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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Daylight's Go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Serenades
Length44:46
Ranked#134 for 1997 , #6,19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73.6 / 100
Have :  1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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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worm - When Daylight's Gone CD Photo by 로큰롤프Graveworm - When Daylight's Gone CD Photo by MelodicHeavenGraveworm - When Daylight's Gone CD Photo by 똘복이Graveworm - When Daylight's Gone CD Photo by akflxpfwjsdydrl
When Daylight's Go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2687.52
2.5:33852
3.7:24802
4.5:11852
5.Dark Silence1:2982.52
6.4:1182.52
7.4:5682.52
8.5:1582.52
9.Aeons Of Desolation4:07852

Line-up (members)

  • Stefan Fiori : Vocals
  • Stefan Unterpertinger : Guitars
  • Harry Klenk : Guitars
  • Didi Schraffl : Bass
  • Martin Innerbichler : Drums
  • Sabine Mair : Keyboards

When Daylight's Gone Reviews

 (1)
Reviewer :  level 9   74/100
Date : 
러닝타임의 압박.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포스가 느껴진다.
멜블랙에 입문과 동시에 딤무보거랑 그레이브웜을 익히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레이브웜을 2,3집부터 들어버렸다. 그래서 1집의 평가는 확실히 평가절하될 수 밖에 없다.

2,3집의 가공할만한 포스는 거두절미하고 1집만을 보면 확실히 데뷔 초기라서 풋풋한 냄새가 난다. 아직 설익은 사운드를 보여서 확실히 파워가 딸린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일부트랙에서 2집의 성향이 태동한다.

When Daylight's Gone Comments

 (17)
level 9   70/100
화려하면서 비장한 Symphonic Black이라기보다는 우중충하고 침울한, 90년대 중반부 클래식 Gothic에서 BM의 공격성을 살짝 첨가시킨 듯한 느낌의 데뷔 앨범. 투박한 악기와 느린 곡조에 지루하고 좀 촌스럽까지 들리기도 한데, 개중에는 #1나 #4같은 트랙들도 있어서 나쁘다고까지는 말하기 어렵다. 다만 Graveworm는 커버가 굉장히 예뻐서 음악 외적으로도 그냥 끌리는 편.
level 6   65/100
섣불리 점수를 매기지 않았다. 처음 들었을 땐 괜찮다 생각햇는데 그 이후 다시 들엇는데 별로엿다. 또 몇년후 가 지난 지금에서야 확신할 수 잇다. 이 앨범은 구리다.
2 likes
level 6   90/100
13번 마지막트랙은 2집 예고편... 이미 큰그림을 숨겨논것처럼 .
level 13   65/100
전체적으로 평범하고 살짝 지루했다.
level 20   75/100
debut v štýle doom/dark/black metalu strieda podarené momenty s ťažkopádnejšími, zvuk gitár je podarený, klávesové nástroje ešte neznejú dokonale a growling je zatiaľ nevýrazný, skôr deathový. Čiastočne mi pripomínajú starých Crematory
level 7   70/100
빈말로라도 괜찮다고 하기는 좀 힘들다.
level 2   70/100
이때는 이런음악이 뭔줄 몰랐다.. 2집전까진
level 2   100/100
역시... 좋다 평점이 너무 적네
level 6   80/100
지금들으면 말도안되게 유치한 전개와 멜로디..이지만 애잔한 키보드의 운용은 인상적이다.
level 19   55/100
2집보다 더 낫다고 본다. 황당한 곳에서 전혀 음악과 안어울리게 터져나오는 스크리밍도 백미! 당최 장르의 정체를 알수없고 온몸에 오한이 돋는 기타의 멜로디 세레나데! 이 전설적인 명작에 점수를 아낀다면 당신은 도둑놈!
Graveworm - When Daylight's Gone CD Photo by 똘복이
level 9   70/100
Underneath the Crescent Moon이 합본된 라센반을 구입했었는데 구입한 이유는 헬로윈의 하우매니티어즈 커버곡 때문이였다. 그곡만 줄창 듣다가 결국 팔아버렸음.
level   85/100
그레이브웜의 풋풋한 살벌함이 매력적입니다..Excellent!!!
level 11   80/100
구성적으로 허술한면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들었다
level 15   65/100
유치뽕빨나는 듯한 멜로디 능력이 참으로 대단했다.
level 12   70/100
이후 나오는 앨범들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level   70/100
네이트온 친구분에게서 2001년에 리이슈된 앨범을 들엇다. 어쩐지 그렇게 좋진 않더라. 다행.
level 11   78/100
아직은 좀 그저 그렇다. 요 다음 EP부터 제대로 이들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

Gravewor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010
▶  When Daylight's GoneAlbum73.6181
EP79.470
Album88.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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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9,097
Reviews : 9,309
Albums : 141,069
Lyrics : 188,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