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était une forêt...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December 20, 2007 |
| Genres | Depressive Black Metal, Atmospheric Black Metal |
| Labels | Sepulchral productions |
| Length | 59:36 |
| Ranked | #45 for 2007 , #1,412 all-time |
Album Photos (1)
Il était une forê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Il était une forêt... | 9:36 | 93 | 5 | |
| 2. | Le gala des gens heureux | 10:28 | 95 | 5 | |
| 3. | Cicatrices | 11:44 | 91.3 | 4 | |
| 4. | Veux-tu danser? | 9:28 | 88.8 | 4 | |
| 5. | Profonde misanthropie | 8:05 | 86.3 | 4 | |
| 6. | La dryade | 10:04 | 90 | 4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Icare : Vocals, Piano, Violin, Drums
- Neptune : Guitars, Bass, Cello
English title translations:
1. It Was a Forest...
2. The Reception of Happy People
3. Scar
4. Do You Want to Dance?
5. Deep Misanthropy
6. The Dryad
1. It Was a Forest...
2. The Reception of Happy People
3. Scar
4. Do You Want to Dance?
5. Deep Misanthropy
6. The Dryad
Il était une forêt... Reviews
(2)Date : Jul 9, 2025
Gris의 두 번째 정규 앨범 Il était une forêt...는 단순한 후속작이 아니라, 데뷔작 Neurasthénie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정제된 미학과 감정의 깊이를 담아낸 수작이다. 이 앨범은 캐나다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 특유의 처연하고 고독한 정서를 한층 더 정교하게 빚어냈으며, 단순한 절망의 표출이 아닌,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차가운 블랙 메탈 사운드 속에서도 섬세한 감수성이 흐르고, 이는 청자에게 깊은 몰입을 유도한다.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분위기는 그야말로 숲'라는 제목처럼 신화적이고 고립된 세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숲은 단순한 자연이 아니라, 존재론적 고독과 내면의 황폐함을 상징하는 공간이며, Gris는 이 공간 속에서 자신들의 음악 언어를 구체화한다. 어쿠스틱 기타와 바이올린의 사용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곡의 서사를 끌어가는 주체로 기능하며, 블랙 메탈 특유의 공격성과 아름다움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서 이 앨범의 진가가 발휘된다.
보컬은 전작보다 더욱 절제되었으나 감정 전달의 밀도는 훨씬 강력하다. 자학적인 포효와 울부짖음은 과잉되지 않으면서도 날카로운 여운을 남기며, 특히 트랙 간의 유기성과 정서적 일관성은 앨범을 단순한 노래 모음이 아닌 하나의 서 ... See More
보컬은 전작보다 더욱 절제되었으나 감정 전달의 밀도는 훨씬 강력하다. 자학적인 포효와 울부짖음은 과잉되지 않으면서도 날카로운 여운을 남기며, 특히 트랙 간의 유기성과 정서적 일관성은 앨범을 단순한 노래 모음이 아닌 하나의 서 ... See More
1 likeDate : Jun 18, 2008
!전작을 넘어선 처절한 블랙메틀이 인상적인 Gris 의 2집 입니다.전작에서 보여줬던 처절한 전개의 연장선인 이 앨범에선 가장 두드러 지는 특징은 다름아닌 서서히 터지는 폭발성 과 한순간에 바뀌어버리는 템포체인지,완그조절이 상당히 수준급의 변화를 보여줍니다.속도의 조절과 리듬속에 스며들어있는 멜로디 어느것 하나 탄력적인 수준급의 depressive블랙을 보여줍니다.
2 likesIl était une forêt... Comments
(16)May 5, 2026
개성적이고 불안하며 우울한 톤의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감정선은 금방이라도 부서질듯 위태로우며 두터운 노이즈의 기타톤 텍스쳐가 굉장히 독특한데 이런 기타톤으로 사운드의 벽을 만들어 내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처절하고 거칠지만 한편으로는 묘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는데 특히 2번 트랙은 킬링트랙이고 클래시컬하게 마무리되는 엔딩도 인상적이다
1 likeMay 4, 2025
Not only is this the best album as far as Depressive Suicidal Black Metal goes, it's also the best one from Canada (a country which I feel is mostly subpar when it comes to Metal music).
Dec 28, 2023
선호도 차이겠지만 처음엔 처절함에 뭔가 와닿을듯하다가 사운드에 질려서 한번에 완주하기는 매번 실패한 앨범. 반대로 이런 사운드 선호한다면 처절 우울 울부짖음에 매료될듯
1 likeAug 16, 2023
좋다… 멜랑콜릭한 앳머 약간 섞인 dsbm인데 이쪽 장르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기는 또 처음인듯. 뭔 리프 하나 갖고 10여분 우려먹는 다른 디프레시브 블랙 곡들과는 달리 휙휙 물흐르듯 바뀌는 곡 구조 덕에 곡 길이가 짧지 않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들었다. 와중에 곡 짜는 수준마저 대단하기까지
1 likeJul 14, 2022
The vocals can get pretty hard to listen to, but I love the riffs.
1 likeFeb 2, 2013
굉장히 처절한 분위기의 수작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이다. 그냥 고만고만한 무한 반복리프 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이 아니고, 여러가지 요소 특히 신디사이저같은 요소나 곡 중간중간에 분위기가 전환되는 등 대곡 중심 앨범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다.
Gris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Neurasthénie | Album | Dec 19, 2006 | 77.5 | 2 | 1 |
| ▶ Il était une forêt... | Album | Dec 20, 2007 | 88.1 | 18 | 2 |
| À l'âme enflammée, l'âme constellée... | Album | Jul 9, 2013 | 85 | 10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