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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Le monastère des hommes en noir
level 17 똘복이  (90/100)    3 days ago
처음 플레이 하는 순간 Die Verbannten Kinder Evas를 바로 떠올리는 다크 웨이브/앰비언트가 펼쳐진다. 듣는 내내 Richard Lederer가 떠오를 수 밖에 없다. 메탈 트랙에 있어서도 Summoning이 바로 연상되는 에픽함을 담아내어 매우 수려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찝찝함을 감수하고라도 블랙메탈, 특히 심포닉하고 에픽한 블랙메탈을 즐겨 듣는 이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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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éfice - Le monastère des hommes en noir CD Photo by 똘복이
Official Live DVD
preview  Krieg preview  Official Live DVD (2009)  [Video]
level 17 똘복이  (60/100)    4 days ago
총 3개의 라이브가 수록되어있다. 미국에서의 라이브는 하버드의 공부벌레들 같은 범생이 기타 세션멤버 (베이스는 게다가 여자)가 krieg의 거친 음악을 연주하는데 매우 언발란스... 그나마 북유럽 (스웨덴) 라이브는 콥스페인팅에 금발을 휘날리는 세션 멤버들이 빛내주고 있다. 전체적인 음질이나 화질은 도저히 오피셜이라고는 보기 힘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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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eg - Official Live DVD CD Photo by 똘복이
The Black House
preview  Krieg preview  The Black House (2004)
level 17 똘복이  (85/100)    4 days ago
1990~20000년대 미국의 로우 블랙메탈에 대해 이야기 하면 거진 항상 나오는 밴드는 judas iscariot이나 krieg 등인데 그만큼 이들의 음악이 좋고 또 어필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으르렁 거리는 그로울링 보컬이 꽤나 잘 어울리면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어둡고 사악하며 계속 질주해 나간다. 4,5번곡 추천. 미묘하게는 이 전작이 좀 더 낫다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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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eg - The Black House CD Photo by 똘복이
Destruction Ritual
preview  Krieg preview  Destruction Ritual (2002)
level 17 똘복이  (85/100)    4 days ago
맞다, krieg가 있었지요. 물론 KRIEG가 전쟁이라고 이들의 음악이 워블랙/데스라는 것은 아니지만 끊임없이 공격적이고 거칠며 날카로운, 그러면서도 꽤나 엘리트한 로우블랙메탈을 보여주고 있다. 이 2집이 당시의 북유럽의 쇠퇴를 대신할 멋진 미국 로우 블랙메탈 사운드의 대안이 되었음은 능히 짐작케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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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eg - Destruction Ritual CD Photo by 똘복이
黄泉還り (Yomi Kafeli)
preview  Mortes Saltantes preview  黄泉還り (Yomi Kafeli) (2013)  [Compilation]
level 17 똘복이  (90/100)    6 days ago
이 밴드의 후신인 凶音을 생각치 않더라도 이 밴드의 데모는 그 자체로도 굉장한 결과물이자 90년대의 또 다른 일본 블랙메탈의 방계를 증명하는 기록이다. 특히나 이 컴필레이션의 4번 곡인 98년도 녹음버전의 黄泉人舞 (Yomivito ga Mafi)는 90년대 일본 블랙메탈에서 가장 뛰어난 곡이라 할 수 있다. 그 한 곡만으로도 이 컴필레이션의 가치는 차고도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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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tes Saltantes - 黄泉還り (Yomi Kafeli) CD Photo by 똘복이
Osculum Obscenum
preview  Hypocrisy preview  Osculum Obscenum (1993)
level 17 똘복이  (95/100)    7 days ago
혹자는 Entombed가 뿌려놓은 대지위에서 싹을 틔웠다고 할 지 몰라도 이 앨범이 담고 있는것은 Entombed를 능가하는 수준이라 생각한다. 익스트림 마니아라면 언제까지라도 80~90년대를 뒤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씩 지나쳤던 것들을 모아 그 황금기를 곱씹어보는 것 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아직 1%도 넘기지 못한 그 책장의 방대함을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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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ocrisy - Osculum Obscenum CD Photo by 똘복이
Eternal Pain / Biessmjarotny czorny mietal
level 17 똘복이  (85/100)    2019-03-08
Aphoom zhah의 경우 왠지 Kalpa가 연상되는 곡 등 정통블랙메탈에 부합하는, 앞으로 전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사실 이 앨범에서 주목할 그룹이 Aphoom zhah 보다는 Smiercieslau인데 초창기 스래쉬에서 블랙이 영향받았던 때 처럼 스트레이트한, 기타를 긁는 리프로 시작하는 사운드가 매우 인상적이다. Prakljaccie Nierusza 라는 곡이 정말 끝내주는 똥블랙스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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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oom Zhah - Eternal Pain / Biessmjarotny czorny mietal CD Photo by 똘복이
Demonic Satanic
preview  Mordant preview  Demonic Satanic (2016)
level 17 똘복이  (60/100)    2019-03-08
이들의 2002년 EP인 Suicide Slaughter는 꽤나 '용기가 가상'할 정도로 천둥벌거숭이 음악을 들려줘서 재미있었다. 1집에서는 자기 색깔을 곤고히 한 듯해서 기뻤다. 이 3집에 있어서는 도대체 20년동안 여태 뭘 하고 자빠졌는가? 라는 한숨이 나온다. 그 긴 세월간 꾸준히 음악을 해 오면서 내놓은게 이 정도라는건 심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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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dant - Demonic Satanic CD Photo by 똘복이
Volume I-IV
preview  Limbonic Art preview  Volume I-IV (2001)  [Compilation]
level 17 똘복이  (95/100)    2019-03-08
엠페러보다, 악츄러스보다, 당시 노르웨이에서 심포닉 블랙을 했던 그 어느 밴드와 견주어봐도 아득히 넘어서는 수준을 들려주었던 밴드. 그들의 1~4집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다. 오로라가 영롱하게 하늘에 빛나기도 하고 지독한 눈바람이 불어닥치기도 한다.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거대한 공간감 속에 강렬한 혼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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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onic Art - Volume I-IV CD Photo by 똘복이
Brahamanda Xul Grimoire
preview  Nihasa preview  Brahamanda Xul Grimoire (2009)
level 17 똘복이  (90/100)    2019-03-07
Nihasa는 키보드가 두터움을 더하는 엣모스페릭한 블랙메탈을 추구한다. 그러나 평범한 엣모스페릭에서 멈추지 않고 우주적 심연, 그 초자연적 숭배의 대상에서 오는 신화적 공포 등을 더욱 극대화 해내는데 성공했다. Ixion이나 Alakis, Aura Negativ 등을 통해 이런 류의 공간감 가득한 블랙메탈, 앰비언트 사운드를 즐겼던 이라면 단 번에 마음에 들어할 만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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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asa - Brahamanda Xul Grimoire CD Photo by 똘복이
Nothing Is Forever, and, Forever Is Nothing
level 17 똘복이  (50/100)    2019-03-05
블랙메탈의 주제가 자연에 대한 묘사, 신화, 기득권 문화 및 자신들의 전통을 해하는 문화에 대한 배척 등으로 이루어진다면 분명히 그 음악은 자신들의 주장에 대한 타당성을 입증할 만큼의 음악적 방법론을 가져가야 한다. 게다가 NS 사상이라면 더더욱이. 이 밴드나 이 밴드의 창작물에서 음악적인 그 무엇인가를 느끼려 하지 말라. 수준이 낮아도 너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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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r of Longinus - Nothing Is Forever, and, Forever Is Nothing CD Photo by 똘복이
Nada Brahma
preview  Spear of Longinus preview  Nada Brahma (1999)  [EP]
level 17 똘복이  (55/100)    2019-03-05
Spear of Longinus는 예수님을 찌르기 전 이 놈들을 찔렀어야 할 창이다. 도대체 이따위 음악으로 누굴 설득하려는지 모르겠다. 적어도 이런 블랙메탈의 하위 장르는 자신의 의지를 남에게 설득시킬 정도의 음악적 수준은 쌓아야 하는 법이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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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r of Longinus - Nada Brahma CD Photo by 똘복이
Wheel of Sodomy
preview  Lotus of Darkness preview  Wheel of Sodomy (2014)  [EP]
level 17 똘복이  (60/100)    2019-02-26
태국이라고 해서 모든 밴드가 surrender of divinity나 Zygoatsis급은 아니겠지만... 하긴 이런 똥도 당연히 있는게 정상이다. 요는 그것을 듣느냐 마느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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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of Darkness - Wheel of Sodomy CD Photo by 똘복이
No Rest for the Wizard
level 17 똘복이  (65/100)    2019-02-19
괘 괜찮을 '뻔' 했다. 의외로 80년대 후반의 데스래쉬적 피치를 가지고 있었지만 과다한 둠적 차용과 그런 미들템포에서 오는 지루함을 잡지 못했다. 거기에 중간에 뜬금없는 과격 펑크밴드 커버 리허설까지.. 하나만 우직하게 팠다면 기본기가 빛을 발했겠지만, 죽도 밥도 아니게 된 것을 누구를 탓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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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damus - No Rest for the Wizard CD Photo by 똘복이
.​.​.​and the Beast Spake Death from Above
level 17 똘복이  (85/100)    2019-02-19
archgoat의 훌륭한 적자. 사운드에 따라서 좀 더 원초적 블랙메틀에 충실한 부분도 있으면서 광폭하게 달릴때엔 굉장한 출력도 자랑한다. 보컬도 guttural한 보컬에 스크리밍까지 더해져 의외로 사운드가 더욱 두터워져 보인다. 처음 들었을때와 반복해서 듣고 난 후의 평가가 확실히 차이나는 밴드. 저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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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Sorcery - .​.​.​and the Beast Spake Death from Above CD Photo by 똘복이
Crucified at the Southern Lands
preview  Ritual preview  Crucified at the Southern Lands (2012)  [EP]
level 17 똘복이  (80/100)    2018-12-21
약간은 답답한 레코딩이 아쉽지만 리드기타의 화려한 플레이가 단점을 대부분 희석한다. 1986년도부터의 짬밥을 인트로 제외한 달랑 두 곡의 ep로 다 알수는 없더라도 얼마나 고지식하고 또 탄탄한지는 가늠해 볼 만 하다. 브루털 데스메탈이라기엔 꽤나 올드스쿨적이며 무엇보다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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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ual - Crucified at the Southern Lands Vinyl Photo by 똘복이
Victory (Son Of The Damned)
preview  Blasphemy preview  Victory (Son Of The Damned) (2018)  [Demo]
level 17 똘복이  (85/100)    2018-12-21
정규작만 가지고 있다면 구매할 만한 리허설. 대부분은 이들의 라이브 앨범 friday 13th에 보너스 형식으로 실려있지만 미발표곡인 타이틀곡이 팬들을 유혹한다. 사실 팬들이라면...혹은 팬들이기에 구매할 만한 앨범이다. 이들의 사운드 자체에 익숙해져 있다면 여러가지로 듣고 채우는 묘미는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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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phemy - Victory (Son Of The Damned) CD Photo by 똘복이
...For I See Death in Their Eyes...
level 17 똘복이  (90/100)    2018-12-14
어찌보면 참 지독하다. 이 첫 앨범부터 2집 Atonement Ritua과 2014년의 4집 Darkness Impenetrable 까지, 내가 갖고 들어 본 3장의 앨범 내내 정말로 끔찍하다 싶을 정도로 변하지 않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어서이다. 물론 밴드가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마니아들의 바램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슬슬 새로운 시도를 준비해야 하지 않나 하는 걱정도 사실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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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race of Thorns - ...For I See Death in Their Eyes... CD Photo by 똘복이
Chronicles of Hellish Circles
preview  Blackdeath preview  Chronicles of Hellish Circles (2009)  [Compilation]
level 17 똘복이  (85/100)    2018-12-13
Para Bellum의 정신병 들린 느낌을 잘 살린 1번부터 시종일관 귀를 뗄수 없게 만든다. 마지막의 Transsilvanischer Hunger, Der Flug der Nazgul 등의 커버곡도 필청!!! 진짜 이들의 그 특유의 시체썩은 듯한 느낌과 신체실험적인 사이코틱함이 정신분열을 일으킨 보컬과 어우러져 어떤 분위기를 내는지 느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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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death - Chronicles of Hellish Circles CD Photo by 똘복이
Satan macht frei
preview  Blackdeath preview  Satan macht frei (2004)
level 17 똘복이  (85/100)    2018-12-13
보통 날블랙이라면 기타음이 날카롭게 도드라지거나 보컬이 특출나게 사악하고 레코딩까지 텅비면 그게 조화되어서 의외로 상당히 강력한 사운드가 뽑아지는데 불행히도 그런면에선 Blackdeath는 모든 부분이 반대다. 처음엔 이건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으나 계속 듣다보니 그 담백함 속에 숨겨진 무언가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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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death - Satan macht frei CD Photo by 똘복이
Blackdeath - Satan macht frei CD Photo by 똘복이
Vortex
preview  Blackdeath preview  Vortex (2008)
level 17 똘복이  (95/100)    2018-12-13
자신들의 4집의 사운드를 거슬러 올라감과 동시에 더욱 난폭하고 어둡괴 파괴적인, 더욱 원초적인 사운드를 진일보한 음악적 재능으로 걸러내어 정말로 한숨이 나올 정도의 앨범을 만들었다. 이 앨범만으로도 이들은 다시 평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2000년대에 나온 여러 블랙메탈 앨범중 당당히 명작으로 뽑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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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death - Vortex CD Photo by 똘복이
Heavenly Vulva (Christ's Last Rites)
level 17 똘복이  (90/100)    2018-11-22
어, 이 EP에 평이 하나도 없었었나; 사실 별다를 건 없고 여전한 ARCHGOAT에 色스러운 염소의 절정이 더해졌다. 짧지만 언제나 예상할 수 있는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 사운드가 그대로 녹아있는 앨범. 재발 LP에서는 부클릿의 크리스 모옌의 그림에도 변화가 있어(내재된 포스터는 오리지날 마녀의 그림이다.) 나름 수집하는 맛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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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goat - Heavenly Vulva (Christ's Last Rites) Vinyl Photo by 똘복이
The Horrors of Satan
level 17 똘복이  (80/100)    2018-11-22
음악 자체로 보면 이 2006년 발매 기준의 사운드는 참으로 처연할 정도로 구닥다리라 할 수 있다. 물론 초창기 블랙이나 블랙/스래쉬, 블랙/데스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거슬러올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멜로딕 블랙이 구체화 되어가던 때, 즉 1995~6년도에 일부 밴드들, 특히나 스웨덴 쪽에서 시작되었던 멜로딕 블랙메탈의 사운드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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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al of God - The Horrors of Satan CD Photo by 똘복이
Baptized in Hell
preview  Ruins preview  Baptized in Hell (2008)  [Compilation]
level 17 똘복이  (75/100)    2018-11-08
전체적으로 '아, 바로 이들이군!'하고 알아챌 만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역시나 이펙터를 잔뜩 먹인 보컬이 여기에서도 점수를 갉아먹는다. 성량과 스타일을 보면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할 듯 싶은데 어째 초반부터 이러했는가? 풀렝스를 가진 이라면 들어볼 만한 데모모음이지만 이들을 아직 접하지 못했다면 풀렝스나 ep를 먼저 구해서 들어보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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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ins - Baptized in Hell CD Photo by 똘복이
Lichtgestalt
preview  Lacrimosa preview  Lichtgestalt (2005)
level 17 똘복이  (70/100)    2018-10-29
많은 이들이 평을 했듯이, 결국은 헤비함으로의 회귀는 그동안 많은 이들이 품었던 이들의 장점 중 하나를 회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그것을 이해못할 바는 아니지만 나에게 이들의 다른 앨범들보다 1/10이나 덜 플레이된 이 앨범이 주는 느낌은 참으로 '애매모호'하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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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rimosa - Lichtgestalt CD Photo by 똘복이
Nhaavah
preview  Nhaavah preview  Nhaavah (1999)  [Compilation]
level 17 똘복이  (90/100)    2018-10-29
Blasphemer가 체코에 뿌린 영향력은 막강하다. 꼭 매니악 부처를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dark storm과 이 nhaavah를 비롯, 수 많은 사이드 밴드들은 견실하고 무척이나 블랙메탈의 표본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드럼머신의 무자비함 속에 특유의 담백하면서 저돌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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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avah - Nhaavah Photo by 똘복이
PURE DARKNESS VERSE FROM FALLEN ONES
level 17 똘복이  (80/100)    2018-10-29
생각외로 깊이가 있으면서 다크 앰비언트 특유의 일방적인 반복, 그로인한 분위기의 강요의 느낌이 없다. 3곡이라는 짧은 곡수와 1, 3번 트랙의 적절한 intro, outro 역할이 빛을 발했다. 회자조차 되지 않는 밴드이건만 이 멤버가 뿌린 씨는 생각보다 꽤나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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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ON - PURE DARKNESS VERSE FROM FALLEN ONES Photo by 똘복이
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level 17 똘복이  (90/100)    2018-10-26
초창기 블랙/스래쉬에 일본 밴드 특유의 기괴함과 기타웍을 선보여 기존의 거장인 Sabbat이나 Abigail과는 좀 더 다른 사운드 노선을 보여줌과 동시에 그 자체로 굉장히 유니크한 느낌. 그 세대에서 들려줄 수 없는 원초적인 난폭성과 공포감, 그리고 꽤나 정석적인(기타솔로는 빼고) 장르적 이해와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내한한다던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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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 - 邪悪を讃えよ (Rites of Evil) Photo by 똘복이
Guerra eterna
preview  Sacrificio preview  Guerra eterna (2016)
level 17 똘복이  (80/100)    2018-10-26
이 밴드 멤버들이 몸 담은 밴드가 Proclamation, TeitanBlood라 하면 마니아들은 아마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그러나 이 결과물은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한다.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양질의 정통 블랙메탈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지만 이들의 원 밴드들이 들려주는 사운드(그 광폭함과 음침함)를 생각한다면 상당히 톤다운된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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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rificio - Guerra eterna CD Photo by 똘복이
Vengeance of Hell
preview  Living Death preview  Vengeance of Hell (1984)
level 17 똘복이  (85/100)    2018-10-26
결성년도 자체를 볼 때, 이들의 사운드가 록과 메탈, 그 한 가운데에 걸쳐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이다. 3번곡 Night Light 같은 경우 완벽한 ROCK 사운드로 가장 이질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물론 이들이 완벽히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6번곡인 Heavy Metal Hurricane일 것이다. 말 그대로 죽여준다. 역시 고전은 씹는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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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Death - Vengeance of Hell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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