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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38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Fetid Bruises in Liquidized Eye Carbonated Matter
level 16 휘루  (60/100)    2019-01-10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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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Metal Symphony
preview  Cacophony preview  Speed Metal Symphony (1987)
level 3 kinoboy  (95/100)    2019-01-10
오랜 시간이 지났건만 이것만한 트윈기타의 화려한 하모니 앨범은 세상에 없는듯 하다...!!! 불꽃튀는 마티와 제이슨... 이제 다시 같이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ㅠㅠ 얼마 전 앨범도 냈다고 하는데... 제이슨의 완쾌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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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amoto / Fetus Slicer
preview  Fetus Slicer / Hagamoto preview  Hagamoto / Fetus Slicer (2018)  [Split]
level 16 휘루  (70/100)    2019-01-10
Fetus Slicer의 사운드가 궁금해서 들었짖만, 성의 없는 Split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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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 for Necropsy
preview  Fetus Slicer preview  Demo for Necropsy (2017)  [Demo]
level 16 휘루  (80/100)    2019-01-10
스타일이 다시 바뀐 것 같은데, 이건 이거대로 잘 만들었다. 역시나 Carcass 색채가 묻어나 있지만, 1번 곡 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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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Pathologicanatomy Collection
level 16 휘루  (85/100)    2019-01-09
중간 중간 개연성이 아쉽지만, 제대로 박살내면서도 그 안에 풍기는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다. 3가지 파트로 곡간의 흐름을 적절히 분배 시켰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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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 2015
preview  Fetus Slicer preview  Demo 2015 (2015)  [Demo]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9
퇴보된 이전 사운드로 돌아왔다. 좋다고는 못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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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ightside Eclipse
level 9 MelodicHeaven  (95/100)    2019-01-09
이게 25년전 앨범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특히 Inno A Satana는 정말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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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CD Photo by MelodicHeaven
The Evolution of Chaos
preview  Heathen preview  The Evolution of Chaos (2009)
level 9 MelodicHeaven  (90/100)    2019-01-09
깔끔하게 잘 빠진 스래쉬 사운드. 특히 4번트랙 강추 / 8분 이후부터 나오는 리프가 작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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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n - The Evolution of Chaos CD Photo by MelodicHeaven
Metamorphoses of Sickness
level 16 휘루  (80/100)    2019-01-09
Carcass의 색채가 아주 조금은 묻어나있다. 앨범 커버 역시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만, 1번 곡 말고는 크게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곡이 없다. 대부분 때려 부수는 구성이라 그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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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ded Corridors of Unbeing
level 9 verzox  (100/100)    2019-01-09
현존하는밴드중 가장맘에드는 데스둠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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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Off Fuckers
preview  Fetus Slicer preview  Rip Off Fuckers (2014)  [Demo]
level 16 휘루  (80/100)    2019-01-09
Death Metal을 받아들여서 인지, 한층 성숙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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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visualization
preview  Fetus Slicer preview  Nonvisualization (2014)  [Demo]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9
진지함은 상승했다. 구조도 신경 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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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en Infant Phenomenon
preview  Fetus Slicer preview  Rotten Infant Phenomenon (2014)  [Demo]
level 16 휘루  (75/100)    2019-01-09
이쪽 계열에서 나름 진지한 사운드다. 그것이 다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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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h of the Eternal Years
level 5 Kvarforth  (75/100)    2019-01-09
앨범은 대체로 무난함. 그러나 음알못인 내게도 드럼이 지나치게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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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I: This Time It's Personal
level 1 Grimfingertips  (100/100)    2019-01-09
미샤는 과거 Djent의 선두주자로 불렸음에도 "Djent라는 장르는 없다"라고 말한적이 있죠. 개인적으로는 Djent라는게 장르가 될만한 구석은 그 특유의 사운드를 취급하는 밴드가 꽤 있다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작은 부분조차도 분류하면 이점이 있을수도 있지만, Periphery는 그런 좁은 틀에 갇힐만한 밴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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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gon of Animals
preview  Crash preview  The Paragon of Animals (2010)
level 3 kinoboy  (90/100)    2019-01-09
와우... 난 왜 이제야 이걸 들었나? 1집보다 더 좋다!! 같이 늙어가니까 더 좋다! 부디 계속 이정도 앨범 내주기를 바라며... 크래쉬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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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Forms Most Beautiful
level 2 hot9080  (65/100)    2019-01-09
도킨스가 아니고 예수를 데려와서 나레이션을 시켜도 아닌건 아닌거다. 라이브에서 보여준 역량은 온데간데없이 밴드에 끌려다니는 보컬과 흐리멍텅한 멜로디. 박력은 사라지고 남은건 공허한 스케일뿐인 음악은 큰 그림만 좇다 세부를 놓쳐버린 전형적인 컨셉에 함몰된 밴드의 결과물 1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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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Element
level 2 hot9080  (90/100)    2019-01-09
아네트 올즌의 성공적인 복귀. 나이트위시가 올즌을 영입하며 살짝 팝적인 느낌으로 그들의 노선을 선회해보려 한다 느꼈는데 그 노선을 꾸준히 탔다면 나왔을 음악이 이런것이었을까. 지금의 나이트위시는 다시 그들의 노선을 타르야시절로 틀어버리고 플로어의 보컬을 무색무취하게 만들어버렸는데 그에비해 여기서의 아네트는 너무나 생동감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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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killer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level 3 MysticuM  (100/100)    2019-01-09
정말이지 주다스식 헤비메탈의 작곡,테크닉적인 면에서 최고 정점을 찍은 앨범으로, 버릴 곡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모두가 추앙해 마지않는 헤비메탈의 바이블이자 메탈이라는 음악을 접하고자 할 때 누구나 공부해야 할 교과서와도 같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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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uman Rampage
preview  Dragonforce preview  Inhuman Rampage (2006)
level 7 Camillia  (90/100)    2019-01-09
많이 까이는 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참다운 파워메탈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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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otaph Obscure
preview  Obliteration preview  Cenotaph Obscure (2018)
level 5 하이젠버그  (90/100)    2019-01-09
크..거의 뭐 올드스쿨데스의 정점이다 프로그레시브한 면모도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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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 (Disambiguation)
preview  Underoath preview  Ø (Disambiguation) (2010)
level 9 Blackened  (90/100)    2019-01-09
사운드나 가사 내용에 있어서 가장 유기적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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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dolized (The Soundtrack to the Crimson Idol)
level 6 pasolini2  (90/100)    2019-01-08
어차피 컨셉 앨범으로 만들었기에 영화화하기 어렵지 않았을 듯 하고, 워낙 대박이 난 앨범이기에 언제가는 재탕을 할 줄 알았다. 남들처럼 remaster만 하는게 아니라 한시간짜리 뮤비를 만듬으로써 팬들에게 철저하게 서비스하고 상업적으로도 다시 한번 대박을 노렸을 것이다. 이 앨범을 숭배하던 저로써는 바라고 바라던 선물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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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strations
preview  We Came As Romans preview  Demonstrations (2008)  [EP]
level 16 휘루  (70/100)    2019-01-08
요소가 난잡하고, 어우러지는 느낌보다는 그때 그때 맞춰서 구성 짜맞춤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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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Life Syndrome
preview  Riverside preview  Second Life Syndrome (2005)
level 8 휘동이  (85/100)    2019-01-08
좋은 평가를 받는 앨범인듯 한데 몇번 다시 들어도 잘 와닫지 않는다. 아마도 개인성향 차이이겠으나 2, 4번곡은 괜찮게 들었다. 이런 음악 특성상 오랜시간을 두고 듣다보면 언젠가는 감명을 받기도 하는데 좀 더 들어봐야 할듯. (차후 점수변동 여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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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man Equation
preview  Ayreon preview  The Human Equation (2004)
level 8 휘동이  (85/100)    2019-01-08
락오페라 특성상 지루한 경향이 좀 있으나 가끔씩 괜찮은 곡이 군데군데 포진되어 있어 만회하는 듯함. 영어권 아닌 청자에게는 덜 와닿을수 있기에 간략한 곡 설명을 읽어보고 들어보면 조금 다르게 와닿긴 하지만 좀 더 연주곡이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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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ethered Angel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Untethered Angel (2018)  [Single]
level 9 Rin  (70/100)    2019-01-08
드림 시어터가 Bad Salad의 커버를 하는 것 같은데요? 이런 사려깊은 선배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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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
preview  Heavenly preview  Virus (2006)
level 2 sundancelee  (95/100)    2019-01-08
10년동안 5장의 앨범. 다른걸 다 떠나서 장르도 불문하고 디스코그라피 내내 이정도의 멜로디를 뽑아낼수 있는 밴드 혹은 가수가 있을까요.. 있다면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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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Kidding Me? No.
level 8 Davilian  (90/100)    2019-01-08
This is miraculously stupid and anarchic, and is a splendid mirth for who can enjo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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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ology
preview  Derek Sherinian preview  Mythology (2004)
level 8 Davilian  (85/100)    2019-01-08
Honestly without lyrics(or are they written by Myung?) I cannot assume how these songs are connected to Mythology, but anyway. It's a great journey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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