 치고 들어오는 카이 한센의 참여로 곡이 진행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웅장함을 선사한다. 앨범 커버에 어울리는 멋들어진 사운드와 코러스.
2. 다시 돌아온 키스케와 바이키의 조합! 벌스와 브릿지 부분의 진행은 조금 새로운 시도 하나 싶다가도 코러스에서 터져 나오는 바이키 특유의 희망찬 가사와 멜로디는 현 유러피안 파워메탈 신화의 주역이 진정 누구였는지를 단 몇 소절만으로도 증명해 내는 위용을 뽐낸다. 가끔 키스케의 목소리는 누가 제일 잘 살리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가 있다. 카이? 바이키? 토비?
3. 앞에 두 트랙에서 앤디와 키스케의 스타일이 어땠는지를 확실히 상기시켜주었다면 이젠 다시 이 재결합의 핵심 메리트인 두 보컬의 장점만을 살려낸 조화. 전형적인 파워메탈의 느낌보단 트렌디함을 추구한 듯한 곡. 뮤비를 보면 해 ... See More
2 likesDate : Nov 2, 2025
Helloween na novom albume "Giants & Monsters" pokračujú v hviezdnej zostave predošlého albumu, ako aj posledných živákov. O spev sa delia hlavne Michael Kiske a Andi Deris, pričom občas ich doplní aj Kai Hansen (ten má na starosti samozrejme aj gitary). Čiže tri vysokokvalitné hlasy, čo je aj veľká sila albumu. Pri bodovaní som sa rozhodoval, či dám albumu 95 alebo 90 a spev prevážil a posunul moje bodovanie na vyššie body. Gitary medzi sebou striedajú a dopĺňajú Michael Weikath, Sascha Gerstner a už spomínaný Hansen. Basa samozrejme patrí Markus Grosskopf -ovi. Piesne sú podarené, pričom osobne viac uprednostňujem tie tvrdšie, rýchlejšie a metalovejšie (pritom aj ostatné sú dobré), ale 5 bodov strhávam za to, že z môjho pohľadu mal byť album dlhší (áno dlhší) o dve speed alebo power metal-ové vypaľovačky. Práve tá možnosť troch špičkových hlasov mala byť viac využitá pri tvrdších kúskoch, pretože mne sa osobne Helloween vždy najviac páčil v tvrdších kúskoch s doplnením baladičiek. A aby som nezabudol, Dani Löble taktiež odvádza výbornú prácu na bicích.
4 likesDate : Sep 17, 2025
원래 코멘트만 쓰려다가 쓰다보니 길어져서 좀 더 길게 리뷰로 끄적 거리자면,
7인 체제가 시작된 시간도 제법 지나서 1집 발매 전의 그 설레던 감정에 비해 다소 담담하게 두번째 앨범을 접했다.
사실 그 담담함의 이유 중 하나가 첫싱글 'This is Tokyo'로 인해 기대치가 확 낮아진 부분도 있었을터...
일단 앨범은 매우 좋다. 필러 트랙이 몇몇 존재했던 전작에 비해 버릴 곡이 전혀 없고, 모든 트랙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팬심으로는 트랙이 무조건 많은게 좋은데, 사실 이렇게 정갈하게 나오는게 객관적인 완성도는 더 높긴하다.)
앤디의 4곡 모두 완성도와 개성이 충분하고, 샤샤의 곡두 자기 몫을 한다. 우리 불쌍한 마커스의 곡은 또 보너스 트랙이지만 늘 그렇듯 헤비하고 멋진곡이다. 마하엘 바이카스(이하 바이카스)와 카이한센의 곡이야 헬로윈 앨범에서 늘 하이라이트이니 말할 필요도 없다.
몇가지 아쉬움을 먼저 말해보자면, 바이카스의 곡들이 전작에서도 그렇고 본인 이름값에 비해 살짝 밋밋하다. 그가 카이와 같은 다양한 구성력의 가진곡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항상 미친 멜로디로 승부하는 타입인데, 어느 순간 자기 복제가 보이는 점은 조금 아쉽다. 차기작에서는 멋도 모르고 씹은 본인 보란듯이 ... See More
7인 체제가 시작된 시간도 제법 지나서 1집 발매 전의 그 설레던 감정에 비해 다소 담담하게 두번째 앨범을 접했다.
사실 그 담담함의 이유 중 하나가 첫싱글 'This is Tokyo'로 인해 기대치가 확 낮아진 부분도 있었을터...
일단 앨범은 매우 좋다. 필러 트랙이 몇몇 존재했던 전작에 비해 버릴 곡이 전혀 없고, 모든 트랙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팬심으로는 트랙이 무조건 많은게 좋은데, 사실 이렇게 정갈하게 나오는게 객관적인 완성도는 더 높긴하다.)
앤디의 4곡 모두 완성도와 개성이 충분하고, 샤샤의 곡두 자기 몫을 한다. 우리 불쌍한 마커스의 곡은 또 보너스 트랙이지만 늘 그렇듯 헤비하고 멋진곡이다. 마하엘 바이카스(이하 바이카스)와 카이한센의 곡이야 헬로윈 앨범에서 늘 하이라이트이니 말할 필요도 없다.
몇가지 아쉬움을 먼저 말해보자면, 바이카스의 곡들이 전작에서도 그렇고 본인 이름값에 비해 살짝 밋밋하다. 그가 카이와 같은 다양한 구성력의 가진곡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항상 미친 멜로디로 승부하는 타입인데, 어느 순간 자기 복제가 보이는 점은 조금 아쉽다. 차기작에서는 멋도 모르고 씹은 본인 보란듯이 ... See More
6 likesDate : Aug 31, 2025
헬로윈에 카이 헨센과 미하일 키스케가 복귀했을 때, 팬으로서 정말 벅찬 기분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한 가지 걱정도 있었다.
과거의 Keeper 시리즈에만 묻혀버리지는 않을까? 엔디와 키스케, 두 보컬이 밴드 안에서 과연 어떻게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7인 체제로까지 확장된 밴드가 어떤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까? 혹시 예전의 영광에만 기대다 다시 무너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그 모든 의문을 시원하게 씻어냈다.
헬로윈은 단순히 과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This is Tokyo〉는 한국 청자들에게 다소 낯설게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거부감으로만 평가할 곡은 아니다. 오히려 독특한 매력과 신선한 시도를 발견할 여지가 충분하다.
특히 〈Into the Sun〉은 키스케와 엔디가 라이브 무대에서 주고받는 호흡을 염두에 둔 듯한 발라드 트랙으로, 앨범의 감정선을 강렬하게 장식한다. 두 보컬이 서로를 끌어올리듯 주고받는 순간은 헬로윈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증명한다.
한편, 카이 헨센이 과거 감마 레이에서 보여줬던 곡 스타일을 그대로 반복하는 건 아닐까, 혹은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 See More
과거의 Keeper 시리즈에만 묻혀버리지는 않을까? 엔디와 키스케, 두 보컬이 밴드 안에서 과연 어떻게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7인 체제로까지 확장된 밴드가 어떤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까? 혹시 예전의 영광에만 기대다 다시 무너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그 모든 의문을 시원하게 씻어냈다.
헬로윈은 단순히 과거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그들이 하고 싶은 음악,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This is Tokyo〉는 한국 청자들에게 다소 낯설게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거부감으로만 평가할 곡은 아니다. 오히려 독특한 매력과 신선한 시도를 발견할 여지가 충분하다.
특히 〈Into the Sun〉은 키스케와 엔디가 라이브 무대에서 주고받는 호흡을 염두에 둔 듯한 발라드 트랙으로, 앨범의 감정선을 강렬하게 장식한다. 두 보컬이 서로를 끌어올리듯 주고받는 순간은 헬로윈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증명한다.
한편, 카이 헨센이 과거 감마 레이에서 보여줬던 곡 스타일을 그대로 반복하는 건 아닐까, 혹은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 See More
8 likesDate : Aug 29, 2025
Helloween은 Power Metal이라는 장르를 창시한 밴드이기에 매 신보마다 전성기 시절의 Keepers 시리즈의 퀄리티와 비교되는 숙명을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 팬들은 늘 과거의 그들과의 비교 속에서 신작을 평가하지만, 이번 앨범은 단순한 복기나 답습이 아니라 새로운 시도와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장하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스스로도 추억팔이를 해서 명성을 이어가고 싶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지난 셀프 타이틀 앨범이 ‘7인 체제’라는 특수한 구성을 시험하는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카이 한센과 마이클 키스케를 포함한 전 멤버가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팀워크가 완성 단계에 이르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세 보컬이 골고루 배치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각각의 음색과 개성이 충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은 큰 만족감을 준 것 같습니다.
사운드 면에서도 Happy Happy Helloween의 경쾌한 에너지(A Little Is A Little Too Much, This Is Tokyo )와 Heavy Heavy Helloween(Giants On The Run, Hand Of God 등)의 무게감과 비장미가 조화를 이루며, 앨범 전체의 스펙트럼이 넓고 다채롭게 전개가 되어 , 덕분에 저는 곡마다 다른 색을 경험하면서도, 일관된 정체성과 힘을 잃지 않는 흐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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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셀프 타이틀 앨범이 ‘7인 체제’라는 특수한 구성을 시험하는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카이 한센과 마이클 키스케를 포함한 전 멤버가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팀워크가 완성 단계에 이르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세 보컬이 골고루 배치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각각의 음색과 개성이 충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은 큰 만족감을 준 것 같습니다.
사운드 면에서도 Happy Happy Helloween의 경쾌한 에너지(A Little Is A Little Too Much, This Is Tokyo )와 Heavy Heavy Helloween(Giants On The Run, Hand Of God 등)의 무게감과 비장미가 조화를 이루며, 앨범 전체의 스펙트럼이 넓고 다채롭게 전개가 되어 , 덕분에 저는 곡마다 다른 색을 경험하면서도, 일관된 정체성과 힘을 잃지 않는 흐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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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Giants & Monsters Comments
(32)Jun 4, 2026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헬로윈 스타일의 음악이다. 안타깝게도 기억에 남을 만한 트랙이 없어서 굳이 이 앨범을 또 찾아 듣지는 않을 것 같다.
1 likeJan 31, 2026
개인적은 느낌. 전작 Helloween 보다는 훨씬 좋다. 훨씬. Universe는 정말 좋았고 Hand of god이 개인적으로는 좋게 느껴졌다.
2 likesJan 3, 2026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ㅜ 헬로윈, 감마레이 심지어는 프라이멀피어까지 팬이었던 제가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거 같습니다. 지난 helloween 엘범(Out for the glory, skyfall 수록) 자체를 너무 감명깊게 들어서인지 이번 엘범은 모두 실망이 너무 큽니다. 파워메탈 신보들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좋다! 라고 하기엔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ㅠㅜ
2 likesNov 23, 2025
2017년 대대적인 재결합 이후 잔칫집 분위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Helloween. 이번 앨범도 대가의 내공과 북적이는 파티 분위기는 여전하나 전작에 비해 기억에 각인되는 딱 한 곡의 임팩트가 부족한 것 같다. 새로운 앨범보다 새로운 라이브 영상이나 음원이 더 기대되는(그리고 듣기에 더 좋은) 밴드쪽으로 자꾸만 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 조차도 감사합니다!
2 likesOct 24, 2025
이 정도의 앨범이 이 정도로 고평가되고 있다는 것이 의아스럽다. 해외 팬덤에서도 부정적인 평가가 적지 않으며, 그나마 괜찮은 카이의 곡들이 뮤직/리릭 비디오로 제작되지 않은 것도 이해할 수 없다. 메탈리카와 드림 시어터의 내한공연에는 여전히 많은 팬들이 몰린다. 하지만 헬로윈의 내한공연은 추진조차 되지 않는다. 이게 현실이다.
3 likesOct 10, 2025
No parece uno de sus álbumes con mayor recuerdo en los tiempos...
1 likeOct 7, 2025
Oct 1, 2025
1회 정주행에는 크게 다가오는 트랙이 없었는데 회차가 높아짐에따라 각각의 곡의 매력이 크게 다가온 앨범. We can be gods, Universe, Majestic 추천!
Sep 26, 2025
Very good but i like the previous Helloween album just a bit more.
3 likesSep 23, 2025
A great album, especially for fans of the band. High doses of good old-fashioned power metal, with all members performing excellently. Personally, I liked it more than its predecessor.
1 likeSep 20, 2025
Sep 17, 2025
밴드의 이름값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준 앨범. 솔직히 헬로윈 아니었으면 한번 듣고 다시 안들었을 앨범인데 그래도 헬로윈이니 더 들어봤고 한두곡 귀에 들어오긴 한데... 10년뒤에도 다시 찾아듣진 않을 것 같다.
3 likesSep 14, 2025
Good Helloween album with great choruses. However, some songs could have more solos and others more weight (anger). Helloween should use Hansen more as a vocalist. And Grosskopf should have songs, as he is a good songwriter (great songs like "Delivers Us from Temptation," "See the Night," "Aiming High," and other great ones left out).
1 likeSep 8, 2025
개인적으로는 저번 앨범보다 낫다. 명반까진 아니지만 아직 더 보여줄 것이 남아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수작. 다만 보너스 트랙 Out of Control이 도쿄 대신 정규 트랙으로 들어왔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조금은 남음.
1 likeSep 8, 2025
1번 트랙 들을땐 우와 !!! 간만에 달리자 !!! 2번 트랙에선 그래도 중박 이상인가??? 이러다 눈물만 ㅠ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라는걸 제대로 느끼게 해준 앨범 ㅠㅜ 갠적인 의견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릴 앨범 같아요.
2 likesSep 5, 2025
전작은 별 감흥 없었는데 재결합 라인업이 제대로 궤에 오른 느낌이다. 통통튀는 키보드 사운드가 군데군데 두드러지고, 전체적으로 후기 헬로윈 사운드 같으면서도 틈틈이 초기의 향수가 잘 살아있는 느낌. 전반부보다는 후반부가 더 좋고, 즉 점진적으로 듣는 맛이 난다는 말이다. 특히 마지막 곡 간지가 미쳤다. 한센 아저씨 근 십몇년 곡들 중에 제일 멋있는듯
4 likesSep 2, 2025
반복청취할수록 좋아짐. 모던한 사운드 요소들을 전통적인 구조와 라인들에 효과적으로 덧입혔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듀싱이 저번 앨범보다 매끈하고 선명합니다. 누군가에겐 그냥 늘 인젠가부터 했던 비슷한 스타일이라 느껴질수도 있지만 에너지와 집중도가 좋습니다. Skyfall같은 띵곡은 없지만 저번 앨범보다 나은것같고 Universe같은곡은 블랙홀 같네요ㅎ
6 likesAug 30, 2025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묵직하고 세련되졌다. 작곡스타일도 반복 청취를 염두해둔듯 여러번 들어야 귀에 감기는거같다. 묘하게 감마레이 스타일도 느껴지고 부분 부분 느껴지는 장난스러움도 좋다. 서사적인 곡들이 특히 좋은데 1,7,10곡들이 참 좋다. 2번곡도 헬로윈스러운 좋은 파워메탈곡이다. 아쉬운 부분은 3분대의 짧은 트랙들이다.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앨범
6 likesAug 30, 2025
첫트랙부터 느낌 좋은데? 하다 끝까지 듣다보면 확 귀를 휘감는 곡은 없다. 전작 skyfall같은 스케일 큰 대곡도 기대했는데 그것도 없다. 들을만 하지만 지금은 전작이 더 좋단 생각이 든다.
2 likesAug 30, 2025
This is not Power Metal, but it's Helloween evolving into something far more interesting that still needs to be improved. Here we have a new side of this incredible band, enjoy!
3 likes1 2
Helloween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Helloween | EP | Mar 1985 | 86.1 | 39 | 5 |
| Walls of Jericho | Album | Nov 18, 1985 | 86.6 | 84 | 8 |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Album | May 23, 1987 | 92.2 | 135 | 12 |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 Album | Aug 1, 1988 | 93.7 | 187 | 13 |
| Live in the U.K. | Live | Apr 6, 1989 | 87.8 | 32 | 4 |
| Pink Bubbles Go Ape | Album | May 1991 | 84.6 | 61 | 3 |
| Chameleon | Album | May 1993 | 75.5 | 62 | 9 |
| Master of the Rings | Album | Jul 8, 1994 | 88 | 57 | 5 |
| Mr. Ego (Take Me Down) | EP | Jul 22, 1994 | 92.5 | 2 | 0 |
| The Time of the Oath | Album | Feb 29, 1996 | 90.4 | 69 | 11 |
| High Live | Live | Oct 1, 1996 | 86.9 | 21 | 2 |
| Better Than Raw | Album | May 2, 1998 | 84.7 | 47 | 4 |
| Metal Jukebox | Album | Nov 9, 1999 | 80.7 | 18 | 2 |
| The Dark Ride | Album | Oct 30, 2000 | 90.5 | 83 | 8 |
| Rabbit Don't Come Easy | Album | May 12, 2003 | 82.7 | 33 | 5 |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 Album | Oct 31, 2005 | 82.8 | 52 | 5 |
| Live in Sao Paulo | Live | Feb 20, 2007 | 89.6 | 22 | 1 |
| Gambling With the Devil | Album | Oct 29, 2007 | 87.8 | 59 | 6 |
| Unarmed: Best of 25th Anniversary | Album | Dec 23, 2009 | 70.3 | 33 | 3 |
| 7 Sinners | Album | Oct 31, 2010 | 89.6 | 94 | 4 |
| Straight out of Hell | Album | Jan 18, 2013 | 82.4 | 54 | 5 |
| My God-Given Right | Album | May 29, 2015 | 75.7 | 34 | 3 |
| United Alive | Live | Oct 4, 2019 | 97.6 | 33 | 1 |
| Helloween | Album | Jun 18, 2021 | 88.8 | 89 | 7 |
| Live at Budokan | Live | Dec 13, 2024 | 93.3 | 9 | 5 |
| ▶ Giants & Monsters | Album | Aug 29, 2025 | 86.3 | 37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