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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Hoffnung
preview  Lacrimosa preview  Hoffnung (2015)
level 7 딸랑이  (100/100)    2018-12-25
이건 뭐지 진짜;; 그냥 입을 다물지 못하고 정주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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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samkeit
preview  Lacrimosa preview  Einsamkeit (1992)
level 7 딸랑이  (90/100)    2018-12-25
다른 분들 얘기처럼 처절하거나 슬프지는 않았다. 대신 듣는 내내 불쾌하고 우울했다. 강렬한 중독성이 없다는 것만 빼면 버줌 초기작에서 받은 느낌과 완전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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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osofem
preview  Burzum preview  Filosofem (1996)
level 8 Divine Step  (95/100)    2018-12-25
블랙메탈 사상 가장 위대한 곡이 들어있는 음반. 버줌은 2번 트랙으로 예수를 죽이다 못해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침까지 뱉었다. 캬악~~퉤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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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e Season
level 3 DualCore  (90/100)    2018-12-25
데스코어와 메탈코어의 경계선에 선 앨범. 메탈코어 느낌이 더 강하긴 한데 아무튼 이런 과도기적인 앨범은 잘 만들면 두 장르의 매력을 모두 잡을 수 있고 못 만들면 이도저도 아닌 잡탕이 되는데 이 앨범은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멜로디도 귀에 착착 감기고 창법도 건조한 프라이랑 촉촉한(?) 펄스를 적절하게 섞어쓰면서 듣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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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Damn Evil
preview  Stryper preview  God Damn Evil (2018)
level 7 petran  (85/100)    2018-12-25
표지만큼의 임팩튼는 솔까 없으나 그들만의 음악을 들려준다.. 그중에 갑자기 테잎이 늘어진줄 알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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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Bridges
preview  Arch Enemy preview  Burning Bridges (1999)
level 7 petran  (100/100)    2018-12-24
쟆반으로 사서 듣길 잘했음... 멜로디에 강약조절 컴바인드 솔리드 웰메이드 앨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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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Heartache
level 2 Trivium  (90/100)    2018-12-24
킬링 트랙들은 as daylight dies 앨범들이 많으나 앨범의 전체적인 구성은 the end of heartache가 더 마음에 든다 howard jones의 클린 보컬은 언제들어도 메탈계 전체를 통틀어 최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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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 of Darkness
preview  Apostasy preview  The Sign of Darkness (2018)
level 7 김존슨  (90/100)    2018-12-24
랩을 방불케하는 날카로운 금속 속사포 보컬은 마치 크라우저2세를 방불케하며, 거칠고 날이선 트레몰로피킹은 지옥과 천당을 오가며 가랑이 사이를 폭격합니다. 우주적인 기타솔로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레이닝블루드를 떠올리는 아웃트로 <사탄 일어서다>에 이르러 앨범은 절정에 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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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rd & Sorcery
preview  Majesty preview  Sword & Sorcery (2002)
level 18 Megametal  (80/100)    2018-12-24
druhé album pokračuje v štýle debutu, t.j.: Heavy Metal s výrazným vplyvom Manowar, avšak oproti prvotine je kvalitnejšie, piesne sú nápaditejšie, inštrumentálne sú zrelší a spev išiel tiež o stupienok hore. Malým plusom je, že občas prejdu k iným štýlom napr. Power Metal-u. V textoch nie je žiadna veľká filozofia, sú jednoduché, napriek tomu sú tiež lepšie, než na deb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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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ightside Eclipse
level 4 아나나비야  (95/100)    2018-12-24
블랙 메탈 초기에 키보드와 클린 보컬이라는 참신한 시도로 새 영역을 열었다. 스크리밍과 멜로디는 사악하고, 키보드와 클린 보컬은 컬트한 분위기를 더해 블랙 메탈 성가를 만든다. 결혼하면 축가로 Inno A Satana를 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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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oots of Earth
preview  Testament preview  Dark Roots of Earth (2012)
level 8 Davilian  (80/100)    2018-12-24
Anger is like fire. Once the fuel runs out, you'll burn to ashes. Be like storm, as for air not to disappear but circulate til the wind blows again. (Edit : Yes, I was drunk a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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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Strategic Influence
level 7 petran  (85/100)    2018-12-24
프록올스타가 총 출동한 앨범... 가끔 한번씩 들어보면 꽤 괜찮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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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preview  Seventh Wonder preview  Tiara (2018)
level 7 petran  (90/100)    2018-12-24
프로그레시브메탈은 여전히 진화중이라는걸 널리 알리는 프록의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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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gram
preview  Gorgoroth preview  Pentagram (1994)
level 6 pasolini2  (90/100)    2018-12-23
이 앨범을 들으면서 블랙메틀의 진입문이 많이 낮아질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특정 매니아들만 듣는 음악이 아닌 누구나 들어도 빠져들 수 있는 앨범.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동물학대나 나체 등장등을 다 제쳐두고라도 음악만으로도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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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ure by Debridement
preview  Teratocarcinomas preview  Torture by Debridement (2018)  [EP]
level 16 휘루  (55/100)    2018-12-23
열롸한 음질,열화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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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ing Up the World
level 12 로큰롤프  (85/100)    2018-12-23
육중한 헤비함과 멜로디컬한 사운드로 무장한 전형적인 파워메탈 사운드이다. 구성 자체도 진부한 편은 아니지만 확 끌어 당기는 면은 없는듯... 추천 트랙은 2,3,6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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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Jungle
preview  Parasite preview  Welcome to the Jungle (2018)  [EP]
level 16 휘루  (75/100)    2018-12-23
Black Metal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잘 소화될 것 같은 지글지글 컬트함이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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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ce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Presence (1976)
level 7 Kahuna  (95/100)    2018-12-23
Achilles Last Stand 한 곡만으로 이 정도 점수는 마땅하지 않나. 선구자 버프를 감안해도 이건 내가 아는한도 내에선 혁명적인거니까.. 근데 이것도 표절인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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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 Presence CD Photo by Kahuna
The Nature of the Beast
level 7 petran  (100/100)    2018-12-23
엄청 빠른 리프스냅과 임텔리 만의 장기인 마디마디의 후루룩 국수면발 빨아드리는 애드립도 여전히 건재하다. 특히 드럼과의 조화가 이전에 어떤앨범보다 훨 듣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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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cken Carnage
preview  Bloodbath preview  The Wacken Carnage (2008)  [Live]
level 4 Metulomon  (95/100)    2018-12-23
빵빵한 앰프 게인과 볼륨 + 넓은 야외 세트 = 웅장한 자연 에코/리버브. 이덕분에 스튜디오반에서 느끼지못한 유니크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피터가 불렀던곡들을 마이크가 부른것들도 자연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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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re All Gonnalaugh at You
level 16 휘루  (80/100)    2018-12-23
컬트한 냄새가 나는 게 좋다. 곡 구조만 다듬어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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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ing Gods
preview  Misery Index preview  The Killing Gods (2014)
level 4 Metulomon  (90/100)    2018-12-23
세기말의 절망적인 분위기와 그라비티 블라스트의 타이트한 조합이 일품인 데스 메탈 엘범. Heirs to Thievery때의 그라인드코어 특유의 정신없음과 사회비판 이미지는 옅어진것은 아쉽지만 그것을 고려하고도 좋은 퀄리티의 엘범입니다.특히나 리프들이 과하게 테크니컬 하거나 빡세지 않으면서도 정교한 것이 맘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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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 Wept to the Sea
level 9 verzox  (90/100)    2018-12-23
mesarthim과 ghost bath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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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s of the Megilloth
level 4 Metulomon  (95/100)    2018-12-23
Deicide, Dismember, Bolt Thrower 그리고 Malevolent Creation과 어깨를 나란이 할 퀄리티의 크리스천 데스 메탈. 예수쟁이도 음산한 분위기랑 빡샌 리프로 청자를 압도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곡들이 비슷비슷해 지루한 감이 없진 않지만 그것은 옥의 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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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 Void
preview  Abominable Putridity preview  Supreme Void (2018)  [Single]
level 9 verzox  (95/100)    2018-12-23
괜히 슬램의 제왕소리듣는게아니다 그게그거같은 사운드의 슬램씬에서 재미지게 들을수 있는 몇안되는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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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level 9 verzox  (100/100)    2018-12-23
앨범아트에 이끌려 듣게된앨범 오색구름처럼 참신하고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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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und
preview  Sithu Aye preview  Homebound (2018)
level 9 verzox  (85/100)    2018-12-23
젠트계의 대표적인 본좌중 하나인 sithu aye센세 출근길이나 퇴근길 창밖보면서 들을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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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mares Made Flesh
preview  Bloodbath preview  Nightmares Made Flesh (2004)
level 4 Metulomon  (95/100)    2018-12-23
전작의 연장선이지만 이번에는 거대함과 웅장함으로 잡아 끄는게 더 부각된 엘범. 전작이 투박하고 묵직하게 때리는 맛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좀더 정교하게 조지는 맛이 있습니다. 잠시 들어온 Peter Tägtgren 야성적인 보컬도 묵직한 미카엘의 보컬과 차별되는것이 있어 맘에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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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 Crusher
preview  Dödsrit preview  Spirit Crusher (2018)
level 9 verzox  (100/100)    2018-12-23
펑크의 공격적인 달리기와 블랙메탈의 서정적멜로디가 결합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일으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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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rrection Through Carnage
level 4 Metulomon  (95/100)    2018-12-23
빡셈도 빡셈이지만 완급조절과 리드기타의 사용이 맘에듭니다. Dismember나 Entombed 특유의 메이든 멜로디와 차별화되는 음산한 멜로디라인도 맘에 들고요. Death Delirium같이 분위기에 취해있다가 갑자기 확 빡센 리프로 잡아 끄는것도 좋고, Bathe in Blood 처럼 클래식하게 D-beat로 조지는것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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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2,319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