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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38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The Scythe of Cosmic Chaos
level 9 verzox  (100/100)    2018-12-23
크틀루데스메탈의 정점 우주의기운을 받아 더욱 파괴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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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
preview  Horrendous preview  Idol (2018)
level 9 verzox  (100/100)    2018-12-23
모 외국리뷰의 말대로 미래를향해 과거의 소리를 내는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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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ughter Horror Gore Grind Musick Demo 2014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음질이 무슨 1990년대 Black Metal Demo를 듣는 듯한 기분이다. 사실 컬트적이 맛이 있긴 한데, 본 작품은 마스터링이 전혀 거쳐지지 않았다고 볼 정도의 완전 날 것으로 녹음되어 있기에 더욱 그런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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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ound
preview  Silent Eye preview  Hell Hound (2006)
level 4 lhm3032  (95/100)    2018-12-23
질주감과 조성아의 미친보컬 그리고 곡들의 가사까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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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Eye
preview  Silent Eye preview  Silent Eye (2003)  [EP]
level 4 lhm3032  (95/100)    2018-12-23
진짜 미친 보컬이다 이만한 보컬 전 세계 락 밴드 보컬 들과 비교해봐도 손에 꼽힐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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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rs of Madness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Altars of Madness (1989)
level 12 로큰롤프  (90/100)    2018-12-23
앨범 쟈킷이 누가 보더라도 딱 데스 메탈스럽다. 사운드 역시도 80년대후반에 태생한 약간 설익은듯한 초창기 과격 데스 메탈 사운드이다. 하지만 그시절 사운드만이 가질수있는 끈적한 미적인 신선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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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Jazz Bondage Club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전형적인 놀자 Brutalg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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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a Chasmata
preview  Triptykon preview  Melana Chasmata (2014)
level 6 툴 이즈 쿨  (95/100)    2018-12-23
무어라 형언하기 힘든 예술적인 앨범이었다. 쓰레쉬와 블랙, 둠데스를 넘나들며 헤비함을 선사하는 Triptykon의 기량에 그저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다. atmospheric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도 미치도록 웅장하며 위압감있는 요새 보기 힘든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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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
preview  Brutal Sphincter preview  Demo (2013)  [Demo]
level 16 휘루  (70/100)    2018-12-23
음악이란 거 별거 있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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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atory Casualties
preview  Effluvia preview  Laboratory Casualties (2018)  [EP]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평범하다. 순식간에 지나가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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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luvia
preview  Effluvia preview  Effluvia (2006)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괜찮은 듯 아닌 듯 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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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averous Compost
preview  Effluvia preview  Cadaverous Compost (2004)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완성도에 조금 아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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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ders Corner
preview  Effluvia preview  Ponders Corner (2003)  [EP]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짧지만 정성 있게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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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ermination
preview  Effluvia preview  World Termination (1993)  [Demo]
level 16 휘루  (70/100)    2018-12-23
이런 식의 유기성은 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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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Spell
level 7 김존슨  (80/100)    2018-12-23
이것이 진정 2018년에 나온 앨범이 맞는지 의아해지는 개ㅆ트루 헤비메탈 앨범입니다. 시대를 모르는 후레한 싸운드에 가슴은 벌렁벌렁 후끈 달아오르고, 질주감 지리는 기타리프에 정신은 아득해집니다. 여자라고는 믿기지않는 쎄끈한 메탈금속보컬에 제 바짓속은 이미 촉촉해진 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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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y On
preview  Avenged Sevenfold preview  Carry On (2012)  [Single]
level 7 OBOKHAN  (90/100)    2018-12-23
게임의 마지막 전성기에 어울리는 화끈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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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preview  Conception preview  Flow (1997)
level 13 랍할포드  (70/100)    2018-12-22
베이스가 상대적으로 부각된 앨범. 이 앨범에서 여백이 많이 느껴졌는데, 나에게는 여백의 미 보다는 심심한 느낌에 더 가까웠다. 캐치한 멜로디도 없고, 특별히 인상깊은 트랙도 없어서 높은 점수를 주기가 어려웠다. 그나마 들을만한 건 9번 Cardinal Sin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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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steria
preview  Def Leppard preview  Hysteria (1987)
level 10 앤더스  (90/100)    2018-12-22
베스트 앨범같은 정규앨범! 어떻게 이렇게 달달할수 있나? 일반 대중들에게도 감히 어필할만한 굉장한 팝메탈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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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Leppard - Hysteria CD Photo by 앤더스
The Art of Balance
preview  Shadows Fall preview  The Art of Balance (2002)
level 7 Kahuna  (90/100)    2018-12-22
너무나도 사랑했던 앨범이다. 두 기타가 만들어내는 리프와 애드립은 매우 저돌적이면서도 캐치하며, 자주 들리는 피킹하모닉스는 고막을 찢는 듯 했다. 보컬이 단조로운게 흠. 이 다음다음부터 나온 앨범들과는 비교도 안 될만큼 신선하고 날카로웠는데 어쩌다 지금 꼴이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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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s Fall - The Art of Balance CD Photo by Kahuna
Arson
preview  Harakiri for The Sky preview  Arson (2018)
level 6 pasolini2  (75/100)    2018-12-22
이전 앨범의 연장선상에서 들을 수 있는 앨범. 또는 더 이상 이 이상의 창작성은 기대할 수 없다는 확신이 드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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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rth
preview  Angra preview  Rebirth (2001)
level 6 pasolini2  (95/100)    2018-12-22
너무 상업적인 면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파워메탈의 특성상 팝적인 요소를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브라질 밴드라는 선입견을 무마하고도 남을 음악적 감수성의 넓은 span을 확보하고 있다. 템플 앨범과 비교해서 뒤지지 않을 독보적 멜로디 라인은 이 앨범을 또하나의 파워메틀 명반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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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Orgy
preview  Holy Cost preview  The Last Orgy (2016)
level 16 휘루  (65/100)    2018-12-22
마지막 곡은 능욕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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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world
preview  Outworld preview  Outworld (2006)
level 12 락꾸룩  (80/100)    2018-12-22
한끗발이 아쉬운 작품. 보컬은 확실히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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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Throne of Hate
preview  Elffor preview  From the Throne of Hate (2004)
level 9 No.8 빌리홀  (95/100)    2018-12-22
2집의 연장선상.. 장엄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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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zifixxion
preview  Katharsis preview  Kruzifixxion (2003)
level 12 rag911  (100/100)    2018-12-22
미친드럼 미친기타 미친보컬!!재결성 어려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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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arsis - Kruzifixxion CD Photo by rag911
Divine Intervention
preview  Slayer preview  Divine Intervention (1994)
level 8 하늘운명  (80/100)    2018-12-22
계속 드는 생각은 표현하기 힘든 '애매함'이다.. Slayer의 강점은, 살벌한 연주 속에서도 적절한 완급조절로 느껴지는 사악함과 공포스러움의 카타르시스인데.. 모든 것이 너무 깔끔하게 맞아떨어져서 그러한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롬바르도의 변박이 사라진 효과인가?.. 또한, 안좋은 앨범이라고 딱 표현하기도 힘든 그런 애매함까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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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
preview  Anthem preview  Anthem (1985)
level 5 NEKENKIM  (80/100)    2018-12-22
발매 당시 부제가 '파워 메탈 계엄령'이었는데, 전체적인 성향은 정통 헤비메탈에 가까운 앨범. 완성도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쉬운 앨범이지만 가장 젊은 시절에 나온 결과물인 만큼 패기가 강력하게 느껴진다. 이후 앤섬은 더 나은 멜로디를 추구하며 발전해 나가지만, 그 기조는 이 앨범에서 보여준 성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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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Holy Cost preview  Pornodose (2010)  [EP]
level 16 휘루  (65/100)    2018-12-22
예술도 외설도 아닌 그냥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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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htroped
preview  Anthem preview  Tightroped (1986)
level 5 NEKENKIM  (85/100)    2018-12-22
앤섬의 디스코그라피 중 편곡적인 측면에서 가장 거친 맛이 살아 있는 앨범, 조악한 녹음 상태가 너무나도 아쉽지만 곡 자체의 수준은 음질이 별로 개의치 않을 수준으로 만족스럽다. 앤섬 특유의 일본적인 촌티가 느껴지는 보컬 멜로디와는 반대로, 마치 스래시 메탈을 방불케 하는 곡이 일부 수록되어 있는데, 상당히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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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d to Break
preview  Anthem preview  Bound to Break (1987)
level 5 NEKENKIM  (90/100)    2018-12-22
재결성 전 사카모토 에이조가 재직하던 시절의 앨범 중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앨범. 메탈의 기조에 충실하면서도 곳곳에서 그들만의 매력이 돋보인다. 어느 하나 버릴 곡이 없고, 일부 곡에서 일본스러운 멜로디가 묻어나와 당대 서양의 메탈과 비교했을 때 또 다른 맛이 있다. 수록곡의 대부분은 현재 앤섬의 라이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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