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somnia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February 7, 2025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InsideOut Music |
| Format | CD, Digital, Vinyl, Blu-ray |
| Length | 1:11:17 |
| Ranked | #1 for 2025 , #1,101 all-time |
Album Photos (12)
Parasomni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In the Arms of Morpheus | 5:22 | 88.1 | 20 | Audio | |
| 2. | Night Terror | 9:55 | 91 | 24 | Audio Music Video | |
| 3. | A Broken Man | 8:30 | 86.7 | 22 | Audio | |
| 4. | Dead Asleep | 11:06 | 88.6 | 22 | Audio | |
| 5. | Midnight Messiah | 7:58 | 85.3 | 21 | Audio Music Video | |
| 6. | Are We Dreaming? | 1:28 | 79.7 | 17 | Audio | |
| 7. | Bend the Clock | 7:24 | 92.6 | 23 | Audio | |
| 8. | The Shadow Man Incident | 19:32 | 95.3 | 24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Lyrics (tracks 3, 7), Music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Lyrics (tracks 2, 4, 8), Music
- John Myung : Bass, Music
- Mike Portnoy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Lyrics (track 5), Music
- Jordan Rudess : Keyboards, Music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Engineer
- James "Jimmy T" Meslin : Engineering
- Hugh Syme : Artwork
Mixed and mastered at Baskstage Studios in Derbyshire, England.
Versions:
Digital
CD (Digipak)
2 12" vinyls (Limited edition, 4 colors)
2CD + blu-ray (Limited edition, Artbook)
2CD + blu-ray + 2 12" vinyls (Limited edition, Deluxe edition, Boxset)
Versions:
Digital
CD (Digipak)
2 12" vinyls (Limited edition, 4 colors)
2CD + blu-ray (Limited edition, Artbook)
2CD + blu-ray + 2 12" vinyls (Limited edition, Deluxe edition, Boxset)
Parasomnia Videos
Parasomnia Reviews
(6)Date : Mar 13, 2025
Dream Theater na novinke "Parasomnia" opäť s navrátilcom Mike Portnoy -om dokazujú, že sú špičkou v Prog. Metal -ovom žánri, pričom kvalitu ich hudby si treba viac krát napočúvať. Boli časy (v začiatkoch mojej metalovej cesty), keď som ich kvalitu nedokázal oceniť, ale akonáhle som sa dostal do ich hudby, každé nové album si užívam. Aj keď v komentároch niektorí poukazujú na hlas James LaBrie -a, z môjho pohľadu je výborný spevák, ktorý je ľahko rozpoznateľný, má svoj štýl a výbornú techniku. Techniku a rozmanitosť gitarovej práce John Petrucci -ho alebo klávesáka Jordan Rudess -a nani nemá zmysel opisovať. A Mike -ove bice to progresívne !šialenstvo" len dotvárajú, pričom jeho hra na bicie je jedným z najdôležitejších pestrých prvkov albumu.
4 likesDate : Feb 9, 2025
midnight messiah의 후렴구는 마치 메탈리카가 가미된 요즘 헬로윈 같네요ㅎㅎ 5집 생각도 나고 효과들도 좋고 특히 몰입도가 뛰어난 멋진 앨범입니다. 저는 다만 2,3집 같은 멜로디 위주의, 날이선, 푸른 창공을 날며 그너머 우주가 그려지는듯한, 프로그레시브가 강조된 창조혁신적인 음반을 다시 한 번만 더 듣고싶다는 생각을 DT의 신보가 나올때마다 늘 하고는 합니다^^ 요즘도 가끔 감탄하며 듣고있으니 추억보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ㅋ 아무튼 묵직한 리프와 헤비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마치 명품수제 다크초콜릿같은, 아주 만족할만한 음반일듯 합니다. 사운드가 빈 곳 없이 꽉 차 있어 듣기좋고 곳곳에 타격감과 훅이랄까요. 쏙쏙 들어오고 비장한 아름다움이 있고 신납니다 . 포트노이가 결국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이 음반을 들어보면 잘 이해가 갈듯 합니다. 다음 앨범은 아예 다른 스타일을 해도 좋을 정도로 헤비한 느낌을 기반으로 한 음반중에서는 손꼽히는 완결수준이라고 봅니다(멜로디는 라브리에 목도 그렇고 초기작 정도는 더이상 기대하기 어렵다는걸 이제는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곡들 다 좋지만 특히 마지막 두 곡이 근사하고 멋집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꿈의극장은 여전히 계속 상영중입니다.
6 likesDate : Feb 8, 2025
사십 년의 기적과 한 광신의 고백
드림씨어터의 오랜 팬으로서 고백한다. 언제부턴가 그들의 신보 소식이 들리면 기대될 뿐 아니라 불안하기도 했다. ‘저번 앨범보다 별로이진 않을까?’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을까?’ 정규 앨범만 열다섯 장에 이르는 장대한 디스코그라피 사상 ‘망반’이라고 부를 작품을 낸 적이 거의 없는, 이토록 성실하고 준수한 밴드의 신보 소식이 무슨 이유로 불안했던 걸까.
포트노이가 15년 만에 복귀해 만든 이들의 16번째 앨범, Parasomnia를 들으면서 나는 그 불안의 실체를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번에도 앨범을 듣기 전까지 불안했고, 언제나 그래왔듯 앨범을 들으며 불안은 해소됐다. 이 고질적인 신경증은 언제부터, 왜 시작되었을까? 언제부턴가 그들의 음악이 다소 자기복제처럼 들렸기 때문일까?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맨지니가 가입하면서부터였을까?
약 20분에 이르는 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 The Shadow Man Incident를 들으면서 한 가지를 다시 깨달았다. 이 밴드, 드림씨어터는 광대한 스케일의 사운드와 더불어 야수같이 무자비한 헤비니스를 펼쳐내면서도, 그 와중에 가슴을 아려오게 할 만큼 감동적일 뿐 아니라 아련한 기쁨에 벅차게 만드는 서정적인 멜로디를 겸비하고, 그러 ... See More
드림씨어터의 오랜 팬으로서 고백한다. 언제부턴가 그들의 신보 소식이 들리면 기대될 뿐 아니라 불안하기도 했다. ‘저번 앨범보다 별로이진 않을까?’ ‘실망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을까?’ 정규 앨범만 열다섯 장에 이르는 장대한 디스코그라피 사상 ‘망반’이라고 부를 작품을 낸 적이 거의 없는, 이토록 성실하고 준수한 밴드의 신보 소식이 무슨 이유로 불안했던 걸까.
포트노이가 15년 만에 복귀해 만든 이들의 16번째 앨범, Parasomnia를 들으면서 나는 그 불안의 실체를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번에도 앨범을 듣기 전까지 불안했고, 언제나 그래왔듯 앨범을 들으며 불안은 해소됐다. 이 고질적인 신경증은 언제부터, 왜 시작되었을까? 언제부턴가 그들의 음악이 다소 자기복제처럼 들렸기 때문일까?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맨지니가 가입하면서부터였을까?
약 20분에 이르는 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 The Shadow Man Incident를 들으면서 한 가지를 다시 깨달았다. 이 밴드, 드림씨어터는 광대한 스케일의 사운드와 더불어 야수같이 무자비한 헤비니스를 펼쳐내면서도, 그 와중에 가슴을 아려오게 할 만큼 감동적일 뿐 아니라 아련한 기쁨에 벅차게 만드는 서정적인 멜로디를 겸비하고, 그러 ... See More
16 likesDate : Feb 8, 2025
전반적으로 괜찮게 들었음. Dream Theater의 Dark ver.
후렴구가 경쾌한 Midnight Messiah같은 경우 거부감이 들 수 있겠으나, 난 재밌게 들었음.
타이틀곡이자 대곡 지향주의인 Night Terror 또 한번의 애청곡을 추가하게 됨.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는 여전히 훌륭하나 똑같은 레퍼토리로 느낌이 희석되는 우려도 있지만 개취로 아직까지 질리진 않음
여전히 생각은 같음... 이런 멜로디를 어떻게 뽑아내는가...캬..
라브리에가 상징적인 존재로서 중저음으로 연명하고 있는데
이 것이 팀의 지향점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 다른 파트가 돋보일 수 있어 조화가 더 잘되는.
다시 한번 Dream Theater에 열병을 앓듯이 전 앨범을 다시 돌려듣고 있는중.
글쎄 vocal을 젋은피로 수혈하지 않는 한 한 획을 긋는 혁명적인 명반의 탄생은 불가 해보이고 ..
다만 지금 이 정도라도 충분한 정도, 원숙해졌으니. 차분하게 가도 되쟎아. 뭐 그런 느낌..
DT의 정수가 꼭 Vocal 음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니.
vocal의 흠결에도 불구 이 정도로 건재할 수 있는 것은 그간 견고한 아이덴티를 구축해온 DT의 확실한 위업임.
후렴구가 경쾌한 Midnight Messiah같은 경우 거부감이 들 수 있겠으나, 난 재밌게 들었음.
타이틀곡이자 대곡 지향주의인 Night Terror 또 한번의 애청곡을 추가하게 됨.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는 여전히 훌륭하나 똑같은 레퍼토리로 느낌이 희석되는 우려도 있지만 개취로 아직까지 질리진 않음
여전히 생각은 같음... 이런 멜로디를 어떻게 뽑아내는가...캬..
라브리에가 상징적인 존재로서 중저음으로 연명하고 있는데
이 것이 팀의 지향점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 다른 파트가 돋보일 수 있어 조화가 더 잘되는.
다시 한번 Dream Theater에 열병을 앓듯이 전 앨범을 다시 돌려듣고 있는중.
글쎄 vocal을 젋은피로 수혈하지 않는 한 한 획을 긋는 혁명적인 명반의 탄생은 불가 해보이고 ..
다만 지금 이 정도라도 충분한 정도, 원숙해졌으니. 차분하게 가도 되쟎아. 뭐 그런 느낌..
DT의 정수가 꼭 Vocal 음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니.
vocal의 흠결에도 불구 이 정도로 건재할 수 있는 것은 그간 견고한 아이덴티를 구축해온 DT의 확실한 위업임.
9 likesDate : Feb 7, 2025
dark side of the moon의 곡을 오마주한거같은 1번곡을 시작으로
이번엘범은 프록 30%에 파워메탈 70%은 섞은듯한.
5번 트랙까지는 평소에 기타리프와 공연장에서 신나게 듣기 좋은 곡들로 구성되있다.
무난무난한 꽉채운 탬포의 사운드
전작의 단점중 하나인 킬링트랙의 부재가 어느정도 해결된모습.
이 앨범은 Dead asleep , Bend the Clock , The Shadow Man Incident 이3곡이 다했다
전반부분의 곡 길이를 줄이고 한곡만 더 수록했으면 더 높은 점수를 주었을거 같다 .
앨범의 컨샙이 조금 아까운 느낌
다음 엘범은 awake 같이 박자에 힘을 뺀 곡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번엘범은 프록 30%에 파워메탈 70%은 섞은듯한.
5번 트랙까지는 평소에 기타리프와 공연장에서 신나게 듣기 좋은 곡들로 구성되있다.
무난무난한 꽉채운 탬포의 사운드
전작의 단점중 하나인 킬링트랙의 부재가 어느정도 해결된모습.
이 앨범은 Dead asleep , Bend the Clock , The Shadow Man Incident 이3곡이 다했다
전반부분의 곡 길이를 줄이고 한곡만 더 수록했으면 더 높은 점수를 주었을거 같다 .
앨범의 컨샙이 조금 아까운 느낌
다음 엘범은 awake 같이 박자에 힘을 뺀 곡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5 likesDate : Feb 7, 2025
Despite essentially sticking to the same formula they’ve been employing since bringing on Jordan Rudess, Parasomnia still feels like a breath of fresh air. Maybe it's because this is their darkest, most guitar-driven album since Train of Thought. Maybe it’s the smattering of modern ideas or the way the songs manage to strike a perfect balance – structured enough to feel cohesive yet still bringing the intricate prog elements Dream Theater fans love. Maybe it’s a little of everything. Of course, Mike Portnoy’s return plays a major role, bringing his signature flair to both the drumming and songwriting. After nearly 15 years of middling releases, Parasomnia is a triumphant return to form – possibly their most creative, focused, and engaging work since Metropolis Pt. 2.
8 likesParasomnia Comments
(45)Dec 7, 2025
포트노이의 복귀작이지만 너무 무난하다. 각자 솔로활동은 잘 하면서 뭉치면 왜 이렇게 무난해지는지 모르겠다. 라브리에는 이제 보컬 멜로디를 알아듣기 힘들 정도로 역량이 떨어 진 거 같다. 좋게 들은 곡도 있긴한데 그마저도 지루하게 느껴진다. 긴 곡도 짧게 느껴지던 DT는 어디 가고 언제 끝나는지 러닝타임만 보고 있게 된다.
1 likeMay 24, 2025
무난한 드림씨어터 앨범인데 전작보다는 못한 느낌이다. 포트노이의 재합류 효과는 글쎄.. 잘 모르겠다. 잔반 모아서 비빔밥 만든 느낌인데 그래도 보통 밴드보다 잔반의 질이 좋긴 한데, 익숙해지려고 열심히 듣다가도 결국 직전 앨범으로 손이 간다.
2 likesApr 29, 2025
어느 트랙을 들어도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드림시어터의 작품이란 사실이 단박에 눈치채진다. 음악 자체야 뭐...준수하다. 이 양반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다만, 음악의 복잡성과 테크닉이 참신함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 같다. 드림시어터가 드림시어터화 된 것만 같다.
4 likesApr 2, 2025
Mar 29, 2025
Mar 22, 2025
Sekulako diska. Melodikoa, heavya, oso ondo abestua. Abesti guztiak dira oso onak eta diska bukatzeko The Shadow Man Incident, une honetan beraien abesti gogokoena.
3 likesMar 12,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3 likesMar 2,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7 likesFeb 24, 2025
드림씨어터 치고 앨범이 좀 간단하다는 느낌... 뭔가 1곡만 더 있었으면 꽉 찬 느낌일 거 같은 아쉬움. 밑에 분들 말대로 페트루치 솔로가 점점 매력을 잃어가는 것 같고, 보컬 라인 멜로디도 좋긴 하지만 과거 자기 복제 느낌이 좀 있고... 맨지니가 워낙 잘해서 포트노이의 영향도 그리 크게 안 느껴짐.. 그래도 굳이 과거 명반과 비교를 안 한다면 매우 만족함
3 likesFeb 21, 2025
앞선 평가에 번복해서 미안하지만! 이런 장르는, 특히 드림씨어터는 반복청취해서 평가하는 게 맞다! 포트노이식 어둠의 분위기, 검은 먹구름/은빛강 앨범의 1번 트랙에 이어지는 악몽 테마, 그리고 Bend the Clock과 마지막 대곡! 잘 돌아왔다! 거의 이번 달에는 이것만 풀로 들었던 것 같다!
3 likesFeb 20, 2025
It is another DT album, and while the musicianship is undeniably top-notch and the tracks remain engaging, it is hard to keep labelling it “progressive” if they are basically repeating what they have been doing for decades. Long song lengths and impressive technicality aside, what exactly is so forward-thinking about it now?
5 likesFeb 14, 2025
85점 짜리 앨범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89점 정도로 들었는데 중간에 40점대가 있어서 95점으로 줍니당.
3 likesFeb 11, 2025
Feb 11, 2025
전작이 내겐 후기작중 최고였기에 신작의 기대치가 높았다. 그 기대에는 포트노이의 유무가 중요하지 않았다. 굳이 잘 하던 맨지니를 좋은 모습으로 애써 포장하여 내보내고 포트노이가 다시 왔으면 더 칼을 갈고 만들었어야 할 앨범이었다. 그저 뭔가 보여줘야 겠다는 포트노이의 압박감만 느껴졌다. 또한 라브리에의 보컬이 바꿔놓은 음악의 방향도 아쉽다.
10 likesFeb 11, 2025
Another incredible album from the masters of prog metal. Certainly one of the band's most important albums, as it marks the return of the legend Mike Portnoy, who leaves his mark on the album's sound; his influence on the tracks and concept of the album are clear. In my opinion, it is the band's best album since Dramatic Turn of Events.
2 likesFeb 11, 2025
Great construction and incredible instrumental as always. But Labries voice still horrendous
4 likesFeb 11, 2025
포트노이가 복귀하며 전성기 라인업의 음악 (5-10집)과 그동안 달라진 음악 (11-15집)이 적절히 융합된 느낌이다. 다만 "합쳐봐서 어떤 음악이 나오나 한번 뽑아봤어" 하는 느낌이 강하지 최선의 결과물은 아직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 이런 이유로 다음 앨범이 더욱 기대가 되게 만드는 음반인 것 같다. DT음반 카탈로그 중 중위권에 속할 음반인 것 같다.
5 likes1 2
Dream Theater Discography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