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previous next
Album Comments
89,638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Circle of Death
preview  Slugathor preview  Circle of Death (2006)
level 5 Baradthalion  (80/100)    2019-01-03
기본은 하는 볼트 스로워 풍 데스메탈. 연주가 박자에 맞게 딱딱 떨어지고 스래쉬적인 부분이 많아서 데스메탈에 입문하는 스래쉬 팬들에게 추천한다.
2 likes
Euforia
preview  Bloodparade preview  Euforia (2014)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3
두 장의 앨범으로 나온 것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묻어나는 것 같다. 듣다보면, 거기서 거기 같은 곡이 즐비하지만, 2번 앨범에서 마지막 곡들은 충분히 정성이 가득해 보인다. Blood Stain Child의 [ε psilon]를 좋아한다면, 들어볼만 하다.
2 likes
War of Dragons
preview  Bloodbound preview  War of Dragons (2017)
level 6 pasolini2  (75/100)    2019-01-03
파워 메틀 밴드로써 딱 예상한 만큼만 들려주는 듯 합니다. 여타 밴드보다 특별하다거나 실력이 뛰어나다거나 등을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3 likes
State of Trance
preview  Bloodparade preview  State of Trance (2008)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3
이전 작들에선 Electronic 요소라고만 할 수 있었을 정도의 요소를 넘어서, 적극 수용한 Trance로 기계적인 리듬과 함께 댄서너블한 음악을 들려준다. 곡이 빼어나다고는 하기는 아쉽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이다.
2 likes
Take My Blood
preview  Bloodparade preview  Take My Blood (2007)  [EP]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3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준수하게 뽑았다.
1 like
Beyond Celestial Echoes
level 7 김존슨  (95/100)    2019-01-03
벡터는 이제 잊어라! 이제는 싸크랄 레이지의 시대입니다. 보이보드의 기계적이고 초 우주적 싸운드와 코로너식 변칙리듬이 만들어내는 기괴함, 그리고 벡터의 범 우주적인 서사가 더해진 2018년 최강의 안드로메다 갓메틀 앨범입니다.
3 likes
Pain Exposed
preview  Bloodparade preview  Pain Exposed (2005)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3
은근히 Gothic을 바탕으로 이런 시도는 나쁘진 않은 것 같다. 통일성만 잘 갖춰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1 like
no image
preview  Asking Alexandria preview  Tomorrow.Hope.Goodbye (2006)  [EP]
level 16 휘루  (80/100)    2019-01-03
두바이에서 Ben Bruce가 결성한 Asking Alexandria의 EP로, 첫번째 정규앨범에도 수록되어 있다. 이때 참여했던 멤버들은 당시의 멤버와는 전혀 다른 멤버들인데, 두바이에서 음악하던 것에 별 성과가 없었는지 영국으로 돌아가게 된 이유로 나머지 멤버도 자연스럽게 참여하지 않은 듯 하다. 그래서 [The Irony of Your Perfection]와는 전혀 다른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2 likes
Whoracle of Blasfemales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3
앨범 커버만큼의 기대는 인트로가 끝이었다.
1 like
no image
level 16 휘루  (65/100)    2019-01-03
끝나지 않는 알 켈리의 창작력.
1 like
Discolocauste: 2005-2018 - The Full Shit So Far
level 16 휘루  (70/100)    2019-01-03
13년을 모은 분쇄기 모음집.
1 like
Crypts of Ancient Wisdom
level 5 Baradthalion  (80/100)    2019-01-02
리프 자체는 엄청나게 좋은 건 아니지만 충분히 들을 만한 데 반해, 시작만 해 놓고 이렇다 할 진행 없이 어정쩡하게 끝나버리는 2번처럼 곡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고, 전체적으로 달리는 부분에서 리듬이 너무 강조돼서 부담스럽기도 하다. 느리고 헤비한 부분은 상당히 좋음.
4 likes
Onward to Golgotha
preview  Incantation preview  Onward to Golgotha (1992)
level 5 Baradthalion  (100/100)    2019-01-02
이 쯤 되면 데스메탈은 스래쉬와 주제로 보나 작곡으로 보나 아무런 연관이 없는 장르가 된다. 데스 (밴드) 중기작들처럼 추상적인 리프와 멜로디를 사용하지만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차원적이고 자연스럽다. 멕시코의 더 캐즘 정도를 제외하면 데스메탈 내에서는 비교할 밴드가 없는 수준. 내한 못 간 게 천추의 한이다.
4 likes
Epoch of Methodic Carnage
level 9 No.8 빌리홀  (100/100)    2019-01-02
몰타가 배출한 괴물들. 6개의 리뷰중 5개가 100점인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 정규든 EP든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2 likes
Armed and Dangerous
preview  Anthrax preview  Armed and Dangerous (1985)  [EP]
level 6 pasolini2  (90/100)    2019-01-02
EP album 임에도 불구하고 80년대 스레쉬 사운드를 충분히 즐길수 있는 앨범
1 like
Exile
preview  To-Mera preview  Exile (2012)
level 3 ikarna  (100/100)    2019-01-02
메탈도 이렇게하면 컬러풀하게 느껴지는구나
1 like
My World
preview  ManneQueen preview  My World (2017)  [EP]
level 5 NEKENKIM  (80/100)    2019-01-02
레코딩 상태라든가 세세한 완성도가 아쉬우나 메탈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멜로디가 인상 깊다. (유일하게 3번 트랙만 펑크 록 스타일이다.) 군데군데 그로울링을 활용하는 보컬리스트의 파워는 강렬하지만 녹음과 믹싱에서 정제되지 못하여 그 매력이 100% 표현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 전체적으로 원석같은 매력이 느껴지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3 likes
ManneQueen - My World CD Photo by NEKENKIM
The Shadowed Road
preview  Sojourner preview  The Shadowed Road (2018)
level 6 kurtkobain  (85/100)    2019-01-02
상당히 멜로디컬한 앳모스페릭. 장르대비 지루함도 적어 끝까지 듣기 편하다.
2 likes
Anthems of Rebellion
preview  Arch Enemy preview  Anthems of Rebellion (2003)
level 14 겸사겸사  (70/100)    2019-01-01
모두가 지적하듯 4번 트랙까지는 보통의 아치에너미 수준의 곡들이라 만족스럽다. 하지만 그 이후 곡들의 완성도는 골수팬도 다시 거들떠보지 않을 그런 내용물들. 스래쉬적인 색채가 아주 강해졌으며, 기존에 잘 구사하던 달큰한 솔로보다는 쇠맛나는 리프구성에 좀 더 초점을 맞춰 작곡한게 본 작품의 패인이 아닐지?
2 likes
Tendinitis
preview  Jason Richardson preview  Tendinitis (2018)  [Single]
level 8 Davilian  (75/100)    2019-01-01
Though I'm totally aware of the fact that Metal music is some sort of sadomasochistic self auditory amusement and for me it is a great pleasure to hear this age's numerous virtuosos, Richardson's songwriting is kinda tiring. Dude, you should some learn the aesthetics of moderation.
3 likes
No More Hell to Pay
preview  Stryper preview  No More Hell to Pay (2013)
level 13 랍할포드  (85/100)    2019-01-01
스트라이퍼 제 2의 전성기. 보컬이든, 기타, 베이스, 드럼이든, 남들보다 훨씬 뛰어난 파트는 없지만, 곡 구성이나, 멜로디 흐름의 노련함으로 회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밴드가 세월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재기하는 모습을 보면 취향을 떠나 정이 가고, 반가운 느낌이 든다.
3 likes
Savage Amusement
preview  Scorpions preview  Savage Amusement (1988)
level 4 lhm3032  (95/100)    2019-01-01
개인적으로 스콜피온앨범중 가장 많이 들은 앨범
1 like
Crimson Glory
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Crimson Glory (1986)
level 4 lhm3032  (95/100)    2019-01-01
미드나잇이라는 괴물보컬과 유기적인 사운드 첫정규앨범의 퀄리티가 엄청나다
3 likes
Transcendence
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Transcendence (1988)
level 4 lhm3032  (95/100)    2019-01-01
날카로운 미드나잇 목소리에 엄청난 사운드의 향연 잘만들은 앨범이 분명하다
3 likes
Trapped!
preview  Rage preview  Trapped! (1992)
level 8 B1N4RYSUNSET  (100/100)    2019-01-01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전성기’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훈훈한 미소가 지어진다. 노래를 듣기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만드는 장인들. 매우 타이트하고 공격적이면서도 놀라운 서정성을 자랑하는 작품. 이들이 미국 밴드였으면 지금쯤 큰 자리 하나 차지했을텐데..
4 likes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level 7 petran  (100/100)    2019-01-01
스튜디오보다 라이브에서 진가를 나타내는 밴드들이 흔하지 않은데 이들은 그중에서 으뜸 탑 파이브안에 랭크될 연주력과 파괴력을 가진 밴드라는걸 다시입증하는 앨범
3 likes
Heritage
preview  Opeth preview  Heritage (2011)
level 7 petran  (80/100)    2019-01-01
표지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옥을 상징하는것같고 인류의 멸망을얘기하는것 같으나 음악은 오히려 차분해지고 마치 제네시스와 포큐파인트리의 음악을 믹스한 것처럼 들리는데 큰 임팩은 못느끼겠다..
3 likes
Orchid
preview  Opeth preview  Orchid (1995)
level 7 petran  (100/100)    2019-01-01
데뷔작을 이딴식으로 내다니.. 헐..후반부로 갈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것 같은 미스테리한 웰메이드 앨범.
3 likes
Shadows of the Wasteland
level 4 tak  (95/100)    2019-01-01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합치면 이런음악이 될것같네요 (Dark Tranquillity,Persefone,Fallujah 등등) 굉장히 트렌디하면서도 기본도 탄탄합니다 프록맛도 나면서 재밋네요 훌륭합니다
5 likes
Pestilent Death
preview  Vomitor preview  Pestilent Death (2018)
level 10 q4821747  (85/100)    2019-01-01
미들~하이템포를 왔다갔다하면서 데스레쉬의 정형을 보여주는 앨범.편하게 듣기 좋았다.
2 likes
Order by    Sort
Target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9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