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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rea - Loss

Los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Metalcore, Alternative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5:56
Reviews :  1
Comments :  3
Total votes :  4
Rating :  71.3 / 100
Have :  0
Want : 0
Added by level 21 Krindern
Last editied by level 21 Krin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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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Luminary5:10702
2.Submerged5:08752
3.Hellbound5:23752
Music Video
4.Uncontrolled4:0072.52
5.Phoenix4:41652
6.Cyclone5:33552
7.LBRNTH2:2457.52
8.Nomad5:3067.52
Music Video
9.Stardust7:5852.52

Loss Reviews

 (1)
Reviewer :  level 15   50/100
Date : 
갑자기 대형 레이블로 갔을 때부터 느낌이 좀 싸하긴 했지만, 아무튼 본작은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논쟁적인 전환점으로 남을 작품일 듯 싶다. 이전까지 이들은 멜로딕 블랙 메탈과 포스트 블랙 메탈의 경계 위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감성과 공격성 사이를 절묘하게 오갔다. 그러나 이번 앨범에서 그 균형은 의도적으로 해체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작이 지닌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 작품은 분명히 안전한 선택을 거부한 결과물이며, 밴드가 스스로 구축해온 정체성을 스스로 부수려는 과감한 시도로 읽힌다.

결론적으로 본작은 완성도 높은 진화라기보다는, 의도적인 불균형과 실험 위에 세워진 과도기적 작품에 가깝다.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기보다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동시에 열어둔 채 질문을 던지는 앨범이다.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적어도 Gaerea가 더 이상 과거의 자신에 머무를 생각이 없다는 사실 만큼은 분명하게 드러난다.
3 likes

Loss Comments

 (3)
level 9   90/100
더 이상 블랙메탈에 갇혀있길 거부 선언한 작품. 첫곡부터 메탈코어 리프를 연주하고 린킨파크 풍의 신스터치가 물음표를 넘어 당혹스럽게 한다. 하지만 블랙메탈은 여전히 남아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곡들을 듣고 있자면 나는 이 결과물에 찬성을 보낼 수 밖에 없다. 장르 순혈주의자가 아니어서 그런가… 오히려 전작들보다 더 좋게 감상했다.
2 likes
level 18   70/100
Not the same sub-genre as earlier work, also not done as well. A lot of the vocals are annoying. I wish I could delete the chorus from Nomad, because I kinda like the rest of the track. Track 9, the longest, was by far the worst. Just skip this album. It's not so good.
2 likes
level 21   75/100
Loss it was fine

Gaere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0
Album8010
Album9020
Album86.7110
Album87.541
▶  LossAlbum71.34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53,369
Reviews : 12,000
Albums : 193,457
Lyrics : 22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