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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7 70/100이 정도의 앨범이 이 정도로 고평가되고 있다는 것이 의아스럽다. 해외 팬덤에서도 부정적인 평가가 적지 않으며, 그나마 괜찮은 카이의 곡들이 뮤직/리릭 비디오로 제작되지 않은 것도 이해할 수 없다. 메탈리카와 드림 시어터의 내한공연에는 여전히 많은 팬들이 몰린다. 하지만 헬로윈의 내한공연은 추진조차 되지 않는다. 이게 현실이다. Oct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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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7 100/100엄밀히 말해 완벽한 앨범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밴드마저 무너지면 머잖아 정통 헤비메탈 씬은 완전히 공멸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다이너즈티가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여전히 진화하고 있다는 것에 격려의 점수를 준다. Apr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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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7 100/100버릴 곡이 거의 없는 탁월한 앨범. 이들은 좀 더 나은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다. Oct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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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7 95/100의도는 다분히 상업적이었지만 결과물은 기대 이상. 역시 헬로윈이라는 밴드(파워메탈의 창시자)의 역사에서 카이와 키스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작품. 한편 이 라이브는 CD보다는 블루레이로 감상하는 것을 권한다. 그럼 감동이 훨씬 배가될 것이다. Dec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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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7 95/100앨범 전체가 1~4번 트랙의 흐름을 이어갔다면(10번 트랙도 강력 추천) 이 계열에서 근래 최고의 명반이 됐을 듯. 더욱 진화된 유니소닉을 만날 수 있는 음반이자 3집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앨범. Jan 26, 2015
chris7 100/100멜로딕 하드록/AOR의 명반. 들을수록 그 유려한 멜로디와 사운드에 빠져든다. 특히 이 앨범에서 미카엘 키스케의 탁월한 보컬은 절로 감탄사를 내뱉게 할 정도. Oct 24, 2013
chris7 95/100웰메이드 멜로딕 하드록. 유니소닉의 시발점이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앨범. Oct 24, 2013
chris7 100/100도저히 흠 잡을 데가 없는, 파워 메탈의 완결판. 이것이 바로 매직 모먼트. Oct 24, 2013
chris7 100/100카이 한센의 천재적인 송라이팅과 미카엘 키스케의 절창이 돋보이는, 파워 메탈의 절대걸작! Oct 24, 201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빨간양말 90/100팝메탈이 지닌 매력을 골고루 잘 담아낸 앨범. 흥겹고, 경쾌하며, 애절하다가는 어떤 야릇한 향수를 느끼게도 한다. 좋은 멜로디들이 톰 키퍼의 터프한 보이스로 표현되는데, 그 시절 그 때를 계속 떠올리게 하는 풍성한 멤버들의 코러스는 한 시절을 풍미했던 팝메탈의 절정기를 상징하는듯 하다. Mar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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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nrock 90/100
마제스티 100/10096년?97년? 어느해에 친구놈이 이 앨범을 테잎으로 건내준게 인연이되어 지금은 존 페트루치의 빠돌이가 되었고, 그의 시그네쳐 기타를 두대나 보유하게 됐다. 아무튼 이 앨범에 버릴곡은 단 한곡도 없다. 특히 그때 metropolis pt.1은 수배 수천번 반복 재생해서 들었던것 같다. 그들을 알게된 후로 이상하게 다른 웬만한 밴드들의 음악이 허접하게 들렸다. Mar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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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nrock 90/100
metalnrock 90/100
빨간양말 95/100앨범 전반에 흐르는 서정성과 비장미는 마치 카멜롯의 THE BLACK HALO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우울하고 슬플 때 록 음악이 당신을 달래줄 수 있는 최상의 표현. 그리고 마음속에 살며시 조금씩 떠오르는 예전의 아련했던 일들. 마음 아팠던 기억들.. Ma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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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niel 100/100Excellent album with killer vocals Ma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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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L 90/100Really underrated! Although These Days is not quite as good as the previous few albums, it is still a great, and actually the last great Bon Jovi album. The first half is practically perfect, and although the level drops a bit towards the end, there are no bad songs. The band's most philosophical and progressive work, also quite dark. One of the greatest gems of 1995. Mar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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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niel 90/100Great album doesn't deserve to be so underrated Apr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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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niel 85/100Good and fun to listen to but it's overrated Apr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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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90/1001995년 고1이던 나는 신림동 "메탈리카"라는 뮤비틀어주는 카페(?)를 자주 갔었다. 그때 painkiller와 판테라, 메가데스 등등의 곡들을 메모지에 적어 신청해서 뮤비를 주구장창 봤던 기억이 난다. 내 유년시절 우리 부모님과 비슷한 연배셨던 글랜팁튼께서 후배 기타리스트들의 테크닉에 감명받아 연마하시고 발매한 앨범인것으로 알고있다. 그 시절이 가끔 그립다. Apr 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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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90/10089년(??)쯤 접한 앨범이다. 앨범 자켓처럼 굉장히 어둡고 세기말적인 분위기의 곡들로 채워진 명반이다. 머스테인의 신경질적이고 분노에 가득찬 정신세계를 알 수 있다. 그때 당시 어린 나는 이 앨범을 왜그리 좋아했을까?? 지금도 wake up dead, the conjuring, black friday, my last words는 자주 듣는다. Apr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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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100/100국민학교 6학년때 형이 사용하던 마이마이 카세트로 수도없이 들었던 기억이난다. 특히 eagle fly free는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닳고 닳도록 들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이마이는 입이 열린채로 내가 엉덩이로 깔고앉아 그렇게 사망했다. 지금도 생각나면 이따금 듣는 앨범. Apr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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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100/100Dusk 앨범의 고혹적이고 짙은 안개에 깔려있는듯한 사운드는 없어지고 밝아진 분위기의 앨범이다, 리믹스 버전으로 감상하는걸 추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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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100/100크래들의 전 디스코그래피를 통틀어 꼭대기에 위치해 있는 절대 명반이다, 96년도 앨범이 이정도 프로덕션이 나올수 있다니…. 2000년대 이후에 나온 앨범이라해도 믿을거같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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