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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était une forê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pressive Black Metal, Atmospheric Black Metal
LabelsSepulchral productions
Length59:36
Ranked#45 for 2007 , #1,41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88.1 / 100
Have :  7
Want : 3
Add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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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s - Il était une forêt... CD Photo by Ashbringer
Il était une forê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9:36935
2.10:28955
3.11:4491.34
4.9:2888.84
5.8:0586.34
6.10:04904

Line-up (members)

  • Icare : Vocals, Piano, Violin, Drums
  • Neptune : Guitars, Bass, Cello
English title translations:
1. It Was a Forest...
2. The Reception of Happy People
3. Scar
4. Do You Want to Dance?
5. Deep Misanthropy
6. The Dryad

Il était une forêt... Reviews

 (2)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Gris의 두 번째 정규 앨범 Il était une forêt...는 단순한 후속작이 아니라, 데뷔작 Neurasthénie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정제된 미학과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수작이다. 이 앨범은 캐나다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 특유의 처연하고 고독한 정서를 한층 더 정교하게 빚어냈으며, 단순한 절망의 표출이 아닌,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차가운 블랙 메탈 사운드 속에서도 섬세한 감수성이 흐르고, 이는 청자에게 깊은 몰입을 유도한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분위기는 그야말로 숲'라는 제목처럼 신화적이고 고립된 세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숲은 단순한 자연이 아니라, 존재론적 고독과 내면의 황폐함을 상징하는 공간이며, Gris는 이 공간 속에서 자신들의 음악 언어를 구체화한다. 어쿠스틱 기타와 바이올린의 사용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곡의 서사를 끌어가는 주체로 기능하며, 블랙 메탈 특유의 공격성과 아름다움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서 이 앨범의 진가가 발휘된다.

보컬은 전작보다 더욱 절제되었으나 감정 전달의 밀도는 훨씬 강력하다. 자학적인 포효와 울부짖음은 과잉되지 않으면서도 날카로운 여운을 남기며, 특히 트랙 간의 유기성과 정서적 일관성은 앨범을 단순한 노래 모음이 아닌 하나의 서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20   96/100
Date : 
!전작을 넘어선 처절한 블랙메틀이 인상적인 Gris 의 2집 입니다.전작에서 보여줬던 처절한 전개의 연장선인 이 앨범에선 가장 두드러 지는 특징은 다름아닌 서서히 터지는 폭발성 과 한순간에 바뀌어버리는 템포체인지,완그조절이 상당히 수준급의 변화를 보여줍니다.속도의 조절과 리듬속에 스며들어있는 멜로디 어느것 하나 탄력적인 수준급의 depressive블랙을 보여줍니다.
2 likes

Il était une forêt... Comments

 (16)
level 14   95/100
개성적이고 불안하며 우울한 톤의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감정선은 금방이라도 부서질듯 위태로우며 두터운 노이즈의 기타톤 텍스쳐가 굉장히 독특한데 이런 기타톤으로 사운드의 벽을 만들어 내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처절하고 거칠지만 한편으로는 묘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는데 특히 2번 트랙은 킬링트랙이고 클래시컬하게 마무리되는 엔딩도 인상적이다
1 like
level 6   75/100
Not only is this the best album as far as Depressive Suicidal Black Metal goes, it's also the best one from Canada (a country which I feel is mostly subpar when it comes to Metal music).
level 9   75/100
선호도 차이겠지만 처음엔 처절함에 뭔가 와닿을듯하다가 사운드에 질려서 한번에 완주하기는 매번 실패한 앨범. 반대로 이런 사운드 선호한다면 처절 우울 울부짖음에 매료될듯
1 like
level 7   90/100
좋다… 멜랑콜릭한 앳머 약간 섞인 dsbm인데 이쪽 장르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기는 또 처음인듯. 뭔 리프 하나 갖고 10여분 우려먹는 다른 디프레시브 블랙 곡들과는 달리 휙휙 물흐르듯 바뀌는 곡 구조 덕에 곡 길이가 짧지 않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들었다. 와중에 곡 짜는 수준마저 대단하기까지
1 like
level 1   100/100
All sorts of loud and crushing. Total, wonderful misery.
level 18   85/100
The vocals can get pretty hard to listen to, but I love the riffs.
1 like
level 8   95/100
DSBM의 마스터피스
level 20   75/100
처절하고 아름답기는 하나..글쎄......와닿지가 않는다.
level 13   90/100
유치한 자켓만 보고 그냥 지나치는 우를 범하지말길.. 알맹이는 환상적인 디프레시브 로블랙을 제대로 보여준다.
level 12   95/100
진짜 '알짜배기' DSBM.
level 15   80/100
순수하게 처절함과 블랙메탈 디스토션만으로 만들어진 디프레시브.
level 14   90/100
굉장히 처절한 분위기의 수작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이다. 그냥 고만고만한 무한 반복리프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이 아니고, 여러가지 요소 특히 신디사이저같은 요소나 곡 중간중간에 분위기가 전환되는 등 대곡 중심 앨범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다.
level 10   90/100
처절하게 울부짖는 보컬이 와닿는다.
level 11   90/100
정말 처절하다..
level 3   90/100
절망을 처절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앨범...
level 15   94/100
처절한 멜로디 숨넘어갈듯 처절한 보컬 절망적인 분위기 이것이 디프레시브 블랙이다.

Gri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7.521
▶  Il était une forêt...Album88.1182
Album85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54,622
Reviews : 12,628
Albums : 199,999
Lyrics : 23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